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담객설閑談客說: 송강松江 정철鄭澈 2018.07.23
여름이 한창이다. 산과 계곡이 은근히 손짓한다. 계곡물은 소름돋게 차가울 것이다. 여름휴가는 다녀오셨는지? 송강 정철이 지었던 관동별곡이 있다. 고등학교 국어시간..
작은 회사(Small Cap)투자 필요성 2018.07.23
월스트리트 신문에 최근 발표된 기사(Investors return home as small caps lead the way by Ben Eisen, WSJ, Ju..
화랑도(花郞徒)와 성(性) 그리고 태권도(跆拳道) 235 2018.07.23
신국神國 신라新羅에는 신궁神宮이 있었다. 거기에는 신들을 모셔놓고 배향하였다. 여기서는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그리고 화랑세기에 등장하는 기록들을 고찰하면서 설치년대..
개인사업자/법인 어느것이 유리한가? (2) 2018.07.23
S corporation과 LLC는 개인사업체(Sole proprietorship)의 장점과 법인(corporation)의 장점을 취하기 위해 등장했다는 면에서..
숏 세일(Short Sale)로 주택 구매시 주의할 점 2018.07.23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뉴저지와 뉴욕의 집값이 올랐다는 기사가 연일 나오고 있습니다. 뉴욕부동산이사회(REBNY)의 발표에 의하면2016년 1분기 뉴욕 퀸즈..
2020 센서스 이대로 가면 이민자들 위기 2018.07.19
미 상무부가 70여년만에 처음으로 2020센서스에 시민권자 여부를 묻는 질문을 포함시키면서 향후 이민자들의 센서스 참여자 수가 대폭 감소, 각종 불이익을 받게 될..
학생 등 비자 수수료 대폭 인상된다 2018.07.19
국토안보부(DHS)가 학생및교환방문프로그램(SEVP)의 개인 비자 및 SEVP허가학교에 대한 수수료를 대폭 인상할 방침이라고 7월 17일 밝혔다. 국토부는 학생(..
소수계 언론들 상무장관에게 2020년 센서스 시민권 질문 철회 촉구 2018.07.19
미 통계청이 2020년 센서스 양식에 시민권 보유 여부 질문을 포함할 계획이다. 질문이 포함되는 경우 모든 가구가 이 질문에 반드시 응답해야 한다. 윌버 로스 상..
뉴햄프셔 한인 팔굽혀펴기 비공인 세계 신기록 2018.07.19
뉴햄프셔 한인 강태용(45)씨가 팔굽혀펴기 비공인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강태용씨는 14일 뉴햄프셔 윈댐 소재 자신의 사업체 치마사지클럽 빌딩 주차장에서 60파운드..
뉴햄프셔 한국전 참전용사 보은행사 27일 2018.07.19
뉴햄프셔 한인회가 한국전 참전용사 및 가족을 대상으로 한 참전용사 보은행사를 뉴햄프셔 보스카웬 소재 뉴햄프셔 주립참전용사묘지((NH State Veterans C..
한미 노인회 21일 시코스트초청 점심 식사 2018.07.19
국제선 시코스트(Seacost)협회는 한미 노인회 회원들을 뉴캐슬 바닷가로 7월 21일 토요일에 초청, 점심식사를 제공한다. 바닷가 나들이 점심식사에 참여를 원하..
이민국, 증거보충요청 없이 서류 기각 2018.07.19
시스나 이민국장 취임 이후 각종 이민 단속 및 규제 법안 발표에 혈안이 된 이민서비스국이 또다른 신규 가이드라인을 13일 발표했다. 이민국은 이민신청서류에 대해..
미주한인풀뿌리대회 600여명 보스톤지역 '우리도 참가' 2018.07.19
미 전역 20여개 주에서 모인 한인 600여명이 워싱턴DC 연방의회에 모여 "한반도 평화"를 주제로 열린 제5회 한인풀뿌리대회(KAGC)를 가졌다. 보스톤지역..
뉴잉글랜드 한인간호사 협회 피크닉 2018.07.19
뉴잉글랜드 한인간호사협회는 브라이튼 소재 솔져스필드 찰스강변에 위치한 크리스찬허터파크(Christian Herter Park)에서 8월 5일 일요일 오후 1시 여..
무료 보스톤 하버 크루즈 신청하세요 2018.07.19
보스톤하버나우와 베이스테이트크루즈컴페니는 올해도 아시안태평양계 보스톤 주민들에게 무료 보스톤 하버 크루즈를 제공한다. 대형 크루즈 선박인 프로빈스타운II호를 타고..
재외동포 중고생•대학생 모국 연수 개최 2018.07.19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이 세계 각국의 재외동포 차세대들을 초청해 모국연수를 개최한다.24일(화)부터 31일(화)까지 7박 8일간 열리는 이번 재외동포 중고생..
해버힐 파이오렌티니 시장 연방하원후보 댄고 지지선언 2018.07.19
제임스 파이오렌티니 해버힐 시장이 매사추세츠 3지역구 연방하원의원에 출마한 댄고후보 공식 지지를 19일 선언했다. 파이오렌티니 시장은 해버힐 다운타운 소재 위키드..
패블릿 시대 연 갤럭시노트'S펜'도 진화하고 있다 2018.07.19
갤럭시노트의 상징인 'S펜'이 아홉번째 진화를 거듭한다. 단순히 화면에 글을 적고 그림을 그리던 'S펜'의 현재 모습은 어떨까. '노트'에 쓰는 '펜..
비행기서 초등 1학년 교사에 낯선 승객이 수백불 건넨 사연 2018.07.19
시카고 초등학교 여선생님인 킴벌리 버뮤데즈(27)씨가 비행기 동승객으로부터 수백달러의 기부금을 받은 사연이 미국 전역을 강타하고 있다. 킴벌리 버뮤데즈 씨는 7월..
찰스강 바라보며 야외에서 즐기는 맥주 2018.07.19
찰스강의 경관을 보며 야외에서 맥주를 즐길 수 있는 비어 가든이 보스톤에서 문을 연다. 맥주 제조 및 판매 회사인 나이트 쉬프트(Night Shift)는 찰스강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