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번 매스파이크 전면 재개통 2017.08.09
보스톤의 매스파이크가 8월 7일 전면 재개통됐다. 커먼웰스애비뉴 교각 교체를 위해 양방향 모두 1차선으로까지 줄였지만 7일부터는 양방향 모두 4차선이 모두 개통됐..
고집부리지 않는 베이커, 매스헬스 축소 철회 수용 2017.08.07
찰리 베이커 주지사가 MA 주 의회와 대결 대신 타협을 선택했다. 민주당 의원들은 주지사가 제안한 매스헬스(메디케이드의 MA주 이름) 수혜자 14만명 축소 법안을..
MA 아시안 남성 간암 사망자, 전미 상위권 2017.08.07
지난 30여 년간 미국 내 간암환자가 두 배로 늘어난 가운데 한국인을 포함한 아시안 계의 간암환자는 미국 원주민에 이어 두 번째로 발생률이 높은 인종인 것으로 나..
뉴햄프셔 등산객 박테리아 감염으로 한 때 위독 2017.08.07
뉴햄프셔 보건 관리 당국은 가필드산(Garfield Mountain)을 등반했던 플로리다 출신의 한 등산객이 박테리아에 감염된 것에 대해 방문객들에게 주의를 당부..
소매상 연합 세일즈 택스 인하 주민투표 추진 2017.08.03
수천 명의 매사추세츠 소매상인들을 대표하는 단체가 세일즈 택스와 관련한 법안을 주민투표에 상정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이들이 주민투표 안건으로 추진하는 법안은 현..
찰스강 더러워, 몸에 닿지 않도록 주의 2017.08.03
매사추세츠 주 정부가 주민들에게 공개적으로 주의를 당부했다. 보스톤의 상징과도 같은 찰스강이 깨끗하지 않으니 강물을 만지지 말라는 것이다. 주 환경부에..
보스토니안, 일년 중 이틀은 주차장 찾는데 허비 2017.08.03
보스톤은 미국에서 주차장 주차비가 높은 도시 중 하나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보스토니안들은 1년에 이틀 이상을 주차 공간을 찾는데 시간을 허비하는 것으로 나타났..
커먼웰스 애비뉴, 매스 파이크 월요일 아침 교통 대란 예상 2017.07.30
월요일 90번도로인 매스파이크(Masspike)를 통해 출근하는 사람은 최악의 교통대란에 시달릴 수 있다. 매사추세츠 교통부는 90번도로를 이용하는 것을 자제하고..
보스톤 차량정체 50%증가, 운전자들 속터져 2017.07.27
보스톤 지역의 러시아워는 언제일까. 지난 5년간 보스톤 근교의 주행시간은 50% 증가하고 이러한 상습적인 정체에 시외 통근자들이 고통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마존 다음 주 미국 전역서 잡페어 개최 2017.07.27
온라인 시장의 거대 기업인 아마존이 오프라인에서 최대 규모의 잡페어를 개최한다. 아마존은 다음 주에 자사의 창고가 위치한 지역에서 잡페어를 개회하여 단 하루 동안..
MA주 평균 집값 사상 처음 40만 달러 넘어 2017.07.27
매사추세츠 주의 평균 집값이 처음으로 40만 달러를 돌파했다. 지난 25일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매사추세츠 주에서 6월에 판매된 싱글-패밀리 하우스의 중간값은..
마리화나 개정안 매사추세츠 상하원 합의 2017.07.20
매사추세츠 상원과 하원 의회가 마리화나 판매 및 규제와 관련한 개정 법안에 합의했다. 지난해 주민 투표로 통과된 마리화나 법안을 개정한 것으로 마리화나 판매 세금..
로드아일랜드, 돌멩이로 갈매기 죽이면 처벌 [1] 2017.07.20
매사추세츠 주의 한 남성이 로드아일랜드의 해변에서 돌멩이를 가지고 갈매기를 죽인 혐의로 처벌을 받게 되었다. 웨스털리 경찰서의 션 레이시 서장에 따르면..
레드삭스, 1라운드 태너 호크 지명 2017.07.17
보스톤 레드삭스가 MLB 신인 드래프트에서 미주리 대학의 태너 호크를 1순위로 지명했다. 레드삭스는 총 20명의 선수를 지명한 가운데 1천 여 명의 유망주들이 프..
마리화나 개정법안 논의 의회서 재개 2017.07.13
매사추세츠 의회에서 마리화나 법안 개정에 대한 논의를 다시 시작했다. 작년 11월에 있었던 주민투표로 유흥용 마리화나의 사용 및 판매가 매사추세츠에서 허용되었지만..
짐보리 파산 신청 후 350개 매장 철수 2017.07.13
유아와 아동용 의류 브랜드로 잘 알려진 짐보리(Gymboree Corp.)가 미국 전역에서 350여개 매장을 정리한다. 파산 신청에 따른 구조조정의 일환이다.&n..
10년 거주 보스톤 아이리쉬계 초과체류자 추방 2017.07.13
보스톤에서 초과체류 신분으로 10여 년을 거주해왔던 아일랜드계 남성이 아일랜드로 추방당하면서 매사추세츠 주내 아일랜드 커뮤니티에 불안감을 증폭시키고 있다.&nbs..
베이커주지사, 상원안으로 26만 4천명 무보험자 전락 2017.06.29
찰리 베이커 매사추세츠 주지사는 26일 미 상원 공화당 건강보험 상정안이 통과될 경우 매사추세츠 주는 2025년까지 82억달러를 더 부담해야 하며 이로 인해 26..
던킨 도너츠 이번에는 스테이크 소송 2017.06.29
매사추세츠 캔턴에 본사를 두고 있는 던킨 도너츠가 소송을 당했다. 던킨 도너츠에서 판매 중인 ‘스테이크 앤 에그 샌드위치’에 스테이크가 들어있지 않다는 것이 소송..
MA주 상원서 운전 중 휴대폰 사용 금지 논의 2017.06.29
매사추세츠 주 상원 의회에서 운전 중 휴대폰 사용과 관련된 규제를 한층 강화하는 법안이 논의 중이다. 이번 주 중에 상원 의회에서 통과될 것으로 보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