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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당과 한국슈퍼의문제점
2006-10-19, 14:59:30   egun 추천수 : 166  |  조회수 : 5853
IP : 24.XXXX.223.50
 플러스 광고
의견목록    [의견수 : 93]
 유학생 2006.12.12, 19:30:42  
나도 님 그냥 가만히 계세요 , 말 앞뒤도안맞고, 글만길고, 요점은 결국, 유통기한된다는거잖아요 슈퍼사장맞죠? 그게아니면 자식이라도되나요? 유통기한만 먹고살아서,아님 댁은 혼자알아서 유통기한확인 하고사니 안확인해보고 사는 소비자가 잘못이다 이말인가요? 말이안되죠? 댁이 슈퍼주인이아닌이상 그러니까 조용히하세요 보스톤슈퍼 당신때문에 문닫아지기전에
IP : 72.xxx.39.6
 유학생 2006.12.12, 19:29:08  
그리고 정말 오랜만에 와서 글들보니까 안봤으면 큰일날글들이 많더군요. 북경 글은왜지우셨는지 몰라도, 저희같이 같은한인이니까하면서 오히려 한인식당갔던사람들 적어도 거기서, 쥐나오고 바퀴벌레 나왔던건 알고살아야죠? 그런거 다회피하고, 팁조그만 주면 애들한테 팁안준다는것만 잡고 늘어지시고, 그런글 우리도 보고 할말하고 살아야죠 아님, 그냥 바꾸세요 전 이사실들 다 소문낼꺼니깐, 좀 청소좀하세요 문닫아지기전에 보스톤 진짜 살기싫어진다. 드러워.
IP : 72.xxx.39.6
 정말로 2006.11.06, 02:15:35  
참... 위의 글들을 보니 정말 쓰레기들 같군요.. 그럼, 지금 현재 악덕한국주인가게에서 열심히 일하는 불쌍한 유학생들은 다 똘아이 들인가? 나쁜점은 고치고, 좋은점은 칭찬하고 하는것이 인지상정인것 같은데.. 보스톤에 사는 교포들은 다 악덕, 무식한 사람들만 있는것 처럼 써놓았네...
IP : 24.xxx.201.246
 ^^ 2006.10.31, 22:48:27  
지우지 마세요.. 보스턴코리아님...
IP : 151.xxx.36.128
 재니어스 2006.10.29, 01:30:53  
좋은 사업구상인거 같네요 경쟁이 있어야한다니까요
IP : 68.xxx.231.51
 재니어스 2006.10.29, 00:57:24  
그뿐이 아니군요. 제가 다른 여러제안을 미국생활 QA에 올렸는데 올리자마자 보스톤 코리아에서 지우네요. 이건 한심하군요 소비자가 열심히 헤서 올린 제안을 그냥 지우네요..실망 스럽군요..
IP : 68.xxx.231.51
 왜 지웠을까? 2006.10.29, 00:52:10  
왜 지웠을까 진짜 궁금해요... 보스톤코리아도 한 통속인거 아닌가요? 넘 반향이 커지니깐.. 일단 큰거는 지우고..사이트 다른거 한개 만들어야 되는거 아니에요?
IP : 24.xxx.97.116
 재니어스 2006.10.29, 00:22:30  
북경반점2 바퀴벌레 피해자의 글을 보스톤 코리아에서 자발적 지움이라는 미명으로 압력적으로 지운것을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댓글을 단 사람들의 의견도 한께 무시된것입니다. 간추리면 용기있는 어떤 어린 학생이 ALLSOTON HARVARD AV에 있는 북경반점에 갔다가 바퀴벌레가 나온 음식을 먹었다는글을 여기에 올렸다가 반향이 커지자 반점주인이 뒤늦게 사과를 하였고-재발 방지를 약속하였고 그러나 어떻게 하겠다는 방식에는 언급이 없었음- 여기 저기 댓글이 넘치자, 북경반점2주인이 피해자(처음 글쓴이) 에게 어떤식으로 보상을 하겠다 의향표시를 하고싶다고 하였고 동시에 여기 보스톤 코리아 매니저꼐서 24시간내게 피해자가 답을 안하면 글을 지우겠다고 하였습니다. 그이후에 피해자가 어떻게 동의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글은 지워졌습니다. 도대체 보상과 글을 지우는 것은 전혀 별개의 일입니다, 정말 주인이 진정으로 사과와 함께 보상할 마음이 있으면 그 사람 뿐만 아니라 지끔 까지 그런 더러운 것을 먹어왔을 다수의 피해자에게 사과와 보상을 해야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청소를 대대적으러 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보니까 장사하던데요. 드러난 한사람에게 보상으르 하겠으니 연락을 해달라 , 그러면서 우연(?) 인지 몰라도 보스톤 코리아 웹 매니저꼐서 24시간 내에 대답안하면글을 지우겠다고 장단까지 맞추면서 압력을 행사하니까 불행중 얼마나 다행이십니까? 이번건도 지나번 처름 가볍게 덮고 지날갈수있어서 말이죠. 24시간내에 답이 없으면 지우겠다고 말한것을 압력으로 피해자가 받아들였다면 사실은 문제가 더 심각해질수도 있는거 혹시 아세요? .. 보스턴 코리아님 그리고 북경반점 2주인님!! 애초에 보스톤 코리아에서 24시간 내에 답을 안주면 지우겟다고 하니까 어린 학생이 귀찮하서 또는 겁도 나고 해서 그러세요 라고 마지못해 동의를한거아닙니까? 참 이상하네요 그걸 왜 지우는 겁니까? 글쓴분의 요청이라구요. 글쓴 사람 자신이 직접 지울수 있는데 요청까지 했다고 말하는시는것은 변명같이 들리시는군요. 님들이 요청을 안했으면 그 학생이 과연 자발적으로 지웠을까요? 다시 말하면 그 핵생이 자발적으로 지울 맘이 있었다면 그학생 스스로 지울수도 있잖아요? 안그래요? 그학생에게 한번 물어봅시다. 어떻게 헤서 지우게 되었는지 그런정도의 글은 계속 남아 있어야 다른 업주에서도 보고 정신차리지 "이거 뭐하자는 겁니까?". 그리고 업주가 보상하겠다는 글을 보았는데 업주수준이 한심 스럽군요. 북경반점2 주인님(사장님이라고 부르고 싶지도 않네요), 님이 진정으로 하셔야할것은 가게 일주일 문닫고 그 수백마리나 더 있을 바퀴벌레하고 쥐들 잡아 깨끗이 정리하고 나서 다시 문을 여는 겁니다. 그 한사람에게 10달러 다시 보상하는것은 그사람이 원하지도 않을 뿐더러 그것이 발전적 문제 해결에 아무런 도음이 안되기 때문입니다. 물론 업소의 평판때문에 그랬겠지만 그것은 이번사건이 오히려북경반점2가 이번 바퀴벌레와 쥐사건이후로 청결과 서비스 에서 훨씬 개선되었다는 긍정의 평을 다음에는 받을수 전화위복의 기회가 될수있음을 왜 모르시지요? 사장님 제발 부탁이니 그 지금 앉아서 휴 다행이야 이번 건은 또 이렇게 마무리 되었네 이렇게 넘어가지 말고 제발 소독좀 좀하세요. 물론 알아요 바퀴벌레, 그 독한놈이라는거, 아무리 죽여도 또 나오고 또 나오고. 그리고 우리가게만 바퀴벌레 나오는것 아니다 라고 말하고 싶으신것은 아니겠죠? 그러면 제가 쓴 경찰관과 과속차량들에 대한 글을 읽어보세요. 그 바퀴벌레가 국물에서 나왔다면 바퀴벌레가 밤에주로 돌아다니는것을 감안한다면 밤에 국물솥에 들어갔다는 뜻이고 그렇다면 전날 국물 남은거 안버리고 다음날에도 그 다음날에도 계속 써온다는 뜻아닙니까? 어린학생이라서 겁도 나고 귀찮아서 넘어간겁니다. 저라면 전 바로 그자리에서 신고했을겁니다. 근데 나같은 다혈질의 사람을 님이 앞으로 다행이 안만난다고 어떻게 보장합니까? 보스톤 코리아가 광고를 가지고 먹고사는것은 이해가 갑니다만 어린 학생에게 24시간에 대답이 없으면 글을 지우겠다고 까지 하면서 압력을 가한것은 결코 옳지 않을 뿐더라 부당하기까지합니다. 도대체 보스톤 코리아 매니저가 무슨 권리로 남들이 쓴 글을 일방적으로 또는 압력적으로 지울 권리가 있는 겁니까 24시간 내에 답이 없으면 이라는 전제를 달았으니 일방적이 아니었다라고 말하실려고 그러죠? 그럼 압력적 부당행위가 되는 것은 인정하십니까? 이 커뮤니티에 해가 되지않고 오히려 여기 보스톤 코리라의 모토처름 건전한 더 좋은 좋은 한국인 커뮤니티를 만들려고 애써 올린 그 용기있는 학생의 글을 --어디서나 팩트(사실) 에근거한 고발은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데 밑거름이 되는 법입니다- 계속 존속시키지는 않고 달랑 몇일만에 지운것은 보스톤 코리아와 업주사이에 광고 말고 다른것이 있는건가요? 청소는 그리 빨리 안하는 주인은 놔두고 소비자 ---우리가 보스톤 코리아와 식당의 광의의 손님이자 소비자인것은 알고 계시죠?--의견까지 그리 빠르게 지워야 할만큼 말이죠 피해자의 글에 댓글을 단사람의 권리도 침해한것을 아십니까? 거기에는 다름 많은 분들도 댓글을 달았어요 저도 그랬구요. 그 댓글을 단사람들 의 의견도 여전히 중요한데 한꺼번에 무시되었고 지워진 거 잖아요. 이거 경우가 없어도 한참 없는거아닌가요? 그사람들이 입에 없는소리하면서 욕을한것도 아닌데..
IP : 68.xxx.231.51
 정말님짱 2006.10.27, 12:14:01  
ㅋㅋ
IP : 24.xxx.97.116
 재니어스 2006.10.27, 00:22:37  
아무도 한국그로서리에서 유통기한지난 것만 골라 판다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것들이 매장에 버젓이 비치가 되어있고 그것이 대부분의 주인들이 고의로 또는 알면서도 그렇게 한다는 것이죠. 다시 말해서 새에게 모이를 던져 놓는다는 식이지요 사가면 주인에게는 좋고 아니면 말고, 바꿔달라면 어쩔수없이 바꿔주고 손해 볼 것 없는 게임이라는거죠. 그래요 총알이 빗발치는 정도는 표현이 좀 심했죠. 그런 정도는 아니라고 저도 인정합니다. 기울여야할 노력과 시간이라고 말했는데 이 부분은 지금 까지의 이슈가 아니었습니다. 새로운 문제를 제기하는것은 지금 논제를 희석시키는 것이 됩니다. 구태여 말하면 몸에 해로운게 어디 한두가지냐 다른것에 신경쓸일도 많은데 뭐 유통기한에 얽메일 시간이 없고 그시간에 다른 쪽으로 감시의 눈을 돌리자 이런거죠. 그것을 지금 왜 여기서 얘기합니까? 그것은 님이 아니라도 우리가 아니라도 다른 사람들이 또 알아서 자발적으로 자알 알아서 하고 있을겁니다, 백보 양보해서 트랜스 지방산에 대해서 나쁜것이니 매장에서 없애자, 아예 생산하지도 뭐 팔지도 못하게 해야한다 라고 우리들이 말하면 정작 그때 가서 님은 또 다른 소리를 할것 같네요,이렇게 말이죠 "트랜스 지방산 들어 간거 다 표시 되어 있으니 잘 보고 안사먹으면 되는거지 그 말들이 왜 많아, 차라리 유통기한 지난거 파는 넘들 단속이나 하지 그게 더 쉽지 않나" 분명 님은 그렇게 말할겁니다, 새로운 이슈를 들고 나와 논점을 흐리는것을 보니까요. 기본적으로 노력이나 시간의 경중이나 순서를 잘 정해야 한다는 말이 틀린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가 며칠간 유통기한 문제를 가지고 얘기하는데 지금와서 그문제로 방향을 돌리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우리가 그런 문제를 커버할 필요가 여기서는 없기 때문이져. 그러나 님이 조금은 이해를 한것 같아 다행으로 여깁니다 발전을 기대합니다.
