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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에서 한국식당에서 일하면서 한마디적습니다
2008-12-03, 01:46:47   웨이터 추천수 : 142  |  조회수 : 7926
IP : 96.XXXX.42.104
 플러스 광고
의견목록    [의견수 : 23]
아는사람
2008.12.29, 19:33:43
연변에서 온사람은 보통 전라도의 세배로 보면 되요
IP : 69.xxx.52.52
연변아니길 바람
2008.12.29, 19:31:32
글을 쓴걸 보니 조선족이 분명한데- 중국이 국적이고 한인들과는아무상관이 없을걸 본인은 알텐데- 그 팁을 더받자고 보스턴 코리아의 지면을이용해서 저런글을 쓰다니- 사람을 먹고 돈내고 -돈 적게 준다고 팁을 강요하는 그런글은 보다 보다 첨보네- 받은 대로 만족하고 미국생활 돈만 밝히지 말라- 다들 어렵고 힘들게 번 돈으로 외식하고 가끔 팁을 적게 줘도 그건 손님 마음이니- 직업에 귀천없고 - 돈 좀 고만 밝히시라- 아니면 겸손하게 다른직장을 찾아서 떠나던가- 식당에서 일하면서 돈 많이 주는 사람만 기다려서 거짓웃음 날리지 말고 - 늘 조금 덜 먹고- 늘 조금 덜 불만 가지고 늘 절약해서 어서 식당을 열으시길 바람- 작작 돈 밝히고-(조선족 아니랄까봐)
IP : 69.xxx.52.52
음..
2008.12.08, 10:59:43
미국 식당에도 gratuity 쓰고 자기네가 차지 해 놓고 또 그 밑에 tip 란 만들어 나오는 곳도 있습니다 그리고 올리브 가든, 치즈 케익 펙토리 등등 왠만한 패밀리 레스토랑에도 단체면 얼마의 팁을 청구한다고 메뉴에 써 있답니다 ㅎㅎ 미국 식당에서 웨이트리스나 웨이터가 안나오는 거 그만큼 챙겨 받기 때문입니다 손님들한테 ...
IP : 98.xxx.106.91
젠장
2008.12.07, 18:34:17
[뱃살공주님께] 뱃살 공주 힘내세요. [업주라는 분께] 업주라는 분 말투는 전혀 마음에 들지 않지만, 업주가 아닌 사람들은 업주들의 입장을 알 수 없으니 할말있으면 좀 자세하게 설명을 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IP : 140.xxx.71.111
손님
2008.12.06, 15:17:59
뱃살공주 멋지다~ 화이팅~!!!
IP : 24.xxx.4.96
뱃살공주
2008.12.06, 13:45:50
저도 보스톤에서 1년넘게 웨이츄리스로 일하고있는 학생입니다. 한국분글 팁 문화에 익숙하지 않으셔서 서비스가 엉망인데 무슨 15% 이상이냐하시는데요. 미국인들은 음식을 가져다주고 물을 더따라주고 하는기본서비스에 15%를 주는것 같습니다.바베큐 식당에서 고기를 구워주고 반찬을 더 같다주고 서비스로 계란찜이라도 더주면 20%에서 30%주시는 미국인들 많습나다. 한국분들은 고기를 구워 준다거나 반찬을 더 가져다 드리는 것은 서비스라고 생각 않하시는것 같습니다.계란찜이나 된장찌개를 하나더 갖다드려도 팁을더 주시거나 하지 않으시니까요. 물론 18-20%주시는한국분들 많이 계십니다. 미국인들은 기본적 서비스 음식을 가져다주고 물을더 따라주고 하는 것에 18% 팁을 대부분 주기때문에 기본이15%라고 말하는거 같습니다. 공부하며 웨이터 웨이츄리스 일하는 친구들 많이 힘듭니다. 알고 보면 같은학교 다니는 사이 일수도있구요. 오전에 수업듣고 저녁에 일하고 집에오면 새벽 12:30~1시 입니다. 일주일에 3일에서 5일 7일씩 일하다보니 저는 1년만에 종아리에 하지정맥류가 생겼어요. 작년 9눨 아침 10시부터 밤 11시 까지 일하고 뒷정리 끝내고 12시 넘어서 웨이츄리스로 처음 손에 그날 받은 내몫의 팁16불을 들고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동정을바라는 말은 아니구요. 웨이터 웨이츄여러분 젊어 고생은 사서 한다잖아요. 우리 힘내자구요. 더 나은 서비스로 팁도많이 받구요.
