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한미예술협회 제 8회 모금 만찬
보스톤코리아  2019-10-18, 02:32:03 
(보스톤 = 보스톤코리아) 편집부 =  2012년 한국 예술을 보스턴 사회에 소개하고 젊은 예술인들을 후원하는 취지로 설립한 한미예술협회가 8회 모금 만찬을 갖는다. 예년과 같이 미술품 옥션도 병행한다.

2019년에도 한미예술협회는 다양한 행사를 주최 또는 후원했다. 보스턴 박물관 (Museum of Fine Arts) 음력설 축제, 피아노와 가야금 음악회, 백혜선 모금 독주회, 댄스와 국악 축제 공연 및 연례 협회전 등을 들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보스톤 아시아 필름 페스티발, 브랜다이스 레지던시등 다른 단체와의 협력도 아끼지 않고있다. 2020년에도 합창 컨서트, 가람경연대회 우승자 초대음악회, 미술전시등의 다양한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이번 모금 만찬에는 올해의 미술상을 수상하는 한지 줌치 전문 정지영 작가의 발표와 이지영씨의 바이올린 독주가 있을 예정이다. 모금 만찬의 참가비 및 모든 기부금은 한미예술협회가 취지에 맞는 행사를 펴나가는데 사용된다. 참가비는 각 $100이며 www.kcsboston.org에서 등록을 할 수 있다.

예술 협회는 앞으로 좀더 알찬 행사들을 추진할 수 있도록 많은 한인들의 관심과 모금 만찬에의 참석을 바란다고 전했다. 

일시 : 2019년 10월 20일 (일) 
          오후 4-7:30시
장소 : Wellesley College Club, 
          Wellesley, MA
bostonkorean@hotmail.com


ⓒ 보스톤코리아(http://www.bostonkore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의견목록    [의견수 : 0]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이메일
비밀번호
정세현 수석부의장 북핵강연, 결이 달랐다 2019.10.18
““북한의 코페르니쿠스적 제안을 (아버지) 부시 정부가 걷어찼다. 1992년 1월, 미국을 방문한 김용순 비서가 아놀드 캔터 국무부 차관에게 미군의 주둔을 전제로..
북미 개봉 기록 깬 봉준호 감독 <기생충>보스톤 개봉 [1] 2019.10.18
올해 황금 종려상을 수상하며 한국 최초란 기록을 세웠던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Parasite'란 제목으로 3개의 북미 상영관에서 개봉하며 각종 기록을 갈아..
보스턴 한미예술협회 제 8회 모금 만찬 2019.10.18
2012년 한국 예술을 보스턴 사회에 소개하고 젊은 예술인들을 후원하는 취지로 설립한 한미예술협회가 8회 모금 만찬을 갖는다. 예년과 같이 미술품 옥션도 병행한다..
두 여자, 가을사랑 평화콘서트 후기 2019.10.18
10월 12일에 텁스(Tufts)대 그라노프뮤직센터(Granoff Music Center)에서 ‘가을사랑’ 평화콘서트가 객석을 채운 300여 관객이 참여한 가운데..
새빛교회 창립 15주년 기념예배 2019.10.18
월댐에 위치한 새빛교회(담임 김대업 목사)가 창립 15주년 기념 감사예배 및 임직식을 10월 20일 일요일 오후 5시 30분 개최한다. 특히 이날은 교회 헌당식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