IP : 68.xxx.231.51
 재니어스 2006.10.27, 00:20:08  
나도 님 말대로라면 내아버지 마저도, 의사들도, fda도 어느정도 더러운 손을 가지고 있기에, 세상이다그런데 뭐 좀 봐주자, 그게 큰 범죄도 아닌데...또 나아가서는 한국 사람들 장사하는데 그게 큰 범법도 아닌데 너네 아버지도 그렇게사는데 뭐 그렇게 같은 한국 사람들 쑤시면 나중에 유학오는 한국인들 돈 벌데 없다, 이래 가지고 발전이 있을까 모르겠네요. 님같은 분이 경찰청장되면 사기를 쳐도 사람 죽인거도 아닌데 봐주지, 국세청장하면 탈세자도 남들 다하는데 뭐 좀 봐줘, 생물학자되면황우석도 하는데 나도 좀 조작하지 하겠군요,,'그래서 님이 말씀하신데로 하면 어느세월에 일본처름 선진국 되겠어요>한심하군요 , 님은 남들이 말만 하면 어디 이상한 예를 들어 님을 디펜스하는데 그것은 일반화시킬수 없는 경우랍니다. 즉 내아버지가 더럽다고 해서 남의 아버지고 그럴것이다, fda가 한회사에 봐줬으니까 유통기한을 안믿어도 된가 뭐이런 논리같은데 누가 진짜 그렇다고 그랬나요? 논리가 부족한 분이시네요. 그럼 내가 한가지 퀴즈를 드릴께요. 경찰이 과속하는 차량을 잡아 딱지를뗴고 있어요, 운전자왈 경찰관님 저기 다른차들도 다 과속인데왜 나만 잡아 딱지를 줍니까? 억울해요, 님이경찰이라면 판단은어떤가요? 말해보세요
IP : 68.xxx.231.51
 재니어스 2006.10.27, 00:17:21  
robert Lee, 또 참가하게 되네요 안되었지만 님은 덜익은 얼치기같아요. 남이 하니까 생각없이 화염병 던졌을것이고 남이 하니까 따라서 과속한다고 스스로 말했고 이런데서도 남이 말하니까 나도라는 식으로-아하 아디도 그래서 "나도" 였구나-- 정리되지 않는 논리로 쓸데없는 소릴 한거겠죠.. 그런걸 얼치기라고 하는겁니다... 생각이 아직 여물지 않은 덜익은 사람을 말하는거죠, 얼치기 386, 얼치기 대학원생, 님의 말마따나 세상이 그리 간단하지 않은데 세상무서운줄 알고 심각하게 생각하고 행동하셔야지요 아버지께서 더러운 손으로 돈을 한달에 삼사백이나 부쳐 주니까 걱정 없나보군요, 근데 부럽다기 보단 왜 동정해드리고 싶을 정도로 불쌍해보이는지 그 이유를 아세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면 어떻게 되실지. 세상이 원리 원칙대로 안굴러 간다는 식으로 말하는 것을 보면 "네들이 아무리 떠들어도 세상은 말이야 원래 적당히 더러운거야" 하면서 마치 많은것을 아는, 그러면서 초연한 자세를 유지하려는 방관자의 습성을 가지고 계시군요. 그러면서 세상이 좋아지면 그 좋아진 세상의 혜택은 제일 먼저 받으려고 아우성을 치죠 . 도움이 안되는 방관자들이 원래 그래요, 임금투쟁 할뗀 가만히 있다가 임금인상되면 제일 먼저 좋아라하는 부류의 사람들이죠. 그리고 더럽던 한인 식당을 여기 다른 사람들이 애써서 개선해놓으면 님이 나중에 가서 밥먹어 보고는 " 어 여기 참 좋아졌네, 역시 말이야 난 가만있어도 다 시간들여서 핏대올려서 고생하는 넘들이 많아서 께끗하게 되었어, 역시 난 가만히 있어도 돼 난 그냥 공짜로 이 맛을 즐기는 거야 뭐 까짓거 고생할거 있어 어차피 다른 넘들이 다 알아서 고생해주는데 " 님이 말한것중에 유통기한 지난거 안사먹으면된다라고 말하는데 아무리 말해도 요점을 이해못하는군요. 그런거 자체를 알면서도 비치하는것 자체가 나쁘다는 말입니다, 예방을 위해서. 그러면 안된다라는게 이 이슈의 핵심입니다. 교환 환불요구 같은것은 부차이슈라는거지요....님의 말하는 " 유통기한 지난거 안먹으면 된다"는 논리를 뒤집어 보세요, 그러면 모르고 먹었다가 탈이나도 먹은 내 잘못이라는 말이 됩니다. 날짜 적혀있는데 그걸 잘보고 먹어야지 하는 어처구니 없는 논리죠. 유통기한은 미리 매장에서 제거해야한다는 뜻을 주인에게 말하는 것이고, 소비자가 구입하고 다음에 유통기한이 지나면 안먹는데 좋은데 먹을려면 소비자 자신의 책임하에 먹던지 말던지 결정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첫번째 필터(지난거 걷어내는 책무)를 고의적으로 또는 게으르게 이행하지 않고 먹고 탈이 나면 그 책임소재는 주인에게 귀책되는 겁니다. 님이 말하는 것은 심하게 말하면 총알이 빗발치는데 총알을 안맞게 비껴다니라는 소리라는걸 아시겠어요. 주인이 유통기한 지난거 매장에 알면서 비치하면서 눈치채면 바꾸어 주고 아니면 그냥 먹게하는 것은 폭력이 난무하는 학교인줄 알면서도 교장이 학생들에게 야 너희들 맞지말고 다녀라고 말하는 무책임한 교장이나 다름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주인이나 교장이나 예방할수 있는 것 그리고 예방해야하는 자신의 책무를 고의적으로 방기하고 있기떄문입니다.
IP : 68.xxx.231.51
 정말 2006.10.26, 22:47:57  
다 좋은데 맞춤법 틀린 사람들 글은 아무리 잘 쓴 글이라도 믿음이 안가. "가계"와 "가게"는 다른뜻입니다.
IP : 24.xxx.178.31
 jintai 2006.10.26, 22:23:36  
"나도"님이 쓴 글을 읽으면, 틀린 이야기는 아닙니다. 단, 지금 여기에서는 누가 "유통기간"에 대한 질문을 한것도 아니고, 우리의 먹거리에 대해서 누가 반문을 던진것도 아닙니다. 단지, "유통기간"을 지켜서 팔아야 하는 일부 몰지각한 한인업주들의 횡포에 대해서 쓴 글에 대한 각각 개인적인 생각을 짧거나 긴 문장으로 표현한것이지요. 문제의 발단은, 지금까지도 계속 매년마다 일부 몰지각한 한인업주들로 인해서 "유통기간"이 지난 물건들이 버젓이 팔리고 있다는 점이죠. 일부 몰지각한 한인업주들의 안이한 생각들, 즉, "뭐, 약간 유통기간이 지난 물건을 팔아도 별 일이 없네?", "뭐 어때? 먹어도 안죽으면 되지...", " 어짜피, 나는 물건 내주고, 돈만 받으면, 책임없어" 등의 생각으로부터의 시작이 실제로 많은 보스턴에 살고 있는 같은 한인들의 마음속에 서로에 대한 불신을 심어놓는다는것이 오히려 더 큰문제이죠. 법은 사람들이 사는 사회에서 서로 지켜야 하는 규칙이나 규범입니다. "나는 더러우니깐, 계속 법을 안지켜도 돼". "나는 지금까지 법을 항상 지켜왔으니깐, 남한테 뭐라고 막말해도 돼" 이런것이 아닙니다. 죄가 많은 사람이던, 적은 사람이던, 사람들이 사는 사회에서 기본적으로 지켜야 하는 법칙인것이죠. 그러기에, "나도"님이 이야기하는것처럼, "남을 탓하기 전에 자신을 돌아보라" 라는 말은 이론적으로는 한번쯤 다들 생각해볼수 있는 문제이겠지만, 현실과는 좀 거리가 멉니다. "유통기간"이 지난 물건을 파는 행위는 한국이나, 미국이나 "식품위생법"에 저촉이 되는 행위입니다. 그 피해가 육체적이던, 정신적이던, 서로 지켜야 하는 규칙과 규범을 개인의 이득을 위해서 깨는 건, 바로 "위반", "죄"인것이죠. "나도"님이 생각하시기에는 "유통기간"이 지난 물건들을 산 사람들은 큰 해를 입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그건, 님도 모르고, 저도 모르고, 여기있는 사람들도 모릅니다. 직접 당해본 사람만이 아는 것이죠. 몇몇 한인업주들은 "유통기간"이 지난 물건을 판후에 소비자가 바꾸어달라고 하면, 의례히, "아, 그거 괜찮아요!","뭐, 문제없이니 그냥 갖고 가도 되요", "그거 먹고 아팠다는 사람의 이야기 들어본적 없어요" 라고 들 하고 "유통기간"이 지난 물건들을 안바꾸어줄려고 하는것이 일반적입니다. 물론, 몇몇 한인업주들은 "아, 미안해요. 제가 유통기간을 못봤네요", "네, 바꾸어 드릴께요" 라고 하지만, 그런 한인업주들은 한두명에 불과합니다. 가장 큰 이유는 "귀찮다" 라고 생각해서겠지요. 또한, "유통기간"이 지난 물건을 판후에, 교환해주는것은 자기의 죄를 스스로 인정하는 셈이 되니, 자존심이 용납을 못해서 그렇기도 하겠구요. 즉, 어찌보면, "나만 잘살면 되지" 라는 개인주의적인사고방식에서 시작이 된거라고도 말할수 있겠구요. 아니면, 천성이 너무나 "게을러서" 바로 "귀찮다" 라고 생각해서 그럴수도 있겠구요. 뭐, 제가 이렇게 글을 남기면, 분명, "나도"님이 좋은 글을 남겨주시겠지만, "나도"님도 한번쯤 자기자신한테 이런 질문을 던져보시는것이 어떻까요? "과연, 나는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없이 살았나?", "나는 과연 내 옆에 있는 사람들한테 항상 "나는", "내", "나" 등의 "나만 생각하는 삶을 살지 않았나?" 한번 자기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네요.
IP : 66.xxx.201.160
 재니어스 2006.10.26, 18:47:26  
저는 개인적으로"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는 정도가 아니라 공자를 죽여야 나라가 산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공자 죽은 지 2천년 중국에서도 일본에서도 다 죽은 공자가 한국에서만 아직도 두 눈이 시퍼렇게 뜨고 살아있어 옥죄고 있습니다. 이는 사족이었습니다
IP : 170.xxx.207.25
 짱나 2006.10.26, 12:07:53  
나도씨는 도대체 ... 앞뒤가 맞지 않는군..조금씩 말도 바뀌고.. 중심이 없어요..
