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아일랜드 한인회 총회 문화위원회 인준
보스톤코리아  2018-12-13, 20:02:25 
사진은 2017년 로드아일랜드 한인회 총회 및 연말파티 모습
사진은 2017년 로드아일랜드 한인회 총회 및 연말파티 모습
(보스톤 = 보스톤코리아) 편집부 = 로드아일랜드 한인회가 2018년 총회를 개최해 주정부로부터 받은 3만불 그랜트를 집행할 문화위원회와 새로운 선출이사를 인준했다. 

포터킷 소재 차이나인에서 12월 8일 토요일 개최된 총회에서 고성민 보스톤영사는 축사를 전달하고 보스톤 한국의 날 행사에 대한 설명했다. 

서미경 홍보 간사의 사회로 시작된 총회에서는 김창연 이사장은 참가한 한국전 참전용사들의 잊을 수 없는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한해 동안 한인회를 위해 봉사해 준 회장님과 임원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했다. 

총회에서는 이사회를 거쳐 통과된 문화위원회를 윤광옥 위원장, 지상욱 위원, 조봉섭 위원 3명의 평의원과 김창연 이사장 및 이재영 회장을 당연직 의원으로 구성키로 하고 문화위원회의 재정은 따로 분리하며 한인회 재무과 관리하기로 했다. 

특히 문화위원회는 한인회가 받은 3만불의 예술진흥프로그램 그랜트(Expansion Art Program (RI-EAP) Grant)의 예산을 집행하게 된다. 

총회는 또 박헌조, 오정희 씨의 선출이사직을 인준하고 1명의 공석인 선출이사를 총회의인준절차를 거치지 않고 이사장이 인준해 업무를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인준권한을 부여했다. 

한편 조원경 재무는 재정감사가 통과되지 않는 관계로 감사후 한인회 재정과 건물 재정을 웹사이트에 게재하겠다고 밝혔다. 조봉섭 건물관리위원회 위원장도 회관 사용 내역 및 건물 개보소 경과를 보고했다. 

이재영 회장은 한글학교가 로드아일랜드 칼리지로 이전한 내용과 총무 사임으로 인해 새로운 총무가 내년에 일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후 연말파티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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