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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나에서 생긴 일
2008-11-24, 13:03:14   ysk 추천수 : 223  |  조회수 : 7862
IP : 205.XXXX.10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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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목록    [의견수 : 30]
 안가면 그만입니다. 돈도 세이브하고 ㅋ 2009.01.14, 22:26:34  
저도 청기와 그리고 코리아나 안좋은 경험이 있는데... 안가면 되요. 구지어 이렇고 저렇고 불평하느니... 안가면 그만. 저도 이 2군데 안좋은 경험후 한번도 안갔는데, 그돈으로 삼겹살이나 사서 누구집에서 먹으면 눈치도 불평도 없고, 돈도 세이브되고 좋던데. ㅋㅋ 싫으면 가지말아요. 간단합니다. ㅋㅋㅋ 손님 대접은 후에 불평마시고, 다른곳으로 가세요. 후를 생각해서 차라리 미국 식당을 가시던지...
IP : 24.xxx.226.54
 ysk 2009.01.11, 10:10:44  
서비스, 청결문제로 음식점 선택에 고민하시는 분들, Alston에 새로 생긴 Korean Garden이라는 음식점 강추합니다. 새로 생겼으니 언제까지 계속될진 모르지만, 모든 직원들이 정말 친절하고, 밑반찬 종류 많고, 음식맛도 보스턴 안에선 제가 볼 땐 제일 나은 편입니다. 요즘은 계란찜을 서비스로 주더군요. 또한, 조미료를 쓰지 않고 있는 유일한 음식점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는 아무리 많이 먹어도 나중에 별로 목말라 물 찾는 일이 별로 없더군요.
IP : 173.xxx.164.241
 ryan 2009.01.10, 00:46:37  
메사추세츠 한국 상점/식당들은 전부 평에 신경을 쓰지 않는 것 같더군요. 사람들이 모이면 하는 말은 거의 대부분 대동소이한데 그 내용은 상점/식당에서 있었던 황당한 일들이 주를 이루더군요. 뭐 메사추세츠에 4년째 살면서 황당한 일도 많이 겪고...... 미국에 동부/서부 다른 지역에서도 3년 이상씩 거주해 본 경험이 있는지라 이곳 한인 상권의 상식이하 행동은 이해가 안가더군요. 유동인구(학생)가 많은 특이성 때문인지....... 정말로 상점별로 겪은 황당한 일 목록을 만들어 보고 싶네요.
IP : 192.xxx.54.37
 ski-holic 2008.12.26, 19:39:41  
위의 똥갈비님과 Jintai님의 고기관련의견에 동의합니다. 얼마전 생갈비를 주문했더니 진짜갈비살이 아닌 저급 살코기부분을 손질잘 해서 갈비뼈위에 둘둘 말아놨더군요. 이런 행태는 한국 5000원 고기부페에서 아예 "저가인 만큼 질에 대한 불평은 사절"이라고 언급하고 파는건데.. 이런 저급고기는 텁텁하고 dry하죠. 갈비살의 Juicy한 육즙과 율질 그리고 적당한 지방은 아예없고.. 저는 항상 손님이 많길래 "다른 사람들이 갈비맛을 몰라서 그렇구나..그냥 고기만 안시켜먹으면 되지.." 하고 생각하고 그냥 있었는데 역시 똑 같이 느끼고 있었던 분들이 있네요.. 반면에, 좋은 부분도 있더라고요. 시설이 모던하고 분위기도 젊고 경쾌한 느낌이 나고 음식들도 깔끔하고 정갈하게 나와 외국친구들에게 추천하거나 손님들을 모시고 가기에 좋은것 같아요. 사장님께서 고기부분을 기만하여 팔지 않고 서비스마인드만 조금만 더 upgrade해주신다면 몇 안되는 정말 괜찮은 한국식당이 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IP : 24.xxx.94.28
 elsie 2008.12.18, 10:46:45  
코리아나 불친절해서 안간지 2년이 넘었네요. 외국인 친구들에게도 나라 망신이라 절대 가면 안될 곳으로 추천합니다.
