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투표하면 백악관·의회 상하원 모두 공화당 천하 2024.05.29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미국 공화당이 오는 11월 열리는 대선에서 이기고 연방의회 상·하원의 다수당까지 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 결과가..
미 정부, 온실가스 배출없는 모든 청정에너지로 세액공제 확대 2024.05.29
(워싱턴=연합뉴스) 강병철 특파원 = 미국 정부가 2025년부터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는 모든 청정에너지 시설에 세액 공제 혜택을 제공키로 했다.재무부는 29일(..
텍사스 댈러스 등에 허리케인급 폭풍…105만가구 정전 2024.05.28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미국 텍사스주 동북부 지역에 허리케인급 폭풍이 몰아쳐 곳곳의 전력 시설을 파괴하면서 대규모 정전이 발생했다.28일(현지..
재택근무 및 온라인 회의 증가…미국 외로운 직장인 급증 2024.05.28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이후 지난 4년간 대면 대신 온라인 회의가 늘어나면서 미국에서 고립감과 외로움을 느끼는 회사원들이 늘었다는 분석이 나왔다.미 일간 월스..
가상화폐 '도지코인 마스코트' 시바견, 세상 떠났다 2024.05.26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태종 특파원 = 가상화폐 도지코인의 마스코트로 잘 알려진 일본 고유 품종인 시바견 '카보스'(Kabosu)가 세상을 떠났..
텍사스 등 美중남부 폭풍에 최소 15명 사망…"한인 피해 없어" 2024.05.26
토네이도가 25일(현지시간) 밤부터 미국 중남부 지역을 덮치면서 텍사스주에서만 최소 5명이 숨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고 AP 통신이 26일 보도했다.텍사스주 북부..
'이민쓰나미' 뉴욕, 보호소 체류자 퇴거 시행…노숙자 양산 우려 2024.05.22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미국 뉴욕시가 '이민 희망자 쓰나미' 해결을 위해 일정 체류 기간이 지나면 보호소에서 퇴거토록 하는 공격적..
미국 성인 '재정상황 괜찮다' 이상 응답 72%…7년만에 최저 2024.05.21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고(高)물가 여파로 미국인들 가운데 현재 재정적으로 괜찮거나 편안하다고 여기는 이들의 비율이 7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
라스베이거스 미라지 호텔 폐업한다…"아듀 화산쇼" 2024.05.19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화산 쇼'로 유명했던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미라지 호텔이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
팔레스타인 시위로 정학당한 학생들 기숙사서도 쫓겨나 2024.05.14
하버드와 MIT 등에서 팔레스타인을 위한 노숙 시위를 벌이다 정학당한 학생들이 학교 기숙사에서도 쫓겨나는 등 고초를 겪고 있다. 보스턴 글로브에 따르면 일부 정학..
밀레니얼 세대에 비해 불쌍한 미국 Z세대…'빚에 쪼들려' 2024.05.13
Z세대는 밀레니얼(M) 세대에 비해 행복할까?적어도 재정적으로는 그렇지 않다는 분석이 나왔다.미국의 신용분석기관 트랜스유니온은 Z세대와 밀레니얼 세대의 재정 상황..
유엔총회 "팔레스타인 정회원국 자격 충분"…참여권한 확대 2024.05.12
문서화 인쇄 폰트 크기(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유엔 총회가 10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의 유엔 정회원국 가입을 긍정적으로 재고하라고 안전보장이사회(안보..
유전자변형 돼지신장 이식받은 美 60대 환자 두달만에 숨져 2024.05.12
미국에서 60대 말기 신장 질환자가 유전자 변형 돼지 신장을 이식받은 지 두 달 만에 숨졌다고 AP 통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 환자는 리처드 슬레이먼으..
소비자들 고물가 부담에 "소·돼지고기 대신 닭고기" 2024.05.12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미국에서 장바구니 물가가 크게 오르면서 소비자들이 육류제품 중 소고기나 돼지고기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닭고기를 많이 찾고 있다..
'20년 만에 최강' 태양폭풍 경보 발령…"전파교란 위험" 2024.05.10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미국에서 20년 만에 가장 강력한 태양 폭풍 경보가 발령됐다.미 국립해양대기청(NOAA)의 우주기상예측센터(SWPC)는..
미 신규실업수당 청구 23만1천건…8개월만에 최고 2024.05.09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미 노동부는 지난주(4월 28일∼5월 4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3만1천건으로 한 주 전보다 2만2천건 늘었다..
트럼프 면전서 거침없는 속사포 '폭로'…"외설적 내용도 난무" 2024.05.08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성추문 입막음 돈' 의혹 사건 재판에 출석한 스토미 대니얼스는 시종일관 거침없는 태도로 증언을 이어갔다.대니얼스는 전직..
트럼프 안보보좌관후보 "미군 韓주둔 불필요…인질로 둬선 안돼" 2024.05.07
(워싱턴=연합뉴스) 송상호 김동현 특파원 =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당선될 경우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후보로 거론되는 전직 미국 국방부 당국자가..
미시시피대서 친팔 시위대 조롱하고 물건 던지다 경찰에 해산 2024.05.05
보수 성향이 강한 미국 남부 지역의 한 대학에서 평화 시위를 벌이던 친(親)팔레스타인 성향 학생들이 수백명의 백인 학생들에 둘러싸여 모욕을 당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LA서 40대 한인 남성 경찰 총격에 사망…경찰 과잉진압 의혹 2024.05.04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40대 한국 국적 남성이 경찰의 총격에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의 과잉 진압 의혹이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