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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동부지구 전력 분석 및 우승팀 예상
보스톤코리아  2017-07-24, 11:42:16   
패트리어츠가 지구 우승과 함께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것이라고 모두가 예상하고 있다
패트리어츠가 지구 우승과 함께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것이라고 모두가 예상하고 있다
(보스톤 = 보스톤코리아) 정성일 기자 =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가 속해 있는 AFC 동부지구는 모두가 손꼽아 패트리어츠의 지구 우승과 플레이오프 진출을 예상하고 있다. 다음은 ESPN 소속의 AFC 동부지구 전담 기자들이 예상하는 지구 우승과 플레이오프 진출 팀이다. 

마이크 로닥-버팔로 빌스 전담 기자
패트리어츠, 한 팀만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것이다. 
제츠는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지 못한다. 빌스 역시 진출할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그나마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는 팀은 돌핀스 정도다. 
여전히 AFC에서 강팀들이 있는 지구는 서부와 북부지구다. 아마도 와일드카드에 진출하는 두 팀은 서부와 북부에서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 서부와 북부에서는 레이더스와 스틸러스가 지구 1위를 차지할 것이고, 그 다음으로 치프스가 와일드카드를 통해서 플레이오프를 노려볼만하다. 그 다음으로는 벵갈스, 돌핀스, 레이븐스, 브롱코스 등을 꼽을 수 있다. 
돌핀스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더라도 놀라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돌핀스의 쿼터백 라이언 테너힐은 그 이상을 넘보기에는 아직 부족해 보인다. 5시즌 동안 우리는 이미 테너힐의 한계를 보아왔다. 

제임스 워커-마이애미 돌핀스 전담 기자
10년 넘게 군림하고 있는 수퍼볼 챔피언 패트리어츠가 지구 우승을 차지할 것이다. 패트리어츠가 AFC 동부지구에서 우승할 것이라는 예상은 16년 넘게 NFL에서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예상이었다. 
돌핀스는 지난해 부임한 젊은 감독 아담 게이즈를 중심으로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돌핀스와 패트리어츠 사이에는 확실한 전력 차이가 있다. 지난해 패트리어츠와 만나 2번 모두 패한 돌핀스의 상황은 올해라고 다르지 않다. 
올해 AFC 동부지구에서는 패트리어츠가 유일하게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것으로 예상한다. 빌스는 루키 감독의 부임과 함께 팀 리빌딩 중이고, 실력있는 베테랑 선수들을 처분하고 쿼터백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제츠는 거의 경기를 포기한 것처럼 보인다. 돌핀스가 그나마 가능성이 있지만 가능성은 낮다. 
돌핀스는 작년에 비교적 쉬운 스케줄 덕분에 10승을 거둘 수 있었다. 그러나 올해는 스케줄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한 자리 승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마이크 레스-패트리어츠 전담 기자
2001년 이후로 패트리어츠가 AFC 동부지구 챔피언이 되지 못한 시즌은 딱 두 시즌이 있다. (2002, 2008시즌) 올해라고 특별히 달라질 조짐은 보이지 않는다. 
항상 부상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지만 현재 상황을 보면 패트리어츠가 확실히 AFC 동부지구 우승팀 전력을 갖추고 있다. 
제츠는 완전히 리빌딩 모드에 들어갔고 빌스 역시 올해 새로 부임한 감독의 지휘 아래 기반 다지기에 신경 쓰고 있다. 지난해 10승을 거두며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돌핀스의 선전을 올해도 기대해본다. 
늘 그래왔듯이 패트리어츠가 지구 우승과 함께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것이다. 

리치 킴니-제츠 전담 기자
AFC 동부지구의 우승팀은? 우리 모두 알고 있듯이 9년 연속으로 우승을 하고 있는 패트리어츠다. 3경기 이상 차이로 패트리어츠가 지구 우승을 차지하지 못한다면 모두가 이변이라고 말할 것이다. 
모두가 인정하듯이 패트리어츠는 지구 내 다른 팀보다 훨씬 기량이 앞선다. 올해는 패트리어츠의 공격력도 보강되었다. 
그 다음으로는 돌핀스의 선수 구성이 좋다. 그러나 플레이오프 진출을 장담하기는 어렵고 경계에 살짝 걸려있다. 빌스는 새로운 코칭 스태프와 함께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가능성도 있다. 제츠는 내년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 지명권을 가질 가능성이 가장 높은 팀이다. 

jsi@bost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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