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유학생 스타트업 투고박스, 본궤도 진입 2018.12.13
직장인들이 시간을 절약하고 편리하게 점심을 해결할 수 있도록 니치마켓을 공략한 배달 앱 투고박스(ToGoBox)가 점차 인기를 얻어가고 있다. ‘투고박스’는 한인..
보스톤 인근 지역 온 가족을 위한 스키장 6곳 2018.12.13
아이에게 스키를 가르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다행인 것은 보스톤 인근에 부드러운 내리막 산 5개와 크로스컨트리 코스가 있어 나이 및 숙련도에 상관없이 온 가..
보스톤코리안싱어즈 합창 연주회 성황리에 마쳐 2018.12.13
보스톤코리안싱어즈(BKS)가 제 2회 합창 연주회를 12월 8일 토요일 저녁 7시에 웰슬리힐즈에 위치한 Universal Universalist Society (..
여자라서 더 적은 임금 받았다 2018.12.13
미국 5대 오케스트라 중 하나로 꼽히는 보스톤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수석 플루티스트가 보스톤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상대로 성차별을 당했다며 소송을 걸었다. 여성이라는..
MA 공립대 수업료 인상 가장 빨라 2018.12.13
미국 전역에서 공립 대학교의 수업료가 인상되고 있다. 그리고 매사추세츠 주 공립 대학교의 수업료 인상 속도가 가장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NEBHE(New Eng..
근무 중인 경찰 몰래 촬영해도 불법 아냐 2018.12.13
근무 중인 공무원과의 대화나 행동을 몰래 녹음하고 촬영하는 것은 불법이 아니라는 판결이 나왔다. 근무 중인 공무원에는 경찰관도 포함된다. 보스톤 연방 지방 법원의..
애플, 오스틴에 새 캠퍼스 및 미국내 2만 일자리 약속 2018.12.13
애플이 10억달러(약 1조1255억원)를 투자해 텍사스주(州) 오스틴에 새 캠퍼스를 짓고 오는 2023년까지 미 전역에 2만개 이상의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13일..
전 트럼프 변호사 코언 징역3년맹목적 충성심 가졌다 2018.12.1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개인 변호사였던 마이클 코언이 12일 지난 2016년 대통령 선거 당시 트럼프 대통령과 성추문에 휩싸였던 여성들에게 돈을 건넨 혐의와..
헤일리 강력한 대북제재, 임기 중 가장 큰 성과 2018.12.13
올해 말 퇴임을 앞둔 니키 헤일리 유엔주재 미국 대사가 자신의 임기 중 강력한 대북제재 채택 등 북한 관련 조치들을 취한 것이 가장 큰 성과였다고 밝혔다. 헤일리..
새 유엔 미 대사 나워트 자질논란헤일리보다 약해 2018.12.1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신임 유엔주재 미국대사로 지명한 헤더 나워트(48) 국무부 대변인의 자질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외교관 활동 경험이 없는데다 전임자인..
화웨이의 위기, 삼성전자에는 기회 2018.12.13
한국과 중국 양국을 대표하는 IT 기업이 삼성전자와 화웨이다. 그런데 최근 화웨이는 창사 이래 가장 큰 위기를 맞고 있다. 미국은 동맹국들에게 화웨이의 장비를 쓰..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 불신임안 상정, 통과 가능성 낮아 2018.12.13
'노란 조끼'의 강력한 물결에 흔들리고 있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행정부에 대한 불신임안이 상정됐다고 NBC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노란 조끼..
미중 싸움에 캐나다 등 터진다 2018.12.13
캐나다가 미국의 요청으로 멍완저우(孟晩舟) 화웨이 부회장을 체포하자 중국이 캐나다 시민 2명을 잇따라 억류하는 등 미중 무역전쟁의 불똥이 캐나다로 튀고 있다.베이..
苦 (고) 2018.12.10
네가 장차 받을 고난(苦難)을 두려워 말라 볼찌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일(十日)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진정한 애국자였고 신사도를 지켰던 대통령 2018.12.10
조지 H. W. 부시(George H. W. Bush, 1924~2018) 미국 41대 대통령이 2018년 11월 30일 오후 10시에 94세를 일기로 사망하였다..
[ 오르고의 영어잡설 41 ] 성이 없는 나라 2018.12.10
엄밀히 말하면 고정된 성이 없다. 거의 모든 문화권에서는 아버지의 성을 고정적으로 물려받는다. 김 씨의 후손들은 모두 김 씨가 되고, 스미스의 후손들은 스미스가..
어릴 적 친구가 곁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충분한 누림인 것을... 2018.12.10
세상과 타협하지 않으며 서로 이해관계를 따지지 않고 화들짝 거리며 함께라서 좋았던 그런 시절이 있었다. 시내 칼국숫집을 가거나 매콤한 낙지볶음을 먹으러 가도 함께..
한담객설閑談客說: 코스모스 2018.12.10
화씨 10도 쯔음이었을거다. 그날 새벽은 깨질듯 차가웠다. 한편 올려 쳐다본 하늘은 투명했다. 별은 쏟아질듯 밝았고, 샛별이 사진처럼 반짝였다. 그건 분명 금성이..
인공지능보다 인간을 2018.12.10
몇 년전에 “Her” 라는 영화가 아카데미 각본상을 받았다. 이 영화는 미래의 남자 주인공이 사랑에 상처를 받고 헤매고 있을 때, 인공지능 컴퓨터 시스템에게 사랑..
화랑도(花郞徒)와 성(性) 그리고 태권도(跆拳道) 255 2018.12.10
미생은 일찍이 동륜태자와 함께 어색漁色(여색을 탐하러 다니는 일) 을 하러 다녔다. 그 당시 궁밖에는 나마(11등급)의 직위에 있던 당두唐斗의 처가 절색이라는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