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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마트 갔다오신 분들
2009-09-27, 18:47:46   molmoli 추천수 : 240  |  조회수 : 11891
IP : 24.XXXX.20.149
 플러스 광고
의견목록    [의견수 : 25]
 laksjd 2009.10.06, 21:40:54  
윗분 말씀 맞습니다. 전에 H마트 모니터링 주부사원을 한 적이 있는데요, 고기윗부분은 좋은거 밑엔 기름투성이인것을 여러번 지적하였는데 결국 개선되지 않더군요.장사가 잘되니 배짱부리는 부분도 많았어요.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여기서도 그럴까요.소규모상점 다 없어지고 나면... 에구 안되는데.글구 위에 어느분이 빵집의 빵값이 저렴하다고 하셨는데 글쎄요, 그가격이 과연 저렴한건지.
IP : 66.xxx.109.14
 bluechem 2009.10.06, 16:53:14  
뉴욕/뉴저지 한아름은 위에 보이는 고기, 밑에 숨어 있는 지방들로 유명합니다. 보스톤 한아름이 정말 괜찮은 마트로 자리잡게 하기 위해선 만족뿐 아니라 감시의 눈길이 절실합니다. 6개월후에도 한아름이 긴장하고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하기 위해선, 소비자가 정신차려야 합니다. 지역 마트가 무너진 후, 돌변하는 한아름의 영업 전략은 이미 잘 알려져 있죠. 소비자만이 양쪽을 적절히 경쟁시키며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IP : 71.xxx.96.207
 나도 2009.10.05, 20:20:07  
저도 삼겹살 사먹었는데 정말 맛있더군요. 두깨도 두툼하고 일단 속이지 않고 일층 이층 모두 똑같은 삼겹살로 깔아놓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종류가 다른 돼지고기인가요 아니면 두께가 두툼해서 인가요? 그동안 이동네서 사먹던 삼겹살하고는 완전히 느낌이 다르던데요... 하여간 이제 삼겹살은 자주 사먹어도 되겠더군요
IP : 70.xxx.49.254
 jerem 2009.10.04, 22:32:38  
그분 아들 성이 권씨인지는 첨 알았네요..
IP : 71.xxx.249.176
 레몬파이 2009.10.04, 20:09:35  
저는 개장 첫날 가서 새송이 버섯과 팽이 버섯 사왔는데 다 괜찮았습니다. 새송이 버섯은 첫날에는 1.99에 팔더라구요! 어찌나 반갑던지요.. 며칠 지나서 갔더니 제가 샀던것들이 없어져서 좀 섭섭하긴 하더라구요. 계속 가격 유지를 잘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구요, 그리고 시식코너에서 많은 분들이 먹구선 쓰레기를 그냥 그 자리에다가 놓고 가는건 좀 보기 안 좋더라구요. 위생상 더러워보이구요..(특히 젓갈 코너에서..) 사람들이 버리기 쉽게 하던가 아니면 일하시는 분들이 빨리 빨리 치우시는게 좋을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생선코너 너무 마음에 들었구 아저씨들도 상냥하시더라구요. 삼겹살 사와서 먹었는데 깨끗하고 맛 좋았구요. 차돌박이를 먹어보고 싶었는데 제가 갔을때는 다 팔렸더라구요. 아무튼 전체적으로 만족이에요!! 위치도 좋구요.저희는 미국식품류는 마켓 바스켓에서 산다음에 한아름 가서 그 외의 것들을 충당하니 절약도 되고 좋더라구요! 가까운 곳에 트레이더 죠 도 있어서 참 좋았어요!
IP : 65.xxx.151.73
 dcspride 2009.10.04, 19:26:02  
사실인걸로 알고있습니다.... 아들이 한다죠..
