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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A - ESL / TOEFL: 10/10 가을 학기 학비할인!
2017-10-11, 11:38:58   BIA 추천수 : 1065  |  조회수 : 26901
IP : 71.XXXX.41.93
 플러스 광고
의견목록    [의견수 : 17]
 Berry2 2015.12.22, 09:10:52  
BIA에서의 ESL과정 후 TEFL과정 이수까지의 과정은 완결성 있는 영어학습으로 만족스런 구성이었습니다. 보스톤의 여타 대형학원에 비해 학생수가 많지 않은 것은 무엇보다 큰 장점으로 선생님과는 물론 학원의 다른학생들과도 자연스러운 대화가 어떠한 스트레스도 없이 이루어지는 분위기였기에 특히 외우고 읽는 영어학습에 익숙한 틀을 깨고 나오는 것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 한가지, 어떠한 질문에도 적절한 조언과 해결책을 마련해주는 Office Staff들과의 소통은 자칫 두렵고 불안할 수 있는 외국생활의 고통을 해소시켜주기에 충분했습니다.
IP : 71.xxx.34.120
 Huey99 2015.12.21, 20:31:48  
단기 테플과정을 찾던 중에 BIA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기대없이 상담을 받으러 갔다가 잘 짜여진 커리큘럼, 친절한 스텝과 교사진에 좋은 인상을 받아 등록을 하고 지난 주에 무사히 과정을 마쳤습니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외국인으로 영어교사를 하는 점이 쉽지 않은 과정이지만 많은 모의수업과 각종 과제를 해나가면서 성장하는 모습을 스스로 느꼈고 매번 고비때마다 경험이 많은 선생님들이 잘 이끌어 주셨습니다.
특히 BIA는 다른 레벨의 ESL 클래스가 한 건물에서 수업을 하는 관계로 다양한 레벨의 수업참관 기회가 주어져서 단기지만 알차게 짜여진 스케쥴에서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테플 과정은 유익한 경험이었고 BIA에서의 한학기는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IP : 166.xxx.12.28
 vargarv 2015.12.18, 13:26:02  
버클리음대 재학중 10개월 정도 영어 공부를 위해 BIA를 찾았던 유학생 입니다.
대학원 진학 전에 영어 공부의 필요성을 느껴서 여러곳의 학교들을 찾던 중,
가까운 지인이 BIA를 통해 보스톤에 있는 대학에 진학했다며 제게 이 곳을 추천해주었습니다.

실제로 BIA를 등록하고 다니면서 버클리음대에 있을 때보다 더 많이 영어를 사용해야 했고,
문법과 단어, 리딩, 발음 파트까지도 학교 수업에서 다뤄 준 것이 굉장히 인상 깊었습니다.
매달 퀴즈와 테스트도 있었는데 영어 공부를 위한 목적과 성취를 이루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레벨별 수업을 통해서 필요한 위치에서부터 실력을 쌓아 올리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BIA 에서 사용하는 옥스포드 영어 교제도 단계별로 다양한 분야에 대해 공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다시 꺼내봐도 도움이 될만한 교제였습니다.

한가지 특별했던 점은 도움주시는 어시스트 또는 스탭분들의 친절함은 보스톤에서 찾아보기 힘든
것이었습니다. 이미 수년 동안 보스톤 생활을 하면서 딱딱하고 사무적인 보스톤 스타일에 적응해
있었는데 켈리포니아에서나 느꼈던 친절함을 보고 굉장히 신선했습니다. 오피셜한 일들도
학생들에게 어떻게 하면 도움을 줄 수 있을까 고민하며 도움주시는 것들이 남자인 제게도 느껴질
정도 였습니다.

외국에서 온 학생들의 수가 많았던 것도 영어를 말하기에 좋은 환경이었습니다. 유럽과, 아프리카,
남미 등 다양한 국가에서 영어를 배우기 위해 온 친구들이 많았는데 덕분에 더 알아가고 더 함께하는
분위기였습니다. 매달 액티비티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 다양한 도시를 여행할 수 있는 기회도 있었고, 보스톤 안에서도 뮤지엄과 로컬에 유명한 곳 등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들도 많아서 좋았습니다.

