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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북부 전뉴잉글렌드지역 사립 초, 중,고등학교 선택 상담, 인터뷰, 가디언 그리고 인터뷰 일정과 공항픽업 호텔 예약까지 모두 해드립니다
2020-01-06, 13:42:18   babe pig 추천수 : 435  |  조회수 : 5819
IP : 75.XXXX.8.87
 플러스 광고
의견목록    [의견수 : 3]
babe pig
2020.01.06, 14:10:20
서울에서 Lime
2016.09.19, 19:54:12

15년전 아들 하이스쿨 인터뷰하러 왔을때가 생각납니다. 밝은 미소와 좋은 매너, 맛깔스런 음식으로 첫 미국 방문였던 제게 편안함과 미국에 대한 좋은 인상을 주셨었죠. 현지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안내로 저에 대한 모든것을 편히 의지 할 수 있었죠.
그때부터 시작된 인연으로 지금까지 보스톤 방문할때마다 아름다운 곳, 좋은 레스토랑 데리고 가 주시고 편한 친구 되주시고..

기분좋은 여행, 인연이 될겁니다.
IP : 174.xxx.199.247
신승맘
2017.09.12, 04:41:03
올해 5월 디어필드아카데미를 졸업한 딸애를 둔 한국에 사는 엄마입니다.
저는 4년동안 땡스때나 짧은 브레이크 기간에 제 딸애를 데레사님께 부탁하곤 헀습니다. 엄마의 마음처럼 잘 케어해주셔서 맡겨놓고도 걱정이 없었습니다. 보스턴 시내 관광, 쇼핑몰, 집근처 수영장, 도서관 등등 아이와 함께 해주셨습니다.
학기중 어느날 아이가 아파서 학교 헬스케어센터에 있었는데 한국에 있는 엄마는 아이에게 해줄게 없었습니다. 그때 데레사님께 부탁드렸더니 왕복 6시간이나 되는 거리를 마다하지 않으시고 찾아가 학교 주방에서 흰쌀죽을 손수 끓여다 주시며 딸애를 안정시켜주셨고 덕분에 빨리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그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너무나 감사해 눈물이 나려합니다.
제 딸은 데레사님을 보스턴 이모라고 하며 지금도 연락을 하고 지낸답니다.
매사에 적극적이시고 에너지가 넘치시는 데레사님을 강추합니다~~~
IP : 114.xxx.80.156
Sharpm
2017.09.11, 14:47:54
올 여름 10 학년을 마친 남자아이 보스톤 컬리지 투어를 보냈던 엄마 입니다.씨애틀에 살고 있고 남자 아이 혼자 보내려니 걱정이 많았는데 데레사님께서 아들처럼 돌봐 주시고 특히나 먹는것 까타로운 남자 아이를 잘 먹여 주시고 매일 카톡으로 하루 일정과 근황을 하루 몇차례씩 알려 주셔서 얼마나 감사 했는지 모릅니다.아이도 즐겁고 건강하게 여행을 마쳤고 저희도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혹 저희 처럼 멀리 있어서 칼리지 투어와 보스톤 투어 어려우신 분들 계시다면 데레사님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IP : 172.xxx.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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