IP : 24.xxx.97.116
 bc 2006.10.26, 09:29:26  
또 시작이다 나도님. 아이디를 번갈아가면서... "나는 식품점주인도 아니고 식품점 에서 일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 누가 물어봤나 자기 무덤을 파요... 수퍼 사장님 화이팅...
IP : 129.xxx.187.205
 나도 2006.10.26, 01:37:02  
나는 경찰에게 티겟을 받아본게 U턴 한번 잘모르고 했다가 받은 것 외에는 없습니다. 나는 경찰에게 직접 아규하지 않습니다. 만일 내가 고속도로에서 72마일로 갔다가 티켓을 받으면 나는 법정에서 이 말을 할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도 그 구간에서 다 그 속도로 달린다고. If you need data, I will produce one. 만일 경찰이 어느 종류의 차량이나 사람들만 골라서 티켓을 발부하면 물론 나는 크게 아규할 것입니다. 그런 것은 경찰의 재량이 될 수 없습니다. 재니어스 당신이 지적 했듯이 나는 다른 사람들이 살인 한다고 해서 같이 할 사람은 아닙니다. 정도의 문제가 있는 법입니다. 또한 그런 중요한 사건을 경찰이 랜덤으로 하나씩 수사 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세금 포탈이든지는 랜덤으로 뽑아서 조사하지 포탈하는 모든 사람들 대상으로 조사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그걸 부당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요점은, 종류와 정도에 따라서 일들의 처리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고지식한 사람들은 세상을 흑백으로 가리려 하지만 곧 그런 것은 하나도 없고 단지 회색만이 존재함을 배우게 됩니다. 좋은 사람 vs 나쁜 사람, 내편 vs 네편, 남자 vs 여자, 낮 vs 밤, 모든 것들이 삼척동자도 가릴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모두가 정도의 차이지 완전한 구분은 없습니다. 나는 유통기한을 그 날까지는 괜찮고 그 다음 날 부터는 못 쓰게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생각을 고쳐 주려는 것과 그런 제품을 모르고 또는 알았다 하더라도 잠간 잘못 생각에 그냥 팔아버린 사람들을 용서해 주자는 것일 뿐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한국식품점에서는 고의로 유통기간 지난 것만 파는 것처럼 말하는 사람들은 정도를 넘어 선 것입니다. 어떻게 유통기간 지난 식품 한두개 파는 것을 총알이 빗발치는 학교에 비유를 합니까? 그런 억지를 쓰면 공감 하던 사람들도 돌아서게 됩니다. 위에 어느 분이 한국식품점들에서 고의로 유통기간 지난 물건들을 사들인다고 했는데 그런 일이 없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게 많지도 않을 것이라는게 사실일 것입니다. 유통기간 지난 것과 탈이 나는 것은 어느 정도 상관관계는 있겠으나 그게 주 요인은 아닙니다. 얼마전 시금치 문제는 오염된 물이 문제였지 유통기한의 안지킴이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미국에서는 일년에 수명씩이 햄버거를 잘 못 먹고 죽습니다. 유통기간이 넘은 것을 먹는게 문제가 아니라 균들이 죽을 때까지 열을 가하지 않는게 문제 입니다. 또한 우리가 즐겨 먹던 오레오, 도넛, 마가린등에 트랜스 fat이 많이 들어 있었고 그게 진짜 킬러라는 것을 알고 있는지요? 돼지 기름으로 만든 마가린 얘기를 꺼내야 될까요? 얼마전 진타이씨가 찐빵을 언급 하셨는데 유통기간 넘겨서 나는 사고가 그정도 frequency로 일어나는 문제라면 대단히 흡족한 것입니다. 그러면 유통기간 지키기 캠페인이 중요 합니까 아니면 식품 handling 주의 캠페인이 더 중요 합니까? 비슷한 예로, 유방암으로 죽는 여자들 보다는 담배가 원인이 되어 폐암으로 죽는 여자들이 더 많고 심장병으로 죽는 여자들은 그 보다 더나 많습니다. 심장병의 중요한 원인이 트랜스 fat이나 비만이라면 우리가 무얼 더 강조해야 겠습니까? 교통사고로 사람이 죽는 것을 100% 방지하기 위해 모두들 탱크를 타고 다닌다든지 아니면 걸어 다니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겠지만 미국에서는 일년에도 수만명이 교통사고로 죽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불안 속에서 그냥 마음을 느긋하게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요지는 우리가 진짜 우리를 해치는 것이 무엇인가를 알아 그에 합당한 비율로 effort 나 time을 쓰자는 것입니다. 우리가 모든 것을 다 완벽하게 했으면 좋겠지만 그럴 수는 없는 것이고 우리는 priority를 정해서 일을 경중을 가려 처리하는 것입니다. 입법자들과 식품공장들이 결탁 되어있으면 유통기간을 열배로 늘리지 그러느냐고 묻는 것은 내 말을 거꾸로 알아 들은 것입니다. 식품들과 의약품들은 실제로 사용 할 수 있는 기간 보다 더 짧게 정해야 회사들에서 돈을 더 벌게 되니까 그렇게 정하는 것이고, 따라서 실제로 식품이나 약품들은 유통기간이 지난 훨씬 이후에도 안전 하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건전지나 필름은 유통기간을 길게 정해야 소매상들에서도 물건들을 들여 놓고 사람들도 사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물건들은 유통기간 만료가 가까와질 때 쯤에는 효력이 거의 다 떨어질 것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남의 조그만 과실을 과장하여 들어내는 사람은 머지않아 자신이 망신을 당하는 일이 생길 것이고, 자기의 잘못은 인간이 그럴 수 있으니 그냥 넘어가야 된다고 우길 것입니다. 자기 아버님이 부정부패로 걸려들게 되면 남들도 다들 그런다고 주장할 것입니다. 재니어스는 중국고사에 밝은 사람이고 공자님이 그런 조그만 실수 하는 사람들을 힐난하라고 하셨을 것인지 아니면 이해해 주어야 된다고 하셨을지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다시 말하지만 유통기간이 안 지났다고 해서 식품이 안전한 것도 아니고 지났다고 해서 해로운 것도 아닙니다. 식품점들에서는 어쩌다 유통기간 지난 것들을 파는 일은 있을 수 있겠으나 그게 설령 일시적인 고의였다 하더라도 소비자들에게 큰 해가 되지는 않는게 보통이고 다른 직업의 사람들도 그에 못지 않는 고의의 일시적인 실수를 해가면서 살아 간다는 것을 알라는 것입니다. 토마스 제퍼슨은 아담스를 선거에 이기기 위하여 신문사에 뇌물을 주고 거짓 기사들을 싣게 한 사람입니다. 그건 내가 보기에는 유통기간 지난 식품 파는 것보다 실질적인 해를 상대에게 입혔으며, 설령 그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거에 이기지 못했다 하더라도 그 의도가 100배나 더 나쁜 짓이었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그를 크게 꾸짖지 않습니다. 어디에 더 우리의 effort를 모아야 될지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첫째로 자기 자신을 살피는 것입니다. 하늘을 우러러 부끄럽지 않기 때문에 남에게 손가락질을 합니까? 다시 말하지만 살인범을 꾸짖지 말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다만 꾸짖는 사람은 그 대상보다 10배는 더 깨끗해야 된다고 생각할뿐이고 내가 보기에는 유통기간 어김은 더러운 손을 가진자들로 부터 비난을 받을만한 큰 범죄가 아닙니다. 나는 식품점 주인도 아니고 식품점에서 일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IP : 65.xxx.208.126
 재니어스 2006.10.25, 21:20:15  
나도님께; 어줍잖게 님을 가르칠수있게 영광입니다 1. 내가 왜 부자가안되냐고 제가 반문한적은 없습니다. 잘읽어보세요 2. 다른 사람도 과속하고 있는데 나만 잡느냐에 대한 나의 질문에 대한 드디어 님의 의견이 나왓군요, 제대로 된 답을 말하리라 기대는 안했지만 , 제가 정확히 예상한바로 대답하는걸 보니 역시 님은 아직 더 배워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시간 낭비인 줄 알면서 혹시나 이젠 말을 알아들을까 싶어 다시 한번 속는셈 치고 제의견을 말해드릴께요. 이경우는 단속에 걸린 님은 당연히 유죄라는겁니다.왜냐구요 당신은 당연히 말도 안되는 형평성의 원칙을 따지겠지만 법에 있어서 형평성이라고 하는 불평이 범법행위자체를 무효로 돌릴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즉 행위자체에 대한판단이 형평성제고보다 늘 중요하기때문입니다. 즉 경찰관이딱지를 떼는것은 당신이 과속을 한 행위에 대해 부과금을 과하는것이라는 겁니다,다른 사람은 과속을 하는데 딱지를 일부러 안떼는 게 아니라그것은 못떼는 것이고 설사다른 사람의 과속에 고의적으로 딱지를 발부하지 않더라도 그들 다수의 불법행위와 당신의 과속은 연관관계에 있는게아니라 그것은 엄연히 독립적인 별개의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구태여 다시 말씀드리면지금 경찰관은 바로 지금 당신(의 잘못)에 대해 자신의 직무를 이행하고 있는데 님은 자꾸 말이 안되게 다른 사람의 예를 들어 자신의 행위를 정당화시키고 있다는 겁니다.님이 지금까지 잘못예를 들어 님의 말을 변호해왓던 것처름말이죠, 이럴 경우 경찰관이나 법원의판사는이렇게 말합니다. 이봐요, 지금 나는 당신(의 질못)에 대해 묻는 겁니다. 과속했습니까? 안했습니까? YES ROR NO 님은 다른 이유를 대어 변명하려 하겠지만 결국은 대답은 했습니다, ,YES 라고 a말f할수 밖에 없죠 왜? 햇으니까요, 그럼 결과는 간단합니다. 티캣발부입니다. 이의 있습니까? 님의 의식수준으로, 평등만 외칠줄 알았던 알치기 386은, 당연히 이의있겠죠? 그럼 경찰관은 (또는나중에 판사는) 그럼 이의를 나중에 법정에나 서면으로 이의를제기하십시요.(그러나 당신이 스스로 인정하였듯이 당신의 범법행위 자체는 결코 무죄가 될수는 없습니다, 왜, 당신의 과속과 다른 사람의 과속은 다른 개인이 저지른 다른 행위이고 이것은 독립적으로 일어난 결과로 개별적으로 심사되어야 할 사안이기 때문입니다).당신이 잡힌것은 임무를 수행하던 일잘하는 경찰관에 의해 그냥 그냥 운이 안좋았던것 뿐입니다.왜 나만잡느냐구요/ 경찰은 당신을 알고 당신을 잡은것은 아닙니다. 잡고 보니 당신이었던게죠. 공권력이라고 하는것이 숫자에 한계가 있다보니 그자리에 경찰관 100명을 배치할수도 없으니 다 잡을수는 없죠. 그러니 님은 그때 그자리에서 운이없었던 거죠. 