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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 월요일, 리버티 호텔에선 네일 케어가 무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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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톤 = 보스톤 코리아) 김가영 기자 = 제목만 보곤 분명 눈을 의심했겠지만, 이번만큼은 속는 셈 치고 믿어 보는 게 좋겠다. 찰스 강과 비콘힐 지척에 위치한 리버티 호텔에서 6월 4일부터 7월 30일에 걸쳐 매주 월요일 저녁, 무료 ‘매니 - 큐어 먼데이’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오후 5시 30분 부터 7시 30분까지 퇴근 시간에 맞춰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역 뷰티 숍으로 널리 알려진 ‘미니 럭스’에 의해 제공되는 터라 더욱 믿을 수 있다. 게다가 날씨가 맑을 경우 호텔 외부의 라운지에서 시술을 받으며, 호텔 내 레스토랑 중 하나인 ‘크링크’의 스낵 혹은 칵테일도 주문해 먹을 수 있다는 사실! 리버티 호텔 관계자에 따르면 예약 조차 필요 없어, 현장에서 손만 내밀면 그만이라고. 이 ‘매니 -큐어 먼데이’ 외에도 리버트 호텔이 제공하는 여름 이벤트는 아래처럼 주중 내 계속해 이어진다.
* Gallery Night Tuesday, 매주 다른 아티스트의 작품이 소개된다.
* Yappier Hour Wednesdays, 애견과 그 견주만을 위한 해피 아워
* Whole Note Wednesdays, 라이브 공연이 함께하는 시간
* Fashionably Late Thursdays, 여러 디자이너들의 패션 쇼가 선보인다.
* Friday Night Showcase, 지역 뮤지션들의 공연이 열린다.
* Summer Stretch Saturday, 오전 10시 마련되는 무료 요가 클래스
gykim@bost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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