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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대 상금 6억 7천 5백만 달러 파워볼 러시
보스톤코리아  2016-01-07, 01:53:59   

(보스톤=보스톤코리아) 한새벽 기자 = 2016년 새해부터 파워볼 열풍이 폭풍으로 바뀌었다. 6일 수요일 파워볼 추첨에서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9일 수요일 추첨의 잭팟 상금이 6억7천5백만달러($675 million, 세금 후 현금일시불 $413.1 Million)로 로터리 당국은 고시했다. 이 상금은 지난 2012년 최대였던 매가밀리언 6억5천6백만달러를 훌쩍 뛰어 넘는 금액이다. 

당초 지난 2일밤 로터리당국이 고시했던 상금은 4억달러였지만 수요일 밤 무려 5억2천4백만불로 껑충 뛰었다. 따라서 실제 상금은 8억달러 근처에서 형성될 것으로 예측된다. 

파워볼 잭팟의 당첨 확률은 약 3억분의 1로 2달러 티켓을 구입한 순간 2달러 대해서는 잊어버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최소한 티켓을 사야 당첨에 대한 꿈을 꿀 수 있다. 추첨은 플로리다주 텔라하씨에서 동부시간 토요일 밤 11시 20분에 진행된다. 

로터리 당국에 따르면 파워볼 가장 많은 당첨금은 2013년 5월의 5억9050만달러였으며 플로리다의 84세 할머니 글로리아 맥킨지씨가 단독으로 당첨됐었다. 이 할머니는 슈퍼마켓인 퍼블릭스(Publix)에서 한 남성이 끼어들자 양보한 후에 이 복권을 구입했었다. 

로터리 당국은 복권이 당첨된 사람은 바로 자신의 이름을 복권에 서명할 것을 권장했다. 복권 상금을 찾을 때는 서명된 복권과 두가지 종류의 신분증을 제시해야 한다. 

hsb@bost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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