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와 다른 길 가는 주식시장, 투자자는 기회 놓칠라 심리 2020.07.13
최근 주식시장은 대부분 상승세다. 그러나 실물경제 즉 회사, 근로자, 실업률은 결코 활황 근처에도 가지 못한다. 현실적으로 좁혀질 수 없는 이 두 간극에 놀라지..
MA 비롯 18개 주 검찰총장, 유학생 비자 제한 소송 2020.07.13
모라 힐리 매사추세츠 검찰총장은 17개주 검찰총장들과 함께 트럼프 행정부의 신규 유학생 비자 제한 조치에 대해 소송을 제기했다. 매사추세츠주 연방 지법에 13일..
한국유학생, 미 입국 거부당해…새 비자제한 규정 적용 2020.07.13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정윤섭 특파원 = 미국 시카고 드폴대학의 한국인 유학생이 지난 8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공항을 통해 미국에 들어오려다 입국을 거부당...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속 백악관, 전염병 최고권위자 사실상 퇴출 2020.07.12
백악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국면에서 자국 내 최고 전염병 권위자를 사실상 퇴출했다고 미국 워싱턴포스트(WP)가 12일 보도했다.WP에 따르면 앤서니 파우치 미국..
코로나바이러스 고삐풀린 미 플로리다…일일 최다 1만5천명 2020.07.12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정성호 특파원 = 미국에서는 12일(현지시간)에도 6만명 가까운 신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나오며 코로나19의..
구름 낀 미 2분기 어닝 시즌…10여년 만에 최악 낙폭 전망 2020.07.12
JP모건체이스, 골드만삭스, 넷플릭스 등이 이번주 중 실적을 공개하는 것을 시작으로 미국 기업들의 2분기 어닝 시즌이 본격화할 예정이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트럼프 '금요일밤의 감형' 후폭풍…롬니, 전대미문 역사적 부패 2020.07.11
(워싱턴=연합뉴스) 송수경 특파원 = "금요일밤의 측근 구하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 스캔들' 관련 혐의로 복역을 앞둔 '40년 지기..
12일부터 공적 마스크 제도 폐지…시장공급 체계로 전환 2020.07.10
'공적 마스크' 제도가 오는 12일부터 폐지되고 시장공급체계로 전환된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마스크 생산량이 증가해 수급이 안정됨에 따라 보건용 마스크에 대한 공..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또 최다 기록, 하루 6만9천여명 2020.07.10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정성호 특파원 = 미국에서 10일(현지시간) 신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6만9천여명 발생하며 또다시 최다 기록을..
신규확진 6만5천명 또 최다…휴스턴 시장 통제불능 상태 2020.07.09
9일(현지시간)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6만5천명을 넘기며 다시 최다치를 기록했다.미국 존스홉킨스대 집계에 따르면 이날..
2차 경기부양 체크 소득 4만불 이하 제한 가능성 2020.07.09
2차 코로나바이러스 지원법안에 포함될 2차 경기부양 지원금은 1차에 비해 상당히 지원 범위를 제한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경제 전문지 포브스에 따르면, 그동안 2차..
매사추세츠 올 가을부터 우편 투표 허용 2020.07.09
매사추세츠 유권자들은 올 가을부터 우편투표가 가능해진다. 6일 찰리 베이커 주지사가 서명한 신규 투표법안에 다르면 모든 유권자는 특별한 이유를 설명하지 않아도 우..
보스톤출신 이레나 교수 국민경제 자문위원 위촉 2020.07.09
이레나 이화여대 의과대학 교수(52)가 문재인 대통령 직속 국민경제 자문위원에 지난 6월 위촉됐다. 문재인 정부 '제3기 국민경제자문회의'는 민간위원 24명으..
동부말뇌염(EEE) 모기 올해 처음으로 발견 2020.07.09
올해 처음으로 동부말뇌염모기가 매사추세츠에서 발견됐다. 주 보건부는 이제 야외활동시 모기 퇴치체를 반드시 사용할 것을 권장했다. 주 보건부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루트2, 공사로 13일부터 일부 통행선 폐쇄 2020.07.09
렉싱턴과 알링턴사이 배관 공사로 2번도(Route 2) 56번 출구와 60번 출구 사이의 일부 통행선이 13일부터 폐쇄된다. 2번도로 일부 통행선 폐쇄는 월요일부..
<요가쏭의 5분요가> 타월 하나로 온몸이 개운해지는 스트레칭 2020.07.09
우리 같이 시원하게 기지개 펴볼까요?안녕하세요. 몬트리올 요가강사이자 유튜버(YOGA SONG - HAYEON)의 송하연입니다. 바쁜 일상에서 따로 짬을 내서 운..
좌충우돌 얼떠리우스의 어리바리 (실패한) 꿀벌 이야기(20) - 뉴햄프셔에서 2020.07.09
11. 벌들을 위한 묘비 나와 함께 생사고락을 함께 했던 벌들이 대충 얼마나 될까? 올해 6월 말이면 3년이 됩니다. 여왕벌 한 마리가 5년 동안에 100만 개의..
이 목사님과 정 목사님(부부 목사님)께서 워싱턴 주로 떠나시고... 2020.07.09
이 목사님과 정 목사님께서 우리 교회에 오신 지 10년이 되었다. 아내인 정유상 목사님께서는 우리 교회 부목사님으로 계셨고, 남편인 이정승 목사님께서는 유년주일학..
한담객설閑談客說: 민들레의 귀환 2020.07.09
지난 봄이다. 집 뒷마당에 꽃들이 한창 피어 오를 적이다. 몇송이 가지를 잘라 꽃병에 꽂았다. 식탁에 얹어 놓았을 적에 그럴듯해 보였다. 문화생활을 즐긴거다. 민..
투자, '보장'이란 없다 2020.07.09
정든 고향을 떠나 낯설고 말도 통하지 않는 미국에 이민을 왔다. 정신을 차릴 여유도 없이 밤낮으로 일만 열심히 했고 아이들이 장성하고 돌아보니 노후에 대한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