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톤, 라이드 쉐어링 서비스 비용 가장 높아 2018.08.23
우버나 리프트 같은 라이드 쉐어링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자동차를 직접 소유하고 운전하는 것보다 더 편리하고 스트레스를 덜 받을 수도 있다. 그러나 트리플 에이(..
매사추세츠 웨스트나일바이러스 위험수위 격상 2018.08.21
매사추세츠 한인들은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매사추세츠 보건부가 주 내 전 타운에서 웨스트나일바이러스 위험수위를 낮음에서..
연방정부, 이민신청자들 함정 파놓고 체포 2018.08.16
연방 정부 기관들이 사전에 협력하여 미국에서 결혼을 통해 합법적인 신분을 얻으려고 하는 이민자들을 체포 및 추방하려고 한 정황이 드러났다. 미시민자유연맹(ACLU..
트럼프 대통령 가장 싫어하는 주 MA 2018.08.16
최근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미국에서 매사추세츠 주민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가장 안 좋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1월부터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
"사뮤엘 아담스 맥주 다시는 안 마신다" 2018.08.16
조셉 커테이턴 서머빌 시장이 보스톤 지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맥주인 사뮤엘 아담스(Samuel Adams)를 강하게 비난했다. 다시는 사뮤엘 아담스를 마시지 않을..
MA주 의회 상하원 모두 백인 앞도적 다수 2018.08.09
미국 전역에 걸쳐 유색 인종의 정계 진출은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그러나 의회 내에서 인종의 다양성이 가장 낮은 수준인 매사추세츠 주는 내년에도 상황이 크..
지갑까지 훔쳐가는 갈매기들 2018.08.09
단체로 몰려 다니는 갈매기 떼는 오랫동안 매사추세츠 해변의 골칫거리였다. 최근 들어 갈매기들은 더욱 뻔뻔해져 사람의 지갑까지 노리고 있다. 지난 3일 불청객 갈매..
2040년까지 바라본 대중 교통 장기 계획 2018.08.09
MBTA에서는 앞으로 매사추세츠 주의 대중 교통이 어떤 모습을 보이게 될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에 대한 장기적인 청사진을 그린 ‘포커스40’ 초안을 발표했다...
“안개 조각” 보스톤 인근 공원에 설치 2018.08.08
안개를 주위의 풍경과 어울리게 만드는 ‘안개 조각’이 보스톤 인근 주요 공원에서 펼쳐진다. 일본인 안개조각가 후지코 나카야씨가 만드는 안개조각은 8월 11일 자메..
경찰 추격 차량사고로 병원서 집에 가던 신생아 아빠 등 3명 사망 2018.08.02
지난 주말 케이프코드의 마쉬피에서 차량이 정면으로 충돌해 3명이 숨지는 끔직한 사고가 발생했다. 특히 사고로 사망한 남성은 갓 태어난 아기의 아버지로 알려져 주위..
상어와 함께 즐기는 패들보드 2018.08.02
케이프 코드의 너셋 비치(Nauset Beach)는 주말에 패들보드를 즐기기 좋은 곳이다. 적당한 바람과 파도를 만끽하며 해안에서 제법 먼 곳까지 사람들이 패들보..
커먼웰스 애비뉴 다리 공사로 극심한 정체 2018.08.02
보스톤 커먼웰스 애비뉴 다리(Commonwealth Avenue bridge) 교체 공사의 다음 단계가 시작되었다. 교통부 관계자들은 커먼웰스 애비뉴 다리 공사가..
캠브리지, 전동 스쿠터 렌탈 비즈니스 불법 2018.07.26
아무런 예고 없이 등장한 전동 스쿠터에 캠브리지 시 정부가 제동을 걸고 나섰다. 지난 주부터 캠브리지와 서머빌에서 보이기 시작한 버드 라이즈(Bird Rides..
보스톤 억양 미국에서 가장 센 지역 2018.07.26
최근 발표된 조사 결과 보스토니안의 영어 발음이 미국에서 가장 강한 억양(accent)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yougov.com에서는 지난 12일부터 1..
MA 법무부 전자담배 '줄' 조사 시작 2018.07.26
매사추세츠 법무부가 전자 담배 회사에 대한 본격적인 조사에 나선다. 젊은 층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전자 담배 제품 중 하나인 줄(Juul)이 그 대상이다. 모라..
비행기서 초등 1학년 교사에 낯선 승객이 수백불 건넨 사연 2018.07.19
시카고 초등학교 여선생님인 킴벌리 버뮤데즈(27)씨가 비행기 동승객으로부터 수백달러의 기부금을 받은 사연이 미국 전역을 강타하고 있다. 킴벌리 버뮤데즈 씨는 7월..
찰스강 바라보며 야외에서 즐기는 맥주 2018.07.19
찰스강의 경관을 보며 야외에서 맥주를 즐길 수 있는 비어 가든이 보스톤에서 문을 연다. 맥주 제조 및 판매 회사인 나이트 쉬프트(Night Shift)는 찰스강변..
마리화나 비즈니스 취업 박람회 2018.07.19
매사추세츠 주에서 유흥용 마리화나 비즈니스가 예상보다 늦게 시작될 것으로 보이지만 마리화나 업계에 종사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취업의 길이 열려 있다. 마리화나 회사..
MA주 교육 예산 연간 10억 달러 부족 2018.07.19
매사추세츠 주 의회에서 통과된 예산안이 교육 관련 예산을 대폭 삭감하면서 공립 학교들이 연간 10억 달러에 가까운 예산 부족 상황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매사추..
미국 시민권자가 아니라도 투표 가능성 2018.07.12
합법적으로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보스토니안이라면 비록 미국 시민권자가 아니더라도 투표를 할 수 있을지 모른다. 보스톤 시의회는 미국 시민권자가 아닌 보스톤 주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