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보스톤 산악회 바비큐 단풍산행 신청 접수중 2018.09.27
보스톤 산악회는 밀튼 소재 블루힐 스카이랜드 트레일에서 10월 6일 개최되는 단풍산행 및 바비큐 행사에 참가신청을 받고 있다. 산악회 김상호 회장은 “단풍철을 맞..
뉴잉글랜드 단풍로드 8곳 2018.09.27
보스톤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미국 내 가장 멋진 단풍을 감상할 수 있는 장소들이 있다. 매사추세츠와 뉴햄프셔, 로드 아일랜드의 대표적인 단풍길을 소개한다. 이..
던킨 도넛 이제 던킨으로 2018.09.27
(보스톤 = 보스톤코리아) 한새벽 = 보스톤의 대표적인 커피 브랜드 던킨도넛이 새로운 이름 ‘던킨(Dunkin)’으로 바꿨다. 비록 여전히 도넛을 팔긴 하지만 커..
패트리어츠 충격의 2연패, 초반 부진의 이유 2018.09.27
뉴일글랜드 패트리어츠가 충격의 2연패를 당하며 시즌 초반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물론 스포츠에서는 강팀이라도 언제든지 패배할 수 있지만, 패트리어츠는 연패를..
우버 개인 정보 누출 합의금 $150M 2018.09.27
대표적인 라이드 쉐어링 서비스 회사인 우버를 이용한 사람들의 개인 정보가 새어나가고, 이런 사실을 덮으려고 한 정황이 밝혀졌다. 모라 힐리 매사추세츠 법무부 장관..
매사추세츠 주내 천연가스 시스템 전체 점검 2018.09.27
매사추세츠 공공시설부가 독립적인 평가관을 고용하여 주 내 천연가스 시스템을 점검할 계획이다. 이달 초 발생한 대규모 가스 폭발 사고에 대한 사후 조치의 일환이다...
트럼프, 김정은과 아주 가까운 미래에 만날 것 2018.09.27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6일 2차 북미정상회담의 일정과 장소 등 세부 사항을 곧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뉴욕 유엔본부에 들어서며 기..
폼페이오, 2차 북미정상회담 10월 이후 열릴듯 2018.09.27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26일 2차 북미정상회담 일정과 관련해 "10월 이후에 열릴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
미대법관 지명자 결백 주장 2018.09.27
브렛 캐버노 미국 대법관 지명자가 과거 성폭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하는 폭로자들의 숫자가 5명으로 늘었다고 CNN이 26일 보도했다.여기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상..
아마존, 4-스타 매장 문 열어 "베스트만 팝니다" 2018.09.27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이 고객으로부터 별점 4개 이상을 받은 제품을 모아 판매하는 '4-스타(4-star)' 매장을 오픈했다.아마존은 26일 공식 블..
LA타임스 소유주, "SNS는 이 시대의 암" 2018.09.27
맨유의 전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SNS를 "인생낭비"라고 지적했다. 그런데 이보다 더한 혹평이 등장했다. "SNS는 이 시대의 암"이란 평가가 나온 것...
금리인상 도미노…HSBC, 12년만에 대출금리 올려 2018.09.27
HSBC은행이 12년 만에 처음으로 홍콩 내 대출금리인 프라임 금리를 인상했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이 27일 보도했다. 홍콩 상업은행 중에서는 첫..
신경숙 작가 “나도 미스터 선샤인 팬” 2018.09.26
신간 영문소설 “The Court Dancer(한국 소설명 리진)”를 들고 보스톤을 찾은 소설가 신경숙씨(55)가 “<리진>과 <미스터선샤인>..
국토부, 복지혜택 받으면 영주권 발급 거부 법안 서명 2018.09.24
미국토부가 향후 미국 임시 거주자 및 영주권 신청자가 복지혜택을 받지 않아야 비자를 승인하는 신규법안을 22일 발표했다. 국토부의 웹사이트 뉴스보도자료에 따르면..
프레젠테이션이 전부다(Presentation is everything) 2018.09.24
과거 필자는 뉴저지에 사는 어떤 어머니가 너무나 황급하게 걸어온 전화를 받게 되었다. 그 때가 4월 중순이었고, 그 어머니의 12학년짜리 아들이 지원한 대학들로부..
[ 오르고의 영어잡설 30 ] 목욕하는 여인이라니? 2018.09.24
지금은 은퇴했지만 당대에 꽤 유명했던 어떤 교수님께서 오역논란에 시달린 적이 있다. 초서가 쓴 <켄터베리 이야기>에 나오는 The Wife of Bat..
슬픔을 견디는 방식(9) 2018.09.24
오빠가 육 개월을 따라다녔지만 그녀는 아이를 보게 해 주는 거기까지만 허락했다. 이혼도 필요 없었다. 그 서류에 도장 찍는 따위의 일이 뭔 소용이냐고 했다. 그녀..
美 보스톤 인근 로렌스, 노스 앤도버, 앤도버에서 연쇄 가스폭발 2018.09.24
'다행이라는 말'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 걸까. 이런 큰일을 지켜보면서 느끼는 것은 '다행'이라는 단어와 그리고 '나와 가족의 안전'에 대한 감사인 것이..
한담객설閑談客說: 적는 자 남는다 2018.09.24
국민학교적이다. 방학과제물이 있었다. 일기를 쓰라 했다. 그리고 제출하라 했다. 친절한 선생님은 읽고 채점한후 돌려줬다. 개학 전날이 되었다. 일기장을 들췄다...
무효가 된 신용의무(Fiduciary Duty) 2018.09.24
가뭄에 단비가 내리듯 투자자에게 정말로 반가웠던 소식은 “재정설계사는 법적으로 투자자의 이익”을 먼저 고려해서 투자해야 한다는 신용의무법안(6/9/2017) 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