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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쥐가 나왔습니다.
2009-01-19, 19:11:27   obtura 추천수 : 170  |  조회수 : 16326
IP : 71.XXXX.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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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목록    [의견수 : 17]
 Mickey Mouse 2009.02.09, 22:38:51  
안됐네요. 우리도 오늘 쥐 똥 발견했는데. 쥐 이빨 자국을 오늘 아침 발견했어요. 쌀도 다 버렸어요. 찝찝해서 식량만 대 청소 했어요. 쥐 홀을 다 테이프로 막긴 했는데 너무 약해서 쥐가 나올것 같아요. 쥐가 쥐덫에 걸리면 어떻게 처리하죠? 끔찍해서요. 쇠 수세미는 어디서 살 수 있어요? 최대한 빨리 답변주세요
IP : 76.xxx.34.210
 elmo 2009.02.01, 18:57:54  
백베이 살다가 쥐의 공포를 이기지 못하고 외곽지로 이사했습니다. 여전히...부스럭..부스럭 소리만 나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정말 쥐로 인해...보스톤 사는 몇년동안 짐 쌀 뻔한적이 수차례 있네요. 끈끈이가 가장 낫습니다. 큰큰이 종이같은거 말구요. 플라스틱용기에 큰큰이 액인가? 젤리 비슷하게 생긴게 들어있는건데 그거 한번 붙으면 절대 안떨어지는거 같더라구요. 그나저나 07년도까지는 가을까지 거리에서 쥐를 심심치않게 봤었는데.. 08년도에는 거리에서 쥐가 별로 안보이데요...어디로 간걸까??
IP : 71.xxx.35.44
 우리집엔 쥐 없다 2009.01.27, 20:51:46  
이사가요 쥐없는곳으로 ㅉㅉㅉ
IP : 65.xxx.149.206
 dreamerajc 2009.01.27, 00:30:05  
메사추세츠에서는 집안에서의 최소한의 안전한, liveable condition을 집주인이 보장해야 할 의무가 법적으로 부과됩니다. 집에 쥐가 나오거나, 바퀴벌레가 나오거나 등등, 집 주인 또는 아파트 경영인들이 'Reasonable Repair'등등을 하지 않을경우, 집세를 내지 않아도 되도록 하고있습니다. 등등의 정보는 메사추세츠 리걸헬프 사이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masslegalhelp.org/housing/legal-tactics1
IP : 96.xxx.10.190
 다리미 2009.01.23, 23:42:42  
고양이 있으면 쥐가 절대 안옵니다. 저희집 고양이가 한달정도 다른집에 있었는데 그 사이에 쥐가 생겼었거든요, 그래서 고양이를 다시 저희 집으로 옮겨놨더니 그후로 쥐가 얼씬도 안합니다. 고양이 냄세를 맞고 아는듯.. 아 그리고 쥐가 나타났다고 해도 고양이가 잡아버립니다. 신기하게 잘 잡죠. 나름 고양이가 기특해보이기도 하고요.
IP : 66.xxx.112.215
 gkgork 2009.01.23, 20:07:01  
저도 행콕에 처음 이사와서 싱크대 안에서 쥐똥을 발견하고는 소스라치게 놀란적이 있습니다. 다그런건 아니겠지만 보스턴의 몇몇 집은 낡고 오래되서 쥐가 드나들기도 하나보더라구요... 이사온 첫날이고 짐이 거의 없는 상태여서 사진찍어가서 오피스에가서 따지면서 다른 집으로 옯길 수 있냐고 했더니 집을 바꿔주더군요. 제 생각에 부엌 싱크내 혹은 옷장등에 구멍이 없는지 잘 확인해 보시고 쥐가 다니는 통로 쪽을 우선 막는 것이 필요할 것 같네요...그리고 따지실 거라면 직접 찾아가시는 게 더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한국인 community에 글 올리겠다는 협박(?)성 멘트도 잊지 마시고요...그럼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글을 보니 남 이야기 같지 않네요...
