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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도버에 있는 한인 교회
2010-06-13, 10:42:21   jenny0114 추천수 : 261  |  조회수 : 5776
IP : 76.XXXX.140.100
 플러스 광고
의견목록    [의견수 : 11]
u00789
2010.07.27, 00:44:00
내가확인한바로는 사실이던데 ....감리교란교회가 언제부터장로교로탈바꿈햇는진몰러도 교회를쥐 흔드는사람은 목사가아니고 장로 들이던데...아무리 목사가 해주고싶어도 장로들이 틀면 못해요~`
댓글단 피자씨 안그런가요? 그리고 위에 한인들이 도움이절실히필요할때어디로갑니까?..정답은
한인회 일케썻던데 피자씨 한번이라도 한인회비낸적잇나요?..그리고 미국에서의결혼은 목사의주레하에
목사가싸인을해주어야 미국정부에서 인정해주는데 한인회가면 한인회장이 주레해라?
한인회도 한인회 나름의도움이잇고 교회는교회대로 도움을줄수잇는것이지..
그리고 충분히 도움을받을수잇고요 왜? 냐고물으신다면 한인회비는안내도 교회가면헌금은햇으니
그정도 도움은당연한거지 그런것도안하면서 헌금받아서 어따쓴가요?
그렇다고 교회서 결혼식하면 공짜로해주나요? 돈받잖어 .....주님은 돈을사랑하시지 마음만가져가면 싫어해요...피자씨 알려면 제대로점알고글써여....사이비티내지말고..ㅉㅉㅉㅉ
IP : 24.xxx.74.73
pizza
2010.06.27, 07:48:52
jenny 아줌마 이제는 사실를 이야기 하지
나이 50살에 그런 거진말해 할일 없으면 잠이나 자라.
IP : 71.xxx.85.160
u00789
2010.06.26, 01:43:55
이목사양반 이글보고는 보스톤코리아신문에 기고한것을보앗네요 것도반박비슷하니..
교회에가보면 흔히목사님들이주로쓰는말 성경인용해가면서 주님은 99마리양보다 한마리길잃은 양을찾아헤멘다고..설사 내용이점오해소지가잇엇더라도 양을이끄는목자이시니 양과싸우지말고 달래서라도데려오는게목자도리인듯한데...헌데이양반은 양을줘패버린듯한 느낌이드네요..
누가누구라할거없이 저울로달면 두분이똑같이나가겟네요...거참씁쓰르허네요....
IP : 24.xxx.117.181
한마음
2010.06.22, 09:39:06
홍목사 글은 아주 거칠어서 동정심을 가지고 읽더라도 적어도 한 일년(?) 정도는 분노와 증오, 판단이 깔려 강한 거부감을 많이 느꼈는데 요즘에는 많이 나아졌어요. 그글이 어느정도의 진실인지는 또 다른 문제이지만.--그글은 본인이 최근에 밝혔듯이 교회에서 지불하는 막대한 광고비로 실렸던것이구요. 글을 보고 사람을 알 수는 없어요. 그분과 가까이서 생활한 분이라면, 각개인에 대해서는 이렇게 생각없이 무자비하고 무신경, 무배려한 행동을 충분히 할 수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설마 당한 분이 글을 올리리라 생각은 목했겠지요. 대외 이미지를 대단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니까요. 식구들이 홍목사 교회에 다니고 있는 상황에서 다른 곳에서 주례를 일주일 만에 구할 수 있을까요? 교회는 빌릴 수있을까요? 부탁한 사람의 딱한 상황을 생각하면 너무 안쓰럽습니다. 하지만 나같으면 홍목사같은 사람이 주례를 서지않는 것을 오히려 다행으로 생각하세요. 목사님들도 우리처럼 허물이 많은 사람입니다.
IP : 207.xxx.142.174
pizza
2010.06.22, 08:05:10
제가 알기로는 아줌마가 직접 부탁도 안했고 할수있야 해서 사정상 못한다고 전화 했고 그리고 3주 전에 주례사 부탁은 좀..?? 전자렌지 결혼식 그리고 한인들이 도움이 절실히 필요할때..어느곳에 갑니까?