단계별로 영어의 다양한 파트를 동시에 공부하고자 하시는 분들이나, 대학을 진학하고 자 하시는 분,
토플을 공부하고 시험을 원하시는 분, 또는 다양한 액티비티 참여를 원하시거나 타 학교의 사무적인
분위기를 벗어나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BIA는 훌륭한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제게 즐거운 어학생활을 선물해준 BIA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많은 분들이 BIA와 좋은 인연
만드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IP : 146.xxx.42.108
 KhariF 2014.03.26, 21:11:08  
학원 다닌지 약 9개월이 되어가네요. 목표로 했던 트랜스퍼를 하고 이제 리뷰를 다른분들처럼
쓰게 됩니다. 처음에는 토플을 듣고, 마지막 한달은 회화를 들었는데 수업 만족도나 이런건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처음 보스턴 올때 대학부설에서 수업을 들었는데 비싼 수업료에 비해 배운건 없다는
공허함이 계속 들어서 너무 돈이 아깝더군요. 정해진 기간만 하고 옮기려고 알아보던중
BIA를 알게되었고, 여기 있는 리뷰들이 선택하게 된 큰 이유라면 이유였습니다.
그리고 옮겨서 듣고 결과는 대만족~!
선생님과 다른 반 학생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 할 수 있고 밝은 얼굴로 맞이해주는 스탭들,
그리고 학생 한명한명 다 신경써주시는 모든 학원 관계자분들이 학원의 분위기를 학생들이
편안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고 있었습니다. 리뷰에 있는 내용들이 과장된 것은
없다고 보셔도 될정도로 편안하고 알차게 어학연수, 테플, 토플 등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미국 생활을 좀 더 재미있게 즐길수 있고, 공부에 대한 여유도 찾을 수 있게 해준 BIA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이 리뷰를 보시는 다른 분들도 만약 리뷰를 보고 다니시게 된다면
만족을 느끼시며 어학공부를 하실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IP : 76.xxx.4.139
  2014.03.26, 18:54:44  
이번에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학생이에요.
미국에서 사는 약 5년동안 저와 제 언니는 학교를 다니고 아무래도 어리니까 친구들이랑 얘기도 많이 하면서 영어가 빨리 늘고 이제는 영어에 전혀 문제가 없는데 저희엄마께서는 여기서 공부를 하시는데도 영어가 항상 두려움이시고 뭐를 하시던지 걸림돌이 됐어요. 그 덕분에 저는 항상 집에오면 영어담당이였죠. 집에 문제가 생기거나 어디에 전화를 해야하는 날이면 학교 숙제는 뒷전이고 전화기를 붙잡고 심장두근대며 발음을 굴리기에 바빴어요. 특히 엘레베이터나 어디를 가서 외국인을 만나는날에는 우리엄마께서는 항상 얼으시고 ^_^;;; 이렇게 웃으시느라 바쁘셨어요. 어른들은 영어를 배우는게 더 힘든건 이해했지만 그것때문에 항상 불편해하시고 어색해하시며 속으로 힘들어하시는 엄마를 보는데 딸로서 마음도 아프고 저조차도 참 속상하더라고요..

이번해에 엄마께서 BIA를 다니기 시작하셨는데 매일 다녀오시면 수업시간에 있었던 이야기들, 반 친구들 이야기, 오늘은 어떤걸 배우셨는지 등등.. BIA얘기를 하느라 정말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라는 노래처럼 하루가 너무 짧게도 느껴지더라고요ㅎㅎ 비록 전 얘기를 듣느라 새벽까지 숙제해야되서 아침마다 다크서클때문에 판다가 되어야했지만 매일 학원만 다녀오시면 들뜨셔서 이러저러 얘기를 해주시는 엄마, 그리고 열심히 영어를 배우시는 엄마의 모습을 보니까 전 판다가 되어도 상관없었죠 어느샌가 저도 엄마께 오늘은 뭘배우셨어요?하고 묻고있더라고요 히히 전 BIA는 토플로 유명한걸로 알고있었는데 저희엄마는 토플반이 아니셨는데도 빠르게 늘어가는 영어실력을 보고 참 효율적이고 괜찮은 학원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제는 저랑 영어로 대화해도 잘통한다니까요?ㅎㅎ

이제 엄마께서 학원을 다니신지 정말 1년도 안됐는데 정말 많은 변화가 보여요 벌써!!! 이젠 엘레베이터나 길거리에서 외국인들을 만나면 오히려 먼저 말을 거시고 자연스럽게 이것저것 얘기하시는데 어색할틈이 없어요! 심지어 엘레베이터가 초고속으로 올라가는것같이 너무 짧다고 느껴질때가 많아요. 솔직히 예전엔 미국에 있는 학원들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은 없었거든요. 근데 저희엄마가 BIA학원을 다니시는걸 보면서 이것보다도 더 많은 변화들을 보며 긍정적인 생각들로 바뀌었어요. 객관적으로 BIA는 영어를 가르치는 부분에서 정말 최고라는 생각이 드네요 :) BIA, 정말 감사합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BIA의 퀄리티를 알아줬음 좋겠네요!
IP : 96.xxx.46.131
 choice 2014.03.26, 18:19:32  
한국에 있을때 나름대로 영어학원도 다녀보고, 영어도 꽤 오래 공부했었는데 막상 미국에 와보니 영어라는 언어가 불편하고 외국인들을 만나는데 두려움이 많았었어요. 작년쯤에 다른 사람들에게 BIA 학원이 영어를 잘 가르친다는 소문도 들었고, 건물도 너무 예뻐 BIA에 영어를 배우러 가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처음에 상담을 하러 갔을 때 한국 스태프들이 계셨는데 같은 한국인으로서 이해도 많이 해주시고 정서적으로도 항상 편하게 대해주셔서 다닐때 부담감이 덜했던것 같아요.

