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의 세상 스케치 - 346회 2012.04.30
여행을 떠나려거든...
신영의 세상 스케치 - 345회 2012.04.23
달리는 사람들...
신영의 세상 스케치 - 344회 2012.04.16
꽃들의 어머니가 되어...
신영의 세상 스케치 - 343회 2012.04.09
자기 때를 기다릴 줄 아는...
신영의 세상 스케치 - 343회 2012.04.09
자기 때를 기다릴 줄 아는...
신영의 세상 스케치 - 342회 2012.04.02
행사를 무사히 마치고...
신영의 세상 스케치 - 341회 2012.03.26
기다림...
신영의 세상 스케치 - 340회 2012.03.19
권사님 권사님 우리 권사님!
신영의 세상 스케치 - 339회 2012.03.12
우리는 삶에서 '다르다'는 것과 '틀리다'라는 것의 차이를 생각지 못할 때가 종종 있다. 그러므로 그 어떤 관계에서 나와 다르면 모두가 틀렸다는 식의 결정..
신영의 세상 스케치 - 338회 2012.03.05
서로에게 내어 주는 시간과 공간이 가끔은 필요하다
신영의 세상 스케치 - 337회 2012.02.27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을 다녀와서...
신영의 세상 스케치 - 336회 2012.02.20
'삶의 춤꾼'으로...
신영의 세상 스케치 - 335회 2012.02.13
도범 스님을 뵙고 돌아오는 길에...
신영의 세상 스케치 - 334회 2012.02.06
오늘은 '헛 산행'을 다녀왔습니다
신영의 세상 스케치 - 333회 2012.01.30
단발머리와 오십...
신영의 세상 스케치 - 332회 2012.01.23
엄마의 마음
'고맙다'는 그 말 한마디... 2012.01.18
"얘, 고맙다." "네가 보내준 크리스마스 선물은 잘 받았구나." "어떻게 그렇게 몸에 딱 맞는 것을 골랐니?" "아버님도 그리고 너의 맏동서도 시아..
신영의 세상 스케치 - 330회 2012.01.11
사골국물 같은...
신영의 세상 스케치 - 329회 2012.01.09
고마운 얼굴들...
신영의 세상 스케치 - 328회 2011.12.20
캘리포니아의 해안길을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