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대학의 주식 투자 2021.11.15
하버드 대학은 부모와 학생들이 가고 싶어 하는 학교이다. 특히 한인 동포의 아이비 대학에 대한 열망은 대단하다. 그러나 세계 최고의 대학에서 부러워할 이유가 없는..
화랑도(花郞徒)와 성(性) 그리고 태권도(跆拳道) 2021.11.15
낭두들은 모두 봉로화奉露花나 봉옥화奉玉花를 아내로 맞았다.359) 7등급으로 나누어져 있던(양도가 22세 풍월주 재임시 9등급으로 고쳤다) 낭두들의 딸은 결혼 적..
집안의 벽난로(Fire Place)의 유래와 사용 2021.11.15
벽난로의 유래는 1200년경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프랑스 프로방스 지방에서 ‘파랑돌이’ 라는 전통 춤을 추는데 이 춤은 여러 사람들이 무리로 열을 지어 다같이 춤..
똑같은 나이는 있어도 똑같은 인생은 없다!! 2021.11.15
사십년지기 어릴 적 친구가 같은 동네에 살고 있다. 눈빛만 보아도 무슨 생각을 갖고 있고, 어떤 말을 하려는지 짐작하고도 남을 만큼 속을 훤히 들여다볼 수 있는..
한담객설閑談客說: 책읽는 남자, 신문읽는 여자-II 2021.11.15
새책이나 종이신문을 펼치면 잉크냄새가 난다. 책향기라 할수 있겠고, 신문향기香氣이라 할수도 있겠다. 이해인수녀님 이다. ‘좋은 책에서는 좋은 향기가 나고/좋은 책..
<요가쏭의 5분요가> 전신 붓기 쏙 10분 빼주는 데일리 스트레칭 2021.11.11
평소 몸이 잘 붓거나 유독 특정부위에 살이 많이 찌는 분들은 몸의 혈액순환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아요. 바쁜 일상에서 짬짬이 산책할 기회를 만들거나 적어도 주..
계원필경 (桂苑筆耕) 2 2021.11.08
황소의 난 결말(875~884)황소는 880년 60만의 대군을 이끌고 수도 장안을 점령하고 황제의 위에 올랐다. 황소는 그의 심복 주온을 출병시켜 관군에게 결정적..
연말 재정계획 2021.11.08
2021 한 해가 마무리되기 전에 투자자가 고려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순서 없이 함께 알아본다.*직장인이 할 수 있는 401(k), 403(b), TSP, 등에..
화랑도(花郞徒)와 성(性) 그리고 태권도(跆拳道) 2021.11.08
낭두郎頭356) 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망두望頭가 되어야만 했다. 즉 입망자入望者가 되어야 된다는 뜻이다. 입망자가 되려면 일정한 자격이 있어야만 했다. 물론 먼..
[산행후기] 보스톤 산악회와 함께 2021.11.08
보스톤에 살고 있는 여동생이 6월에 연락이 왔다. 10월 21일에 아들 결혼식을 양가 식구들만 모여서 하기로 했다고. 앗싸~~그럼 간김에 White Mountai..
포루투갈 '리스본' 여행을 다녀와서... 2021.11.08
여행은 우리 자신을 돌아보게 하며 오늘을 성실히 맞이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낼 수 있게 한다. 바쁜 일상에서의 삶은 다람쥐 챗바퀴 돌듯이 옆과 뒤를 돌아볼..
한담객설閑談客說: 평균 한국인 2021.11.08
한국신문 기사를 기억하고 있었다. 인상깊게 읽었는데, 몇일전 책에서 기사내용을 다시 발견했다. 1984년 평균한국 남자의 모습이다. 보통사람 이라해도 크게 다르지..
<요가쏭의 5분요가> 목통증 없애는 매일 5분 초간단 스트레칭 2021.11.04
장시간 스마트폰과 컴퓨터 사용으로 목통증을 호소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은데요, 특히 거북목 말린어깨, 구부정한 허리 등 바르지 않은 자세가 고착되면, 목디스크, 경..
“아는 것이 병이 된다” 2021.11.01
“무지해서 일이 잘못되는 경우는 흔하지 않다, 대개 분명히 알고 있다는 마음이 일을 잘못되게 한다.” 이것은 “톰 소여의 모험”을 쓴 작가 마크 트웨인이 한 말이..
화랑도(花郞徒)와 성(性) 그리고 태권도(跆拳道) 2021.11.01
김양도가 637년 22세 풍월주로 취임을 하자, 이부동모의 부인 보량이 자신은 늙어서 화주의 자리에서 그 임무를 다할 수 없으니 자신의 침비였던 능보로 하여금 화..
우드 블라인드 vs 허니콤 셰이드 2021.11.01
집안을 은은하고 밝게 만들려면 빛 조절 제품을 활용하면 좋다. 대표적인 게 블라인드(Blinds), 셰이드(Shades), 커튼 등이다.이 가운데 간편하게 빛을..
유기준 총영사님을 응원하며... 2021.11.01
오색단풍이 뉴잉글랜드 산천을 울긋불긋하게 물들이더니 어젯밤부터 이른 아침까지 밤새 비가 내린다. 곧 11월이 되니 날씨가 추워질 모양이다. 지난 8월 15일 매사..
한담객설閑談客說: 오얏 향기 2021.11.01
다시 놀랐고 무서웠다. 우리집 마당에서 땅벌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두어해 전 아찔한 경험을 치렀는데, 땅벌에 몇방 쏘였던 적이있다. 벌들은 뿜어나오는 꽃향내와 꿀..
<요가쏭의 5분요가> 보는 즉시 따라하세요! 마법처럼 온몸이 개운해져요 2021.10.28
아기 돌보느라, 살림하느라, 일하느라… 이것저것에 치여 내 몸 돌볼 여유가 없으신가요?그렇다면 오늘 알려드릴 세가지 동작만 매일 따라해보세요. 아침에 기상체조로,..
계원필경 (桂苑筆耕) 2021.10.25
지난 2013년 박근혜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해 시진핑 주석을 만났을 때 일이다. 시주석이 학대 회담 환영사에서 뜻밖에 최치원 선생의 시 "범해(푸른바다)에 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