IP : 65.xxx.17.194
팁줘
2008.12.06, 08:30:01
왜 북경의 실명을 올리면서 처음 글을 올린 웨이터라는 사람은 자기 자신의 이름을 올리지 않았는지. 위에 기재한 사실대로라면 자신의 행위를 남이 알까봐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사람이 그럴 때까지 그 내용을 믿지 맙시다. 나는 북경에 짜장면 먹으러 여러번 가봤는데 돈만 더 있으면 더 가고 싶었습니다. 햄버거 먹는 것보다는 훨씬 낫지요. 그리고 나는 그런 비용에서 그정도의 서비스만 원하기 때문에 실망한게 없고 또한 남을 비난하려면 내자신이 먼저 부끄러워서 할 수도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1센트 내면서 불평을 하면 돈내기 싫어서라는 본심이 드러나니까 그러지 말고 30%의 팁을 주면서 다음에는 잘 좀 해달라고 하는게 내게는 옳은 방법입니다.
IP : 209.xxx.224.25
^ ^
2008.12.05, 16:07:59
나님... 심정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러니, 실명을 밝히지는 않아도. 어디 업소 사장님이신지 그것만 밝혀주세요. 아마, 님은 북경같은 짓거리는 안 하시는 업주님이신 것 같아... 한번 방문해 봤으면 합니다.
IP : 65.xxx.65.112
어쩌냐
2008.12.05, 15:21:25
나님.. 당신이 남을 키보드워리어라고 욕하시려면 본인부터 먼저 실명으로 로그인을 하세요. 저같은 경우도 주변인이 한국인에게 사기한번 당하고, 한국식당에서 부당하고 불친절한 대우를 받고나서는 정말 한국사람 말을 믿어야 되나 싶기도 합니다. 하지만, 적어도 jintai님의 글이 당신의 글보다는 더욱 논리적이고 정확한 비판글처럼 보이는군요. 무작정 찐따라고 글머리에 상대방을 무시하는듯한 표현도 없구요.
IP : 216.xxx.252.234
어쩌냐
2008.12.05, 13:41:49
나.. 님 말대로라면.. 직접가게 운영해보면 15%팁 무조건 받아야되고, 고객에게 불친절 할수밖에 없는지를 알수 있다는 뜻인가요? 직접 가게 운영안해봤으면 닥치고 주는데로 받아 먹으라는 소립니까? 이건 칼만 안들었지 강도가 따로없군요.. 교포들끼리 챙겨주고 이해하는건 당연하지만 소비자에게 그런식으로 애국이 깔린 대접을 원한다면 업주도 그에 상응하는 서비스를 교포니까 더 잘 해줘야 되는거 아닙니까? 물론 소비자뿐 아니라, 한국인을 종업원으로 고용했다고 하더라도요..
IP : 192.xxx.65.234
eee
2008.12.05, 12:55:18
업주들이 너무 이윤만 내려고 안하면 저런글들 안올라올텐데... 근데 매일 올라오는 가계들은 정해져있네.. 몇몇 가게들이 한인들 전부를 욕먹이는듯.. 계속 글 올라오는거 보면 그가게들은 주인바끼기전엔 바끼지 않겠네...혹시 자주 이름 거론대는 업소 업주분들 좀 각성하세요..