처음 교실에 들어서고 수업을 하는데 문법, 말하기, 듣기, 그리고 읽기까지 차근차근 효율적으로 잘 가르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먼저는 여러 나라에서 온 학생들을 만나 서로에게 배울수있어 좋았습니다.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도 비슷하지만 다른 의견들을 듣고 그것에 대해 논할수 있어 한 교실에 있지만 여러나라에 가서 공부를 하는듯이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또한, 영어가 서로 의사소통을 할수있는 유일한 언어였기 때문에 더 많은 대화를 위해 영어를 더 열심히 배우려는 모습이 참 보기좋았습니다. 그리고 수업중에 배우는 내용을 가지고도 논의를 했지만 생활에서 겪는 사소한 하나하나의 미국일상들에 대해 얘기를 하고 질문을 하니까 단순히 영어만 습득하는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미국의 문화가 무엇인지도 알아가게 되어서 한 수업마다 뜻깊고 가치있었습니다.

이제 BIA학원을 다닌지 약 7개월이 되어가는데요. 예전에는 어떻게도 떨쳐낼수 없었던 두려움과 위축감을 이 학원을 다니고부터 극복할수있게 됐습니다. 이제는 어디를 가도 누구와 영어로 회화를 하는게 어색하지않고 좀 더 깊이 있는 대화까지 나눌수있게 되어 제 생활이 아주 많이 편해진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BIA를 선택한것에 대해 많이 만족하고 있고, 이곳에서 많은 것을 얻어가는 것 같습니다.
한국사람으로서는 이 학원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IP : 96.xxx.46.131
 tathagata 2013.10.02, 20:06:05  
비아를 한국에서 부터 테플과정 검색하다 알게되었는데 어쩌다 보니 유학원 통해서 올때는 다른학교로 오게 되었습니다. 미국와서 다른 학교 다니다 한달도 되기전에 사실 일주일만에 완전 실망하여 저는 미국와서 트랜스퍼했습니다. 원래 관심있던 곳이어서 바로 달려가서 상담했죠. 줄리아 선생님 어찌나 믿음이 가던지 바로 트랜스퍼하고 제 뒤에 네명 연달아 소개해서 데려왔습니다.작년 10월 말부터 ESL과정 듣다가 지금은 TEFL반 수강 중인데요. 한국으로 돌아가기전에 이 수업을 듣게 되서 진짜 다행이다 싶습니다. 조금 빡빡하고 숙제도 나름 많지만 보람 있습니다. 너무 똑똑한 선생님 만나서 도움 많이 받고 있구요. 한국돌아가기전에 단순히 어학연수뿐 아니라 자신에게 또하나의 경력이 될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지고 싶으시다면 BIA TEFL과정 추천합니다. 10월 28일 새로운세션 시작입니다. 바로 오세요. 강추!!!
IP : 65.xxx.203.113
 YJ 2013.07.01, 08:18:04  
저는 BIA를 6개월 다닌 학생입니다.
6월부로 공부를 마쳤는데 제 소감은 보스턴에 BIA만큼 따뜻하고 친철한 선생님과 직원들은
없는것 같습니다.. 그건 제가 확실히 느끼는 바이고 그만큼 학생입장에서 생각하고 배려해주는
너무나 고마운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저또한 이곳에서 너무 큰 사랑과 도움 받았구요..
학생들이 필요나 도움을 청하면 최대한 정성껏 도움을 주시려는 모습에
전 항상 감동 받았답니다.. 그것이 개인적인 일이라 할지라도요...
타지에 와서 많은학생들이 힘들어하고 외롭고 모든게 낯설어서 두리번거리면
먼저 따뜻한 손길을 건네주시고 방향도 잡아주시는 분들이십니다.
이러한 환경에 있으니 학원에 결석하는일도 줄어들고
(솔직히 많은 어학연수생들 80%의 출석률만 넘기면 된다는 생각으로 잦은 결석이 있습니다.)
사람들과의 친밀도도 높아지는것 같아요.
학원이 여타 큰 학원에 비하면 학생수는 그리 많지않지만
그만큼 소수의 학생들끼리 더욱 친해질수있어서 제 생각엔 더 많은 친구를 깊게 사귈수 있는것 같아요.
학생이 너무 많다보면 인사만 하고 우리가 생각하는 우정을 나누는 친구는 사귀기 힘들거든요..
하지만 이곳은 이상하게도 학생들도 너무 착하고 따뜻해서 금방 사귈수 있었던것 같네요.
친구 사귈수있는 기회도 자주 주어지고.. 꼭 같은반이 아니어도 방과후, 주말 액티비티시간에
얼마든지 친해질수 있고요..
선생님들도 너무나 에너지 넘치고 훌륭한 분들만 계신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원장님께서 핵심적인 분들만 스카웃 하신듯,
어찌보면 학원에서 제일 중요한 선생님들 능력이나 스킬에 많은 중점을 두신듯 합니다.

