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我) 2010.02.01
“미국이나 남조선이 우리(我)의 자주행사를 해방하거나 영역을 침범할 경우 예측할 수 없는 보복타격으로 침략의 아성을 무자비하게 짓밟아 버릴 것”이라고-리영호 대장..
거(居) 2010.01.19
“아이티(Haiti)는 기도가 필요합니다. 우리 모두가 지금 필요한 것은 기도입니다.” – 길레 박사(Dr. Louis – Gerard Gilles: 전 아이티..
0(零) 2010.01.04
“400억 달러 원자력 발전소 건설의 UAE(아랍에미리트 연합) 입찰에서 원전(原電) 기술 수출이 0(零)인 한국에 불란서가 패배했다는 것은 프랑스의 실망이 심각..
12월(拾貳月) 2009.12.21
“내가 죽고 나면 사람들이 내가 얼마나 하나님의 뜻에 순종했는지 따질 것이다” – 200. 12. 15. 세상 떠난 오랄 로버츠(Oral Roberts: 91세)..
선(膳) 2009.12.07
“오프라(Oprah Winfrey: 55세)의 뛰어난 출세를 돋보이게 한 선물(膳物)은 그녀가 흑인(黑人)이었다는 것.”—뉴스위크(Newsweek) 사설. 200..
동(同) 2009.11.23
“나는 영어를 더 잘하지만 한국말, 한 번 해봅시다. ‘가치(같이) 갑시다(同行).’” – 오바마(Barack Obama) 미국 대통령. 2009. 11-19-0..
살(殺) 2009.11.09
박용오(72세) 전 두산그룹 회장이 서울 성북동 자택에서 넥타이로 목을 매 자살(自殺)했다."-서울 성북 경찰서, 2009.11.4 "몸은 죽여도(殺身: 살신)..
상(賞) 2009.10.26
"오바마(Barrack Obama) 대통령이 노벨 평화상(賞)을 받는 것은 미국 헌법 위반이며 의회의 승인을 얻어 상을 받더라도 상금은 정부 재정 적자를 메꾸어...
창(唱) 2009.10.12
"어서 돌아오오 어서 돌아만 오오 / 지은 죄가 아무리 무겁고 크기로 / 주 어찌 못 담당하고 못 받으시리오 / 우리 주의 넓은 가슴은 하늘보다 넓고 넓어."..
보(保) 2009.09.28
"회원국들의 안보(安保)를 책임진 '유엔안전보장이사회(安全保障理事會: Soceity Council)'를 '테러위원회(Terror Council)'로 이름..
님(任) 2009.09.14
"(알라-Allah-이슬람의 하나님)을 떠나 예수님(任)을 따르기로 했으므로 아버지가 나를 죽이려고 해서......"-라프카 배리(Rafqa Bary-17살)..
기(氣) 2009.08.31
"양측(북한 특사 조문단 대 한국정부)은 상대방이 먼저 만나자는 제안을 하도록 기(氣) 싸움을 벌여 팽팽한 氣싸움 끝에...." - 김대중 장례식(2009. ..
방(放) 2009.08.17
"내가 한 일은 단 한 가지, 억류됐던 미국 여기자 둘을 데리고 오는 것(釋放석방)으로 매우 영예로운 일이었습니다." - 빌 클린턴(Bill Clinton) 전..
강(江) 2009.08.03
”내게 강(江) 같은 평화, 내게 강 같은 평화 넘치네: I’ve got peace like a river in my soul(반복)”……흑인영가. “또 저가 수..
칼럼 인- 개(改) [2] 2009.07.20
“이명박 대통령은 청와대 수석비서관 회의를 주재한 후 -2009. 7. 15. ­ 개와(改瓦), 개각(改閣), 그리고 개당(改黨)을 결심한 듯”: 서울발 신문들..
향(香) 2009.06.22
"북한 핵(核)개발에 도움을 준 사람이 바로 김대중 전 대통령이다. 처벌하지 않으면 이명박 정부는 역사상 최악의 반역을 덮어 주는 것이다." - 조갑제 언론인..
무(武) 2009.06.08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은 세상을 사랑합니다. 세상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불의에 대하여 분노할 줄 알고 저항합니다.” - 노무(武)현 자살한 전 한국 대통령..
교(敎) 2009.05.25
"이것-교육(敎育)의 후진성-이 미국 경제가 침체한 까닭을 잘 말해 주고 있으며 지속적인 국제 경쟁력 하락이 내다 보인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 2009년 의회...
순(旬) 2009.04.27
"(김정일의 폭정에서) 탈북한 사람들은 심한 고통 속에서 보다 나은 희망을 꽉 잡는다."-"탈북자 영화: Kimjongilia에 대한 하이킨(N.C.Heik..
정(靜) 2009.04.13
"(노무현 대통령이) 불법 자금을 다른 사람에게 떠밀어 버린 것이 이번 이처음이냐?"-박연차의 500만 달러를 권양숙 씨(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가 받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