IP : 24.xxx.223.177
 obtura 2009.01.22, 18:24:55  
제가 구입한 쥐덫을 농락했던 쥐들이 관리소 직원이 놓고간 끈끈이에 잡혔습니다. 현재 2마리 잡혔는데 아마 다시 설치하면 더 잡힐 것 같습니다. 뭔가 들어오는 구멍이 있으니 들어올테고 한번 박멸한다 해도 그 구멍을 못 찾으면 다시 들어올 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이 시점에서 집안에 들어온 쥐를 다 잡는것이 일차 목표입니다. 조언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IP : 71.xxx.31.128
 삐리릭 2009.01.22, 17:05:20  
저랑 같은 애완동물을 키우시는 군요!! 전 리스를 꼼꼼히 살펴서 항의했더니, 엑스터미네이터가 한번 왔다 갔었는데... 얘들이 철새...아니, 철쥐인지, 몇달 지나니깐 다시 돌아오더군요.
IP : 72.xxx.185.61
 허허참 2009.01.22, 17:03:30  
가장 좋은 방법은 끈끈판 위에 피넛 버터 사서 발라요, 직빵입니다. 뭐 갸내들 경로 따라서 잡이고 안잡이고 이런거 없습니다. 피넛 버터 좀 얇게 해서 끝끈이 위헤 살살 발라 보세요 대박입니다. 그런식으로 잡아서 한 10마리 정도 대박 쳣습니다. 더 좋은 방법은 고양이를 길러보아요!!
IP : 65.xxx.145.42
 음 2009.01.22, 10:17:43  
전에 살던 도시의 경우, 렌트하는 집이나 아파트에서 바퀴벌레나 쥐가 나올 경우, 랜드로드가 의무적으로 페스트 콘트롤을 해줘야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만약, 시급히 처리해주지 않을 경우, 시청등에 고발할수도 있고, 월세를 지불하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세입자가 직접 쥐를 잡아야한다니 매사추세츠의 경우는 다른가요? 때로는 성의있는 대답들이 맞지만 조금은 벗어난 정보를 줄때도 있던데, 쥐나 벌레가 나온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주위의 미국인 친구들에게 한번 물어보십시요.
IP : 132.xxx.103.75
 keroro 2009.01.22, 02:04:58  
저도 집에 쥐가 나옵니다. 잘 키우고있죠... 밥도 많이 주고 -_-
IP : 96.xxx.14.124
 jintai 2009.01.21, 18:17:41  
쥐덫은 터널식으로 되어 있는 것을 사시면 그나마 쥐잡기가 조금 더 수월해지고, 잡히는 가능성도 무척 높아집니다. 홈디포에 가시면 터널식의 쥐덫들이 있습니다. 들어가면 다시 나오는 것이 불가능하게 되어 있는 쥐덫이구요. 참고하세요.
IP : 209.xxx.176.80
 obtura 2009.01.21, 16:11:50  
여러분들 감사드립니다. 일단 CVS에서 tomcat회사 쥐덫을 2개 사서 설치했는데 어떻게 한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미끼만 먹고 유유히 사라졌습니다. 다른 제품을 시도해 봐야겠습니다.
IP : 71.xxx.31.128
 BM 2009.01.21, 13:06:25  
한국에서는 보기 어려운 쥐를, 미국에서 보니 좀 당황스럽더군요. 제 경우는, 천장에 생쥐가 살았던 경우였는데, 월마트에서 파는 쥐덧에 피너츠버터를 발라 놓았더니 잘 잡혔습니다. 총 8마리를 잡았는데요, 첫날은 잡힌 쥐를 처리하는 것이 좀 깨름직했습니다만, 다음 날 부터는, 오늘도 잡혔을까? 은근히 기대가 되더군요. 잡힌 날은, 마치 사냥을 하는 쾌감 비슷한 것이 드는 것이, 통쾌한 기분마저 느꼈습니다. (아마도 이런 맛에 사냥을 하나 봅니다.) 요즘은 사냥감이 없어져, 아쉽기도 합니다..
IP : 12.xxx.8.100
 DKNI 2009.01.20, 22:30:19  
그로서리나 마트에 가시면 D-con 이라는 제품군이 있습니다. 여러가지 종류가 있지만 sticky pad (끈끈이)가 제일 효과적인것 같습니다. 몇개 사서 쥐가 다니는 길목에 놔두시면 금방 잡힐겁니다.