보스턴에 처음온 학생이나 다른학원으로 트랜스퍼하기위해 지금 고민하고 망설이시는 분들
많으실텐데 어디까지나 자신의 기준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시고
공부가 목적이고 타지에서도 환대를 받을 수 있는 환경에서 지내시길 원하신다면
BIA를 적극 추천합니다.
IP : 24.xxx.218.75
 biky 2013.06.27, 13:04:08  
처음 보스턴에 왔을 때는 유학원을 통해 와서 대형 학원을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너무 큰 기대감을 가지고 왔는지는 몰라도 (저에게는) 실망이 큰 대형 학원이었습니다. 학원에서 한 반에 배정하는 인원도 너무 컸을 뿐만 아니라 선생님의 퀄리티는 좋다고 얘기 할지 몰라도 학생 개개인의 말을 많이 시키는 능력과 관리하는 능력이 떨어진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어린 학생들에게 하는 것처럼 일일이 신경 써달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미국을 처음 방문하고 처음 학원에 들어와 못하는 영어를 배우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용기가 필요한데 많은 국제 학생들이 모여 있고 특히 수줍음이 많은 한국 학생들에게는 수업시간은 고역이 다름없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반에 반은 남미 쪽 사람들이고 반은 한국 학생들이 있는 반이었는데 수업시간 내내 남미 사람들이 말을 주로 하고 한국 학생들은 꿀 먹은 벙어리 마냥 조용히 선생님이 시킬 때만 주로 답을 하는 수동적인 태도 밖에 볼 수 없었습니다.(더군다나 그 분들은 한 달이나 두달 정도를 보스턴에 계셨던 분들인데 아직까지 그러시면 저도 그렇게 될 가능성이 크다고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보스턴 코리아에서 많은 학원을 찾아보다가 우연히 BIA를 보게 되어 방문 날짜를 잡아 찾아가보게되었습니다. 여기 계신 한국인 매니저(Julia)께서도 BIA가 어떻게 운영되고 학원을 옮길 때 겁먹을 필요가 없고 어떻게 하기만 하면 다 바꿀수 있다, 뭐 이런 설명에서 부터 제가 책이나 한 반에 있는 인원 등 세부사항이 궁금했는데 일일이 설명을 꼼꼼이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더욱 믿음이 갔고 주로 transfer 하시는 분들은 원래 미리 수업도 들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이를 이용해 많이 옮긴다는 말씀을 듣고(옮겼다가 자기가 생각한 것이 아닐수도 있기 때문에) 더욱 신뢰가 생겨 그 다음날부터 바로 transfer 과정을 밞기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솔직히 제가 여기 학원을 오래 다닌 것은 아니지만 2개월 정도에 BIA를 느껴보니 정말 공부 하기 좋은 학원인 것 같습니다.(솔직히 학원 파악에 2개월 정도면 충분하겠죠?ㅎㅎ)
제가 객관적으로 이야기 하기 위해서 BIA의 장단점을 얘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대형학원과 비교해서^^)
제가생각하기에 장점은 정말 공부하기 좋다는 것입니다. 전 2달동안 ESL밖에 들어보지 못했지만 솔직히 BIA는 토플에 강한 학원입니다. 왜 그런지는 학원을 다녀 보면서 알게되었구요. 그이유는 한반에 대형학원의 반정도 되는 인원 수에다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하나하나 케어하신다는 점에서 솔직히 정말 놀랬습니다.(들어가기전까지만 해도 솔직히 긴가민가 했거든요) 저희 반 같은 경우에는 선생님이 학생 한명 한명 얘기할 수 있는 기회도 많이 주시고 정말 제가 귀찮을 정도로 많이 말을 많이 하게 해 주신것 같습니다. 이러니 토플반에서는 학생들이 저절로 성적이 많이 올라갈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런 좋은 학원에도 대형학원과 비교해 단점이 있습니다. (어디에나 장단점이 같이 공존하니까요^^) 만약 학생이 공부와 적당한 관계, 액티비티를 적당히 즐기고 싶으면 정말 이학원이 맞다고 강추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국제학생들과의 만남, 국제학생들과의 액티비티 특히 다양한 학생들과의 만남을 위해서면 저는 큰 학원에 있기를 추천합니다.(이건 정말 제가 느낀 사실이니!!! 왜곡 없이 받아들여주세요~) 솔직히 학생수가 대형학원보다 적을 수 밖에 없으니 어쩔 수 없습니다. 정말!! 경험을 위한 보스턴 생활이시면 그냥 대형학원에 계시는 편이 훨씬 낫겠습니다. 그러나 정말 공부도 하고 싶고 적당한 관계를 유지하고 액티비티를 즐기고 싶으시면 정말!! BIA 추천해 드립니다.~~

