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교우회 가을 정기모임 2018.09.20
고려대학교 뉴잉글랜드 교우회가 9월 29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브루클라인소재 브룩하우스의 행사룸(Function Room)에서 2018 가을 정기모임을 개최..
이화여고 동창회 총회 보스톤서 개최 2018.09.20
이화여고 북미주 동창회 총회가 콜롬버스데이 주말인 10월 5일부터 8일까지 보스톤 파크플라자(Park Plaza) 호텔에서 개최된다. 보스톤 이화여고 동창회(회장..
보스톤 인근의 건초마차 가이드 2018.09.20
건초마차 타기는 건초더미를 나를 때 쓰는 마차나 트럭을 놀이 삼아 타는 것을 말한다. 가을에 꼭 빼놓지 않고 하게 되는 가족 활동 중의 하나로 농장에 사과나 호박..
로드 아일랜드 타운서 나이키 보이콧 2018.09.20
로드 아일랜드의 한 타운에서 스포츠 용품 전문 회사인 나이키 제품을 구입하지 말자는 결의안이 표결을 통해 통과되었다. 타운 정부에 속해 있는 관공서에서 앞으로 나..
마리화나 초콜릿 먹은 학생들 병원행 2018.09.20
매사추세츠 주에 거주하는 고등학생들이 마리화나 성분이 함유된 초콜릿을 먹은 뒤 병원 신세를 지게 되었다. 애틀보로 경찰서에 따르면 애틀보로 하이스쿨에 재학 중인..
베이커 주지사와 워렌 의원 지지율 높아 2018.09.20
올해 11월에 있을 매사추세츠 일반 선거에 대한 첫 설문 조사 결과가 공개 되었다. 올해 선거에서는 주지사와 연방 상원 의원에 대한 투표가 있을 예정이다.공화당..
트럼프, 법무장관 없어 슬프다 총체적 위기감 피력? 2018.09.2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난 법무장관이 없다"며 제프 세션스 법무장관에 대한 비난을 재개했다.19일 보도된 의회전문매체 더힐과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
주한미군 사령관에 로버트 에이브럼스…25일 청문회 2018.09.20
빈센트 브룩스 주한 미군 사령관 겸 한미연합군사령관 후임에 로버트 에이브럼스 육군 전력사령부 사령관(육군 대장)이 지명됐다. 16일 미국 상원 군사위원회에 따르면..
연방대법관 인준 미투로 번져 2018.09.20
고교시절 성폭행 미수 의혹으로 인해 인준 과정에서 암초에 걸린 미국 연방대법관 지명자 브렛 캐버노, 그리고 피해 당사자인 캘리포니아 팔로알토 대학 심리학과 교수인..
트럼프 또 유가 인하 촉구 OPEC는 유가를 낮춰야 2018.09.2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중동 국가들에 대한 미국의 지원을 유가와 연계시키면서 재차 석유수출국기구(OPEC)에 가격 인하를 촉구했다.트럼프..
미, 2000억달러 중제품에 10% 추가관세 2018.09.20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오는 24일부터 2000억달러(약 225조원) 중국산 제품에 추가 관세를 부과한다. 지난 7월 미·중 간 무역전쟁이 발발한 뒤 세 번..
J P모간 다이먼 CEO 유력 후계자는 싱글맘 2018.09.20
미국 월가의 대표은행 JP모간의 제이미 다이먼 회장이자 최고경영자(CEO)를 이을 유력한 인물로 최고 재무책임자(CFO) 마리안 레이크(49)가 거론되고 있다...
모기 극성 매사추세츠, 첫 동부말뇌염모기 발견 2018.09.19
매사추세츠 주보건부는 주내에서 올시즌 처음으로 동부말뇌염(Eastern Equine Encephalitis, 이하EEE) 모기가 19일 발견됐다며 모기에 물리지..
화재 피해 지역 한인업소들 하나 둘씩 정상영업 2018.09.19
개스누출 폭발화재로 지난 주말 출입이 통제됐던 로렌스 지역 한인 업소들은 아직도 정상 영업에 들어가지 못하고 피해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번 피해 지역의 대..
댄고, 연방 하원 0.16%차 패배 수용 2018.09.18
대니얼 고(33, 이하 댄고) 전 보스톤시장 비서실장이 연방하원 민주당 경선 패배를 수용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단지 시작일 뿐”이라고 밝혀 앞으로도 계속 선출직..
21일 개봉 <안시성> 무료 티켓 이벤트 [43] 2018.09.17
2018년 하반기 최대 기대작 전쟁 블록버스터 <안시성 THE GREAT BATTLE>의 9월 21일(금) 보스톤 개봉을 기념해 반짝 무료 티켓이벤트를..
合 (합) 2018.09.17
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My Father, who has given t..
[ 오르고의 영어잡설 29 ] 내 친구 미스터 캥? 2018.09.17
지인 중에 Mr. Kang이란 사람이 있다. 의도와는 달리 대부분의 미국 사람들이 그를 “미스터 캥”이라 발음하는 통에 고민이라고 했다. ‘방’씨도 영어로 Ban..
슬픔을 견디는 방식(8) 2018.09.17
은미가 처음 남자를 만났던 그 테이블에 가서 앉았다. 제라니윰 꽃이 소복하게 올라와 있다. 제라니윰 잎을 엄지와 검지 사이에 넣고 살짝 비비면 약간 비릿한 냄새가..
도범스님의 책 출간을 축하드리며... 2018.09.17
아주 오랜만에 도범스님을 뵈었다. 뵈어야지, 뵈어야지 하면서 바쁘다는 핑계로 몇 년이 흘렀다. 오래전에는 교인이지만, 사월초파일이나 동짓날에 '문수사' 절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