님이 미국에서 이런 경우를 당하면 인종 차별이다라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아닙니다 잡은 행위 자체는 인종차별이라고는 볼수 없고 오히려 경찰관에게 상장을 줘야할 일이죠. 왜 임무를 충실히 수행한 결과니까요. 잡고 난다음에 앞에 잡힌 백인은 그냥 25불인데 난 100불이다면 그렇게 생각해볼수도 잇겠죠(개인의 드라이버 히스토리에 따라 다를수도 있지만요), 근데 잡을 당시 얼굴색 보고 잡은거 아닌 이상 잡은 행위자체로만 가지고 인종차별이니 형평성 운운할수는 없는 겁니다. 이젠 알아 들어 시겠어요? 아직도 못알아 들을 것 같으니 전 예를 드는걸 안좋아하지만 님이 하도 못알아 들으니 예를 들어 볼께요 운전자 과속의 경우와 논리적으로 같은 경우 입니다. 살인자가 경찰관에게 잡혔습니다 살인자왈, 다른 살인자도 있는데 다른 사람은놔두고 나만 잡아요 억울 합니다. 님은 이경우에도 위에서 주장한데로 그래 이경우도 "경찰관이 잘못한거야 공정하게 처리해야할경찰관이 그러면 안되지" 이렇게 코미디 같이 주장할건가요? 다시 이해 시켜 드리자면 그것은 경찰관이 처리과정중에 님이 랜덤하게 재수 없이 걸린경우지만 님이 저지른 과속의 행위가 다른 사람들과 동시에 저지르고 있는 집단적 해이의 하나이라는 이유로는 희석될수는 없는 경우 입니다. 법원까지 가면 벌금이 감소되기는 할수도 있지만 님이 과속한 행위가 잘못이라는그 사실 자체는 바위처름 변하지 않는다는것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공정하냐 안하냐의 문제가 아니라 법을 어겼느냐 아니냐가 가장 중요한 판단 기준이라는겁니다, 공정의 문제는 그 다음에 다루 부차적이라는거죠. 설마 님이 살인자의 경우에도 다른 살인자들도 많은데 이사람만 잡으면 안되지 하고 놓아줄건까요? 안되는 영어로하면, 당신이 좋아하니까 할께요. ploice; HEY guy, I AM TALIKING ABOUT your vilolation not others. Ok!! you got it? all i care is your over speed. yOUR LICENSE AND REGISTERATION NOW. hey,dont talk to me about other's speed, Those are not you. You are stopped by here because you violated the speed. Understand!!. Tell me "yes or No" if you want, you can complain to court by wrin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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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니어스 2006.10.25, 21:15:29  
robert 님의 논리를 정리해볼께요. 1. 가게 이름을 밝혀라-저도동의합니다. 여기 사람들이 이름을 안밝히니 꼬투리 잡고 태양자동차라고 밝혀도 님이 꼬투리를 잡는데 어느쪽을 진짜 원하세요? 2.첨에 문제 제기한 egun님이 미꾸라지 같이 물을 흐렸다-글쎄 문제 제기를 함으로서 서비스 제공자(식당이나 그로서리주인)가 서비스 사용자(손님)를 좀더 제대로 대우할 가능성이 높아진거 같은데 설마 그것 마저도 부정하는것은 아니겠지요 한글을 읽을 줄 아신다면... 3. 공산당식 인민 재판 이라고 하셨는데,-이건 인민 재판이 아니라 논의과정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이정도 의견의 대한 티격다툼이 없어서야 제대로된 공동의 인식에 대한 발전이 있을까요? 쉽게 말하면 님이나 나도 님같은 뭔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사람들에게 이해를 시키려고 아까운 시간 쓰고있습니다, 4.물론 싸게 팔의무는 없고 자선 사업할필요는 없죠, 동의 합니다.. 님이 여기에서 애써 예를 든 공익사업 할필요가 없다는 예는 제가 누차 말한바와 같이 잘못된 예를 들어 자기의 논리를 잘못일반화하는 전형에 해당합니다. 제가 말한대로 공익사업 할 필요 없지만 그렇다고해서 지켜야할 것을 안지켜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유통기한을 지켜야 하는것도, 손님과 종업원을 부당하게나 무례하게 대하지 않는것도 또 하나의 최소한의 선이라는 것이고 이선은 자선사업 하는것은 다른이슈라는 겁니다. 자선사업도 그렇게 하면 욕듣는데 하물며 손님에게 더 안되지요.이제 이해하시겠어요? 아직도 모른다면 님은 분명 대학원생이 될만한 자격이 좀 미달된것 같군요-미안하군요. 흥분해서 5. 영어가 안돼서 태양자동차갔다는 말에 대해서...-님이야 말로 확인 되지 않는 말을 가지고 혼자서 남을 욕하는 군요, 이런걸 보고 자가 당착이라고 하죠. 저위 에 글쓴 분이 진짜 영어때문에 간건지 아니면 진자 몇푼아껴볼려고 그런건지 모르잖아요 제가 보니 님도 제가 드린 퀴즈에 대해 대답을 아직 못할것 같네요. 제가 말한것은 나도님이나 님을 비난하고자한것은아닙니다, 진정 님이 원하신다면 제생각을 드리죠 퀴즈에 대한 거 말이죠, 근데 님의 의견을 먼저 듣고 싶네요 말헤보세요 네 흥분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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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니어스 2006.10.25, 21:10:29  
한국에서는 불법취업자가 단속에 걸리면 임금도 제대로 못받고 추방됩니다. 미국에서는 상상도 못할일입니다. 불법이민이나 취업과 신성한 노동의 댓가는 절대적으로 구분합니다. 업주가 불법이민자를 고용해서 부당하게 임금을 적게 주었거나 안주었다가 이민단속에 걸릴경우, 이민국직원은 체류자의 신분만을 따지고, 나머지는 국세청이 알아서 임금이 지불이 안되었으면 국세청은 업주가 종업원에게 가야할돈을 착복하였으므로 그만큼 부당한 이익을 얻었고 동시에 세금을 탈루한 걸로 간주하여 주인이 해를 당하게 됩니다. 그러면 불법체류자는 어떻게 될까요? 뭐 체류 신분에 대해서는 이민국에 알아서 할거고, 돈에 대해서는 심하게 말하면 못받은 임금을 국세청이 대신해 다 받아줍니다. 대신에 그 임금에 해당되는 세금을 철저히 징수합니다 다시 말해서 미국에서는 부당하게 임금을 안주고 떼먹으면 세금을 탈루한것으로간주되기 때문에 대단히 위헙합니다. 불법체류는 보호 받지 못하겠지만 불법이라도 노동행위는 존엄하게 보호받게 되는 것입니다. 당연히 노동의 댓가는 체류자의 신분과 별개로 무슨일이 있더라도 지불되어야하는 겁니다. 지금 저는 당연한 얘길 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 당연해야하는 것이 지켜지지 않는데 가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불법이던 합법노동자던 악덕 업자들이 임금을 안주고있는데 그냥 추방한다는 거죠, 이건 신성한노동 행위에 대한 어처구니없는 모욕이고 치를 떨리게 하는 야만적인 행위입니다. 일을시겼으면 지불해야한다, 돈이 흐르는데는 언제나 세금이 따라 다닌다. 이게 미국 선진국식 방식입니다. 미국에서 가장 위험한 세가지 인종차별, 마약, 탈세. 한국에서 수백억 탈세하고도 버젓이 집행유예 받고 나오는것 미국에선 상상 도 안됩니다. 부통령 체니가 재임기간중 실수로 사람은 쏴도 형사소추에 제외되지만 실수로도 세금을 탈루했다면 그자리에서 당장 쭂겨날겁니다. 미국민들이 분명 우리는 엄청난 세금 내고있는데 체니가 세금을 떼어 먹었다 말이지하고 난리가 나죠. 그만큼 미국에서 임금은 반드시 지붏해야하는 이유는 바로 세금이 걸린 문제이기때문입니다. 그래서 미국사람은 가난하지만 미국은 잘산다는것이고 한국은 한국은 가난한데 한국 사람은 잘산다는 말이 이해가 가게되죠
IP : 68.xxx.231.51
 재니어스 2006.10.25, 21:06:16  
로버트님!! 참으로 한심한 분이군요 아니면 초딩수준밖에 안된다고 말하고 싶진 않지만 도저히 대학원생 수준으로 인정할수가 없군요. 글쎄 아버지 돈을 많이 받으시나본데 그게 자랑이라고 말하는 것보면.. 아버지께서 혹시 한국에서 가게를 해서 돈을 부쳐주나요? 그러면 아버지께 여쭤 보세요? "아버지 보스톤에선 먹는거 유통기간 지난거까지 판다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라고, 아버지께서 "그거 괜찮어 나도 늘 팔고있는데 문제 생기다가 대충 잠잠해지니까 그냥 나도 팔고 있어 , 근데 넌 사먹지 말어" 이렇게 말할까요? 자식이랑 다른 아버지라면 "아냐 그런거 지키는게 좋아, 보면 너도 신고를 해 그런 업주 가 다시 발못 붙이게" 이렇게 말하는게 옳을까요? 나도 님이랑 로버트 님이 그렇게 억지 주장하는 이유를 알만합니다. 님이 주장하는 대로 누구나 가지고 있을 법한 그 더러운손을 가진 그 누구를 변호하고픈 혹시 아닌가요? 제발 아니기를 바랍니다. 혹시 아직도 공익사업하는것도 아니니까 바퀴벌레같은것 먹어도 된다고주장하고 싶은것입니까?
IP : 68.xxx.231.51
 재니어스 2006.10.25, 18:26:09  
6. ,"나도"님이 상이의 고사를 들엇는데 이 고사에 님이 주장하고픈 모든 말이 함축되어잇는 것으로 이해하겠습니다 하나의 고사를 빗대어 촌철살인의 마침표를 찍겠다는 뜻으로 알겠습니다. 님의 요지는 너무 빡빡하게 하면 서로 안좋다라고 말하는 거죠 님이 말한것처름 누구나 적당히 더러운 손의 원죄를 가지고있으니 남을 비난하지 말고 자신을 먼저 돌아보고 너그럽게 봐주고 살자 그래야 상이 처름 다치지 않는다.. 원론적으로 상이의 고사가 틀리지는 않습니다. 그러니 그것을 해석하는데 다른 포인트에서라면 해석이 같았을수도 있겠지만- 즉 과유뷸급이니 넘 지나치면 저렇게 자신도 다치니까 적당해야한다라고 하는 그러한 포인트에서는님과 같은해석을 합니다만 이 우화가 남기는 다른 중요한 면을 님은 놓치고 있네요.. 문간에 있는 내용까지 이해하시길 바라지도 않지만 다시 한번 따져 볼까요.. 그래요 상이라는 재상으로 인해 세상이 좋아진것입니다 님이 말한데로 아니면 그 우화가 말한대로 좀 심하긴 해도 세상이 좋아졌죠, 법이 심해서 그렇게 되었는지, 아니면 집행하는 공권력이 까탈스러워서 그런것인지 몰라도 여하튼 사람이 법적 근거도 없이 맘대로 사람을 가둘수 없으니 결국은 법으로 인해서 세상은 좋아진거죠 맞죠. 근데 상이도 그 법으로 죽은거란 말이죠... 이경우에 님은 독서할때 맞어 상이란 놈이 넘하다가 제명을 재촉한거로군 이렇게 해석하죠, 물론 누구나 그렇게 해석합니다, 이 우화의 교훈이 바로 그거니까요,,, 하지만 이걸 해석할때 상이개인에겐 불행한 일이있겠지만 나라전체로 보면 상이로인해서 나라가 더 잘된겁니다. 상이로 인해서 사회의 기장이 바로섰고 그 운용을 경직하게 주도하던 상이를 죽여 없앴으니 안정, 인심도 평안해진 꼴이죠... 님이 애써 든 고사가 님의 맘을 대변하는것처름 보일지 몰라도 그 고사가 던지고자 한 다른 메시지는 잘못된 개인의 희생으로 나라가 바로 설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점에서 그 임금은 결국은 상이보다 한수 위라는거죠 왜, 손안대고 두마리토끼를 잡은거죠, 나라의 질서는상이를 이용해서 세우 상이로 인해 잃어버린 민심은 상이를 죽임으로소 다시 얻고 말이죠, 토사구팽이군요 논제가 비껴가니 이젠 그만 두겟습니다.
