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창궐 무료 티켓 이벤트 당첨자 발표 2018.11.04
영화 <창궐(Rampant)>의 무료 티켓 이벤트에서 총 13명의 당선자가 선정됐다. 2일 보스톤 개봉을 기념해 10월 31일 오후부터 11월 2일 오..
레드삭스 우승퍼레이드 인파 거리 가득 메워 2018.11.01
5년만에 우승컵을 차지한 보스톤 레드삭스가 10월 마지막 날 보스톤 시내 거리에서 퍼레이드를 갖고 보스톤 팬들과 환호와 격려 그리고 맥주 캔을 나눴다. 퍼레이드는..
서머타임 종료 밤 더 길어진다 2018.11.01
올해 서머타임(Daylight saving time)이 11월 첫째주 일요일 4일 새벽 2시를 기해 해제된다. 서머타임이 해제되면 해가 일찍 저물고 아침에는 해가..
노인회 후원의 밤 행사, 한인들 함께 즐겼다 2018.11.01
보스톤한미노인회 활동기금 마련을 위한 후원의 밤 행사에 노인회 소속 부모와 자녀들이 함께 참여해 200여석의 준비된 좌석을 가득 메우는 성황을 이루었다. 하루 종..
뉴잉글랜드지역 연합선교 찬양의 밤 성료 2018.11.01
1뉴잉글랜드연회한인여선교회가 주최한 연합선교찬양의밤이 렉싱턴 소재 성요한 교회에서 10월 21일 일요일 밤 개최됐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찬양의 밤 1부 예배는..
부모와 자녀들이 함께 듣는 시민협회 심포지움 2018.11.01
뉴잉글랜드 시민협회는 미국내 각 분야에서 주요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리더들을 초청, 미국사회 주요 이슈에 대한 견해와 삶의 자세 등을 듣는 리더십심포지움을 케임브..
영화 창궐, 5일 연속 박스 오피스 1위 2018.11.01
짜릿한 액션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영화 <창궐 RAMPANT>이 한국 개봉 4일 만에 누적 관객수 100만명을 돌파하..
유수례 화가 작품전, 자연의 재탄생 2018.11.01
뉴햄프셔 라이(Rye)를 거점으로 작품활동을 펴고 있는 유수례 화가가 오랜 침묵을 깨고 개인전을 연다. 전시회는 오는 11월 10일(토요일) 오후 3시에 오픈해..
깊어가는 가을, 챔버그룹 콘서트 2018.11.01
뉴잉글랜드 지역 및 미국 전역에서 활동하는 솔로이스츠오브뉴잉글랜드(Soloists of New England)의 ‘Autumn Blossom’ 가을 연주회가 11..
국악경연 대상 "가람앙상블" 워크숍 및 공연 내일 열려 2018.11.01
한국 전통음악을 연주하는 <가람앙상블>이 노스이스턴대학교에서 오는 11월 14일 수요일 워크숍과 공연을 진행한다. 전통음악연주 그룹인 <가람앙상블..
한국 최고수준의 국악공연 보스톤서 관람기회 수,목요일 2018.11.01
최고 수준의 국악을 연주하는 한국 국립국악원 단원들이 보스톤을 방문, 보스톤 콘서버토리와 텁스 대학교에서 워크숍과 공연을 14일(수) 15일(목) 양일간 진행한다..
편견과 차별에 있어 아시안과 성소수자는 동의어 2018.11.01
미국에 살다보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을 겪는다. 아시안들에게 이런 경험은 아주 익숙하다. 아이러니하게도 차별과 소외에 익숙한 아시안들도 성소수자들을 차별하고 따돌..
보스톤 레드삭스, 2018년 월드시리즈 우승 2018.11.01
보스톤 레드삭스가 15년동안 4번의 우승을 일궈내며 21세기 메이저리그 최강팀으로 자리매김했다. 레드삭스는 28일 캘리포니아주 LA 다저스스타디움에서 열린 201..
영화 ‘창궐’ 무료 티켓 이벤트 [21] 2018.10.31
한국 개봉 4일 만에 누적 관객수 100만명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블록버스터 <창궐 RAMPANT>>의 11월 2일(금..
트럼프, 미국출생 시민권 부여제 폐지 행정명령 추진 2018.10.30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내에서 출생한 불법 이민자 및 비시민권자들의 자녀들에게 더 이상 시민권을 부여하지 않는 행정명령에 서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엑시오스(Axio..
보스톤 레드삭스, 2018년 월드시리즈 우승 2018.10.29
보스톤 레드삭스가 15년동안 4번의 우승을 일궈내며 21세기 메이저리그 최강팀으로 자리매김했다. 레드삭스는 28일 캘리포니아주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사랑하는 저의 아들은 트랜스젠더입니다" 2018.10.29
지난 일요일 저녁, 오랜만에 가족이 모여서 식사를 하는데 한 달 전 스물세 살 생일을 보낸 아들이 화가 나 있다. “이게 말이 되요? 나의 존재를 없애려는 이런..
이민용씨, "살던 집 알고보니 이승만 살았던 집" 2018.10.25
보빙사가 1883년 처음 보스톤을 찾은 이래 두번째 보스톤 유학생이 이승만 전 대통령이다. 이승만은 유길준이 원했던 하버드의 꿈을 이뤘다. 하버드 석사과정에서 ...
보스톤한미노인회 후원의 밤 27일 토요일 2018.10.25
보스톤한미노인회가 후원기금 모금의 밤 행사를 이번주 토요일인 27일 오후 6시 렉싱턴 엘크스(Lexington Elks)에서 개최한다. 140여명의 회원이 가입되..
보스톤 산악회 윌리 마운틴 산행 2018.10.25
보스톤 산악회는 뉴햄프셔 제퍼슨 소재 윌리 마운틴으로 정기산행을 11월 3일 토요일 떠난다. 윌리 마운틴은 4,285ft 고도로 오름 높이는 2850ft이다.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