IP : 71.xxx.211.231
 choiyoshi 2009.10.03, 18:47:25  
오늘 추석~~~비오는 추석!! 열씸히 갔는데 사람들이 얼마나 복잡한지??? 파킹은 멀리~~하고 비 네리는 ????? 쑈핑 카트 아예 없고 미국와 처음으로 고쌩????? 그레도 제미있었어요!!!!!! 10점 만점에 9점~~~~~
IP : 70.xxx.171.249
 shin10 2009.10.02, 10:40:26  
어제 H-mark을 갔다 왔거든요 아주 기분이 좋았어요 마치 한국에서 마켓을 가는 기분이였지요 생선이 싸고 싱싱히고 종류도 많고 떡도 싸고 맛도 있고 종류도 많고 야채도 싱싱하고 값도 싸고 미국미나리 한단에 50센티 하고 파는 1불에 4단을주고 순두부 한개에 99센티하고 사과도 크고 맛이 있는데 한개당 99센티하고 한봉지는 7개 들었는데 2.99 하고 (작은것) 값도 싸고 싱싱하니까 쇼핑이 즐거웠어요 저는 코스코을 10년가 다녔는데 앞으로는 H- 마켓으로 바꾸고 싶을 정도로 마음에 들었어요 문제는 앞으로도 계속 이 가격으로 싱싱하게 이제품 들을 살 수 있을지 .... 그때 가서 가격이 오른다든지 물건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든 지 하면 다시 코스코을 이용하면 되겠지요 거리가 거리인 만큼 거기 까지 가는데 이만큼의 매력이 없다면 갈 필요없겠지요 어찌하든 미국에 와서 최고로 시장 보는 것이 즐거웠답니다 꼭가보셔요 그러나 평일 가셔요 주말은 너무 복잡하더라구요 평일은 복잡하지 않고 편한 마음으로 시장을 볼수 있어요
IP : 24.xxx.137.150
 molmoli 2009.10.02, 10:11:34  
이런 수많은 리플이... 모두 감사드려요. 그리고 H-mart가 전xx 대통령 일가가 운영하는거라던데 사실인가요?
IP : 66.xxx.176.236
 hisrainbow 2009.10.02, 09:50:05  
해물코너 정말 좋아요. 참조기 두마리에 2.5불정도. 손질 보는데서 해주시고요. 김치는 남편이 맛있어 보인다고 해서 사왔는데...원래 잘 안사먹어봐서 모르겠어요. 첫날에 너무 맛이 없었는데..맛이 들면서 괜찮아 지는것도 같아요. 담으려고 배추좀 사왔는데, 들어보면 속이 알차요.릴라이블 자주가서 비교하게 되는데, 무게가 달라요. 가격싸고,,,,부추 더 신선하고 많이주고, 무우도 맛있어요. 전체적으로 야채들 싸고 싱싱해요 .근데 간 마늘은 왜 5.99(초로롱?)인지..릴라이블은 같은싸이즈 아씨가 2.99인데 참기름 작은병 사려고 하다가 정신없어서 나왔는데...아씨가 릴라이블은 3.15정도, H mart에서 제일 작은것은 4.99였던것 같아요. 그러고 보니 Hmart에서 아씨 상표를 별로 못봤네요. 무조건 더 싼건 아니고..품목마다 다른것 같아요. 오뎅이랑, 슈마이는 훨 쌌어요. 순두부 반값...뭐 이정도로 빵집...정말 한국에 있을때부터 사랑하던 빵이구요. 전 그것때문에 또 가고 싶어요. 근데 호두롤케익 tax포함 18불 넘었어요. 가격tag이 안붙어 있어서 몰랐어요..다른빵은 저렴하고 맛있었음.