여기까지 정말 제가 느끼고 본 그대로 작성한 것이니 많은 참고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학원을 옮기지 않으셔도 BIA에는 Conversation 클래스에서 다른 학원 학생들도 만나고
BIA를 간접 체험할 수 있으니 참여 하러 가셔도 되게 좋겠습니다~~ 그럼이만/...
IP : 72.xxx.40.181
 eugene85 2013.04.05, 12:29:00  
너무나 많은 어학원들속에서 자신에게 맞고 좋은학원을 찾는건 참 힘든일입니다.
BIA는 제가 직접 찾아다니며 발견한 보물같은 곳이지요..
전에는 유학원에서 연결해준 대형학원을 다녔었지만 그곳에서의 안좋은추억(?)으로
중간 수수료로 이득만 보려는 유학원을 더이상 믿을수도 없어지고해서
직접 청강도 듣고 수업과정도 살피며 여러군데 돌아다닌결과 제가 바라던곳을 찾게 되었습니다.
BIA는 일단 가족같은 분위기로 학생 한명한명을 케어해주고 있다는 느낌을 받으실겁니다.
전에 다니던 대형학원에서는 학원이 크기때문에 학생이 많아 여러친구를 만날수있다는 장점은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뿐입니다. 학생을 신경써주기는커녕 단지 돈을 벌기위한 수단으로 생각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수업변경, 환불절차 등등 모든 시스템이 복잡하고 느리고 ..
한국사람으로서는 이해할수없을정도로 답답합니다...
하지만 BIA는 학생의 말에 귀기울여주고 신속한처리를 해주어 너무나 감사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또한 수업방식과 저는 지금 제 선생님을 무척 추천하고 싶네요.
대형학원에서는 사실 한 클래스에 인원이 많기때문에 적극적으로 나서지않는한
말을 거의 안하고 오는 경우도 종종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제 선생님은 학생 한명한명 지목하면서 모두가 공평하게 말을할수있는 기회를 줍니다.
담임제로 지정되어 자신의 학생의 부족한점을 알고 바로고쳐주기도 하며
그로인해 더욱 큰 친밀감도 형성되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대형학원은 학생수가 많아서 오전반, 오후반으로 진행됩니다.
그렇게되면 문제점은 담임도 2명이되어 진도가 뒤죽박죽 나가게 됩니다.
어제는 무얼배웠니?하며 되려 학생들에게 물어보곤하는데...
다음날 저희는 무얼배울지 예측이 안되는 상황에 이르기까지합니다..
하지만 BIA는 하루의 스케줄이 정해져있고 한명의 담임선생님이 가르치기때문에
예습은 물론이거니와 진도가 체계적으로 나갈수 있습니다.
큰 돈들여 영어배우러 멀리 보스턴까지 와서 실망을 하고가는 학생들도 많이 봤습니다.
또한 유학원들의 거품섞인 조언에 흔들리는 학생들도 많이봤구요..
정말 실속있게 그리고 자신이 학원으로부터 케어받고 신경써주는 사람들이 있다는걸
느끼고 싶다면 두말할거없이 BIA를 추천합니다.
IP : 24.xxx.218.75
 tjdnjsdlzz 2012.11.02, 21:43:19  
저는 지금9학년이고 미국온지 2년됫고 보스톤온지는 6개월밖에 안됫는데요..
보스톤오기전에는 계속 미국사립학교다니면서 홈스테이를 햇엇습니다!!
미국학교랑 홈스테이에서 육체와 정신적으로..ㅋㅋ 힘이들엇고 학교와집에서는 생활영어밖에 안늘엇다는생각에 언니가잇는 보스톤으로 오게되엇습니다. 그래서 요기 비아로 가게되엇고 한국으로돌아가기전, 5개월정도 학원에서 토플을 공부하게되엇습니다.
9시부터 1시까지 원어민과 수업을 하고 단어시험보고 1시30부터 3시?정도 쟈율적으로 랩실에서
모의토플시험을봅니다!
중2부터와서 홈스테이 와 학교를다니면서 영어로 대화소통에는 큰문제는 없엇지만 리딩 문제푸는거에좀약햇어요 ㅠㅠ
수업받으면서 원어민썜이 문제푸는 스킬이런것도 어디 한국해커스못지않게 잘알려주시고 어쎄이를 써서 메일로 보내면 틀린것도 잘알려주셧습니다!
글고 제가나이도 어리고 부모님과떨어저산지 좀됫는데 여기 매니저분들, 선생님분들 같이수업받앗던 분들까지 제에게 엄~청잘해주시고 비록 토플이라는 날힘들게하는것이 잇엇지만 그래도 그동안 재밋게 공부햇던거 같습니다!!ㅋ.ㅋ
심리적으로..(?)ㅋ 편하고
공부도 잘배울수 잇는곳을 찿으신다면 BIA가 좋을것같습니당!!ㅋㅋㅋㅋㅋㅋ
IP : 24.xxx.69.105
 우리나라만세 2012.08.13, 12:22:48  
보스톤에 어학공부하러 오신다면 BIA 학원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올초 회사에서 어학연수와 MBA 과정을 보내주셔서 보스톤에 지난 3월에 왔습니다.
현재 보스톤 대학교 MBA에 입학허가를 받고 9월 부터 시작할 예정입니다.