IP : 170.xxx.207.25
 재니어스 2006.10.25, 17:25:23  
살인자의 경우와 과속차량단속은 다르다고 또 변명하실려고 그러죠? 정확히같다고는 볼순 없지만 범법행위자체를 가지고 유죄나 무죄나를따지는게 먼저고 그 다음에야 형평성이니 정상 참작이니 이런 부차적인 고려가 따라간다는 겁니다. 그리고 공권력의 한계가 있다보니 모든 과속 차량을 잡을수 없듯이 모든 살인자를 다 잡지는 못하는 실정입니다, 그럼 다른 과속도 잡을 수있는데 왜 나만 잡았느야고 아직도 이해를 못하고 또 억울해하겠지요. 그것에 대한 답은 간단합니다. 첫째 과속하지 말라고 할때 하지마세요 ,둘째 님이 재수가없던거였지요. 님이말한바 님은 다른 사람들처름 속도의 플로우에 맡겨 님도 72마일로 운전한다. 운이 좋으면 안잡히겠죠, 잡히면 티켓이죠. 님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님의 의식수준을 반영하는 말을 님이 드디어 하고야 말았군요, "남들도다 다 그렇게 하니까요" 이게 무책임한 사고 방식이며 심지어 위험하기도 합니다. 집단적으로 행해지는 폭력에서 남들도 다 하니까 나도 따라했는데 왜 죄가 되느냐라고 항의하는 유치한 초등학생의 강변과 같은 겁니다. 월드컵경기후 거리에서 차를 뒤집고 방화하고 고성방가하는것, 집단 군중 심리에 동조하여 저지르는 행위가 한국 법이 너그러워 다 안잡아 들인거지 그것이 정당화 될수 없습니다, 어린애가 하는말 "아저씨 재도 그랫구요 걔내들 다그랬어요 그래서 저도 따라했는데 뭐가 잘못되었나요" 라고 묻는 아이들과 같다는 겁니다. 제발 제발 좀 알어 듣기 바랍니다. 3.도통 무슨 말하는지 모르겟습니다. 무엇을 주장하고픈겐지, 여하튼 여기서 님이 로버트라는걸 스스로 인정하고잇군요 4.이런 저런 예를 들어 심지어 아버지의 더러운 손마저 빌려서 불쌍하게 모든 사람이 다 더러운 손의 자식들이 뭐 말이 많아 라고 덮어 주자던 주장을 좀 굽히신거같아 그나마 다행으로 여깁니다만 아직도 님이 뭔가를크게 잘못생각하는 점이 있군요. "고의던 비고의던 너그럽게 봐주자" 너그럽게 봐주면 안되죠. 잘못했으면 인정하고 다시 안그럴때에만 봐주는 거지 고의로 그런 한인 그로서리가 반복적으로 유통기한 문제가 벌어 지고 있는데 너그럽게 봐줘야 여기 한인 사회가 발전할까요? 5. 더러운 손의 자식이던 깨끗한 손의 자식이던 비판과 고발은 누구나 할수있고 해야하는 몫입니다. 도대체 아버지와 나의 행위가 무슨 상관이 있단 말입니까? 가족을 위하여 어쩔수 없이 했던 내 아버지의 더러운 손이라는 태생의 죄를 덮어쓰고 있으니까 내가 내아버지는 고사하고 다른 아버지의 범법이나 과실 행위를 너그럽게 봐주자 . 제발 그렇게 덮어주지 마세요. 님이 아버지를 감싸는것은 당연히 비난받지 않을 행위지만 그렇다고 다른 아버지마저도 님이 감싸줄필요도 없고 그렇게한다면 이 사회 규범이 그걸 너그로운 보호행위로 보는것이 아니라 부정이나 불의를 은폐하는또 다른 더러운 행위롤 보호 하지 않을것이기 때문입니다.. 친일파 조상을 둔 사람이 자기 항아버지를 욕하는것은 일견 호로자식처름 보이지만 그것은 그사람들이 사회에서 겪고이던 열등감같은것을 스스로 적극적으로 극복하려는 긍정적인 노력이기도 하고, 또는 자기 할아버지의 잘못을 대신해서 반성하는 지난한 과정일수도 있다는거거죠. 그렇게 하지않고 반대로 친일파 후손들이 다른친일파 후손들의 행위를 너그럽게 주고 작당한다면.. 글쎄 너그럽게 보일까요...
IP : 170.xxx.207.25
 재니어스 2006.10.25, 17:19:55  
태양자동차에 간이유가 진짜 영어가 안돼서 갔다고 하더라도 자동차 주인의 불친절은 다른 문제라는걸 아직도 모르시나 봐, 그 참 말귀를 못알아 듣네요 아직도 요해가 안되시죠, "영어가 안되든 되던사람이던 손님에게 불친절하게 그러면 안된다" 이제 아시겠죠 담배에는 원래 유통기한 없는거 아닌가. 로버트랑 나도님은 같은 사람인것 같아요 이상한 예로 정당화시킬려다 빠지는 것을 보면 왜 아직 제가 낸 퀴즈에 님의 의견을 말하지 않으세요? 다들 궁금해할텐데
IP : 170.xxx.207.25
 재니어스 2006.10.25, 17:09:43  
다시한번 상이의 고사를 현대적으로 해석해봅니다. 상이 개인에겐 불행한 일이있겠지만 나라전체로 보면 상이의 사건으로 인해서 나라가 더 잘된겁니다. 상이로 인해서 사회의 기장이 바로섰고 그 운용을 경직하게 주도하던 상이를 죽여 없앴으니 안정, 인심도 평안해진 꼴이죠... 이런 저런 욕해대는 분들의 육두문자에는 제가 일일이 대답할 가치를 느끼지 못해서 답해 드리지 못했습니다 이젠 논의에 참여하지않겟습니다. 한사람이라도 교육(?)을 할수만 있었다면 만족으로여기 겠으나 아마 알아 들었는지- 그랬다면 다 바랄것이없겠습니다.
IP : 170.xxx.207.25
 quve 2006.10.25, 13:53:36  
그게 싸나...
IP : 24.xxx.123.102
 smile22k 2006.10.25, 12:57:39  
참 이제 그만 쓰야지 했는데 답답하네 모르고 팔긴 뭘 몰라요 참 어이없네 작년에 슈퍼에 식료품 사러갔다가 냉면이 앞에 있길래 맛있겠다 싶어 살려했는데 유통기한이 2달이나 지난거라서 이거 날짜 지났어요 그랬더니 그래서 싸게파는 거자너 그러면서 냉동식품이라 먹어도 돼 이러시더라고요 답답하네
IP : 24.xxx.223.50
 oper 2006.10.25, 10:38:55  
로버트랑 나도랑 ... 동일인물...-- 어이없음
IP : 68.xxx.41.227
 ere 2006.10.25, 08:32:54  
z.. 유통기간 매일 조사한다구요...? 이윤 남길려고 그런다고 생각지 않는다고요...? 확실한 사실은 거래되고 있답니다. 알면서도 판다는거죠. 한국수퍼 사장들이 유통기한 지난 식품들을 싼값에 사들인답니다.. 믿지 않으시겠죠.. 저도 놀랐습니다. 미국에서는 기한이 지난제품을 리턴할수가 없어서 제품전체량을 폐기처분 해야하는데 그렇게 할수가 없어서 싼값에 거래하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난다고 하더군요 ... 빈번하게가 아니라 그게 그들사이에서의 거래 방법이라고 하더군요 이럴수도 있는거냐구요.. 누구한테 들은 허위사실이냐고 물으시겠죠... 제품납품하고 유통 배달하시는 운전기사분에게 직접들은 말입니다.. 제 의견이 아니라 제 생각이 아니라.. 그일을 하시는 분께 직접들은 말입니다. 그리고 태권브이 로버트님 님 생각을 사실인듯 얘기하지 말아주세요 다른건 다 님이 너무 공부만해서 머리가 어떻게 됐나보다 하고 넘어 갈 수도 있겠는데 님 생각을 사실인양 얘기하고 거기에 자기 논리를 억지로 끼워넣는데.. 그러고 싶을까... 초등학생이 웃고 갑니다..
IP : 68.xxx.41.227
 Robert Lee 2006.10.25, 02:55:20  
유통기간 지난 음식은 안 사먹으면 됩니다. 그리고 한국가계 주인들이 일부러 유통기간 지난 제품들을 팔아서 이윤 남길려고 그런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제 생각에는 일일이 유통기간 매일 조사해서 매일매일 쓰레기통에 버릴 시간이 없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뭐 한국 가계들이 최첨단 시스템 깔아서 유통기간 지난 음식들 생기면 바로바로 자동화 처리되는 그런 곳인줄 아세요..모두다 수작업으로 물건 배치하고 걷어 들이고 하는 완전 아날로그 방식의 가계들이란 사실입니다. 유통기간 지난 음식들이 판매되고 있다고 너무 분개하지 마세요..살다보면 바빠서 혹은 실수로 그런 일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리고 유통기간 지난것 발견하시면 가계 주인한테 이야기 하면 다 바꿔 줍니다. 왜 몰래 팔려고 짱박아 놓았는데 그걸 들춰내냐고 핀잔 줄 가계 주인 없습니다. 만약 그런 가계 주인이 있다면 천벌 받아 마땅합니다...아무튼 저는 한국 가계와 아무 연관없음을 분명히 밟힙니다. 헛다리 짚지 마세요. 한국 가계 아저씨들 옹호하는 글 올렸다고 한국 가계 아저씨들이 저한테 뭐 초코파이라도 한개 선물해 주실까요. 세상이 그렇게 원리원칙 대로만 굴러가지 않습니다. 제가 직장 생활 좀 하다가 만학으로 유학왔기 때문에 약간 고리타분한 글을 올리고 있는 것 같군요..저도 한때는 정의에 불타는 젊은 혈기로 독재타도, 부패 학원 타도를 부르짖으며 화염병도 좀 던져 봤었는데.....
IP : 24.xxx.144.151
 egun 2006.10.24, 23:42:51  
그리고 나도님 유통기간을 파는것은 불법입니다...그리고 지금은 2005 년도 입니다 1970년도가 아닙니다.. 한가지만더 목소리 크고 말많이 한다고 날짜 지난 식품이 다시 새식품으로 돌아오지않습니다... 자꾸 한국사람들끼리 왜그런다 왜그런다 하시는데 다른나라 사람이였음 벌써 그가게들 문닫았을것입니다.. 한국사람이기에 개선대었으면하고 글도쓰는것입니다..