IP : 74.xxx.105.142
 nwb 2009.10.02, 09:44:22  
개인 적인 생각.. 저는 어제 오전에 같다 왔어요. 주차장은 거의 꽉찬것 같았는데 ( 파킹랏이 너무 작은듯 ), 안에는 사람이 그리 많지는 않았네요. 주말에는 어떨까 생각이 들었읍니다. 지금은 뉴욕, 뉴저지에서 직원분들이 많이 올라오셔서 일을 하고 계시는것 같았구요 ( 70%이상 ), 한달 내지는 두달, 직원들 여기서다시 뽑으면 내려들 가실텐데, 물건이 잘 순환될지 약간 걱정. ( 서비스, 스탁 등 ) 한국데서 모든걸 쇼핑 할수 있어서 좋았구요. 하지만 모든 종류가 싼건 아니었읍니다. 과일들은 코스코가 더 싼것들이 많이 있었네요. 어느 중국 아주머니는 이종류는 코스코가 더 싸다는 말씀도 해 주셨구요. 하지만 아시안 들이 많이 먹는 것을 한곳에서 쇼핑 할수 있어서 좋다고 하던걸요. 대체적으로 싱싱한 느낌, 종류가 많아서 좋았구요. 위 몇분들 같은 생각 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한번 H 마트가 들어오면 소상인들이 거의 다 문닫을때까지 세일을 한다던데, 그리고 나서가 문제이겠지요. 옆 마켓베스킨 스토어 매니저와 디스트릭 매니저도 와서 한참을 둘러 보고 가더군요. 경쟁을 한다는건 소비자로서는 좋은것 같네요. 외국 손님들도 상당히 많은 수가 있더군요. 보통 목요일 저녁 또는 금요일 까지는 물건을 스탁을 하고 주말 장사를 하기 때문에, 시간이 되시면 금요일 오전이나 점심때 쇼핑 하시는게, 싱싱하고 사람도 많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IP : 65.xxx.146.134
 한국인 짱 2009.10.02, 00:07:27  
역시 한국분들 인정이 최고입니다. 솔직히 누가 카레를 돈주고 사먹을까요. 그런데도 그 집 너무 장사가 안된다고 걱정들 하시는것 보면 한국인들의 마음씀씀이가 짐작되네요. 어떤 분은 일부러 거기서 사 먹었다고 하시더이다.
IP : 75.xxx.177.75
 lojinsky 2009.10.01, 21:54:06  
조금전에 H마트에서 왔습니다. 얼마전까지 뉴져지에 있는 H마트를 가끔 가곤 했었는데, 이제는 집 근처에 대형 마트가 있으니 살만 나네요. 물건 가격은 보스턴이 물가가 비싼것을 감안한다면 그리 비싼것은 아닌 듯합니다. 세일물건들을 잘 고르면 괞찮더라구요. 가장 맘에 들었던 것은 수산부쪽이었구요. 약 15가지 생선들이 손님을 기다리고 있더군요. 물론, 손님이 원하는 대로 손질해주더군요. (심지어 잉어도 있더군요). 보스턴지역에 있는 H마트이다보니 수산물쪽에 신경을 쓴 듯하더군요. 다른 H마트처럼 생선회를 따로 판매하는 코너는 아직 없는 듯하고 수산부 한 귀퉁이에 매운탕, 회덮밥등으로 사용할수 있도록 생선회를 준비해 놓고 있더군요. 음식코너도 가서 쟁반짜장을 먹었는데 저한테는 안성맞춤이었구요. 쟁반짜장 2인분을 세금포함해서 14불 86센트이었고, 양으로 따진다면 거의 3인분에 해당되는 양이더군요.저 처럼 일반 짜장으로는 배에 기별도 안가는 사람한테는 행복한 양이었네요. 일반 짜장보다는 조금 얼큰해서 춘장의 느끼한 맛이 조금 사라졌더군요. 쟁반짜장에는 새우와 오징어도 들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한가지 소원이 있다면, 지금처럼 든든한 양과 가격을 유지했으면 합니다. (가능할련지...?) 지금은 아직 개장한지 얼마 안되어서인지 무척 사람들이 많고, 그만큼 음식을 주문하거나 음식을 받는데 조금 기다려야 하고, Food court 자체가 너무 좁아서 조금 갑갑하기도 했네요. 