IP : 75.xxx.73.225
 나도 코리아나 시러 2008.12.13, 16:55:32  
저도 코리아나 갈때마다 기분 상하고 와요. 저번에 외국친구들이랑 같이 가려고 한 15명자리를 예약한적이 있었는데, 카드번호 받으면서 늦으면 100불 charge한다는 외국 음식점에서 듣도보도 못한 터무니없는 policy를 제시하시더군요. 또 예약시간에 모든 사람이 다 오지 않으면 자리를 다른사람에게 줘야 한데요. 하하.. 다른 일행들이 조금 늦게 됬는데 기다리는 내내 몇번이나 저한테 와서는 나머지 사람들 언제오냐고 묻고 보채고, 오고있는거 맞긴 맞냐 그러고.. 그래서 제가 열이 받아서 '아니 지금 사람들이 오고있다 그러는데 왜 자꾸 그러세요? 제가 거짓말 하겠어요? 그리고 어떻게 더 빨리 오라그래요? 날라오라 그래요?' 그랬더니 그냥 가시더라구요. 처음엔 사장님 계속 와서 그렇게 눈치주시고 하시다가 나중에 급친절 해지시길래 왜그러나 했더니 음식가격이 450불정도 나왔더랬지요. 진짜 다시는 안가요. 비싸고 맛도 없는데 서비스도 엉망. 물론 다른 음식점들도 (북경 우촌 등등 ) 말도 안되는 음식들 돈내고 먹어본적 있지만, 왠만하면 이런글 안쓰는데 코리아나는 한두번 당한게 아니라 글 남깁니다.
IP : 65.xxx.7.20
 흥 2008.12.10, 23:30:45  
밥 먹을땐 3시간 걸려도 되고,,,기다릴땐 10분만 넘어도 난리들... 밥 천천히 느긋하게 먹고 , 밖에서 기다리고 있을 다른 사람들 있을 때생각 해 보시지요.
IP : 76.xxx.67.186
 ;; 2008.12.04, 01:58:04  
코리아나..정말 서비스는;;;;;; 저희 신랑은 갈비도 넘 맛없다고...보스턴 첨와서 추천으로 한번 갔다가 다시는 안가요. 근데..거긴 왜 그리 장사가 잘되요?? 켐브리지 갔다가 집에 돌아오는길에 보면...금요일 저녁인가..토요일은 자리가 없는것 같던데.. 전 저만 별로 맘에 안들어하는줄 알았는데..위에 글 보니까 불만이 많네요. 근데도 장사가 잘되네요?
IP : 24.xxx.80.194
 야수 2008.12.03, 19:49:42  
야수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약 한달전쯤인가 야수를갓는대 손님이좀많긴많았습니다 근대 막 아직다 먹지도안은그릇들을 빼버리는거에요 젓가락질할려고하는대 그릇슉빼버리고 사장은 막웨이터들한테 욕하면서 빨리빨리그릇빼라고 소리지르구 참보기안좋앗어요.
IP : 76.xxx.45.4
 monster 2008.12.02, 22:39:41  
주인 아줌마 불친절하고 음식 맛없고 값도 황당하게 비싸기는 렉싱턴의 다빈도 마찬가집니다. 육계장은 깊은맛이라곤 전혀 없고 다시다탄 짠맛 뿐이더군요. 갈비탕도 쬐꼬만 갈비 두개에 이상한 냄새(냉동실서 음식 오래두면 나는 특유의)나는 설렁탕용 고기가 잔뜩 들었습디다.갈비는 무슨 설탕물에다가 재워놨는지 달아서원... 밥도 얼마나 쬐금 주는지....나 참...쩝! 게다가 가게 전면 한중간에 문이 있길래 입군가싶어 열고 반쯤 들어 선순간 냉기도는 주인아줌마 나가서 입구로 다시 들어오라며 반쯤 들어선 나를 내쫓더구만요. 그리곤 문을 꽝 닫아 버리데요. 증말 일행만 아니었음 확 해대고 나가버리고 싶었는데...제겐 중요한 손님들이라 꾹꾹 참았습니다.밥 먹는 동안 내내 부아가 치밀어 혼났네요. 주차장도 없고 주차안내도 제대로 안해주고,음식도 맛없고, 주인아줌마 밉고...다신 가고싶지 않습니다.다~신!!
IP : 76.xxx.134.127
 결론 2008.12.02, 21:51:51  
코리아나 방식 자체가 있는 손님한테 잘해주자 보다는 빨리빨리 테이블 돌려서 최대한 많이 받자 주의라 좋은 서비스 기대하면 상처 받음. 코리아나 는 그냥 맥도날드로 업종 변경하는게 나을듯...
IP : 141.xxx.254.133
 가설 2008.12.02, 20:05:26  
미국에 다른 도시에서 살다가 와보니 보스턴은 어딜가나 좀 사람들이 쌀쌀맞고 친절한 면이 부족하다고 항상 느꼈습니다. 그 이유가 날씨 때문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날씨 더 추운 미네소타의 사람들은 더 좋은 거로 보아 그건 아닌거 같고, 제 생각으론 보스턴은 학교도 많고 하니까 워낙 뜨내기(유식하겐 유동인구?)가 많아서 서로가 다 낯설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코리아나처럼 별로 친절하지 않게 (거꾸로 말하면, 열받게) 손님을 대접해도 그 손님들은 나중엔 곧 떠나가고 새 손님들 금방 올테니 별 문제없는 거 같네요. 그리고 솔직히 한국사람들이나 다른 아시아사람들 팁 주는데 짠 건 사실이쟎아요, 한국 손님 안 받고 미국 손님 받는게 더 이익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네요.
