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미 추가관세 부과, WTO체제·세계화 해치는 일" 2018.07.12
중국 정부는 11일 미국이 2000억달러 규모의 중국산 제품에 10% 추가관세를 부과하기로 한 데 대해 "세계화에 해를 끼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중국 상무부..
트럼프 관세정책 부메랑 될 것 미 정재계 반발 격화 2018.07.12
"중국에 대한 2000달러 규모 관세 조치는 미국 소비자와 가정에 부메랑처럼 돌아올 무모한 전략이다"미국 내 유통업계를 대표하는 전미소매협회(NRF)의 데이비..
트럼프, 연방대법관에 캐버너 지명 보수색채 강화 2018.07.1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일 신임 연방대법관 후보에 브렛 캐버너 워싱턴DC 연방항소법원 판사(53)를 지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직접 대법..
미중 무역전쟁 직격탄 맞은 테슬라 CEO 급거 중국 방문 2018.07.12
미국의 전기차 업체인 테슬라가 미중 무역 분쟁으로 직격탄을 맞고 있는 가운데,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중국을 방문한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9일 보도했다...
맥도날드 이어 스타벅스도 플라스틱 빨대 '퇴출' 2018.07.12
스타벅스가 2020년까지 단계적으로 플라스틱 빨대 사용을 중단할 것이라고 9일 발표했다. 스타벅스는 전세계 2만8000개 지점에서 사용하는 플라스틱 빨대를 새로운..
'스윙보트' 미 대법관 물러나… 트럼프 '보수 성향' 지명 기회 2018.06.28
앤소니 케네디 미국 대법관(81)이 27일 오는 7월말 물러날 것이라고 밝혔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케네디 대법관은 오랫동안 대법원(대법관 9명) 내에서 보..
미, 대이란 제재 재개 본격화…카펫·캐비어까지 2018.06.28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란에 대한 경제 제재 완화 조치를 공식 폐기하기 시작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이 27일 보도했다. 미 재무부는 미 정부의 규..
미트 롬니, 공화당 상원 경선 승리정계복귀 신호탄 2018.06.28
대선에서 두 차례나 고배를 마신 미트 롬니(71)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유타주 공화당 상원 경선에서 승리함으로써 정계 복귀 행보를 시작했다고 AFP통신이 27일..
트럼프 대중 강경책 완화 2018.06.28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의 미국 기술기업 인수를 직접 제한하는 법안을 포기하고 기존에 있는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CFIUS)를 이용, 중국의 대미 투자를..
하원 탈환하자…블룸버그, 민주당에 885억원 쾌척 2018.06.21
마이클 블룸버그 전 미국 뉴욕시장이 11월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의 하원 탈환을 위해 수천만달러에 달하는 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20일 뉴욕타임스(NYT), CN..
중, 미 인권이사회 탈퇴 "미국 인권 수호자로서 역할 붕괴" 2018.06.21
중국이 미국의 유엔 인권이사회 탈퇴와 관련, "미국의 인권 수호자로서의 역할이 붕괴 직전"이라고 평가했다.20일 겅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미국이 유엔 인..
미 무관용 이민정책 주도적인 쌍두마차는 '세션스-밀러' 2018.06.21
뉴욕타임스(NYT)는 19일 제프 세션스 미국 법무장관과 과거 그의 보좌관이었던 스티븐 밀러 백악관 수석 정책보좌관을 불법 입국자 '무관용 정책'(zero-t..
아이폰, 트럼프 무역전쟁이 얼마나 무모한 짓인지 보여 준다 2018.06.21
애플의 아이폰을 보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중 관세 부과가 얼마나 무모한 짓인지를 잘 알 수 있다고 미국의 경제 전문매체 CNBC가 19일 보도했다.CNBC는..
스마트폰중독 꺼내든 애플..새 운영체제 'iOS 12' 효과 낼까 2018.06.21
스마트폰 제조사 애플이 애플리케이션(앱) 사용시간을 표시하는 기능을 담은 새 운영체제(OS) 'iOS 12'를 통해 스마트폰 중독을 예방하는 효과를 거둘지 관..
트럼프, 주한미군 감축 지금은 아니다 2018.06.1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금 당장은 주한미군 감축이나 철수를 검토하고 있지 않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13일 방송된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상원 원내대표들, 북미정상회담 공동성명에 우려 표명 2018.06.14
12일 미국 상원 원내대표들이 북미정상회담 공동성명과 관련해 우려를 표명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날 미치 매코넬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는 북미정상회담 공동성명..
폼페이오, CVID가 빠졌다고? 어리석은 질문 말라 2018.06.14
'6.12 북미정상회담' 실무를 총괄한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13일 북한의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CVID)' 문제를 놓..
빨라진 미 금리인상 주식 영향 제한적…물가에 관심 2018.06.14
미국이 올해 기준금리 인상에 속도를 낼 가능성이 커졌지만, 국내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금융시장이 미국의 물가..
비트코인 5000달러 대로 밀릴 수도-블룸버그 2018.06.14
13일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가상화폐)는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특히 비트코인은 최근 4일간 20% 급락, 4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했다.최근 들어 암호화폐가 급락하..
'북미회담 주역' 폼페이오, 민주당도 신뢰하는 키맨 2018.06.07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오는 12일 싱가포르에서 정상회담을 하게 만든 주역 가운데 한 명으로 미국에선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