IP : 24.xxx.223.50
 egun 2006.10.24, 23:38:02  
j 하고 저런 님...님들이랑 애기하고 싶으나.. 초등학교 졸업하고 오십시오.. 그리고 로버트님 제가 가계 이름과 식당이름 안밝힌이유는 식당들과 슈퍼의 문제점을 개선해보자는거지 괜히 테클 걸어서 시비 걸자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제생각으로는 님은 보스턴에 한 1주일정도 살으신분이나 아님 슈퍼나 식당 사장님 으로 바께 안보입니다.. 그리고 보스턴에 오래사셧다면 아실꺼 아닙니까? 식당이랑 슈퍼문제점 제가 말안것들 거짓있습니까?? 그리고 어중이떠중이 사람들이 동의 하신다고하는데 거의 전부 경험이있으니까 쓰는거 아니겠습니까? 로버트님...제생각에는지금 여기 글쓰는 시간보다 얼릉 가계에 있는 유통기간 지난식품들 치우세요...1년 뒤를 보지말고 10년뒤를 보세요.. 그리고 안그런 슈퍼 사장님이나 식당 사장님들 가슴에 피멍드신다고요? 제생각에는 떳떳하신 사장님들은 피멍 안드실꺼 같은데 떳떳하게 장사하고 꿀리실꺼 없으시면 차라리 제글 반기지 않을까 하고생각합니다..제발 좀 정신차리시고... 초등학교 부터 다시 다니세요... 님이판 유통기간 지난 식품에 님은 10불 20불 더 버실지 모르겠지만 당신네 자식들이 죽어가고있습니다... 모조록 철좀 드시기 바랍니다...
IP : 24.xxx.223.50
 나도 2006.10.24, 22:33:14  
재니어스님, 오늘에야 님의 글에 신경을 쓰게 됐어요. 남의 글들도 정성들여 읽어야 되는건데 너무 빨리 읽고 말아서요. 이제 목소리 크게 남은 사람은 재니어스 그대 밖에 없는 것 같으니 관심을 몽땅 쏟아 드릴께요. Question #1: 왜 유통기간이 지난 물품들을 파는데 왜 부자가 되지 않나? Answer: 그런 상품들의 비율이나 절대량이 아주 적기 때문입니다. Question #2: 경찰이 과속자를 잡았는데, 다른 사람들도 과속을 하는데 왜 나만 잡느냐고 묻는다. Answer: 그건 경찰 잘못입니다. 공정한 업무를 수행해야 되는 사람이 랜덤으로 일을 처리하면 안됩니다. 나는 다른 사람들이 달리는 속도를 보고 그에 맞춰 갑니다. 예를들어 고속도로에서는 제한이 55 마일임에도 불구하고 72마일로 갑니다. 다른 사람들도 다 그렇게 하기 때문입니다. 만일 당신의 아버님께서 한국에서 식품점을 하고 계시면서 유통기한이 지난 물품들을 어쩌다 슬며시 파셨다면 재니어스님은 이쪽을 비난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공무원이나 선생님의 경우라면 뇌물을 받는 것이 그와 똑같은 것입니다. 만일 당신의 아버님이 백설공주처럼 깨끗하시다면 누구를 비난하고 다녀도 좋습니다. Question #3: 유통기한 지난 것 판다는 것 알면 부모님들이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Answer: 분개 하시겠지요, 부모님이시니까. 그러나 자신들도 남의 자식들에게 그리한 적이 있을 것이니까 안으로 먼저 살피시라고 하세요. 또한 재니어스님이 물건 살피지 않고 덜렁덜렁 주어 담아 사는 분입니까? 다른 사람들을 걱정해서라고요?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어리숙하지 않아요. Question #4: 어차피 모든 사람들이 더러운 손들을 가지고 있으니 계속해서 부당한 일들을 해도 된다. Answer: 아닙니다. 더러운 손은 실수나 혹은 일시적 잘못 생각으로 저지른 고의로 빚어진 것입니다. 나는 다른 사람들의 고의 혹의 비고의의 잘못을 너그럽게 보아 주자는 것이지 내 행위를 정당화 시키자는 것이 아닙니다. 옛날 중국에 상이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재상으로서 왕께 조언을 하는 사람이었는데 엄격한 법을 주장했습니다. 예를들어 길에 재를 버리는 사람은 사형에 처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유인즉, 길에 재를 버리면, 바람이 불 때 지나가는 사람의 눈에 들어가게 되고, 버린 사람과 피해자가 싸우게 되고, 그중 하나는 죽을 수도 있으니, 버리는 사람은 사형에 처하는게 마땅 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나라에 질서가 완벽하게 잡혔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상이 임금님의 눈에 벗어 났습니다. 그는 목숨을 구하기 위하여 옆 나라로 도망을 가기로 하였습니다. 국경에 이르니 주막집에서 재워 주기를 거부하는 것이었습니다. 모르는 사람을 재워주는 사람은 사형이라는 법이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상이라는 재상이 만든 법이었습니다. 상, 그는 곧 잡혀 죽었습니다.
IP : 65.xxx.208.126
 화이팅2 2006.10.24, 16:15:22  
재니어스님 화이팅!! 위에 욕한 어떤 분은 참~~한심하죠?ㅋㅋ 자기 자신이 그 징르러운 류라고 바로 스스로 말하고 있네요.. 욕을 다하시고..참..진짜 한심합니다.. 그래도 다른 분들은 욕과 나쁜말까지는 안하시는데.. 저런 류의 말을 여기 보스톤에서도 들을수 있따니.. 보스톤에서 선량하게 장사하시는 분들께 피해안가도록 이름이라도 밝혀야 하지 않을까요? 어딜가도 항상 나쁜쪽과 좋은쪽이 있긴 하잖아요..
IP : 24.xxx.97.116
 화이팅 2006.10.24, 11:41:15  
재니어스님~
IP : 129.xxx.1.37
 ㄷㄷㄷ 2006.10.24, 09:48:28  
로버트... 로버트... ... 누구지/??? 대학원생??/ 아닌거 같은데.. 너 초딩이지...ㅋㅋ
IP : 209.xxx.236.49
 harvard 2006.10.24, 09:24:18  
j 와 저런 아이디로 댓글을 쓰신 분들에게.. 만약 두 분이 문제의 한국식당과 슈퍼마켓을 하시는 분이거나 관련된 분이라면 정말 심각한 문제입니다. 인터넷에 이정도의 반응이라면 약간 과장된 부분이 있을지는 모르지만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댓글을 올리고 한국식품점을 이용해 분들이라면 가끔 유통기간 지난 물품을 구매한 경험이 있어서 반응이 뜨거운것 같은데 하지만 어느 가게는 진열해놓은 모든 품목을 점검하지 못해서 더러 진열장에 있을 수 있는 경우 미안하다고 사과하시고 바로 바꾸어주시거나 환불해주더군요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은 모모식품의 주인이 무례한 말투로 인해서 불쾌했던 분들이 올리신 글이 많은것 같은데.. 혹 그주인공이 위을 댓글을 달았다면 당신은 정말 심각한 문제입니다. 댓글도 역시 당신이 가게에서 하시던 모습 그대인것 같네요 이런식으로 계속 장사하시면 원하시는대로 고발해드리겠습니다. 미국에서 신고가 그리 어렵지 않으며.. 당신에게 얼마나 골치 아픈일인지 알려드리겠습니다 계속 가게에 유통기간 넘긴 식품을 그대로 파십시요 제가 경찰관과 함께 가서 구매하겠습니다. 절대로 치우지 마십시요 좀 심하게 말씀드렸지만 보스톤에서 학생들이 많이 접속하는 사이트에서 다소 예의 바르지 못한 학생이 댓글이 몇 개 있었으나 대부분은 당신의 가게의 시정을 바라는 마음에서 올리신 글과 관심이 보셨다면 그런식의 댓글을 달지 마십시요 당신 몇 분 때문에 열심히 살아가시는 여러 한인업체와 업주들이 욕을 먹습니다. 그리고 아울러 네티즌 여러분께 부탁드립니다 선량한 업체가 욕을 먹지 않을려면 업주이름과 구체적인 사례로 애매한 모든 업체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합시다. 지켜보면서 아주 답답한 마음에 올려봅니다.
IP : 24.xxx.94.121
 저런 2006.10.24, 05:51:06  
ㅡ,.ㅡ;; 걍 신고해 XX넘들아... 미국에서 신고하는게 쉬운줄 알아? 졸라 오래걸리고 골치도 아프거든? 미국넘들은 정말 지내 나라 걱정해서 고발 잘하는거고... 너네는 너네 편의만 졸라게 생각하니까.. 이딴식인거야... 그냥 너가 고발해서 바꿔... 알간?
IP : 24.xxx.233.145
 j 2006.10.24, 01:34:45  
답 : 티꺼우면 한인업소엔 가지말고 거기서 일도 하지마라. 아! 난 이런 말 많고 참견 잘하고 겸손이 뭔지도 모르고 감사할줄 모르는 쉑끼들은 미국에서 가급적 좀 안보고 살았으면 좋겠어. 벌레같은것들이 여기서도 우글거리네. 으! 징그러운것들.
IP : 24.xxx.95.211
 나도 2006.10.24, 00:32:33  
"할아버지 담배 피우시다 폐암 가지셨다더니 어찌 건강해 보이세요?" "어 이제 다 나았어! 고마우이, 내 걱정 해줘서. 문안 오는 손님들이 담배를 잔뜩들 사가지고 오기에 두었다가 유통기한이 지난 다음에 곱배기로 피웠지. 유통기간 지나면 약이 독이 되고 독은 글쎄, 약이 되지 않겠나? 보스턴 학생들이 가르쳐 준거야. 고맙기도 하지." "할아버지, 보스톤의 한국 가게들에서는 아예 유통기간 지난 담배들을 파니까 두었다 피우실 필요 없어요." 부부싸움을 웃음으로 끝내는 집은 결혼을 이혼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IP : 65.xxx.208.126
 찌질 2006.10.23, 23:52:23  
로버트님.... 말씀잘하시다가...영어공부운운하시는건..쪼옴......
IP : 24.xxx.233.172
 Robert Lee 2006.10.23, 23:13:54  
egun 님! 도데체 어느 식당 어느 수퍼에서 그렇게 봉변을 당하셨는지 구체적으로 밝여 주셔야 합니다. 인터넷에 자기 신분 드러나지 않는 다고 그렇게 함부러 막 한국 가계를 사기꾼 내지는 범죄자 취급하듯 싸잡아 그러시면 않되고요...아니면 이왕 자신의 신분이 드러나지도 않는데 외 구체적으로 어느 가계에서 그런 일 당하셨는지 밝히지 않으시나요..이해가 안가요... 뭐 그런 악덕업자를 생각해서 그러시나요... egun님 같은 사람들때문에 열심히 성실하게 일하는 한국 가계 주인 아줌마 아저씨들 가슴에 피멍 들고 넓게는 보스턴 한인 사회가 분열되는 거예요...정말 답답하네요... 그리고 리플 달아주시는 다수의 무리 여러분... 확인되지 않은 비난성 글에 어중이 떠중이 처럼 우루러 "옳소!" 하면서 박수치는 공산당식 짓거리들 그만 하세요..한심 스럽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한마디.. 뭐 보스턴에서 사업하는 한국 사람들은 물건값 싸게만 받아야 하는 역사적 사명이라도 타고 난줄 아세요...사업 하시는 분들이 무슨 공익사회사업 할려고 이역만리에서 고생고생 하시는 줄 아세요...태양 자동차 아저씨 찾아가셔서 바가지 뒤집어 쓰셨다고요... 미국 자동차 가계에 가서 이것 저것 설명할 영어 실력이 되지 않아서 태양 자동차에 가셨을 거고 한국어로 설명듣고 편하게 차 고칠수 있게 되었으면 그 만큼 돈을 더 내도 아깝지 않은것 아닌가요...영어 공부 더 열심히 하세요... 한국 식당, 가계, 태양 자동차와 전혀 관련 없는 한 대학원생 드림
IP : 24.xxx.144.151
 황당 2006.10.23, 21:33:38  
저질 인터넷 문화라뇨. 지금 포인트가 뭔지 전혀 감잡지 못하시고 계시는 듯... 그렇게 쓰면 자신은 그 문화속에 포함되지 않은 척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IP : 18.xxx.6.212
 진짜로 고칠점 2006.10.23, 21:05:53  
우리나라의 저질 인터넷문화.
