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惡 (악)
보스톤코리아  2017-05-22, 11:53:39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惡(악)에서 구하옵소서
And lead us not into temptation, but deliver us from the evil one. – 마태복음 6:13.
사랑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善)에 속하라. 
Love must be sincere. Hate what is evil; cling to what is good. - 로마서 12:9



문재인 대통령은 자신의 핵심공약중 하나인 검찰 개혁을 위해 본격적으로 수사에 착수, 17일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과 안태근 법무부 검찰국장이 지난달 저녁 식사 자리에서 돈 봉투를 주고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법무부와 검찰청에 각각 감찰지시를 내렸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은 청와대 춘추관 기자회견에서 “문 대통령이 이 지검장과 안 국장간의 소위 ‘돈 봉투 만찬 사건에 대한 감찰을 법무부와 검찰청에 지시했다”며 “당시 안 국장은 (검찰 특별수사본부) 수사팀장들에게 70만~100만원의 격려금을 지급했고, 이 지검장은 법무부 과장 2명에게 100만원 씩 격려금을 지급했다. 격려금의의 출처와 제공 이유 및 적법처리 여부가 확인돼야 한다.”고 했다.
이른바 ‘돈 봉투 만찬’의 의혹은 ‘최순실 게이트 사건의 수사책임자였던 이 지검장이 우병우 전 민정수석과 수십 차례 통화한 것으로 드러나 수사대상에 올랐던 안 국장 및 휘하 간부들과 함께 지난달 21일 격려금을 주고받으며 식사자리를 했다는 것으로, 지난 15일 한 언론보도를 통해 제기됐다.
이와 함께 윤 수석은 “법무부 감찰위원회와 대검찰청 감찰본부는 엄정히 조사하여 공직 기강을 세우고 청탁금지법 등 법률위반 여부도 확인해야 한다”며 “법무와 검찰의 특수 활동비 사용이 원래 용도에 부합되게 사용되고 있는지도 조사돼야 한다”고 했다.
이번사건을 계기로 검찰지휘부들이 사용한 공금들에 대한 전반적인 감찰로 확대하겠다는 것.
문 대통령의 이번 감찰 지시를 “검찰개혁의 신호탄”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가 감돌고 있다.
검찰 개혁에 대한 문 대통령의 소신(所信)은 2009년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검찰 수사와 노 대통령의 죽음을 겪으며 한층 강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문 대통령과 가까운 여권 관계자는 “아마 문 대통령이 생각하는 여러 적폐 중 최고거악(最高巨惡)은 검찰일 것”이란다.
문 대통령은 지난 1월 국회에서 검찰 개혁 공약을 발표하면서 “참여정부 시절 정권이 바뀌더라도 (검찰이) 과거로 되돌아가지 않도록 확실하게 제도화 하지 못한 것이 한(恨)으로 남고 아쉬운 부분”이라며 “이번에는 정권 초기부터 국민 염원에 힘입어 (검찰 개혁을) 강력하게 밀어 붙이겠다”고 다짐 했었다.
문 대통령의 검찰 개혁의 핵심(核心)은 ‘검찰의 정치적 중립 및 검찰권의 분산과 견제’다.
이를 위해 고위공직자 비리수사처 (공수처)신설, 검경 수사권 조정 등의 공약을 내걸었다.
검사징계위원회와 감찰위원회의 위상강화 등 검찰 감시 시스템 강화도 같은 맥락이다.
당장 ‘이번 돈 봉투 만찬’사건에 대해서도 감찰결과에 따라서는 실효성 있는 징계가 내려 질 수도 있다.
하지만 검찰 내에선 이번 사건을 구실로 “지난 정부의 검찰 인맥을 솎아내고 검사들에게 새 정부에 줄서기를 강요하는 것 아니냐”는 뒷말도 잇는다.
한편 문 대통령은 조국 민정수석을 통해 직접 ‘돈 봉투 만찬’사건에 대한 감찰결과를 보고받을 예정이란다.
이에 대해 검찰은 “법무부 감찰관실과 대검찰청 감찰본부가 협의해 신속하게 감찰결과를 보고받을 예정이란다.
이에 대해 검찰은 법무부 감찰관실과 대검찰청 감찰본부가 협의해 신속하게 감찰계획을 수립한 후 법과 절차에 따라 진상을 파악하고 관련조치를 취할 예정이란다.
惡 악 : 두가지 뜻을 갖고 있다.
①. 악 - 不善 불선 : 악할 악
②. 옥 - 憎也 증야 : 미워할 옥
두 가지 말뜻이 모두 부정적인 뜻을 지닌다.
모두 마음 심(心)과 연결된다.
惡 : 亞 + 心 = 마음과 버금가는 亞는 二(둘 이 : 하나님 (一) 다음의 二째 곧 예수 그리스도 (Jesus Christ)의 마음 곧 “사랑”을 뜻하는데 문제는 그리스도의 十가는 가늘고 표시(表示)적인데 반하여 亞: ①. 次也 차야 : 버금 아 ②. 亞也 아야 : 칠하여 장식할 악 ⓷. 壓 누를 압 등 3가지 글자로 변형해서 그 뜻도 세 가지 뜻이 모두 다르게 나타난다. 쉽게 말하면 마음 (心)의 뿌리가 그리스도 예수님 (Jesus Christ)에서 과장되게 亞로 키워졌다는 사실은 Christ’s Love (그리스도 예수님 사랑)를 자기 마음과 뜻에 따라 키웠다 줄였다하는 진실한 사랑 (True Love : 眞愛)에 벗어난 人造 인조 – 즉 “자신의 욕심에 맞춰 그려내는 사랑” Not(十) but (亞)fh 과장해서 그려내는 “거짓 사랑 : Not true love but a fake love”을 만들어 자기가 마치 진실한 그리스도인 (True Christian)으로 위장하는 것!
이 가짜 十를 통한 인간의 악(惡)을 가장 많이 그리고 가장 신비스럽게 애용한 사도 바울이 자기가 평생 핍박해 온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다.
“사울이 행하여 다메섹에 가까이 가더니 홀연히 하늘로서 빛이 저를 둘러 비추는지라.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 있어 가라사대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늘대답하되 주여 뉘시오니이까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As he neared Damascus on his journey, suddenly a light from heaven flashed around him. He fell to the ground and heard a voice say to him, "Saul, Saul, why do you persecute me?" "Who are you, Lord?" Saul asked. "I am Jesus, whom you are persecuting," he replied. - 사도행전 9:3-5
바울 사도의 말대로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우리가 알게 모르게 그리스도 구세주 예수님을 핍박하면서 살아간다.
바울 사도가 예수님을 핍박한 생활을 통해 예수님을 바로 알고 정확하게 고백했으니 로마서에만 惡(악)을 세 번이나 되풀이해서 고백했다.
1. 내가 원하는 바 선(善)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 바 악惡은 행하는도다 : For I do not do the good I want to do, but the evil I do not want to do--this I keep on doing. 로마서 7:19.
2. 사랑엔 거짓이 없나니 (惡)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 Love must be sincere. Hate what is evil; cling to what is good. - 로마서 12:9
3. 惡(악)에게 지지말고 善(선)으로 惡을 이기라 : Do not be overcome by evil, but overcome evil with good. - 로마서 12:21
惡과 十愛(애)는 十가의 크기가 달라보이나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은 十에 뿌리하고 있다. 분명히.


신영각 (보스톤코리아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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