대학졸업한 지 20년이 지났고 토플을 접해본 적도 없고
영어 공부한지가 까마득하여 이런 저런 걱정이 많았습니다.
한국의 지인들 우려에도 불구하고,
토플 성적이 요구하는 수준으로 나왔고 회화도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아마도 타이핑 속도가 좀 빨랐다면 훨씬 좋은 토플 성적이 나왔을 것입니다.

미국에 오기 전에 CELOP이나 하버드에서 공부하느 것이 낫고
사설 학원이라 관리가 부실하다는 말을 들었지만
강의 내용이 아주 충실했습니다.
힘들기는 했지만 유익한 시간을 보내었다고 생각합니다.

Danielle선생님으로 부터 토플 수업을 받았는데
수업이 상당히 Intense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수업이 끝난 후에도 토플수업을 듣는 학생들을 돕는
Miss Kang 선생님도 퇴근도 하지 않고 친절하게 끝까지
잘 도와 주었습니다.

특히 원장님과 스탭 분들도 "가족"처럼 여러 모양으로 많이 도와 주셨습니다.
IP : 74.xxx.97.228
 Summer 2012.08.13, 11:37:32  
저처럼 토플때문에 학원 고민하시는분들, BIA로 가시면 후회없을꺼라고 장담하고싶습니다~
저는 미국에서 3년동안 지내며 대학교를 졸업했지만 대학원때문에 토플시험을 봐야하는 어쩔수없는 상황으로 토플학원을 이리저리 찾아봐야했습니다. 제가 어학 연수 목적으로 미국으로 온 것이 아니였으므로 어학원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었고, 오직 인터넷으로만 어디가 좋을지 찾아봐야했습니다.
인터넷에서는 여기저기 유명한 학원들의 상업성 광고가 많이 눈에 띄어 약간의 거부감이 들긴 했지만 BIA 학원의 광고를 보고, 거창하지 않지만 학원 교육 과정에 대한 굉장한 자신감이 느껴져 찾아가 상담을 받았습니다.
학원의 상담원부터 외국인 선생님들까지.. 친절함에 놀랐고, 분위기는 가족처럼 편안합니다. 그렇다고해서 어학원생들끼리 매일 몰려다니고 놀러다니는(대부분의 어학원들의 분위기) 분위기는 절대 아니구요,
서로 편안한 경쟁을 할 수 있을만큼 토플과 영어에 대한 대화로 많이 이루어집니다.
처음에는 편안한 분위기 때문에 학원이 좋았지만, 선생님을 만나고 아, 내 학원이구나 라는 걸 느꼈습니다. 토플 A반을 담당하시는 Danielle 선생님. 학생들에게 대단한 열정과 애착을 보여주어 미국인임에도 불구하고 학원을 그만둔 지금 정말 그립게 만든 분입니다. 누구보다도 자신의 시간을 학생들에게 투자하고 토플의 자료들이란 자료는 모두 수집하시고 직접 만드십니다. 저희 선생님 뿐 아니라, BIA 의 모든 선생님들이 학원에 대한 애착이 남다르다는걸 느낄 수 있어서 학생들도 더 열심히 따라오게 되는 것 같습니다. 때문에 짧았지만 저의 학원생활은 너무나도 만족스러웠고 당연히 시험결과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지금 학원때문에 한국에서든, 미국에서든, 고민 하시는 분들. 상담받아보시고 정 고민되시면 강의 한번 받아보세요. 안다닐수가 없을껍니다. 님들에게 솔직한 후기가 되었길 바라며.... 감사합니다.
IP : 24.xxx.78.157
 Layla 2012.07.04, 00:30:32  
윗 분처럼 저도 대형학원에서 한달간 수학한 뒤 Transfer하여 BIA에서 2달간 수강하고 이제 귀국을 앞두고 있습니다 :) 워낙 한국인들 사이에 입소문 난 곳이라 큰 기대를 걸고 찾아갔던 대형학원은, 오히려 영어에 대한 흥미나 의욕을 떨어뜨릴만큼 실망스런 부분이 많았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다는 심정으로 찾아갔던 BIA에서 따뜻한 환대와 알찬 정보들로 상담을 받고 나니 왜 진작 이 곳을 찾지 못했는지...타 학원에서 보낸 지난 한 달이 아쉬워지더군요ㅎㅎ 수업은 최대 10명 정도의 소규모 그룹으로 진행되는데, 저는 이런저런 기회로 총 2 명의 선생님께 수업을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두 분 모두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최대한 다양한 단어와 표현으로 영어를 말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주시는 능력이 대단하더군요. 한국에 계신 부모님께 근황을 전할 때, 늘 학원에서 만난 친구와 선생님이 너무 좋다는 말을 아끼지 않았던 기억이 납니다.

