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가지 유형의 부모들 2018.08.27
교육 상담과 진학 지도 전문가로 지내오는 동안 필자는 여러 부류의 학생들을 상담해 보았다. 학생들의 대학 진학을 결정하는 요인들은 매우 다양하다. 그러나 명문대학..
[ 오르고의 영어잡설 27 ] 햄버거엔 햄이 없다 2018.08.27
햄버거에는 햄이 들어있을까? 햄버거에는 햄이 아니라 소고기 패티가 들어있는 경우가 많다. 여기에 치즈를 더한 것이 치즈버거이고, 소고기 대신 닭고기를 넣은 것이..
슬픔을 견디는 방식(5) 2018.08.27
난 그 소리를 듣고는 그냥 엄마를 뒤에 남겨두고 운동장을 달려 나와 버렸다. 그 뒤로 난 아무것도 안 했다. 원서를 쓰자는 선생님의 말에도 묵묵부답이었고 엄마가..
만년 소년 '짱구'님을 보내드리며... 2018.08.27
향년 76세(1942년생)의 짱구님!! 지난 8월 15일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그리고 8월 18일 매사추세츠주 뉴튼 소재 '성 앙뚜안 다블뤼 보스톤 한인 ...
한담객설閑談客說: 반숙半熟과 완숙完熟 2018.08.27
계란후라이라면 ‘sunny side-up’이라야 한다. 삶은 계란은 완숙完熟이라야 한다. 이건 내 입맛이다. 아내가 시장을 보고 왔다. 차 트렁크에서 짐을 내려야..
'나와너' '나와 그것' 2018.08.27
2018년 8월, 트럼프를 향해 막나가는 또 한사람이 등장했다. 언히지드(unhinged)라는 책을 출간하며 트럼프를 맛대놓고 싸우고 있는 오마로자 매니걸트 스탈..
재정설계사의 진실 2018.08.27
말도 익숙지 않은 낯선 땅에 와서 힘들게 한 푼 한 푼 모았습니다. 은행 저축으론 이자도 거의 없습니다. 은퇴 후의 생활은 일한 만큼 긴 세월이 될 수도 있다는..
화랑도(花郞徒)와 성(性) 그리고 태권도(跆拳道) 240 2018.08.27
9세 풍월주 비보는 문노가 풍월주로 있을 당시 부제로 화랑도의 2인자였다. 문노에 앞서 7세 풍월주는 설원랑이었는데 이때 부제는 미생이었다. 미생은 미실의 동생이..
가족을 직원으로 채용하기(Family employment) 2018.08.27
이번주는 가족단위의 스몰 비즈니스와 관련하여 ①가족을 직원으로 고용할 때 (Family Employment)면제되는 고용관련 세금과 ②부부 공동사업(Husband..
국경주변 여행 주의사항 2018.08.27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 반이민, 추방, 불법자 색출 등의 단어들은 이제 너무나 자주 듣는 단어가 되버렸습니다. 물론, 국경을 불법으로 넘어오거나, 범죄를 저지르거..
상용 임대차 계약서도 협상이 가능합니다 2018.08.27
요즘 한국에서 유행하는 농담 중에 “주님 위에 건물주님”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예전부터 건물주와 세입자의 관계는 전형적인 갑과 을의 관계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스주 웨스트나일바이러스 감염자 벌써 3명째 2018.08.24
주 보건국은 웨스트나일바이러스(WNV) 위험수위를 격상한지 3일만에 3명의 인간 감염사례가 발생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첫 감염자는 우스터 카운티의 70대 여..
보스톤서 교육받은 탈북 학생들 “내 가치는 무한대” 2018.08.23
보스톤에서 한달간 기업가정신 교육을 받은 탈북 대학생은 자신의 가치에 대해 “돈으로 평가할 수 없을 만큼 크다”고 생각했다. 생애 한 순간 목숨을 걸고 살던 곳을..
뉴햄프셔 한인회, 포츠머스회담장 인근서 광복절 기념 행사 2018.08.23
뉴햄프셔 한인회가 주최한 제 73회 광복절 기념식이 보스톤 총영사관 후원으로 11일 개최됐다. 이번 기념식은 1905년 러일강화조약으로 일본의 한국에 대한 배타적..
로드아일랜드 한인회 광복절 기념 행사 2018.08.23
로드아일랜드 한인회 광복절 기념행사가 로드아일랜드 CCRI Warwick Campus 의 Bobby Hackett Theater 에서 8월 11일 개최했다. 이..
외교부 세계한인의 날 정부포상 후보 명단 공개 2018.08.23
외교부가 ‘세계한인의 날’에 정부포상을 수훈할 재외동포에 대해 공개검증을 위해 후보명단을 공개했다.외교부는 “제12회 세계한인의 날을 기념하여 재외동포들의 권익신..
민감한 아시안피부 한인 피부 전문의가 챙긴다 2018.08.23
보스톤에 아시안들의 피부를 전문으로 담당하는 아시안스킨센터(Asian Skin Center)가 설립됐다. 보스톤메디컬센터(BMC) 산하 아시안스킨센터는 피부과 전..
“글을 통해 치유를 얻은 것처럼 사람을 만나고 싶다” 2018.08.23
본지 칼럼니스트 신영작가가 산문집 ‘자유로운 영혼의 노래를 부르며’를 출간했다. 4년만에 나온 산문집이지만 벌써 5번째 산문집이다. 제목처럼 자유로운 영혼으로 활..
영사관, 총영사 재향군인회장 임명장 수여 안해 2018.08.23
보스톤 총영사관은 지난 8월 17일자 보스톤코리아 기사 「재향군인회 중앙회, 보스톤 이강원회장 재임명」 기사 내용중 일부 오류 정정을 요구했다. 총영사관에 따르면..
보스톤서 만난 탈북 대학생 세 명과 3색 대화 2018.08.23
한국에서는 새터민이라고 하지만 여전히 탈북자가 쉽게 이해된다. 유사하게 미국에서 서류미비자란 말을 사용하지만 불법체류자란 단어를 미 언론은 선호한다. 미국 이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