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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톤 지역 최고 검색어는 "보스톤 셀틱스"
구글에서 가장 뜨거웠던 검색어 순위 발표
허리케인 어마, 아론 헤르난데즈 탑 순위
보스톤코리아  2017-12-14, 20:22:11   
올해 보스톤 지역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검색어는 보스톤 셀틱스였다
올해 보스톤 지역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검색어는 보스톤 셀틱스였다
(보스톤 = 보스톤코리아) 정성일 기자 = 2017년 한 해 동안 보스톤 지역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구글 검색어는 무엇일까? 보스톤 지역 최고 검색어 1위는 “보스톤 셀틱스(Boston Celtics)”가 차지했다. 

인터넷 검색 엔진의 최강자인 구글은 지난 13일, 1년 동안 가장 뜨거웠던 검색어 순위를 발표했다. 구글은 가장 뜨거웠던 검색어에 대한 정의를 “2016년과 비교하여 2017년의 일정 시간 동안 가장 많이 검색되고 인터넷 사용량이 많았던” 단어라고 설명했다. 

보스톤을 연고로 하는 풋볼팀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는 지난 2월 풋볼 역사상 가장 극적인 역전승을 일궈냈다. 그러나 온라인 상에서 2017년의 승자는 셀틱스였다. 

셀틱스는 약체로 평가 받았지만 이스턴 컨퍼런스 결승까지 진출한데 이어 오프시즌 동안 확실하게 눈에 띄는 행보를 이어갔다. 게다가 시즌 개막전에서 올시즌이 가장 기대되는 선수였던 고든 헤이워드가 시즌을 마감하는 부상을 당했고, 이후에는 기록적인 연승행진을 이어가며 늘 화제의 중심에 있었다. 

셀틱스 다음으로 보스토니안들이 즐겨 검색했던 단어들은 허리케인 어마(Hurricane Irma), 아론 헤르난데즈(Aaron Hernandez), 그리고 탐 페티(Tom Petty)였다. 

허리케인 어마는 올해 9월에 플로리다를 강타했던 초대형 허리케인이다. 아론 헤르난데즈는 촉망 받던 패트리어츠의 풋볼 스타였으나 1급 살인으로 무기징역을 선고 받고 복역 중에 감옥에서 자살을 하였다. 탐 페티는 전설적인 록 뮤지션으로 지난 10월 심장마비로 사망하였다. 

놀랍게도 그 다음 순위에 이름을 올린 검색어는 보스톤 레드 삭스(Boston Red Sox)가 아닌 레드 삭스 최고의 라이벌 뉴욕 양키스(New York Yankees)였다. 그 뒤로 수퍼 볼(Super Bowl), 비트코인 가격(bitcoin price), 라스 베가스 총격(Las Vegas shooting), 허리케인 호세(Hurricane Jose) 왕좌의 게임(Game of Thrones) 등을 보스토니안들이 많이 검색했다. 

구글 트렌드에 접속하면 2017년 검색어 세계 전체 순위, 미국 및 한국 검색어 순위 등을 살펴볼 수 있다.

jsi@bost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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