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핫이슈
미국
뉴잉글랜드
한인
칼럼
교육,유학
비즈니스
사회,문화
연예,스포츠
인터뷰
오피니언
화제,황당
ENGLISH
학생칼럼
iReporter
보스톤여행
날씨
포토뉴스
동영상 뉴스
칼럼니스트
지면 보기
  뉴스한인
<보스톤 찌라시 토크2>-­이거 실화냐?
보스톤코리아  2017-09-28, 21:38:34   
보스톤 생활속에 여러가지 사건, 사고 중 기사로 담기에는 어려운 것들을 대담형식으로 풀어 냅니다. 따라서 대개 익명을 쓰며 혹은 실명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어떤 이야기는 사실을 정확하게 확인하지 않은 얘기일 수도 있으니 감안하시고 적절히 판단해주십시오. 혹 제보하실 독자가 있으시면 적극적으로 제보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ditor@bostonkorea.com입니다. 이 페이지를 후원해주실 협찬 식당을 찾습니다. $20상품권 1개를 격주로 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이 페이지에 협찬 식당의 이름과 전화번호를 넣도록 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편집자 주)


 구형 아이폰 느려지나?
기자 1= 애플이 신규 아이폰을 출시할 때면 구형 아이폰을 의도적으로 느리게 한다는 음모론이 제기됐습니다. 뉴욕타임스는 하바드 경제학과 박사과정인 로라 투르코 씨의 연구를 토대로 이 같은 가능성을 살펴봤습니다. 구글 트렌드를 이용 한 그래프를 통해 “아이폰 슬로우”란 검색어가 아이폰 출시 때 급증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물론 삼성 갤럭시 등은 이 같은 현상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기자 2= 애플은 신제품 공개와 함께 새로운 OS를 내놓는데 보통 90%가 이를 설치한다고 하니 그렇게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직접 한번 실험해보는게 좋겠습니다. 
편집자= 보스톤코리아의 기자 2명이 IOS 11을 새로 설치해 사용해본 결과, 설치 이후 뚜렷하게 느리다는 것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또한 OS11을 장착한 아이폰7과 OS 10을 장착한 아이폰6S를 동시에 놓고 실험한 결과 뚜렷하게 차이점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테크 CEO들의 패션/뉴발란스 40% 할인 
기자 1= 이번 애플 신제품 발표회 때 최고경영자인 팀 쿡의 일반인 패션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혹 청바지와 셔츠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과거 스티브잡스는 청바지와 뉴발란스 운동화로 유명했었는데요.
 
기자 3= 팀쿡의 청바지는 리바이스 514 이구요, 셔츠는 포에버 21 것을 입었답니다. 

기자 1= 스티브잡스가 보스톤에 본사가 있는 뉴발란스 운동화를 신었던 것과 달리 팀 쿡은 나이키 로쉬 런스(Roshe Runs)를 신는답니다. 이 브랜드는 2차 마켓에서 최고 300달러까지 거래된다고 합니다. 나이키는 페이스북의 CEO인 마크 저커버그도 이용합니다. 저커버그는 플라이니트 루나 3 울프 그레이(Flyknit Lunar 3 in Wolf Grey)를 신는데 현재는 단종됐습니다. 이베이 등에서 찾을 수 있답니다. 이왕 신발이야기가 나온 김에 MS CEO인 새트야 나델라와 구글 CEO 선다 피카이, 알파벳 CEO 레리 페이지 등은 프랑스제 하이앤드 브랜드인 랜빈(Lanvin)의 스니커를 신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Lanvin sneaker
Lanvin sneaker

기자 2= 브라이튼 뉴발란스 본사 부속 팩토리아웃렛을 포함해 일부 아울렛에서 10월 9일까지 추가 40% 할인 행사를 실시합니다. 원래는 직원들에게 할인 큐폰을 나눠 줬었는데 이것이 인기가 높자 아예 정기 추가 할인행사를 실시하게 됐답니다. 특히 운동화, 옷 등은 $200이하인 경우 세금이 붙지 않습니다. 좋은 운동화를 $20대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죠. 
 
보스톤글로브 바다표범 5만마리 소동 
기자 2= 보스톤글로브가 최근 케이프 코드 인근 채담(Chatham, MA)의 모노모이(Monomoy)섬에 무려 5만마리의 바다표범(Seal)이 서식한다는 보도를 했습니다. 바다표범 5만마리 장관을 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구글했더니 바다표범 크루즈를 제공하는 립라이더가 가장 평가가 좋았습니다. 성인 $35, 어린이 $30로 고가였습니다. 그러나 모노모이 섬을 한바퀴 돌며 바다표범 장관을 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와는 달리 섬 인근의 수심이 얕은 곳에서 놀고 있는 수십마리정도를 보는데 그쳤습니다. 선장은 모노모이 섬이 아닌 뉴잉글랜드 전체 수가 5만이라고 했습니다. 그정도를 보려면 채담의 피어피시마켓(Pier Fish Market)을 방문해도 충분한 것이었습니다. 그곳은 오히려 해산물 튀김 등을 사먹을 수 있기도 합니다. 
 
채담의 애트우드하우스뮤지엄(Atwood House Museum) 화장실 옆으로 난 길은 해변으로 내려가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곳은 아주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산책하기 안성맞춤입니다. 조개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라이선스를 구입하고 채굴 도구와 바구니를 지참해서 가면 많은 조개도 캘 수 있습니다. 

 



ⓒ 보스톤코리아(http://www.bostonkore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의견목록    [의견수 : 0]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이메일
비밀번호
2017년 보스톤 산악회 바비큐 단풍산행 2017.09.28
보스톤 산악회는 10월 14일 토요일 블루힐 스카이랜드 트레일에서 단풍산행 및 바비큐 행사를 갖는다. 산악회 김혁신 회장은 “단풍철을 맞아 보스톤 시내에..
고려대학교 보스톤 교우회 모임 2017.09.28
 고려대학교 보스톤 교우회가 10월 7일 토요일 오후 6시 케임브리지 MIT의 Eastgate 29층 펜타 하우스에서 2017-2018 가을 정기모임을..
<보스톤 찌라시 토크2>-­이거 실화냐? 2017.09.28
보스톤 생활속에 여러가지 사건, 사고 중 기사로 담기에는 어려운 것들을 대담형식으로 풀어 냅니다. 따라서 대개 익명을 쓰며 혹은 실명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어..
북•미 간 최고조 긴장감 속 한인 유학생 무덤덤한 태도 2017.09.28
(보스톤 = 보스톤코리아) 김보경 기자  = 최근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말전쟁 대결이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 내 한인..
우리아이 생일파티 어디서 할까? 2017.09.28
 아이에게 멋진 생일 파티를 열어주고 싶지만 도통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고 준비할 시간도 에너지도 없는 부모들에게 소개한다. 마미포핀스가 선정한 보스톤..
프리미엄 광고
온바오닷컴
남미로닷컴
보스톤코리아
플로리다 한겨레저널
코리아포스트
주간미시간
코리안위클리
오지리닷컴
코리아나뉴스
마닐라서울
파리지성
코리아포스트
e스페인
니하오홍콩
상하이저널
오케이미디어
코리안센터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서비스/광고문의  |  업체등록  |  이용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  결제방법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