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추세츠 바이오 급성장 인력이 모자란다 2018.05.17
매사추세츠 바이오의약분야 성장이 너무 빨라 상당수의 바이오 회사들이 전문대학사 및 박사급 인력 조달에 상당한 애로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영리단체인 매사..
태권도 사범 조 킴, 패트리어츠 수비 코치로 2018.05.16
태권도 사범 조 킴(49)이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패스러싱 수비컨설턴트로 올시즌 활약한다. 클리블랜드 소재 태권도장 관장인 조 킴은 2016년 클리블랜드 브라운..
보스톤 다이내믹스 조깅로봇 네티즌 시선 강탈 2018.05.13
보스톤 다이내믹스가 조깅하는 휴머로이드 로봇 알트라스를 11일 선보여 인터넷을 달구고 있다. 일본기업 소프트뱅크가 인수한 보스톤 다이내믹스는 최근 계단을 오르는..
담배 구입 제한 연령 21세로 올라갈 듯 2018.05.10
매사추세츠 주 하원 의회가 지난 9일, 담배 관련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법정 연령을 18세에서 21세로 올리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찬성 147 대 반대 4라는..
일회용 물병 판매 금지 타운 늘어 2018.05.10
그레이트 배링턴(Great Barrington) 타운이 작은 일회용 물병 판매를 금지하는 타운 조례를 통과시켰다. 매사추세츠 주에서 콩코드와 서드버리에 이어 일회..
알링턴 학교에 나치 문양 동성애 혐오 낙서 2018.05.10
알링턴에서 14명의 학생들이 공공 기물 파손 행위로 기소되었다. 알링턴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이 학생들은 학교 외벽 등에 스프레이로 나치 문양을 그리고 동성애를..
로드아일랜드주 6월 1일부터 운전중 전화 금지 2018.05.10
로드아일랜드 주에 들어서서 운전중 핸드폰을 귀에 대고 통화하는 경우 6월 1일부터 경찰로부터 $100의 벌금과 티켓을 받게 된다. 로드아일랜드 주 의회는 지난해..
틱 시즌, 매사추세츠는 틱 위험 더 높아졌다 2018.05.09
“매사추세츠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최소한 하나의 틱(tick)질병에 감염될 정도로 틱유발 질병이 급증하고 있다” 매사추세츠 전염병학 전문가의 말이다. 틱 위험성이..
아마존, 보스톤 확장 계획 구체화 2018.05.03
세계 최대의 온라인 쇼핑 기업 아마존이 보스톤 지역으로의 확장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지난 1일 공개했다. 보스톤 시포트 지구(Seaport District)에..
우버와 리프트, 보스톤서 하루 10만 번 운행 2018.05.03
우버와 리프트 같은 라이드 헤일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차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지난 1일 주 정부에 의해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작년에 보스톤에서 라이드..
일부 상위권 입상 여성 마라토너 상금 못 받아 2018.05.03
2018 보스톤 마라톤 대회에 출전한 제시카 치체스터는 결승점 통과 시간 기준으로 5위에 입상하였으나 5등에게 주어지는 15,000달러의 상금을 받지 못했다. 치..
부상병동 보스톤, PO 1차전서 라이벌 필라델피아에 완승 2018.05.03
보스톤 셀틱스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를 상대로 프로농구(NBA)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완승을 거뒀다.보스톤은 20일 매사추세츠 주 보스톤의 TD가든에서 열린 2..
댄고 연방하원 후보 첫 TV 광고 방영 시작 2018.05.02
연방하원의원에 출마한 댄고후보가 첫 TV광고를 4월 30일 시작했다. 댄고 후보는 ‘스탠드위드유(Stand with you)’라는 제목의 30초짜리 TV 광고에서..
서브웨이 3년 연속 미국 내 매장 축소 2018.04.26
전세계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세계 최대 샌드위치 전문점 서브웨이가 미국 내 점포수를 계속해서 줄이고 있다. 반면에 해외에서는 지속적으로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자전거 단체들 롱펠로우 브릿지 개통에 우려 2018.04.26
오랜 기간 보수 공사를 끝내고 롱펠로우 브릿지(Longfellow Bridge)가 다음 달에 다시 개통된다. 그러나 자전거를 애용하는 사람들은 롱펠로우 브릿지의..
매사추세츠 주 콘도 가격이 단독주택보다 비싸다 2018.04.26
한때는 콘도가 가격 면에서 더 저렴하다는 이유로 하우스에 대한 대안으로 여겨지던 때가 있었다. 그러나 더 이상은 그렇지 않다. 적어도 매사추세츠 주에서는 콘도가..
마리화나 대중화 되면서 냄새 때문에 갈등 2018.04.19
보스톤 지역 콘도와 아파트에서 마리화나 냄새 때문에 주민들 사이에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마리화나 특유의 강한 냄새 때문에 마리화나를 피우지 않는 사람들이 불만을..
하버드 교수들, 폭행 당한 흑인 학생 변호 2018.04.19
2명의 하버드 법대 교수들이 경찰에게 폭행을 당한 흑인 학생을 변호하겠다고 밝혔다. 하버드에 재학 중인 이 학생은 캠브리지에서 경찰에게 수 차례 가격 당했으며,..
이탈리안 레스토랑 체인 버투치 파산 신청 [1] 2018.04.19
서머빌에서 탄생하여 특유의 오븐 피자를 앞세워 빠르게 성장했던 버투치(Bertucci's)가 지난 주말에 챕터 11 파산 신청을 했다. 버투치는 우선 15개 매...
차가운 봄비에 젖은 보스톤마라톤 2018.04.16
올해 보스톤마라톤 남녀부 선수 출발 시간대의 온도는 화씨 38도로 추웠습니다. 폭우와 폭풍이 함께 몰아치는 가운데 끝까지 완주한 선수들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