IP : 173.xxx.164.241
 hantheman 2008.12.01, 20:51:55  
똥갈비님, 제가 청기와 맛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맛있던데... 죄송합니다. =)
IP : 130.xxx.224.107
 jintai 2008.12.01, 20:45:02  
저도 예전에 친구와 함께 고기먹으러 갔다가 말싸움하고 온적이 있었네요. 고기는 많이 뒤집을수록 고기즙이 빠져나가서 맛이 없어지는데, 일 하시는 분이 계속, 꾸준히 오셔서 고기를 뒤집길래, 아예 집게를 멀리 치운적도 있었지요. 뭐, 결과적으로는 새 집게를 갖고 와서는 또 뒤집더라구요. 암튼, 코리아나에서 고기를 먹을려면 긴장하시고 드시는 것이 현명한듯 합니다. ^^
IP : 209.xxx.176.80
 aaronjc 2008.12.01, 15:04:29  
코리아나는 외국인 손님들이 많으니, bostonkorea보다는 yelp.com 같은 리뷰 사이트에 올리는게 보다 효과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 고기를 먹으러 그곳을 갈 때마다 느끼긴 하는건데. 서버 분이 옆에서 고기를 구워주시더군요. 옆에서 오붓하게 같이 간 친구들과 대화도 하고 그러고 싶은데, 계속 쉴새없이 고기를 자르고 구워주고 앞에다 놓아주시고 하니까, 정말 감사하긴 한데,빨리 먹고 나가라는 의도가 아니었나 싶어요. "저희가 할게요," 해도, 그냥 계속 구워주시더군요. 저번에 체할뻔 했네 그냥. 손님과의 relationship보다는, '빨리빨리' 먹이고 손님 또 받자... 뭐 이런... business mind가 강하게 느껴지는 분위기?
IP : 96.xxx.23.82
 어이없는 행인 2008.12.01, 14:35:29  
스마일님 밑에 지나가던 짬뽕님 글 보셨죠? 님도 정확하지 않다면 차라리 글을 쓰지 마시길..여긴 자기 의견을 쓰는 댓글란 아닙니까? 제가 잘 모르는 글 썼다고 님한테 비난 받을 정도의 내용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그리고 누가 대부분의 미국 식당이 2시간 뒤에 정확히 나가달라고 한다고 썼습니까?? 그럴 수 있다고 들었다고 했죠..님 바봅니까? 그렇게 남의 댓글에 공격적이고 남 배려함 없이 글 쓰면 님도 공격 당합니다. 저랑 다른 의견이 있다면 기냥 다른 분처럼 조심스럽게 또는 공손하게 내용 올리면 되지..뭐 저렇게 남의 기분 상하게 해서 되받아치게 합니까? 이상한 분이네..
IP : 71.xxx.78.28
 똥갈비 2008.12.01, 03:33:02  
청기와 갈비는 대체 누가 맛있다고 하는건지 원...여기 글보고 함 먹고 왔는데 아주 대 실망입니다. 갈비도 아니고 갈비살을 준거 같구요. 갈비대와 고기가 분리되어서 나오고(원래 붙어서 나오지요) 그리고 고기 다 먹기도 전에 갈비대는 와서 가져갑디다. 무슨 장식용도 아니고. 서비스도 형편없었으며, 장사 마인드 자체가 글러먹은 식당입니다. 보스턴 한인식당들은 전체적으로 각성이 필요합니다. 뉴욕의 대형 식당들이 체인을 열던가 해서 경쟁체제로 돌입해야 할 듯...함지박 하나만 들어와도 좋으련만..
IP : 128.xxx.186.183
 지나가던 짬뽕 2008.11.30, 20:35:27  
스마일님, 그냥 지나가다 님의 질문에 답을 드립니다. 캐피탈 그릴에서는 대략 3 시간만 시간을 주더라고요. 저녁에 테이블당 2 손님을 받드라고요. 비싸고 시간도 촉박하지만 분위기와 고기맛에 갔었지만요... 코리아나는 뭘 믿는지... 답이 되었으면 합니다.
IP : 98.xxx.245.248
 스마일 2008.11.30, 20:21:14  
행인님... 시간핸들을 위해서 정확히 두시간후에 손님더러 나가달라고하는 미국식당이 도대체 어딘지요??? 전 수많은 미국식당에 가봤지만 그런적은 한번도 없어서요... 심지어 영업시간이 약간 지나도 주문을 추가로 못할뿐이지... 천천히 나가도 괜찮다고 하던데... 모르겠으면... 차라리 글을 쓰지마세요.