Julia매니저님과 Monica매니저님 그리고 David원장님은 말그대로 가족처럼 편안하게, 그러나 공부함에 있어서는 엄격하게 학생들을 지도해주십니다. 특히 David원장님과 함께 영화를 감상한 뒤 그 내용에 대해, 교훈에 대해 토론했던 시간은 정말 즐거웠답니다. 한 달에 한 번 이상 특별한 액티비티를 마련해주시는 Monica언니의 꼼꼼함과 섬세함은 그 미소만큼이나 최고였고요! 슬픈 일에는 걱정을 덜어주시려 하고, 기쁜 일에는 누구보다 환하게 웃으며 함께 기뻐해주신, Julia매니저님도 절대 잊을 수 없을 것 같네요.

수업도, 상담도, 운영도 어느 하나 빠질 것 없는 알찬 학원입니다. 진심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어학연수를 생각 중인 남동생에게도, '보스턴으로 온다면 꼭 추천하고 싶은 학원'으로 이야기 해두었습니다 :) 가족에게 기꺼이 추천할만큼 좋은 학원이니, 혹시 보스턴에서의 어학공부를 알아보고 계시다면 꼭 한번 방문해보시길 바라요!
IP : 24.xxx.193.121
 Jesse 2012.07.04, 00:15:44  
작년부터 샌디에고에서 공부하다가 지난 2월 보스턴으로 건너온 제가 처음으로 선택했던 학원은 한국인 유학생들 사이에서도 몹시 유명한 어느 큰 학원이었습니다. 역시 소문난 학원인 만큼 수업 커리큘럼이나 학원 위치와 같은 부분에서는 충분히 만족스러웠지만, 너무나 많은 학생들로 북적거리는 학원의 전체적인 수업 분위기나 어마어마한 수강료 때문에 한 달만에 학원을 바꿔볼 생각을 하게 됐고, 그러던 중에 발견하게 된 곳이 바로 BIA였습니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수업료와 다운타운에서 조금은 떨어져 있는 위치 때문에 반신반의하면서도 처음 BIA를 찾았던 날, Academic Manager이신 줄리아 선생님의 친절한 안내와 설명 덕분에 안심하고 BIA에 등록하게 되었고 그 뒤 2달 동안 BIA에서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BIA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소규모 인원이 다 함께 참여해서 진행해나가는 수업 분위기라고 생각합니다. 한 클래스당 10명 내외의 학생들이 함께 수업을 듣게 되는데, 모두들 충분히 말할 기회를 얻을 수 있고 또한 전 세계에서 온 친구들과 서로의 의견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학생수가 많지 않은 만큼 서로가 서로에게 친숙해질 수 있는 시간도 충분히 가질 수 있게 되구요.

한국인 유학생들에게는 BIA의 원장님을 비롯해 줄리아, 모니카 매니저님과 같은 한국인 스탭들이 있다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모두들 네이티브 수준의 영어를 갖추신 분들이고, 학생들의 학습 분위기 조성을 위해 늘 영어로 대화를 이끌어 내시지만, 정말 필요할 때에는 한국말로 어떤 일이든 편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크게 도움이 됩니다. 학생들을 위해서라면 뭐든 도와주시려고 노력하는 친절함은 물론이구요.

그 외에도 경험이 풍부하고 외국인 학생들을 배려할 줄 아는 선생님들, 과거 일본 대사관으로 쓰였다는 아늑한 학원 건물, 보스턴 다운타운에서 떨어져 있는 만큼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조용한 위치 등 BIA의 장점은 많고 많습니다. 또한 유학생들에게 정말 중요한 수강료 역시 다른 학원에 비해 충분히 합리적이어서 경제적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조만간 귀국을 앞둔 저로서는 비록 2달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BIA를 선택한 결정에 100% 만족하고 있으며, 여태 미국에서 등록했던 많은 학원들 중에서도 가장 만족스러웠던 선택이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보스턴 코리아를 찾는 모든 유학생 여러분들께 자신 있게 BIA를 추천해드립니다!
IP : 24.xxx.193.121
 esther 2012.04.13, 14:19:57  
너무 좋은사람들 따뜻한 학교
성실한 학교
진심으로 가르치는 학교
진심으로 공부하고 싶은 학교
생활 전반으로 모르는 게 많은
외국 학생들을 진심으로 도와주려는 학교

3개월 째인데 대만족입니다.
IP : 74.xxx.37.34
 astrologer 2012.02.27, 22:24:52  
BIA ESL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주로 보스턴으로 오는 한국 학생들의 경우 유학원을 통해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위에 한국인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학원에 대한 정보 부족과 장기계약에 따른 할인 행사 등으로 유학원에서 추천해 주는 학원에 무턱대고 가는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그렇게 나름 큰돈을 지불하고 이곳 현지에 와서 후회하는 경우도 많고 이후에 옮기는 과정에서도 잡음이 많았다고 들어 왔습니다.

