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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L 패트리어츠 공기압 낮은 볼 사용했던 것 확인
보스톤코리아  2015-01-21, 13:50:11   
(보스톤=보스톤코리아) 장명술 기자 =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는 지난 18일 콜츠와의 경기에서 공기압이 낮은 볼을 사용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관심사는 이제 누가 어떻게 했는지 여부다. 

보스톤 글로브 21일 보도에 따르면, NFL의 관련 편지를 확인한 결과 NFL 측은 패트리어츠 구단에게 게임에 사용됐던 풋볼의 공기압이 적절하지 않았다고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NFL은 해프타임 동안 12개의 볼을 다른 측정기로 두번에 걸쳐 측정한 결과 상당수의 풋볼에 문제가 있음을 발견했다. ESPN은 12개 중의 11개가 약 2파운드 가량 낮은 공기압이었다고 구체적으로 보도하기도 했다. 

현재 NFL측은 공식 발표를 하지 않고 있으며 2-3일 내에 모든 조사가 완료될 것이라고만 밝혔다.이번 조사는 심판진이 풋볼을 조사한 이후에 페트리어츠 구단이 볼을 변형시켰는가 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비록 추운 날씨에는 압력에 영향이 있기는 하지만 경기 당일 온도는 51도로 아주 높은 편이었다. 

지난 18일 경기 3쿼터 첫번째 플레이부터 심판진들은 약 1분간 경기를 중단시키고 게임 볼을 교체했다. 이를 두고 NFL 심판 출신인 CBS의 마이크 케어리는 “첫번째 킥했던 볼도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다른 정상적인 게임볼을 가져다 주도록 기다리고 있는 것”이라고 상황을 설명했었다.

흥미로운 점은 적어도 한 플레이에 한 번 정도 풋볼을 잡는 심판진은 해프타임까지 이를 눈치 채지 못했다는 것이다. 더구나 풋볼을 바꾼 후 3쿼터에서부터 패트리어츠는 28대 -0으로 완전하게 콜츠를 눌렀다. 해프타임 전까지 패트리어츠는 17-7로 앞서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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