IP : 24.xxx.113.206
 cym 2006.10.23, 07:31:36  
.... 용감 무쌍하게 신고?? 그런 표현은 양면성이 있네요. 표현이 신고를 하지 않고 넘어 갔어야 했다는 뜻도 있다는 의미로도 들리는데... 잘라서 신고한거 아닌 듯... 신고한 분은 본인의 임무를 다 한것입니다. 한국사람이 운영한다고 한번 접어 주면 건 절대 발전할 수 없죠. 원칙은 원칙입니다. 알려서 정정되지 않을 시 분명 본인의 권리 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outbreak을 당하지 않기 위해서 분명 식품담당하는 그 지역의 담당자에게 간단히 시간, 장소, 그리고 요건을 전화로 접수하면 되는 것입니다. 시정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꼭 부여 해야 앞으로 얼굴 붉힐 필요 없이 서로가 좋을 거 아닙니까? 굳이 조언이 필요없다면 그 업무를 대행 해 주는 부서가 있는데 그를 통해서라도 심뽀가 나쁜 불평자가 그런다는 그런 어처구니 없는 소비자로 전락을 하지 않을거 아닙니까. ...
IP : 72.xxx.207.217
 nn 2006.10.23, 00:44:33  
주소님!!여기에 가게 이름 올려도 될지 몰라서요 한인 업소록 주소에서 식료품점에서 전화번호 401-438-**** 한개인데 거기가 짱으로 친절한 좋은 가게랍니당...*^^* 가격도 보다 싸구요..아님..인터넷으로 Hmart 들어가서 사세요 뉴저지가 메인이라 보스톤까진 가장 싼 배송비에요.. 한개두개말고 많이 사면요 좋죠..
IP : 24.xxx.97.116
 그게 다 2006.10.23, 00:08:23  
그동안 보스턴 사람들이 엄청 분개하고 있었고 드디어 폭발한 것이랍니다. 누구 봐주고 그럴 여유가 없지요.
IP : 66.xxx.202.83
 아무리 2006.10.22, 23:44:44  
아무리 인터넷 이라지만... 불쌍하다 나도님.. 고만들하세요--
IP : 151.xxx.44.89
 이러지말고.. 2006.10.22, 22:42:16  
이러지들 말고 유통기한 지난 음식파는 슈퍼 물건 안사주기 질나쁜 식당 안가기 운동합시다.. 나도님 그러면 일자리가 없어질거라구요?? 그럴까요? 제생각에는 이렇게 질나쁜 사람들이 호되게 혼나고 나가면 다른 사람들이 그걸 봐서라도 그런짓 안하고 장사 잘 할텐데.. 무서워서라도... 우리를 너무 쉽게생각하는것 같아.. 우리힘들을 보여주자구요... 그리고 나도님 공부는 혼자하세요.. 우리가 무슨 생물학자인가??/ 우리 이해시킬려고 들지말구요...(왜그러는지 모르겠네 정말...) 유통기한 지난거는 팔지말라고 법에 있습니다..
IP : 24.xxx.123.102
 jintai 2006.10.22, 21:35:07  
6년전쯤인가? 어느 한인상점에서 유통기간이 아주 오랫동안 넘어버린 단팥빵(?)인가를 먹고, 병원에 실려간 어느 한 유학생이 훗날, 자기처럼 두눈뜨고, "유통기간"이 넘은 것을 먹고 당하지 말라고, 아예 보스턴시에 신고를 한적이 있었지요. 그때, 파장이 좀 엄청나서 한인상점들은 다들 유통기간이 지난 물건들을 없애는등 한바탕 소란을 피운적이 있었네요. (물론, 그때는 우리가 잘 아는 L상점 아저씨도 얌전히 꼬리를 내리고 있었다는..^^) 요즘 다시 "유통기간"에 대한 이슈가 올라오는것보니, 그때 용감무쌍하게 신고를 했던, 유학생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는듯해서 기분이 안좋으네요. 사실, "유통기간"에 대한 이론적인 이야기는 "나도"님이 말한것이 맞습니다. 문제는 우리가 세상을 살다보면, "이론"적으로 해결을 못하는 것들이 많다는 것이지요. "유통기간"이 지났다고 물건이 하룻만에 맛가는건 아니지만, "유통기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사람들한테는 오히려 독이되고, 상당한 후유증을 일으킬수 있다라는것이지요. 암튼, 6년전이나, 지금이나 한인업주들의 심뽀는 그리 변하지 않은듯합니다. 뭐, 이럴경우는 다른 방법이 없는듯합니다. 옛날 우리가 한국에 있었을때, 집에서 허구한날 듣던, "어머님의 잔소리"의 원리를 이용할때가 되지 않았나 싶네요. 뭐, 한국에 계셨을때, 집에서 들어보신적이 있으실껍니다. "공부해라!" 오죽하면, 그 잔소리가 듣기 싫어서 공부하는척, 교과서를 펴놓고, 딴생각을 하거나, 만화책에 교과서겉표지만 붙여서 공부하는 척, 부모님의 잔소리를 안들을려고 한적이 있었던 분들이 계실껍니다. 바로, 그 "잔소리"를 이용해서, "손님은 나의 돌쇠!" 라고 행동하는 일부 몰지각한 한인업주를 향해서, 우리가 "잔소리"를 꾸준하게 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L상점 아저씨의 경우는 "뭔, X소리냐!" 라고 뒤에 걸어두고 있는 군복을 보이면서, 한소리 하시겠지만, 꾸준히 우리가 용기를 내서 "유통기간" 에 대한 "쓴소리"와 "잔소리"를 한다면, 그 아저씨도 우리의 잔소리가 듣기 싫어서 뭔가 올바른쪽으로 행동을 하지 않을까 싶네요. 실제로 우리는 머릿수가 많으니깐요. ^^ 용기를 냅시다!!
IP : 66.xxx.201.160
 에공 2006.10.22, 19:58:48  
허~~참..유통기한 잘 확인하고 물건 삽시다..우리.. 이거 너무 오바 아닌가?나도님.. 요기다 완전 사설연습하시는듯..ㅋ 유통기한은 뭐 악세사리인듯.. 지나가는 미국사람아니 한국사람 붙들고 다 물어봐도 유통기한 지난거 먹는거 괜찮다는 사람 없을듯..거지빼고.ㅋ 우리가 거지인가..먹을께 없어서 유통기한 지난거 먹게. 허......그래도 안죽는다고 반박하면 할말 없고...ㅋ 우리를 위해서 나도님께서 유통기한 지난 식품들을 슈퍼에서 죄다 좀 많이 사주시길....우리 안먹게..
IP : 24.xxx.97.116
 cym 2006.10.22, 19:07:28  
흠 한국사람... 참 편하고 내가 유리한 쪽으로 이용해도 이해 해 줄거라 생각하기때문에 마찰이 오는게 아닐까요? 불법, 합법을 떠나서, 고용주는 편하고 일 잟해주고 보수 즉 비용이 적게 들 그러한 사람을 찾게 될것이고, 일하는 사람은 일좀 편하게 하고 보수는 많이 받고 싶은게 한국 사람만이 아니고 이세상 모든 사람이 그러리라 생각합니다. 한국인이 운영하는 곳만이 아니고 commission 만 주기로 하고 고용하는 Sears, 다른 많은 곳도 있습니다. 단지 그들은 합법적으로 그걸 피하기위하여. Temporary라 contractor로 고용할 수 있다는 그런 편법이 이곳 어디에서 이루어지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ㅁ 몇년전 Frammingham에서 기사난 사건으로 알고 있는데, 스페니쉬계통의 고용인과 고용주사이에 일어난 큰 법적 분쟁이 있었던 것으로 불법체류자들만을 이용해서 임금을 착취한 경우로서 법정에 올라온것으로 한 인권 변호사가 소송을 하여 임금과 업주의 세금 포탈로 깊숙히 빠진 일이 있었습니다. 법원에서 그 명단을 제출하라는 명에도 인권 변호사가 그건 밝힐 수 없는 것이다. 이는 개인적인 희생이 너무 크기때문에 안된다는 것으로 실린 사건이였는데, 우리 한인 변호사 중에 이런 건으로 해 줄 수 있는 분이 계실른지 ..넓고도 좁은 우리 한인사회에서 선듯 해 줄 수 있는 분이.. 하지만 최저임금을 지키지 않고 임금도 상습적으로 착복한 업주라면.. 분명 방법은 많을 겁니다. 한명을 고용한다하더라도 업주는 실직세금, 고용인의 보험, 그리고 사회보장금액의 고용주의 부분을 고용인을 위하여 내 주어야 합니다. 그러한 면에서 주 정부의 감시를 받고 있다는 사실... 물론 고용인이 포탈한 세금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고용주는 엄청 실익을 보는 셈이죠.... 하지만 고용인이 불법으로 되어있다면 고용인에게 지급한 임금은 비용으로 뺄수 없으니... 분명 다른 명목으로 하고 있다는 점을... 어쨋든 그 점을 잘 생각해서 고용인도 그 나름대로의 보수를 받아야 하는데 그걸 요구하지 못하고 받아들이는 것은 분명 한국인이라는 것보다는 뭔가 본인도 이익이 있다는 걸 알고 있기때문이지 않나요??? 어느 나라 사람이든 이런 일은 있는 듯 보입니다. 단지 한국사람이라는 이유로 몰아 세우는 것은 ...내가 한국사람이라서 그런다라는 것은 자기 자신이 하지 못한것 다른 이유를 들어서 정당하게 세우려는 우리들의 모습때문이 않을련지요. 내가 요구하고 주장하지 않으면 또 다른 사람도 그런 상황이 되니 그대로 지나친다면 계속 이런 상황이 되어지겠죠.... 다른 하나는 유통기간에 대해서인데, 건 조금 지나친 우리들의 반응일지도 모름니다. 그 많은 물품을 일일이 조사해서 빼내기란 그리 쉬운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말인데 아마 주인이 그걸 미처 알아내지 못할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살때 모르고 샀다 할지라도 나중에 발견했다면 당연이 바꿔주기를 요구해야 하고, 또한 바꿔줘야하고 미처 발견하지 못한데에 대한 사과도 하는게 판매자의 소임입니다. 바꿔 달라는 요구를 하는 것이나, 그걸 하지않고 그냥 먹는 것은 순전히 구매자가 선택할 수 있는것이구요. 만일 요구했는데 해주지 않았을 경우에는 싸울 필요 없습니다. 건 한국사람임을 떠나서 인간으로 이해하기 힘든 자 임으로 소비자 센터에 전화 하거나 아님 그 타운의 health dept 에 부당성을 제기하면 바로 조사에 착수하여 시정을 요구합니다. 유통기간 뿐만이 아니라 가격도 실제 가격과 쓰여진 가격이 같지 않을 때도 물론 제기하면 바로 착수 합니다. 참고로 일년에 4차례는 정검이 있기때문에 여러차레 하지 않았을 때는 아마 문제가 있을 겁니다. 가격을 부착해 놓지 않았을때에는 바로 벌금을 주정부기관에서 부과합니다. 우리는 한 문화, 혈연, 지연, 그리고 인연으로 꽁꽁 묶어져 한국인이라는 울타리안에 있기에 이해해 주기를, 그리고 더 잘 해 주기를 기대함에 생긴는 일들이 아닐까요?? 서로가 서로를 인정하면서 의무와 도리를 한다면 아마 더 깊은 한국인의 자부심이 생겨나질 않을까요?
