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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칼럼
기대 대신에 감사를 연습하자. 2018.02.22
우리는 가까울수록 바라는 마음이 큰 가 보다. 가장 가까운 남편이나, 아내에게서의 기대감 그리고 자식이나 부모에게서의 기대감 등, 또한 가장 가까운 친구에서의 기..
한국의 '미투 운동(#Me Too)'을 응원하며... 2018.02.12
마음이 무겁다. 나도 한 가정의 주부이고 한 남편의 아내이며 그리고 아이들의 어머니라는 것과 사회 활동을 하는 한 여성이라는 공통분모가 있기에 더욱이 가슴이 먹먹..
사실, 생각, 느낌!! 2018.02.05
우리는 삶 가운데서 때로는 어떤 일에 대해 또 어떤 사람이나 사물에 대해 그것이 진정 사실인지, 내 생각인지, 내 느낌인지 정확히 알지 못하고 마음의 결정을 내릴..
지구온난화와 기후 변화에 따른 우리의 대응과 할 역할은... 2018.01.31
결혼 전 뉴욕에서 2여 년을 살고 결혼 후 보스턴에서 산 지 30년이 다 되었다. 겨울에 태어나서일까. 무더운 여름보다는 쌀쌀한 느낌의 찬 겨울을 좋아하는 편이다..
큰 녀석에게 카메라 선물을 받고... 2018.01.29
아들과 엄마가 둘이서 마주 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드라이브를 하며 나누는 모자간의 데이트는 기분 좋은 일이다. 언제나 내게 친구 같고, 오빠 같고, 남동생 같은 때..
때로는 백마디 말보다... 2018.01.22
살다 보면 삶의 폭이 좁아지고 깊어지는 계기를 만나기도 한다. 그것은 바로 인생의 연륜이 쌓여간다는 의미일 게다 . 우리의 인생 속에서 좋은 일, 나쁜 일이 따로..
'모든 것이 감사입니다'라고 고백하는 오늘이 또 감사한 날임을... 2017.12.21
지금 내가 호흡하고 있다는 사실을 안다면 조금은 욕심을 내려놓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너무도 당연한 것이라 여기고 살기에 내가 숨을 쉬고 내가 걷고 뛰고 달리..
생나무 트리 2017.12.18
우리 동네의 집집마다 땡스기빙 데이 지난 주말이면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이 시작된다. 언제나처럼 이렇게 미루고 저렇게 미루다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서야 막내 녀석의 성..
엄성준 총영사님의 '한반도 평화통일 강연회'에 다녀와서... 2017.12.11
지난 12월 3일 브루클라인 소재 보스톤한인교회 ECC에서 민주평통자문회의 보스톤협의회(회장 윤미자) 주최로 '한반도 평화통일 강연회'가 있었다. 이날 초청 ..
세상과 마주하고 사람과 더불어 살다 보면... 2017.12.04
세상과 마주하고 사람과 더불어 살다 보면 때로는 생각지 않았던 일로 마음이 버거울 때가 있다. 그것이 사람이든 일이든 간에 마음의 혼란을 겪을 때가 있다. 그래도..
김천기 교수님의 '아름다운 음악과 신비로운 불협화음 이야기'를 듣고 와서... 2017.11.16
지난 토요일(11/11/2017) 오후는 기온이 내려가 많이 쌀쌀했다. 그러나 마음은 어찌나 따뜻하고 행복했는지 모른다. 그 이유는 음악 전공자도 아닌 하바드 의..
쉼, 진정한 쉼이란!! 2017.11.13
쉼, 진정한 쉼이란 어떤 것을 말하는 것일까. 그렇다면 나는 진정 제대로 된 쉼을 쉬어보긴 했던 것일까. 나 자신에게 잠시 물음을 던져본다. 어떤 움직임 없이 편..
신영의 세상 스케치 620회 2017.11.06
MA 주청사에서 지난 10월 26일 '한국의 날' 첫 기념식이 이루어졌다. 참으로 생각하면 가슴 벅찬 날이다. 보스톤 주변의 한인 인구가 적은 편이니 그 어떤..
신영의 세상 스케치 619회 2017.10.30
우리 집 딸아이가 요즘 신바람이 났다.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남동생과 룸메이트를 시작하기 때문이다. 세 아이가 모두 연년생이니 누나라는 느낌이나 남동생이라는 느낌..
신영의 세상 스케치 618회 2017.10.23
언젠가 한국을 방문하면 꼭 올라보고 싶었던 마음의 산, 그 '지리산'을 친구와 함께 다녀왔다. 바쁜 일정에 움직이다 보면 산을 오르는 일은 그리 쉬운 일이 아..
신영의 세상 스케치 617회 2017.10.16
"반갑다, 친구야!^^"경기 북부 시골 작은 마을에 살던 '촌 아이들'이 모였다. 만나자마자 화들짝 웃으며 서로를 반갑게 안아주는 해맑은 친구들이다. 초등..
신영의 세상 스케치 616회 2017.10.09
서양 속담에 '칭찬하면 돌고래도 춤을 춘다'는 말이 있다.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있고, 듣기 좋은 말이 즐거운 것은 당연한 이치다. 그렇지만, 우리는 상대방의..
신영의 세상 스케치 615회 2017.10.02
지난 9월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 동안의 문학 행사가 문학계간지 <시와 정신>의 김완화 교수(편집인 겸 주간)와 시와 정신 문학인들의 주최로..
신영의 세상 스케치 614회 2017.09.25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의 선택은 과연 무엇일까. 지금 내 조국 한국의 상황이 그렇다는 생각을 했다. 한 마디로 속이 상하고 울컥 화가 난다. 그것은 상대방의 일방..
신영의 세상 스케치 613회 2017.09.18
자연과 가까이 있으면 세상 나이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는 생각을 한다. 산을 오르며 느낀 일이지만, 대학생 젊은 친구들로부터 시작해 두 바퀴를 돌아야 만나는 '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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