IP : 75.xxx.104.109
이유빈
2008.12.05, 03:13:04
jintai = 찐따 여러분 무시하세요~ ㅋㅋ
IP : 65.xxx.149.206
2008.12.05, 02:19:42
Jintai 님... 보스톤코리아에 제대로 고용된 분 같은데... 같은 한국사람, 교포, 특히 보스톤의 업주들만 주로 까고 다니시는 분이시네요... 그렇게 한국업주들이 싫으시면, 그 가게 가지 마시고, 그것도 싫으시면, 차라리 보스톤을 떠나세요.. 뒷방에 앉아서 불법업주가 어쨌느니, 한인업주들이 X같느니... 당신이 업소를 한번이라도 운영해 보고, 남을 비판하시거나 까시거나 하시길.... 당신같은 찐따가 짜증나는 업주가~~~
IP : 98.xxx.159.234
2008.12.05, 02:13:59
JIntai 님... 당신 글을 읽어보면, 배배꼬인 찐따로 밖에는 안보이네요. 제대로 된 비판은 없고, 무작정 교민들만 깍아내리는 당신 머리속에는 뭐가 들어있는지 궁금하네요. 미국식당에서는 월급을 제대로 주고 있는줄 아시나 보네요... 미국의 식당 웨이터들의 시간당 페이는 불과 2~3불에 불과합니다. 나머지는 팁으로 해결하는걸 아시는지요... 미국것은 무작정 좋고, 한인이 운영하는 업체는 무작정 나쁘다식의 님의 논리에 진저리가 납니다. 실명이 아니라고, 무작정 비판적인 글만을 날리고 보는 키보드워리어??? 한심하네요..ㅉㅉ
IP : 98.xxx.159.234
JAY
2008.12.05, 02:09:31
팁문제는 둘째 치고 웨이터한테 막대하는 사람들은 쫌 어이가 없네요 못배워먹은사람들이 그러는거니 너무 신경쓰지마세요 웨이터님 ㅋㅋ 손님이 왕이라는 식당들 마인드는 좋은데 손님자신이 "내가 왕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막대하는건 초등학생이나 할 행동이네요
IP : 173.xxx.61.87
보스톤3년차
2008.12.05, 00:01:13
앞에서 지적된 여러 문제점이 있지만, 제가 제일 기분 나쁜 건 한국 식당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식비의 15%를 팁으로 요구하는 것을 무슨 권리처럼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평상시에 15% 이상, 좋은 서비스를 받았으면 20% 정도의 팁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끔 계산상의 실수로 팁이 15%가 안 되거나 서비스가 엉망이라서 일부러 팁을 적게 줄 때가 있습니다. 그럼 어김없이 말을 하더군요. "팁은 15% 이상 주셔야 합니다" 팁 15% 이상이 절대적이고, 반드시 챙겨야 하는 권리라고 생각하신다면 메뉴판이나 식당 벽에 써 놓으세요. 우리 식당은 무조건 15% 이상 팁을 받아야 한다고. 미국 식당들, 대부분 메뉴판에 써 있습니다. 몇 명 이상 식사를 하면 몇 % 이상 팁이 자동적으로 부과된다는 식으로요. 한국 식당들은 그런 설명이나 안내도 없이 막무가내로 팁을 요구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일부 식당의 서비스 수준은 정말 최악입니다. 물론 일부 식당에서 서빙하시는 분들은 열심히 하시고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뵐 때마다 참 기분이 좋아집니다. 당연히 서비스가 엉망인 사람한테는 팁 주고 싶지 않습니다. 열심히 하시는 분들한테는 더 잘해드리고 싶고 팁도 더 많이 드리고 싶습니다. 잘 하는 사람이나 못 하는 사람이나 똑같이 15% 이상 팁을 받아야 한다는 발상 자체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IP : 96.xxx.10.217
eugine
2008.12.04, 17:35:11