정답은; 한인회
IP : 71.xxx.85.160
감자
2010.06.19, 14:36:45
목사도 사람입니다. 하다보면 실수할수도 있지..
개인적인 실수가지고 한인교회가 어떠느니, 성경에 어떻게 하라고 했냐느니, 증거도 없으면서 장로들이 반대했다느니 헌금많이 내야 알아준다느니, 요즘 교회다니는 사람들이 어떠느니, 참 유치 뽕이네요.
사정이 난처하게 된건 알겠는데, 자기 사정만 사정인가요? 문제가 있으면 당사자(목사님)와 얘기하면 될것이지 공공장소에서 자신이 화났다고 인신공격적인 발언을 마구 하는건 아무리 생각해도 아닌거 같네요. 참고로 저는 홍목사도 모르고, 앤도버한인교회가 어디있는지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IP : 24.xxx.117.110
mudaepo69
2010.06.18, 11:05:22
그냥 이런 일이 생겼는갑다 하고 한번 읽고 넘어 가려고 했는데 댓글과 본문의 글을 한번 더 읽으보니 궁금한 것들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저도 그곳의 전임 목사님이 아주 좋은 분이라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분이 쓰신 글들을 읽어보니 생각도 바르시고 종교에 대한 신념도 아주 깊은 것 같습니다. 이런 좋은 사람이 늘 남을 위해 먼저 일을 하는 사람이 그 일을 못할때는 그만한 이유가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어떤일이 생겼을때 무조건 덮기 보다는 왜 그런일이 생겼는지 생각해보고 토론해 보면 다음번에는 더 나아지겠지만 만약 문제를 덮고만 간다면 불신의 벽이 높아만 갈 것 같습니다.

"두 목사님이..." 라는 것을 볼때, 목사님 교체때문에 목사님이 2분이나 계시는데 한분은 회의 참석하시고 나머지 한분은 주례를 봐 주셔되도 될 것 같은데 뭔가 문제가 될까요.

"신도들 ( 장로 ) 이 반대" 이것도 이해가 잘 안가는데요. 처음에 부탁을 할때는 아무말들이 없다가 결혼식이 다 되어 갈 무렵 왜 신도들이 반대할까요. 만약 교회를 결혼식 장소로 사용한다면 그에 대한 비용을 지불하거나 아니면 교회에서 제공하는 것으로 되어 별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댓글 "목사직으로써는 불가능 ..." 좀 이상합니다. 회의 한번 빠지는 것이 목사직으로 불가능 하다는 것은 말이 좀 안되는 것 같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어디에든 다 있습니다. 그분이 회의에 안가시고 어디에 가서 무었을 하셔도 하나님은 다 아시고 그분의 진심된 마음을 아시는데 하나님이 알고 계시는데 뭔가 문제가 됩니까. 누가 하나님에게 문제를 제기 합니까. 회의한번 빠지는 것으로 목사직이 불가능하다. 이것은 주변분들의 주관적인 의견이 아주 많이 반영된 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이웃을 사랑하라고 했지 회의 참석하라고 했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전 전임 목사님의 글들을 보고서 좋은 분이구나 하는 것을 느꼈고 왜 그 분이 이런 일을 하시지 못하게 되었을까 하는 주변의 여건이 많이 안타까울뿐입니다. 신은 위대하지만 신을 추종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많은 실수를 하죠. 이번 기회에 신에게 봉사하는 사람들은 자신을 한번 더 돌아보고 더 많은 사람들이 더 편안하게 기도할 수 있게 도와주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누구말대로 교회는 슈퍼가 아닙니다. 하지만 슈퍼보다 더 많은 불만은 들어주고 슈퍼보다 더 많은 편안함을 제공해주어야합니다. 만약 교회가 이런 불만의 소리를 듣지 않는다면 스스로 천국가는 길을 닫는 것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그리고 아무도 이사람에게 비난의 돌을 던질 자격은 없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이 사람에게 인신모독이라고 말할때 아마 그 전임목사님은 이사람을 위해 더 기도하고 계실겁니다.
IP : 12.xxx.149.5
BostonU
2010.06.17, 17:26:19
먼저 본인께서 격으신 당황스러움에 대해서는 유감입니다.
특별히 그 교회 목사님과 관련이 없는데도 잠시 변론을 해드리고 싶네요.
