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톤 산악회 가을 정기산행 2019.09.12
보스톤산악회가 뉴햄프셔에 위치한 마운틴 캐논, 프랭코니아 노치(MT. CANNON, FRANCONIA NOTCH) 지역으로 9월 21일 토요일 정기산행을 떠난다...
뉴잉글랜드 한국학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행사 개최 2019.09.12
개학을 앞두고 뉴잉글랜드 한국학교(교장 남일, 학부모회장 임선희)가 2019학년도 신입생들에게 학교 및 학사일정 안내와 학급을 배정하는 1차 오리엔테이션 행사를..
미국 바이올리니스가 바라보는 무용과 국악 축제 2019.09.12
보스톤 발레의 주역 댄서, 한국 무형문화재 제 23호 (주: 가야금 산조 및 병창)의 후보자,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넘나드는 첼리스트, 판소리를 부르는 소리꾼,..
국악의 또 다른 가을 외출 2019.09.11
한국에서만 머물던 국악의 바깥 출입이 잦아지고 있다. 최근들어 여러 가지 서양 예술 장르와 만남을 즐기고 있는 국악이 이번엔 칸타타 그리고 재즈 오케스트라와의 만..
애플, 안되는 혁신 보다는 가격 낮췄다 2019.09.11
애플이 9월 신제품 발표에서 어려운 혁신에 메달리기 보다는 최소한의 기술 업그레이드와 더불어 가격을 낮추는 아이디어를 선택했다. 애플은 10일 캘리포니아주 쿠퍼티..
개학 앞두고 연수회로 한국학교 교사들 실력 가다듬기 2019.09.09
각 한국학교의 가을학기 개학을 앞두고 교사들의 실력을 최종 도약시키고자 하는 정기 연수회가 『교사 실력 향상을 위한 수업 코칭』이란 제목으로 9월 7일 개최됐다...
동부말 뇌염 이번 주 3명 더 감염, 벌링턴서도 뇌염모기 발견 2019.09.06
이번주 3명의 동부말 뇌염 환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매사추세츠주 보건부(DPH)는 미들섹스카운티 동남부에 거주하는 70대 남성 및 18세의 여성 그리고 우스터 카..
매사추세츠 이민 논쟁, 내년 주민투표로 진검 승부 2019.09.05
주 경찰 및 각 지역 경찰들에게 이민자 감금을 허용하는 소위 ‘디테이너(detainer)’의 실행을 두고 매사추세츠내에서 내년 주민투표로 표결할 가능성이 점차 커..
정상급 국악 명인들과 보스톤 발레의 만남 2019.09.05
한국의 정상급 국악인들과 보스톤 발레단 소속 수석 무용수가 만나 ‘국악과 무용 축제’ 무대가 연출한다. 보스턴한미예술협회는 총영사관의 협찬으로 개천절 기념 특별공..
확장 이전한 원불교 보스턴 교당 봉불식 2019.09.05
워터타운으로 확장 이전한 원불교 보스턴 교당이 원불교 신앙의 대상인 일원상 부처님을 안치하는 봉불식을 10월 6일 일요일 개최한다.10월 6일 오후 2시부터 시작..
라메르에릴 K-클래식 연주회 14일 2019.09.05
동해와 독도를 예술을 통해 세계에 알려 온 라메르에릴(La Mer et L'Ile, 바다와 섬)이 K-클래식 콘서트를 보스톤 소재 뉴잉글랜드음악원(NEC) 조단...
이화여대 동창회 바비큐 파티 가져 2019.09.05
보스턴 이화여대 동창회는 벌링턴(Burlington)에 위치한 세븐 스프링스 콘도(Seven Springs Condo)의 Club House에서 ‘보스턴 이화여대..
산우회 블록 아일랜드 하이킹 2019.09.05
뉴잉글랜드 산우회가 로드 아일랜드 블록 아일랜드(Block Island)로 9월 14일 하이킹을 떠난다. 비치, 트레일, 절벽, 등대, 항구가 한데 어울린 아름다..
중견 화가 박혜경 초대전 2019.09.05
중견 여류작가 박혜경작가가 보스톤 남쪽 브락톤 메인 도서관(Brockton Public Main Library ) Driscoll Art Gallery에서 10월..
2019 세계한인차세대대회 성황리 개막 2019.09.05
전 세계 차세대 한인 전문가 107명이 참가하는 ‘2019 세계한인차세대대회’가 2일 오후 서울 JW메리어트동대문호텔에서 개막했다.이날 손열 연세대 동아시아연구원..
재미 과기협 골프대회 9월 21일 2019.09.05
재미 과학기술자 협의회(이하 과기협) 뉴잉글랜드 지부는 연례 골프 대회를 스토우에이커 컨트리클럽(Stow Acres Country Club)에서 9월 21일 토요..
들판 한가운데 출렁이는 붉은 바다, 매사추세츠 크랜베리 수확 투어 4곳 2019.09.05
아득하게 너른 들 한 가운데서 붉은 바다가 출렁인다. 매해 가을 이루어지는 크랜베리의 수확 모습이다. 밭에 물을 채운 뒤 장비로 물을 휘휘 저으면 무르익은 붉은..
바하마 강타한 도리안, 매사추세츠에도 영향 2019.09.04
바하마에 초토화 수준의 자연재해를 안긴 허리케인 도리안이 점차 북상하면서 미 동남부를 위협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말이면 뉴잉글랜드에도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
입국 거부됐던 하버드 신입생 학교서 수업시작 2019.09.03
지난달 로건공항에서 미국 입국이 거부됐던 하버드 신입생이 미국에 9월 2일 재입국 해서 9월 3일부터 첫 학기 수업에 참가했다. 하버드 크림슨에 따르면 10일전..
“트럼프와 김정은 모두 비핵화협상 서두를 이유 없어” 2019.08.29
최근 북한은 단거리 미사일을 잇달아 발사했다. 잦은 미사일 발사는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을 출렁였지만 그 폭은 그리 크지 않았다. 한국 국민들은 그만큼 북한의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