미국레스토랑가서 팁 안내고 나와보세요 뭐라고하는지 -미국인 친구들 중에 jintai님처럼 질 낮은 서비스에 대한 항의의 표시로 1센트만 놓고 나오는 경우 종종 있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매니저에게 항의하고 리뷰를 올리는 경우도 많구요. 저도 어렸을 때부터 몇군데 미국 식당에서 일해본 적 있어서 힘든 사정을 알기에 기분이 나빠도 최소한의 팁을 놓으려고 하면 오히려 말리는 친구들이 더 많습니다. 팁이 미국에서 일상적인 관습인 것은 분명해도 엄연히 (좋은) 서비스에 대한 보상일뿐 명문화된 웨이터들의 권리는 아닙니다. 물론 업소에 따라, 특히 한인업소의 경우, 기본 월급에 인색한 곳이 있는지라 팁이 웨이터들의 큰 수입원이라해도 무조건 웨이터들의 입장에서 '내가 어찌하든 minimum 15프로는 기본적인 예의 아니냐'라고 하시는건 손님 입장에선 받아들이기 힘든 일입니다. 돈을 내고도 기분나쁜 대접을 받았는데 1불이 아니라 1센트도 아깝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나요?(물론 글 쓰신분의 서비스가 잘못되었다고 단정하는 건 절대 아니니까 오해하지 마세요.) 같이 일한 미국인 친구 중에 팁을 적게 받으면 항상 제게 와서 자기 서빙이 잘못됐는지 꼼꼼하게 체크하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저도 처음엔 그 이유를 몰랐지만 결국 경험이 쌓이면서 내린 결론은 손님들은 서빙하는 분들보다 훨씬 예민하다는 겁니다. 돈을 '지불'하고 서비스를 구입하는 입장이니까요. 서빙하는 분들이 느끼지 못하는 불편한 표정이나 작은 실수에도 인상을 찌푸릴 수도 있고 조금만 기다리게 되면 자리를 박차고 나가는 분들도 있습니다. 글 쓰신 분도 다른 곳에서 손님으로 대접을 받으실 때 어떤 기분으로 서비스를 받고 싶으신지를 생각하신다면 이해하실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IP : 173.xxx.47.126
jintai
2008.12.04, 12:50:44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한인업소들의 전반적인 문제점인듯 합니다. 거의 대부분 유학생들을 불법으로 고용하다보니, 제대로 월급을 주는 업소는 없는 듯하고 팁이 웨이터나 웨이터리스들의 주 수입원이 되다보니, 이러한 일이 벌어지는 듯합니다. 불법고용을 하는 한인업주들이 기본 월급만 제대로 웨이터나 웨이터리스들한테 줄 수 있다면, 구지 팁을 적게 준다고 주차장까지 쫓아와서 팁을 달라고 발악을 하고, 팁을 적게 주면 손님앞에서 인상쓰는 등의 일은 없어질듯 합니다. 물론, 팁 문화에 아직 익숙하지 못한 한국인들과 유학생 웨이터, 웨이터리스들의 마음가짐도 조금 바뀌어야 할것이구요. 먼저, 손님의 입장으로 서비스를 잘 받으셨으면, 그만큼 "고맙다"라는 표현을 해주시면 되겠지요. 또한, 웨이터나 웨이터리스들의 마음가짐도 바뀌어야 할 것이네요. 비행기안에서 일을 하는 승무원들처럼 professonal의 마음가짐은 아니더라도 그에 준하는 Pro의 마음가짐으로 일을 해주셨으면 하네요. 본인들한테는 단순히 모자른 생활비를 번다라는 극히 단순한 이유를 갖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겠지만, 본인들의 행동이 바로 팁에 직결된다라는 생각을 하셨으면 하네요. 손님의 입장에서 접대를 잘 받은 한끼의 식사에 대한 팁은 받은 만큼 15%이상의 팁을 내더라도 맘편합니다. 하지만, 단순히 "나는 돈벌러 이 일한다", "나는 서비스라는건 모른다. 단지 음식만 날라준다" 식의 마음가짐으로 일 하시는 분들의 서비스를 받은 손님의 입장으로서는 단 1달라의 팁에도 인색하게 되는건 당연하겠죠. 서비스와 팁은 마치 하나의 커다란 연결된 고리이기에 서비스를 하시는 분들이나, 손님으로 업소를 찾으시는 분들이나 서로 노력해야 하는 부분이겠지요. 아, 참고로, " 웨이터"님, 미국레스토랑에서 서비스가 하도 엉망이라서 팁을 1센트만 내고 온적이 있었는데, 담당하던 웨이터리스가 화들짝해서 물어보더라구요. 같이 있었던 일행들이 찬찬하게 이야기를 했고, 매니저까지 나와서 이야기를 듣고는 오히려 서비스에 문제가 있었다고 이해를 하고는 미안하다고, 다음에는 보다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다시 오라고 하더라구요. 물론, 아주 극단적인 경우이겠지만, 미국인들은 어려서부터 "일한 만큼 받는다"라는 원칙에 익숙한 사람들입니다. 한국분들처럼 손님한테 뭐라고 소리지르고, 주차장까지 쫓아와서 팁달라고는 안하죠.