IP : 219.xxx.50.50
 벌레박사 2009.01.20, 18:43:41  
안녕하십니까? 쥐가 집안에 들어 왔다면 먼저 쥐똥의 사이즈를 확인해 주세요. 쌀알만 하거나 그보다 작을 경우에는 생쥐 이고 그보다 큰 콩이나 팥 사이즈 라면 렛(Rat),큰쥐 종류라 할수 있습니다. 생쥐일 경우, 생쥐는 행동반경이 좁아 집안에 집을짓고 집안에서만 생활 함으로 집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하지만 큰쥐일 경우에는 행동 반경이 3블럭 이상, 아주 넓음으로 집안에만 있지는 않습니다. 항상 인 & 아웃, 집안밖을 다니며 생활 합니다. 쥐똥을 치우지 말라는 이유는 첫째,쥐종류는 그냥 일정한 경로 없이 막 집안을 휘젓고 다니는것 같아도 그렇지 않습니다. 항상 안전한 길을 만들어 놓고 쥐똥이나, 오줌으로 영역 표시를 한후 그길로만 다닙니다. 쥐똥은 그길을 찿는 가장 쉬운 방법 입니다. 그 길은 덫 이나 끈끈이, 쥐약 을 사용하시기 가장 적합한 곳 입니다. 둘째, 쥐들은 매우 조심성이 많고 새것이나 주위 환경이 바뀐것을 보면 극히 경계하여 그 부분에 오는 것을 꺼려 함으로 쥐를 잡기전에 쥐똥을 치워 버리거나 강한 세제종류로 오줌자국이나 똥이 있던 부분을 씼어내 버리면 쥐는 그길을 버리고 다른부분으로 도망가 버려 쥐들의 길을 찿는 작업 부터 다시 시작 하셔야 하기 때문 입니다. 더 자세한 사항이 궁금 하시거나 도움이 필요 하시면 770-232-8799로 전화 주시거나 PESTKOREA.COM 에 마련된 1:1 상담방 에 들어 오셔서 채팅으로 상담 하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IP : 72.xxx.197.199
 jintai 2009.01.19, 23:30:38  
일반적으로 오피스 사람들은 쥐등 해충들이 나왔다는 신고를 받으면, 할수 있는 일이라고는 전문적으로 해충을 박멸시키는 엑스터미네이터들을 부르는 일입니다. 물론, 그들이 집에 온다고 해도 특별하게 하는 일은 없습니다. 하루만에 쥐를 잡는 다는건 불가능하기 때문이죠. 최소한 3~6개월이상 쥐덫과 쥐약을 놔야만 어느정도 정리가 가능하고, 집주위에도 마찬가지로 쥐덫과 쥐약을 넣어야 합니다. 가장 첫번째로 하실일은 집안에 있는 먹거리들을 모두 점검하는 것이죠. 쥐가 나왔다는건, 그만큼 집안에 쥐들이 쉽게 먹을수 있도록 먹거리들이 떨어져 있다던가, 아니면 먹거리들이 제대로 밀봉되어있지 않거나, 플라스틱통등에 담겨져 있지 않다는것을 말합니다. 쥐들은 항상 먹거리들을 찾아서 움직이기에 밀봉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거나, 집안, 특히 부엌쪽이 지저분하면, 쥐들은 등장하기 마련입니다. 먼저, 먹거리단속을 하셔야 할것입니다. 두번째로는 집안에 있는 특히, 벽쪽에 붙어 있는 모든 가구들을 다 들쳐보면서 벽쪽에 쥐들이 드나들수 있는 구멍이 있는지 파악하셔야 하고, 구멍이 발견되면, 쇠수세미 뭉치를 사서 집어넣고, 덕테잎으로 마감질을 하는 등의 구멍막기를 해야 합니다. 쇠수세미를 구멍안에 넣는 이유는 쥐들이 구멍통과를 위해서 쇠수세미를 물거나 띁어야 하는데, 이빨이 먼저 갈리거나 띁기기에 더이상 쥐들이 그 구멍을 출입구로 사용안하게 되죠. 마지막으로 꾸준하게 쥐덫과 쥐약을 놓으셔야 합니다. Home depot에 가보시면 쥐덫들과 쥐약들을 팝니다. 참고로, 쥐잡기는 쉽지 않고, 시간도 오래걸립니다.
IP : 209.xxx.17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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