안쓰러웠던 점은 Food Court에 한식, 중식, 분식집과 함께 인도음식점이 있는데, 거의 인도음식을 주문 하는 사람들이 없더라구요. 점잖게 넥타이메고 손님을 기다리는 주인 아저씨를 보니, 다음에 갈때는 인도음식을 주문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 개인적으로는 가끔 떡을 사러 뉴져지 H마트까지 내려가는 일이 없어질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참, 떡도 팔긴하는데 사람들이 많이 찾는지 금방금방 떡들이 사라지더군요. (지금은 송편도 나옵니다) 그 동안 보스턴근처에 있던 **떡집의 떡인척 하는 떡을 먹다가 그나마 떡의 형태를 지닌 떡을 먹게 되어서 좋더군요. 물건의 가격은 물건을 사시는 분들이 잘 생각하면서 고르시면 큰 무리 없을 듯합니다. 가장 좋은 점은 한국물건들의 다양성이겠지요. 참고로, H마트 안에 소규모로 약국, 화장품가게, 키티문구점, 한국 고가구가게, 빵집, 그리고 딤채(김치냉장고), 다이아몬드점과 더불어 스포츠웨어점(조만간 한국에서 판매하는 골프옷들을 판다고 하네요) 이 들어와 있더군요. 아 마지막으로 단점이라면.........................사람들이 북적거리고 주차장에서 빈자리 찾기가 쉽지 않다라는거...^^
IP : 209.xxx.176.80
 metrowest 2009.10.01, 16:55:06  
내심 기대 많이 했는데... 그리 쏙 빠질만큼은 아니였던것 같아요.. 처음 댓글들을 보고 참 황당했었는데 그분들 정말 보스톤가까이에 있는 한국가게에서 정말 많이 착취당하고 살으셨구나라고 새삼 느꼈어요. 주부인 전 한마트 정말 잘 봐야 겠구나 생각했구여 가격이 정말 장난이 아니였던것 같던데... 깨끗해야 하는 것은 이제 오픈이니까 당연한 것이고.. 가격이 적정하단 생각은 전혀 안들구여 그정도면 어디에서 쎄일할 때 살 수 있을것 같구여... 단지 스넥코너가 있어 주말에 만나 수다 떨 장소 생겨서 좋은 것 같구여.. 보스톤에 사는 사람들 봉으로 생각지 말고 가격 조정 좀 잘해 주셨음 하는 바램이네요..
IP : 96.xxx.62.19
 꾸쉬 2009.10.01, 14:12:59  
H 마트가 가까워서, 오픈 날인 금요일에 가서 아주 싱싱한 열무를 사왔는데 토요일과 일요일에 갔을 때는 눈에 띄게 싱싱했던 야채들이 많이 시들어 가더라구요. 전반 적인 인상은, 세일을 잘 활용하고 다른 작은 한국 마켓들에 없는 물건 사러 오기는 좋게다였어요. 저는 갈비는 주로 market bastket 에서 샀었거든요. H 마트에서는 3lb 정도에 거의 $24 에 팔더라구요. 그래서 그 길로 market basket 가서 같은 양을 $18 정도에 사와 집에서 갈비탕 해 먹었지요. H 마트는 고기가 싱싱하고 갈비도 LA 갈비, 찜 갈비, 식당용 갈비 등 종류도 다양해서 보는 눈은 즐거웠지요. 저두 생선 코너가 좋았어요. 특히나 전복과 광어...온갖 한국 횟감용과 찌개감을 보고. 후후후. 왠만한 슈퍼에서 살 수 있는 일용품이나 dairy product 를 다른 곳에서 사는 것이 낳은 것 같아요. market basket 에서는 $2.55 정도에 살 수 있는 주스가 $4.3 정도 하구, $3.XX 에 살 수 있는 유기농 계란이 $4.xx 하더라구요. 각 가정마다 먹는 음식과 쓰는 물건이 다르니까 둘러보시고 reasonable 한 가격으로 쇼핑하실 곳을 가시면 되실 것 같아요. 푸드코트는 정말 난장판이었달까....^^: 그래두 이제 며칠 지났으니까 점점 한가해 지고 질서가 잡힐 것 같아요. 중국집 짜장면...맛있던데요. 짬뽕은 여전이 북경이 더 낳구요.