북부new england 전 지역 모든 감리교 교회의 총 회의에 목사님 한분이 회의 스케줄이나 날짜를 바꾼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것이고 그곳에 빠진다는 것 자체가 목사직으로써는 불가능 한 일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목사일을 그만두고 싶지 않다면요.
물론 목사님께서 스케줄이 어떻게 바뀌셨는지, 회의 스케줄 날짜가 갑자기 나와서 그렇게 되셨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2주 남기시고 음성 메세지를 남기신 것은 좀 놀랍군요. 입장차이라는 것이 있기에 어느것이 더 중요하다고는 말씀드릴수는 없지만 어린양을 내 팽게치는 일은 아니었다고 보고 그에따른 충분한 사과도 하셨으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그후에 목사님과 직접 통화는 해보셨는지요?
이런 비방의 글을 공개적으로 올리는 것은 거의 인신모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무슨 슈퍼도 아니고...
님이 화가 많이 나신것도 당연하지만 기독교인으로서 한인 이민교회의 문제점 운운하면서 올려야 할 것은 아닌듯 합니다. 그 교회 목사님 좋으시다고 소문이 있던데 이번일은 굉장히 의례적인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IP : 24.xxx.116.30
mudaepo69
2010.06.15, 15:08:37
결혼식이라는 것이 무슨 반상회도 아니고 너무 쉽게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있군요. 거의 평생에 한번 아님니까. 결혼하시는 분이 갑자기 와서 부탁한 것도 아니고 오랜 신자였고 미리 일정을 잡아서 부탁을 하고 청첩장도 만들어서 돌렸을 것인데... 한 부부가 평생축북을 받는 그 자리에 그 축복에 가장 앞자리에 서 있는 주례사님이 감리사 회의 한다고 못간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군요. 그렇게 급하시면 주례만 봐 주시고 가셔도 되쟎아요. 회의는 조금 시간을 미루시던지 그 전날 하셔도 되고. 목사님이 그렇게 중요한 회의와 주례가 겹친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도 말이 안되고.

하느님에게 한번 물어 보고 싶군요. 당신의 소중한 양들이 중요한지 아니면 당신의 종인 목사님이 중요한지. 당신의 종이 예수님의 소중한 재산인 양들을 내 팽게 치라고 하셨는지...
닫힌 교회문도 열어서 예수님의 양들을 위해서 열심히 봉사해야 할 사람들이 길찾아 오는 양들을 보고도 묻닫고 감리사 회의 간다고 하는군요.
IP : 12.xxx.149.5
miracle
2010.06.14, 10:38:03
그 기간(17 - 19일)에 미연합감리교회의 뉴잉글랜드 지역의 모든 목사님들과 각교회의 평신도 대표가 모여 회의를 합니다. 그래서 그 기간동안 모든 목사님들이 교회를 비우게 되구요.
게다가 홍목사님이 7월부터 로드아일랜드 지역의 감리사가 되시는데 말이 7월부터이지
이미 감리사일을 하고 계실 겁니다. 지금은 감리사 일을 배우는 일 떄문에 많은 시간을 로드아일랜드 지역에서 보내야 할 거고, 거기에 현재의 교회의 일까지 해서 말 그대로 정신이 없을 겁니다.
감리사들은 바쁠때에는 한달에 몇번 집에 들어오기도 힘들다고 합니다.
아마 목사님이 결혼하시는 분의 입장을 생각해 좋은 시간을 잡으라고 하신 것 같은데
그 날이 목사님이 도저히 주례를 하실 수 없는 날이었던 것 같습니다.
마음이 많이 상하셨겠지만 조금은 이해하시고 다른 날로 부탁을 해 보시던지
다른 목사님께 부탁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IP : 72.xxx.126.249
크리스챤
2010.06.14, 08:22:52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전 그교회 교인은 아니지만 크리스챤으로 대신 사과드립니다. 꾸벅.
홍목사님도 아마 말하지 못할 사정이 있으셨을겁니다.
좀 급하긴 하지만 다른 한인교회들도 많으니 한 번 부탁해 보시면 어떨까요? 아마 해주실수 있을거예요.
IP : 75.xxx.17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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