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추세츠서도 아시안혐오금지 법안 강화 진행중 2021.04.19
아시안혐오 범죄가 급증하면서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1월 행정명령을 통해 아시안혐오를방지를 위해 법무부의 가장 우선순위로 삼을 것을 주문했다. 지난해 가을 매사추세..
상원 민주 원내대표 "아시안 증오범죄 방지법 반대 용납 못해" 2021.04.19
(뉴욕=연합뉴스) 고일환 특파원 = 미국 연방 상원 다수당인 민주당의 척 슈머 원내대표가 아시안 증오범죄 방지법안에 반대표를 던지는 동료 상원 의원들을 용납하지..
이민단속기관 “불법 이민자” 용어 사용금지 명령 2021.04.19
바이든 행정부가 미 이민집행기관들에게 “불법이민자(illegal alien)”와 “동화(assimilation)”란 단어 대신 “서류미비자(undocumented..
FBI, 총기난사 대비 새 슬로건 …'도망치고 숨고 싸워라' 2021.04.18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정성호 특파원 = '도망치고 숨고 싸워라.' 총기 난사 시대를 맞아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이런 슬로건을 만들었다고 CNN 방송이..
부시 "재임 때 이민 개혁 못한 것 후회…이민자 더 존중해야" 2021.04.18
(워싱턴=연합뉴스) 임주영 특파원 =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재임 당시 이민 제도를 개혁하지 못한 것이 자신의 가장 큰 후회 중 하나..
미, 성인 절반 최소 1회 백신 접종…하루 확진 2주새 8% 늘어 2021.04.18
미국에서 성인의 절반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최소 1회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하지만 곳곳에서 방역 조처를 완화하며 확진자가 늘어나는..
화이자 이어 모더나도 "가을부터 미국내 3차 접종 준비" 2021.04.17
미국 제약사 모더나가 미국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3회분까지 맞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미 CBS방송에 따르면..
미 상원, 아시아계 증오범죄 방지법 금주 처리 추진 2021.04.14
미국 의회가 아시아계에 대한 증오범죄를 방지하는 법안을 금주내 처리할 방침이다.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공화당과 민주당은 상원에서 이르면 14일 오후 증오범죄 방지법..
미 FDA, 12∼15세 대상 화이자 백신 접종 수주 내 승인 전망 2021.04.14
미국에서 수주 내에 12∼15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화이자-바이오엔테크 개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는 방안이 승인될 것으로 전망된다...
미 국세청 "탈세 등에 연간 미징수액 1천120조원 넘을 수도" 2021.04.14
미국 국세청(IRS)이 탈세 등으로 인해 징수되지 못한 연방 세금 규모가 연 1조달러(약 1천122조5천억원)에 이를 수 있다며 징수 인력 강화 등을 위한 예산..
CDC "존슨앤존슨 백신 최근 맞았다면 숨가쁨·두통 있는지 살펴봐야" 2021.04.13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정성호 특파원 = 미국 보건 당국은 존슨앤드존슨(J&J)의 제약 부문 계열사 얀센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
화이자·모더나 6억회분 있다, 미국인 100%에 충분 2021.04.13
얀센 백신 중단 권고에 백악관도 "접종계획에 큰 영향 없을 것"(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존슨앤드존슨(J&J) 자회..
흑인에 총 쏜 미네소타 브루클린 경찰 및 서장 사표 제출 2021.04.13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정성호 특파원 = 미국 미네소타주에서 흑인 청년 단테 라이트(20)를 총으로 쏴 숨지게 한 여성 경찰관과 이 경찰관을 감싸는 듯한 태도를..
최근 코로나19 확산 주범은 젊은층…학교 스포츠가 '온상' 2021.04.12
(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 미국에서 최근 다시 고개를 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주범이 아직 백신을 맞지 못한 젊은층이라고 월스트..
미네소타 경찰 "흑인 청년에 테이저건 쏘려다 실수로 권총쏴" 2021.04.12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정성호 특파원 = 흑인 조지 플로이드가 숨진 미국 미네소타주(州)에서 비무장 상태의 또 다른 20세 흑인 청년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한 경..
코로나 통제불능 미시간주, "2주간 집에 머물러달라" 호소 2021.04.10
(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 미국 중서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발병이 다시 급증하면서 주지사가 주민들에게 집에 머물러줄 것을 호..
시카고대, 무더기 확진에 '자가 대피령'…수업 온라인 전환 2021.04.10
(시카고=연합뉴스) 김현 통신원 = 미국 시카고에 소재한 명문 사학 시카고대학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와 학생들 활동이 제..
미 일부 주서 J&J 코로나 백신 부작용 이유로 접종 중단 2021.04.10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정성호 특파원 = 미국의 일부 주(州)에서 부작용을 이유로 존슨앤드존슨(J&J)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
미 의회조사국 "위안부는 강제 동원된 여성들" 적시 2021.04.09
미국 의회조사국(CRS)이 조 바이든 대통령 취임 이후 공개한 미일관계 보고서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비중 있게 조명했다.CRS는 지난 6일 업데이트한 '일본...
바이든표 내년 예산안, 복지지출 대폭 확대…국방비는 소폭 증액 2021.04.09
(워싱턴=연합뉴스) 류지복 특파원 =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는 올해보다 8.4% 늘어난 2022 회계연도 예산안의 개요를 공개했다.지난 1월 바이든 대통령 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