IP : 65.xxx.205.42
 dcspride 2009.10.01, 12:33:53  
저도 갔다왔는데요... 다 좋았는데 계산할때 좀 짜증나는일이 있었습니다... 어머니께서 조기를 많이사셨는데요.... 조기를 봉다리에 담고 거기계시는 아저씨에게 무게가 얼마나 나가나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아저씨께서는 친절하게 달아주시곤 8파운드나가고 가격은 $24이라고 하셨습니다. 계산을 하로가니 $24아닌 $32 로 찍히는겁니다. 그래서 저의 어머니가 아저씨께서 $24이라고 했는데 왜 $32냐고 말씀하시자 거기에 있던 아주머니 말씀이... $24은 말도않된다며 우리가 하는 말을 못믿겠으니 자기가 직접보고온다는겁니다. 보고오신후 1파운드에 $3.99 이니 $32맞다는겁니다. $32내고 사는건 상관없지만 저와 저의 어머니를 거짓말하는 사람취급하고... 정말기분 나뻤습니다.... 일하는 사람들이 싸가지 없느사람도 몇몇 있었습니다.... 어딜가나 이런 사람들이 있겠죠..... 꼭필요할때만 가야할듯...
IP : 71.xxx.211.231
 4you 2009.09.28, 14:35:57  
저는토요일 오후에 가서 혼잡하기는 했지만 가격도 주변 한국 마켓에 비해 비싸지 않고 득히 유통기간이 충분해서 안심하고 살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나 미국 장를 따로 봐야하는 불편함없이 앞으로는 이곳에서 다 해결할수 있를것같아 좋네요 앞으로 식탁이 다양하고 같은 가격에 더 신선한 음식를 먹를수 있를것 같은 기대에 매우 기쁘던데요.
IP : 76.xxx.80.213
 toya 2009.09.28, 14:34:29  
그래도 그 친구말이 마켓바스켓이나 코스트코보다 싼 물건도 많다고 너무 만족스럽데요...전 호박이 파운드당 39센트길래 그거 사고...너무 정신이 없어서 내일아침이나 다시 가보려고 해요...김치나 양념된고기 사신분들 어떠신지 좀 알려주세요..갈비 불고기 김치 밑반찬 같은거요...고기질은 괜찮은가요..?? 버섯은 야채들과 같이 전시되어있던 새송이버섯은 좀 색이 신선해 보이지 않아보였지만 시식코너에서 팔던건 아주 싱싱했어요... 혹시 오픈시간 아시는분도 좀 알려주세욧~~
IP : 66.xxx.117.38
 toya 2009.09.28, 14:31:10  
너무너무 사람이 많아서 복잡하고 정신없었던것 말고는 좋았어요....푸드코트나 식품매장이외의 다른 매장이 좁긴 했지만...그래도 1인용 쟁반짜장이나 1인용 탕수육이 있어서 식사하긴 괜찮겠더라구요... 푸드코트 중에 인도카레집도 있었는데..거긴 파리만 날려서 너무 안되보이긴 했어요... 전 미국친구랑 같이 갔는데...그냥 구경하러 갔다가 왕창 사가더라구요...심지어 부모님께 전화까지 걸어서 필요한거 물어봐서 더 사기까지 할정도로요...양파 10파운드에 3.99, 감자 10파운드에 1..99, 파 4단에 1달라..사과중 제일싼게 파운드당 39센트였어요...전 가격이 계속 그대로일지 궁금해서 직원에게 물어봤더니 빨간 글씨는 행사용 가격이고 검은글씨가 원래 가격이라고 하더라구요..
