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속피해 달아나는 흑인에 60발 총격…나흘째 항의 시위 2022.07.04
(뉴욕=연합뉴스) 고일환 특파원 = 미국 경찰이 교통 신호를 위반한 흑인 남성을 향해 60발의 총을 쏴 숨지게 한 사건에 항의하는 시위가 나흘째 이어졌다.뉴욕포스..
시카고 교외서 독립기념일 행진 도중 총격…5명 사망 2022.07.04
(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 미국 독립기념일인 4일(현지시간) 시카고 교외 하이랜드파크에서 기념 퍼레이드 도중 총격이 벌어져 5명이 사망했다고 하이랜드파크..
코인 대출업체 '볼드', 모라토리엄 예고…유동성 위기 확산 2022.07.04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정윤섭 특파원 = 싱가포르의 가상화폐 대출업체 볼드가 고객의 코인 인출을 중단하면서 모라토리엄(채무지불 유예) 신청 계획을 발표했다고 4..
'앙숙' 롬니 "트럼프 복귀는 부정과 기만을 불치병으로 만들 것" 2022.07.04
(워싱턴=연합뉴스) 류지복 특파원 = 미국 공화당 소속 미트 롬니(Mitt Romney) 상원 의원은 4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복귀가 부정과 기..
전문가들 "몽키팍스 대응 너무 느려"…"통제력 상실" 우려 2022.07.03
(워싱턴=연합뉴스) 이상헌 특파원 = 유럽을 중심으로 몽키팍스(원숭이두창)가 확산하는 가운데 미국에서 이 질병에 대한 통제력을 잃을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
[뉴욕증시-주간전망] FOMC 의사록·고용보고서 주목 2022.07.03
(뉴욕=연합뉴스) 윤영숙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이번 주(4~8일) 뉴욕 증시는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과 고..
JP모건 '러 유가 상한제' 부작용 경고…"최악 경우 유가 3배로" 2022.07.03
서방의 '유가 상한제' 압박에 대한 보복으로 러시아가 원유 생산을 줄이는 경우 국제유가가 현재의 3배 이상으로 치솟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3일..
미 의회조사국 "미국경제, 더블딥·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 2022.07.02
미국이 40년 만에 최고 수준의 인플레이션(물가 상승)에 직면해 공격적으로 기준 금리를 올리는 가운데, 미국 의회조사국(CRS)이 경제 경착륙 우려에 대한 경고음..
"몽키팍스 성기주변 병변 많고 열 덜 나…예전과 다른 증상" 2022.07.02
(런던=연합뉴스) 최윤정 특파원 = 영국에서 몽키팍스(원숭이두창) 환자들을 조사한 결과 성기와 항문 주변 병변은 많고 열은 덜 나는 등 예전과 증상이 달라서 진단..
미 뉴욕주, 타임스퀘어 등 공공장소 총기소지 금지 법안 가결 2022.07.02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와 지하철을 비롯한 뉴욕주에 있는 상당수 공공장소에서 총기 소지가 금지된다.뉴욕 주정부 의회는 1일(현지시간)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총기 규..
브레이브걸스 등 10일 뉴욕 센트럴 파크 K팝 무료 콘서트 2022.07.01
한국 걸그굽과 보이그룹이 참여하는 케이팝 무료 야외공연이 7월 10일 뉴욕 센트럴파크 내 야외공연장 썸머스테이지(SummerStage)에서 개최된다. 2017년..
금융위기도 견딘 맥도날드 '1달러 음료'…인플레에 일부 중단 2022.07.01
(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 심각한 인플레이션으로 미국 맥도날드가 단돈 1달러에 탄산음료 등을 원하는 사이즈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일부 없애고 있다고 월스..
"미국 이미 상반기 경기침체"…연준 전망치엔 2분기도 역성장 2022.07.01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2분기 국내총생산(GDP) 전망치가 2분기에도 마이너스를 기록해 미국에 사실상 경기침체가 예고됐다.미국 GDP 전망..
올여름 또 한차례 코로나 급증사태 오나 2022.06.30
오미크론 하위변이인 BA4와 BA5가 매사추세츠와 미국에서 점차 증가하면서 전문가들은 올여름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세가 상당수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미 질병..
3년만에 돌아온 보스톤 팝스 불꽃놀이 스펙테큘라 2022.06.30
2022년 보스톤팝스 불꽃놀이 스펙테큘라 쇼가 3년만에 보스톤 찰스강변 에스플라나드에 위치한 해치쉘에서 7월 4일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열린다. 올해 스펙테큘..
평통, 6.25 한국전 참전용사 묘비 태극기 달아 기념 2022.06.30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보스턴협의회(회장 한선우)는 6.25전쟁 72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6월 25일 우번에 있는 우드브룩묘지(Wood brook Cemetery)에..
올해 충청향우회 골프대회서 이재영, 이봉옥씨 우승 [1] 2022.06.30
올해 첫 매사추세츠 한인사회 골프대회인 충청향우회 친선 골프대회에서 이재영씨가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부에서는 이봉옥씨가 우승을 안았다. 6월 12일 일요일 보스톤..
노벨상 수상자와 함께 하는 재미과기협 서머캠프 2022.06.30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가 올 여름 워싱턴 DC 에서 세계적 천체물리학자인 존 매더 (John C. Mather) 박사를 초청, 제5회 청소년과학기술지도자..
가정의 가스스토브 위험한 화학 오염물질 방출 2022.06.30
환경 친화적인 클린연료로 알려진 천연가스가 각 가정에서 사용하는 가스 스토브를 통해 많은 유해 화학물길을 방출하는 것으로 사상 처음으로 실시된 연구 조사에서 밝혀..
앗 여름이다! 보스톤 주변의 가볼만한 최고 해변 2022.06.30
보스톤 인근 바다의 색깔은 짓푸르다. 즉 물이 차가운 한류라는 의미다. 아주 더운 여름에도 물에 들어갈 때면 한기를 느낀다. 여름 더위를 식히기에는 더할 나위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