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보는 손현주. '보통사람'이 기대되는 이유
보스톤코리아  2017-02-17, 14:17:45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영화 '보통사람'의 배우 손현주가 1980년대 강력계 형사이자 가장 보통의 아버지 성진 역으로 분해 관객들에게 감동을 안길 예정이다.

자타공인 명품연기로 관객들을 매료시키는 흥행 보증 수표 손현주는 2년 만에 주연으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바로 오는 3월 개봉을 앞둔 '보통사람'을 통해 관객 앞에 나서는 것.

'보통사람'은 1980년대, 보통의 삶을 살아가던 강력계 형사 성진이 나라가 주목하는 연쇄 살인사건에 휘말리며 삶이 송두리째 흔들리게 되는 이야기다. 

화려한 필모그래피 가운데에서도 특히 스릴러 장르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해왔던 손현주는 '보통사람'을 통해서 기존에 보지 못했던 폭넓은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유의 실제 같은 말투와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성진이 처한 상황과 선택, 결정에 공감을 더하며 극에 개연성을 부여하는 것은 물론, 형사로서의 액션 연기까지 훌륭하게 소화해내 손현주가 선보일 '보통사람'이 어떤 인물일지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보통사람'은 오는 3월 개봉할 예정이다.

aluem_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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