IP : 66.xxx.117.38
 저도 걱정 2009.09.28, 13:36:41  
마자요 제가 아틀란타지역의 H 마트 오픈할때 보니까 오픈할 때보다 몇달지나니까 가격을 좀 올리더라구요. 제 기억엔 전단상품만 좀 싸고 나머진 reliable과 비슷할거 같아요 어차피 이곳 보스턴쪽에선 이만한 규모의 경쟁업체가 없으니까 가격은 싸지 않을거 같내요. 아틀란타쪽은 아씨몰등의 경쟁업체가 근처에 들어오면서 가격경쟁하느라고 많이 싸게 판다더라구요 여기도 아씨몰이라도 하나더 들어오면 좋겠는데..
IP : 24.xxx.89.23
 sunshine 2009.09.28, 10:55:43  
풀무원 냉면은 다른 소규모 상점과 같았는데요? 야채는 금욜날 사서 그런가 싱싱했는데? 다만 제가 자주 이용하는 일본상표 게맛살 가격은 다른곳 보다 $2 가량 비싸더라구요. 모 식품점이 좀 싼편인데 거기서 $8 가량? 근데 여긴 $ 10.99 그래도 다른 야채나 과일, 세일하는 품목들은 싸더라구요. 세일하는 품목 골라서 잘 사면 좋겠어요. 그런데 이 가격유지가 얼마나 될지... 소규모 상점을 죽이고 가격올리는건 아닌지 걱정이 되네요.
IP : 173.xxx.79.127
 저도 2009.09.28, 10:03:52  
저도 다녀왔는데..전 좋던데요..^^ 버섯은 제가 안봐서 잘 모르겠고 다른 야채,과일들은 거의 다 신선하던데.. 저도 생선코너가 제일 맘에 들었구요. 주차장이며 매장이며 좁진 않은거 같은데 사람이 진~짜 많아서 주말오후는 피하는게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한국사람만 많은거 아니고 중국,일본인들도 많더군요. 그리고 가격은 과일, 야채등은 가격대비 품질이 괜찮은거 같았고 기타 제품은 세일하는 품목은 싼데 그냥 일반은 그다지 싼거 같진 않았어요. 라니님이 말씀하신 냉동만두 저도 뭔지 알꺼같네요. 저도 담았다가 다시 놓아두고 왔거든요. 음..그리고 원글님이 말씀하신 빵은 오후에 가면 거의 떨어지고 없는듯했는데 소보로, 찹쌀도넛이 1불50전 정도였어요.
IP : 65.xxx.29.129
 라니 2009.09.28, 09:20:41  
전 어제 일욜에 갔다왔는데요.이상하네요 제가 본 채소들은 많이 시들고 특히 송이버섯은 가격은 싼데 엉망이었어요. 새송이 버섯도 곰팡이가 가득했었구요. 뒤져서 겨우 두개 골랐어요. 다른지역에 살때도 H마트 버섯들은 문제가 좀 있었어요. 항상 곰팡이를 달고 살던데요. 그래서 다 시들고 엉망인걸 싸게 파는정책을 쓰는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부추도 시들고 녹아내린게 많아서 못샀어요. 생선은 좋았어요.특히 생물은 . 근데 냉동생선은 양이 넘 많더군요. 소포장이 없어 사질 못했구요, 유명 냉동만두는 가격이 집근처 소규모 상점보다 최소한 1불이상 비쌌어요. 풀무원 냉면도요. 참고 하시길...