현지 사정을 모르는 학생들의 입장을 잘 이용해 커미션만 노렸다거나 혹은 I-20 장사를 하는 유학원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이는 생각보다 빈번한 일이라고 합니다. 정말 무슨 일이든지 시작이 가장 중요한데 그 부분에 문제가 생기면서 유학 생활에 회의감을 느끼는 친구들도 많았다고 합니다. 사람을 학생이 아닌 돈으로 보는 안타까운 현실이 실제로 존재 한다는 겁니다. 만약 한국에서 알아보신다면 꼼꼼히 알아 보시길 추천 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개인적으로 알아보고 직접 학원을 선택해 미국으로 건너온 사례입니다. 그래서 미국을 다녀온 친구들의 입소문을 통해서 학원을 구하고 직접 하우징까지 해서 미국으로 건너왔습니다. 솔직히 오기전에 걱정도 많이 했지만 미국 현지 BIA에서 두달간 공부하면서 느낀바가 많은것 같습니다. 저렴한 학원비에도 불구하고 학생을 생각해주는 마음이 대단하다는 점에서 크게 감동 받았습니다. 중간에 다른 학원에서 옮겨온 친구들의 평을 들어봐도 처음부터 이곳을 선택한게 부럽다며 기회를 잘살려 공부해 보라 조언해 주었습니다.

학원 교육 체계 라던가 선생님, 인근 학원들보다 저렴한 학원비등 유리한 조건들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또한 학원이 굉장히 조용한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공부하기에는 좋은 위치적조건을 갖춘 곳입니다.

또한 한국인들에게는 굉장한 이로운 점이 어시스턴트들이 한국 사람들이라는 점입니다. 누군가는 유학 오기전 "한국인이 한명이라도 적은 학원으로 갈거야!" 라고 마음을 먹고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지만 막상 현지에 와보시면 알겠지만 어느 학원이든지 한국인이 큰 비중을 차지 하고 있습니다.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부분고 현실이라는 것이 항상 일치 할 수 없기에 모두가 받아들여야 하는 현실입니다. 또한 안타깝게도 모두 낯선 타국에서 학습을 하고 있는 비슷한 입장이고, 체류하는 기간도 서로 달라 학습에 대한 조언을 해주는 사람이 부족한것이 사실입니다.

덧붙이자면, 제 경험상에서도 특히 남미나 중동 국가등과 달리 문법에서 강점을 가지지만 발음에 문제가 있는 한국인들의 ESL 학습방식은 타 국가와는 다르게 적용시켜야 하는 부분이 많아 조언이 절실한게 사실입니다.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한국인 어시스턴트가 도움이 된것 같았습니다. 똑같이 한국에서 넘어와서 먼저 공부해본 선배의 입장으로 조언을 아끼지 않고 공부를 열심히 하라 다독입니다. 별것 아닌것이라 생각하지만 실제로 겪어보면 외국인 어시스턴트와 자국인 어시스턴트와의 차이는 하늘과 땅차이 입니다. 개인적으로 볼때 한국인들이 적응하고 공부해나가는 입장에서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습니다.

영어를 잘해서 미국으로 어학연수를 오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모두 부족한 점이 있기 때문에 미국에 문을 두드린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의 목표가 최단기간에 최고의 학습이라는 분명한 목표가 있다면 방향을 잘 잡는 것이 급선무 인데, 이에 있어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것이 바로 도움을 줄수 있는 멘토의 존재를 찾을 수 있는냐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도 BIA가 가진 매력적인 조건이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또한 수업체계도 이러한 점에 주안점을 둔지라 한국인들에게 조금 유리한 경향도 없지 않아 있는듯 합니다.

작은 학원이지만, 한국에서 말하는 소위 '숨겨진 맛집'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는 알찬 학원이라는 느낌이 강한 학원입니다. 전체 학원생 다 모아놓고 보면 80명(?)정도 밖에 안되다 보니 원장님이 학생 하나 하나 이름부터 실력 오르는 정도까지 다 알고 계십니다. 큰 학원이 기계식으로 사람을 받는 점에 비해, 개인적인 관리를 세세히 해주는 점에서 이점이 있습니다. 하루 결석하면 누가 결석하고 문제가 생겼는지 원장님이 다 알고 계십니다. 솔직히 만리 타국까지 비싼 돈 들이고 와서 공부하는 입장인데, 무관심으로 일관하는 학원에서 귀한시간 버려가면서 있으면 그 허탈감은 말로 못할겁니다. 여기서 공부하면서 그런 걱정 덜어준 것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개인적으로 만족감이 크고, 선택에 있어 후회가 없었다 생각이 듭니다.

(아 말이 너무 길었군요..... -_-) 아무튼 저는 여기 학생으로 강추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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