IP : 209.xxx.176.80
웨이터
2008.12.04, 09:55:17
미국레스토랑가서 팁 안내고 나와보세요 뭐라고하는지
IP : 96.xxx.42.104
with0322
2008.12.04, 03:05:03
원글님의 입장은 이해하지만, 그렇다고 종업원 입장에서 잠재고객 및 단골고객에게 이런식으로 팁을 최소한 10%이상 내라고 강요하는 것은 글을 읽는 입장에서 썩 기분이 좋지는 않습니다. 웨이터로 일한다고 무시하는 발언이 아니라, 팁은 식사를 마친 손님이 서비스에 대한 평가 차원에서 추가로 부담하는 금액이기에 꼭 15%, 18% 20% 맞춰서 낼 필요는 없지 않나요? (물론 미국문화의 일부이기 때문에 팁을 내는 것을 생활화하기는 해야겠지만 말입니다. ) 솔직히 저는 식사를 하면서 종업원들의 불친절한 서비스로 불쾌한 적이 수차례 있었지만, 늘 기본적으로 15%이상은 주려고 노력합니다. 웃으면서 밝게 서빙하고, 성실히 일하는 직원들을 보면 20% 이상 주기도 하구요. 근데 불쾌한 일을 겪어도 15% 가량의 팁을 추가로 부담해야할 때는 손님입장에서 썩 기분이 좋지는 않더라구요. 마음같아서는 한푼도 안내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저는 위에 원글님이 사례를 든 손님중에는 포함이 되지 않지만, 원글님 글을 읽고 말투가 조금 거슬려서 멏자 적어봤습니다. 약간 명령조로 들리기도 하고, 위에 tip2 님의 말씀처럼 팁에 대한 사항은 일종의 손님의 권한이기 때문에 그걸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말씀하시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말에 '아'다르고 '어'다르듯이, 같은 말이라도 감정에 치우친 표현보다는 좀더 부드러운 표현을 사용하면 서로 얼굴 붉히지 않고 개선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냥 지나다 몇자 끄적여봤습니다.
IP : 207.xxx.78.52
왜???
2008.12.03, 22:28:21
근데왜 식당에서는 월급을 안주나요? 팁이랑 월급은 별도 아닌가..
IP : 75.xxx.104.109
tip2
2008.12.03, 17:22:19
제생각에 15% 팁을 포함한건 손님의 팁에 대한 권한을 박탈한거나 마찬가지라 합리적인 생각은 아니하다고 생각합니다. 몇몇 한국 식당들 당연하다듯이 15% 팀 포함해서 계산하던데 나참 어이없어서-_-
IP : 96.xxx.14.124
tip
2008.12.03, 10:04:12
아예 계산서에 15%의 팁을 넣되 손님이 아시도록 구분해서 적은 다음 합계를 내어 청구 하시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IP : 65.xxx.211.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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