IP : 66.xxx.109.14
 dowoonu 2009.09.27, 20:27:24  
토요일 아침 오픈 시간에(8시) 가서 그리 붐비는지 몰랐어요. 하지만 나올무렵엔 주차장이 가득했어요. 그동안 제가 다녀본 한국마켓중에서 제일 좋았던것 같아요. 참고로 제가 가본곳들이...뉴저지 리치필드 한아름, 한양, 뉴욕 플러싱 한아름, 노던 한아름, 토론토 갤러리아... 들이에요. 기존의 한국마켓들이 뉴저지 미쯔와에 비해 청결상태가 아쉬웠는데 이곳은 미쯔와에 전혀 손색이 없었어요. 모든 코너들이 물건들도 다양하고 싱싱하고 깨끗하구요. 저는 생선코너가 제일 맘에 들었어요. 활어도 있고 전복도 있고 여러 종류의 생선들이 가득하더라구요. 빵집은 들어가는 입구에 있던것만 기억이 나는데 들려보질 않아서 모르겠구요... 사은품은 50불 이상은 타파용기구요, 100불이상은 홍라면박스,150불이상은 쌀국수 였던것 같아요...사은품들이 조금 약하죠^^ 꼼꼼히 보질 못해서 상품들의 가격대까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세일하는 물건들 그때 그때 요령있게 구입하면 될것 같아요. 그리고 한가지 바램은 올여름 뉴저지 리치필드에 한양마켓이 새로 오픈하면서 쇼핑을 한적이 있는데 그곳은 신토불이 우리 물건들 위주로 있어서 참 좋았어요. 한아름도 좋은 품질의 상품들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참 아쉬운 점은요... 입구,출구, 그리고 계산대가 좀 비좁다는 느낌이 들었구요... 푸드쿼트가 생각만큼 크진 않았어요. 그래도 이런 규모의 한국마켓이 가까이 있어서 이젠 장보는게 즐거워져서 너무 기뻐요.
IP : 24.xxx.107.221
 ohjin 2009.09.27, 20:18:18  
금요일, 토요일 이틀 다녀왔어요... 사람 진짜 많았구요.... 주차 공간 없어서 정말 고생 많았구요.... 안에서도 사람 너무 많았고... 특히나 푸드코드는 자리 잡는거 넘 힘들었어요... 8불 정도의 음식들로 가득한 푸드코트... 가볍게 먹기에 만족했구요... 뉴욕쪽의 한아름 물건과 동일하고 가격대로 동일했어요.... 물건 좋고 값싸고... 배 한박스에 19불.. 정말 만족입니다... 사과도 큰 한국사과 한박스에 13불... 사왔는데 맛났구요.. 보스톤에서 이정도 슈퍼 찾기 힘들것같아요... 솔직히 미국 슈퍼도 경쟁이 안될것 같네요... 전 미국 친구들하고만 갔었는데 다 너무 좋다고 가격 너무 싸다고 했어요... 빵집은 거의 빵이 금방 솔드아웃되서 속상했구여.. 1불 80전 이하였던것 같아요... 야채도 신선하고 굉장히 쌌구여... 이제 막 오픈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주차공간 너무 부족하고 푸드코트 자리 너무 협소하고 복잡하고 정신없고 그런건만 빼고는 너무 좋았어요... 시식코너도 많았고 김치도 앞에서 바로 담가서 팔고, 갈비등도 너무 싸고 생선코너 완죤 맘에 들고여... 생태 두마리 5불도 안줬는데 알들어있고... 살아있는 꽃게는 파운드에 1불 25전 정도? 광어도 어찌나 큰지... 생선가게 아저씨 친절하시고^^ 선물은 50불 이상부터 주는데요.. 50불 이상이면 락앤락 중간싸이즈에 프라스틱 마트 가방을 주고요, 100불 넘으면 사발면 한박스 150불 이상이면 라면 한박스 줬어요.... 보스톤의 작은 상점 분들께 죄송한데요... 여기 너무 좋아요... 장사 정말 잘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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