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선(시스코 지부) 초청 <보스톤한미노인회> 바닷가 나들이를 다녀와서... 2019.07.22
엊그제(7월 13일/토)는 국제선(시스코 지부)의 초청으로 <보스톤한미노인회> 어른들과 상록회 어른들 그 외의 50여 명이 뉴햄프셔주 소재 New Ca..
메인의 'Samoset Resort' <부부골프> 여행을 다녀와서... 2019.07.15
참으로 오랜만의 우리 부부가 함께한 여행이었다. 지난 6월 30일(일)부터 7월 2일(화)까지 메인의 'Samoset Resort'에 남편 친구 커플들과 &l..
'시인과 촌장' 하덕규 목사의 삶과 노래 2019.07.08
지난 6월 29일(토), 30일(일) North Andover 소재 '다문화 선교교회(Intercultural Mission Church)'에서 '시인과 촌..
'비빔 콘서트'에 다녀와서... 2019.07.01
지난 6월 22일(토) 뉴튼에 위치한 보스톤 한인 천주교회에서 '비빔 콘서트(지휘:권정규)'가 개최되었다. 다양한 장르의 합창곡과 명상곡 연주, 가곡, 여성 ..
Mt. Zealand와 들꽃향기... 2019.06.26
뉴잉글랜드 지방 매사추세츠주 보스턴과 뉴햄프셔주 인근에 산다는 것이 참으로 감사한 날이다. 1시간 남짓 운전으로 가면 바다가 있고 2시간 정도 가면 산을 만난다...
홀로 설 수 있어야 마주 설 수 있음을... 2019.06.17
각양각색의 인생을 마주하다 보면 잠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한다. 그렇다, 모래알처럼 셀 수 없이 많은 얼굴들이 그 하나 같은 것이 없는 것처럼 삶이나 인생..
친정 언니와 형부가 보스톤에 오시고... 2019.06.10
내 어머니 그리운 날이다. 20년 전 친정 엄마와 막내 언니 그리고 조카들이 여름방학 때 다녀갔었다. 그리고 엄마는 그다음 해(2000년도)에 미국 막내딸 집에..
강경신 어른의 힘찬 걸음을 따라 가슴 벅찬 퍼레이드를... 2019.06.03
지난 5월 27(월) Andover, MA 지역에서 해마다 열리는 'Memorial Day' 퍼레이드가 있었다. 아흔을 훌쩍 넘기신 6.25참전유공자회 회장 ..
상록회 어른들 '경로잔치'에 다녀와서... 2019.05.27
지난 5월 18일(토) Andover, MA 소재 북부보스톤 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최진용)에서 제4회 상록회(회장:이기환) 경로잔치가 열렸다. 상록회 어르신들..
시간에 대한 단상 2019.05.20
"그림자가 생기는 방식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먼저 사물의 어떤 부분이 빛을 받지 못하여 생기는 그림자가 있다. 탁자 위 컵을 비췄을 때 그 반대편에 생기는 그림...
'동유럽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서... 2019.05.13
생각은 있었으나 미루다 가보지 못했던 '동유럽 여행(독일,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크로아티아)'을 계획하고 다녀왔다. 마음의 준비가 끝나고 비행기 예약을..
사람의 인연이나 삶 그리고 사랑에도 때가 있는 법 2019.05.06
무슨 일이든 억지로 하려다 일을 그르치는 경우가 많다. 그것은 자연스럽지 않아 어색하고 어색하기에 부자연스러운 것이다. 그것처럼 우리네 삶도 마찬가지란 생각을 한..
'국제선 모금 만찬'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국제선 임원들을 보면서... 2019.04.29
4월 27일(토) 6시에 Haverhill 소재 DiBurro's Function Facility에서 국제선(회장:채명희) 모금 만찬 행사가 있다. 국제결혼가정...
Soo Rye Art Gallery 그룹 전시회에 다녀와서... 2019.04.22
지난 4월 13일(토) Rye, NH 소재 Soo Rye Art Gallery에서 한인 작가와 더불어 미국 작가들의 그룹전 오픈식이 있어 다녀왔다. 한인 작가는..
숯이 보석이 되는 이유 2019.04.15
겨우내 움추림으로 있던 나무들이 생명의 기지개를 편다. 땅속 깊은 곳의 뿌리에서 가지로 가지에서 줄기를 이어 가지 끝으로 흘러 새순을 내고 있다. 나무를 가만히..
'콜로라도 강'에 발을 담그고... 2019.04.08
3년 전부터 계획했던 Grand Canyon Hiking을 다녀왔다. 이번 여행은 10년이 다 되도록 함께 산을 오르내리던 산우님 두 부부와 함께 다섯 명이 오붓..
자유에는 책임이 따른다 2019.03.29
자유의 반대말이 꼭 억압, 속박, 핍박, 탄압은 아닐 것이다. 그것은 자신이 자유의지를 가질 때의 시점에서 본다면 말이다. 특별히 어떤 관계를 들추지 않더라도 가..
"백년의 봄" 3.1절 기념식과 헌정음악회에 다녀와서... 2019.03.21
'백년의 봄'이란 주제로 3.1 운동 및 임시 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식/헌정음악회가 지난 3월 16일 Granoff Music Center, Tufts U..
만남과 인연에 대해 생각해보며... 2019.03.18
삶에서 무엇보다 '만남과 인연'을 소중히 여기는 편이다. 쉬이 사람을 사귀지는 않지만, 찾아오는 이를 밀어내는 성격도 아닌 까닭에 편안하게 만나는 이들이 많은..
한 지붕 아래에서 삼십 년을 살고 있으니... 2019.03.11
참 오랫동안 한 여자랑 한 남자가 함께 한 지붕 아래에서 살고 있다. 요즘처럼 사람이나 물건이나 빨리 고르고 빨리 결정하고 빨리 싫증을 내는 현대를 사는 요즘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