IP : 24.xxx.40.97
 sj 2008.11.30, 13:15:13  
단체 예약할 때였는데 카드 번호 받고 예약 시간까지 안오면 100불을 그냥 결제 하고 자리도 취소시키겠다고 해서 저도 엄청 황당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무슨 협박하는 것도 아니고... 그때 미국인 학원 선생님과의 약속이라서 어쩔 수 없이 카드 번호 주고 그랬었는데요... 그 선생님에게도 말했더니 그런 황당한 레스토랑이 있냐고 다신 가지 말라고 하더군요. 이런 게 당연한 식당 시스템인지 묻고 싶군요.
IP : 71.xxx.163.28
 jobless 2008.11.30, 10:44:18  
행인님의 말씀에 어느정도 동감합니다만, 그런 식으로 손님들을 빨리 유동시키는 식당들은 박리다매하는 식당들이 대부분이고, 미국인들한테 물어봐도 코리아나같은 비싼 식당에서 그렇게 나가달라하고 하면 정말 기분 나쁠거라 하더군요. 코리아나에서 10명정도 저녁식사하면 500 불정도는 쉽게 쓰죠. 그 정도 돈 쓰고 나가달라고 요구받는 다는 건 상식 밖의 일이라고 생각하고, 여러사람들이 기분이 나쁜 경험을 이미 많이 했다면, 이미 어떤 식으로 이해하건 어딘가 문제가 있다는 걸 제시한다고 생각합니다. 코리아나는 개인영업소이므로 이익을 위해선 주인의 맘대로 할 수 있다는 거 인정합니다. 기분 나쁘면 손님들은 레스토랑 리뷰에다 솔직히 써놓고 (그렇게 하라고 그게 있는 거니까) 다음부턴 안가면 됩니다.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서 주인이 돈을 얼마나 더 벌게 해줄 수 있을 까는 할 필요 없는 거 같습니다.
IP : 72.xxx.214.193
 청기와와 전혀 상관이 없는 Han 2008.11.30, 10:31:04  
써비스가 불만이시면 Medford에 청기와 한 번 가보세요. 몇 주 전에 연달아 모임을 3개 했는데 써비스도 좋았고 맛도 있었습니다. 아, 노래방도 있어서 모임 하기에 최고 입니다. ^^
IP : 130.xxx.224.107
 행인 2008.11.30, 00:35:14  
잘은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미국 큰 식당들은 다음 예약 손님들을 핸들하기 위해서..시간 제약을 일반적으로 한다는데..모르겠다..한국인의 정서와 미국인들의 정서가 다를수도..입장 바꿔 생각 해 보면..예약 된 손님들을 받아야 하는데 자리가 없어 예약 손님들을 예정 시간 보다 오래 기다리게 한다거나 돌려보낼 수는 없는 것이 오너 입장일 수도 있고..그닥..큰 일은 아닌듯..하지만 그 내용을 불친절하게 말했다면..거기 문제 있는거고..모르겠다..이럴수록 입장 한번씩 바꿔서 생각 해 보는 것도..모르겠다.
IP : 71.xxx.78.28
 한국인입맛엔 2008.11.29, 18:50:33  
야수가 훨신 맛있던데요,,
IP : 146.xxx.44.194
 악플 2008.11.29, 00:30:37  
악플 달기 좋아하던 여자가 모친을 타살 했다더니 여기도 악플꾼들이 있네요.
IP : 65.xxx.211.196
 도라 2008.11.28, 01:28:08  
상추가 맛있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P : 24.xxx.70.198
 vuiihs 2008.11.27, 03:47:02  
아리랑은 왜 갑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P : 209.xxx.203.154
 아비라 2008.11.24, 18:44:00  
그러니까 내가 코리아나 가지 말라했잖아요. 그냥 다리건너서 아리랑 가라니까. 뭐 난 더 이상 못가지만...
IP : 98.xxx.245.248
 ysk 2008.11.24, 13:58:48  
저는 예전에 16 명 자리를 예약하러 전화했더니, 예약시간까지 16 명이 확실히 다 오도록 해달라고 하더군요. 그게 실제 가능한 일도 아니고 해서 농담하나 했더니, 당일날 사람들이 꾸역꾸역 모여 앉고 있는 판에, 와서 하는 말이 나머지 사람들 다 오는 거 맞냐고 하더군요. 제가 그 날 멀리서 오신 손님만 아니면 기냥 확 나가버리자고 하고 싶었지만... 참기로 했습니다.
IP : 205.xxx.102.119
 이하나 2008.11.24, 13:19:49  
코리아나 정말 심해요-_-;; 서비스 최악이고......... 저도 저번에 저런 경험 있었답니다;; 정말 밥먹다 기분 나빠서 나와버렸어요
IP : 209.xxx.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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