IP : 72.xxx.207.217
 나도 2006.10.22, 17:47:36  
이제 조금 주파수가 맞아들기 시작 하는 것 같아 뿌듯 합니다. 내 이름의 "나도"에 한 분은 더 겸손하게 "저도"로 멍군 하셨는데 정말 술 한잔 함께하고 싶군요. 유통기간에 대해서 cym씨께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 어떤 분들은 마치 한국 식품점들에서는 이익을 극대화 하기 위하여 유효기간 지난 것들을 고의로 파는 것처럼 얘기 하나, 저는 그 식품점들이 그러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만일 교환을 요구했는데도 거부하면 조치를 취하는 것에 동의 합니다. FDA에서 의약품 판매 허가를 내주는 것에 대해 PBS에서 특집 방송을 한 적이 있는데, 그 독립적으로 일해야 되는 기관이 제약회사들에 의해 얼마나 팔이 비틀려지고 그래서 허가되지 않아야 될 약들이 허가 되는지를 보여 주었습니다. 법을 제정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대부분 양심적인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재선이 되어야 하고 또한 선거운동에 든 돈의 본전을 건져야 하므로 옳지 않은 일들을 많이 하게 됩니다. 다음의 영문은 인터넷에서 딴 것이므로 확인들 해보시되 내나름대로의 해석을 붙입니다. Otto von Bismarck once said: "If you like laws and sausages, you should never watch either one being made." Lloyd Duhaime, November, 1996, Victoria, B.C. "소세지와 법 만드는 것은 위장 약한 사람들과 임산부들은 보아서는 안된다." 의약품 판매허가가 제약회사의 돈에 의해 결정된다면, 유효기간 정하는 것을 과학자들이 결정하도록 식품회사들이 내버려 두겠습니까, 아니면 로비활동으로 밀어 부치겠습니까? 유효기간 설정이야말로 식품회사들의 수익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일지도 모릅니다. 정부기관들을 믿는 것은 참 좋은 일이지만 속을 알고 보면 신뢰가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유효기간 지난 물건들을 파는 것을 큰 범죄인양 말하셨지만 사실은 우리 부모님들도 그정도의 속임을 하지 않고 사시는 것은 아닙니다. 의사님들 실수를 저지르면 환자에게 자진 실토 하는가요? 월급을 받으시는 아버님의 수입으로 자식의 보스톤 생활을 뒷받침 하시는데 "어떻게?" 라고 의문을 해보시지는 않았는가요? 우리 모두는 약간은 더러운 손들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나는 우리 부모님들이 새파란 학생들에게 삿대질 당하는게 싫어서라도 어른들께 별것도 아닌 일로 삿대질 하지는 않겠습니다. 한국식품점들 그리고 식당들, 착취하여 큰 돈 버는 것처럼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면 살아 남기가 어려워서 일 것입니다. 그들이 다 문닫고 나면 우리들의 동생들과 조카들은 보스톤에 왔을 때 88 식품점에서 일하고 차이나 타운에서 waiter 할 것입니다. 물론 그 중국 주인들이 시간당 $30에 팁 챙기라고 하실 것이고 또한 중국말까지 가르쳐 주실 것이니 얼마나 좋습니까? 더구나 시간도 나보고 골라서 하라고 할 것이고요. 새차들도 일제차들이나 BMW 열심히들 사시는데 그 해당 나라들로부터 돈을 벌지 않은 이상 왜 그래야 합니까? 왜 남미인들이 미국에서 바닥 인생을 살고 일본인들과 유럽인들은 괜찮게 삽니까? 해당 민족들의 성공 수준에 따라 그들의 생활 수준이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IP : 65.xxx.208.126
 11 2006.10.22, 15:59:47  
마지막에 글쓴님 유통기한의 문제는 주인이 알면서 판다는거죠...
IP : 24.xxx.223.50
 나도??/ 2006.10.22, 14:52:38  
나도님 완전 장난아니게 우기다 다굴 당하네 정체가 뭔가/???
IP : 151.xxx.44.89
 재니어스 2006.10.22, 14:42:25  
나도님? 당신이 그렇게 자신있게 말하는것은 이해하고도 남습니다. 왜냐하면 유통기한 지난거 먹어도 대부분의 경우에 문제 없다는것은 여기 특히 보스톤사는 한인들은 경험으로 알고있기 때문이지요. 다만 님이 그렇게 자신의 지식까지 들이대면서 힘써 주장하는 상대가 소비자가 아니라 공급자나 식품안전의약청이나 FDA 에게 하셔야 되는거 같은데요. 그사람들이 님의 의견에 동의해서 아 맞아요 거의 문제없으니 유통기한같은거 없애거나 열배로 늘리죠 라고 동의할까요.천만에요. 자신있으면 해보세요 그리고 예스대답을 받아 오세요 그러면 여기 사람들 다 인정할겁니다 제생각에는 그러다가 10000명이 잘먹다가고 한명이 먹고 탈이나 소송걸면당신이 책임질거냐고 할텐데...이건 예방이 목적이라는거 아시면서 왜그러는지 모르겠네.. 또 우기려고 그러죠?
IP : 68.xxx.200.96
 오오오 2006.10.22, 14:03:33  
나도님. 사다 놓은 음식이 집에 도착 한 후에 유통기한이 지났다면 그걸 먹느냐 안 먹느냐는 절대로 개인의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유통기한이 지나도 먹어도 될 수 있는 상태의 음식도 많이 있죠. 하지만 유통기한의 의미를 그렇게 너그럽게 생각하시면 너도 나도 다 악용할겁니다. 모두가 그런 음식만 판다고 생각해보세요. 다들 식중독 걸리고 그러겠죠? 나라에서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만든것이 식품위생관련법들이고 그중에 하나가 바로 유통기한이라는 것이랍니다. 나도님 말씀대로 괜찮은것이라면 불법이 아니라 합법이어야지요. 남의 물건 훔치는게 불법이죠? 뭐 부자들은 돈 너무 많으니까 공평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가난한 사람들이 부자 돈 좀 훔치면 어때요? 아니죠? 가족 중에 못 사는 사람있으면 자기돈으로 도와주고 그러면 너무 좋죠.그건 자신의 의사로 하는거잖아요. 하지만 유통기한은, 사먹는 사람들 '모두가' 유통기한 지난걸 먹고 싶지 않아한답니다. 우리가 당연히 먹어도 되고 좀 기간 지나면 어때? 하고 생각하고 '사준다면', 전혀 문제가 안되지요. 하지만 우리가 그렇게 우리의 건강을 해칠 수 있는, 그리고 또한 불법인 것을 용인하고 싶지 않다 이거죠.
IP : 18.xxx.6.169
 smile22k 2006.10.22, 13:36:51  
그러게요 .... 나도님은 여기서 말하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이해못하나보네요 자꾸 쓸데없이 우기지 마시고 사람들이 무슨 생각으로 이런 글들을 썻나 잘 생각해보세요... 답답하네 자꾸...
IP : 24.xxx.223.50
 재니어스 2006.10.22, 11:49:42  
나도 님 유통기한지난거 까지 안버리고 팔아 적게 버린다는데 왜 그리 비싼지 설명해보세요 좀 우기지 말고 말이죠
IP : 68.xxx.200.96
 나도 2006.10.22, 09:25:04  
유통기한 건에 있어 사람들이 내 의견을 믿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내가 어느 수퍼의 사장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나는 그런 사람도 아니고 이곳 모든 수퍼들에게 이익이 되는 발언은 설령 내가 어느 수퍼의 사장이라도 specific하게 내게 도움이 되지 않으니 말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세계에서 미국 알젠티나 그리고 캐나다만이 먹고 남을 음식을 생산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perfectly eddible 한 음식들을 버리지 마세요. 치즈는 곰팡이 나고 색깔 변한 부분만 오려내고 먹으면 됩니다. 사실 fair같은데 가보면 300파운드 덩어리를 놓고 조금씩 달아 파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그 치즈도 이곳 저곳에 곰팡이가 있는 것입니다. 요즘은 김치를 병으로 사다 먹으니 주부님들도 모르겠지만 옛날에는 독에서 허옇게 곰팡이 낀 윗부분을 걷어내고 먹었습니다. 요즘 학생들은 그걸 보면 토해버릴 것입니다. 유통기간이라는 것이 그 날짜가 지나면 음식이 먹을 수 있는 것에서 못먹을 것으로 갑자기 변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으나 식품이라는 것은 만들어진 날로 부터 해서 조금씩 좋아지다 나빠지든지 아니면 그날로 부터 나빠지든지 할 것입니다. 유통기간은 그게 더이상 나빠지면 안되는 기한으로 해서 정했을 것인데 무슨 근거로 정하는지, 실험을 통해서 10%의 상품이 나빠졌을 때를 택합니까 아니면 50% 아니면 what? 아니면 육감으로 입니까? 건전지는 어느 정도의 힘이 빠져 나갔을 때가 유통기간 입니까? 공장의 입장으로서는, 예를들어, 타일레놀의 경우에는 어느 사람이 100정을 사다 놓고 10정만 먹고 잊어버린 다음 1년후에 또 먹으려하면 유효기간이 지났다 하려 버려 주기를 바랄 것입니다. 건전지의 경우는 자기 제품들이 유효기간들이 짧게 정해져 있으면, 사람들이 첫째로 그런 제품들을 사지 않을 것이며, 소매상에서는 진열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폐기처분 해야 되므로 그 물건을 들여오지 않을 것입니다. 따라서 가능한한 유통기간을 길게 잡으려 할 것입니다. 유통기간이라는게 그런 사항들이 고려되지 않고 과학적인 입장으로서만 결정될 것이라는 것은 너무 순진한 생각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칫솔이나 의약품의 예는 미국 TV에서 본 것을 인용했을 뿐이지 내 생각으로 지어낸 것이 아닙니다. 나는 장사에 대해서는 모르는 사람이지만 보통은 판매 볼륨이 크면 좀 싸게 팔 수 있는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물건들도 다양하지 못하고 또 좀 비싸게 팔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국 식품점들은 대채로 규모가 작고 또한 크려면 매출이 커져야 되는데 현재로는 매출이 작으니 클 수가 없고..... 친절로 커야 되는가본데 아들 정도나 되는 학생들이 반말한다고 투덜거리고..... 그런 학생들은 자기 아버님이 고등학생들에게 깍듯이 존대말하는 것이 그렇게 좋아 보였는지 생각해 보세요. 적게 버리는 것도 싸게 사는 방법의 하나 입니다.
IP : 65.xxx.208.126
 지나가다 2006.10.22, 03:36:03  
보스톤에서 지낸지 4년이 되어갑니다만... egun님이 쓰신 글..보통 몇개월에 걸쳐 반드시 올라오는법입니다 처음에 저도 신경을 많이 썼었는데...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그분들을 보면서.. 또 같은 성격의 글들이 또다시 게시판에 채워지는 것을 보면서.. 조금씩 익숙해져간다고 해야 할까요.. 미국마켓에서 ..88에서...구입해야 할 것들.. 한국마켓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것들.. 확연히 나눠서 구입하다보니.. 1년째보다..2년째보다.. 요즘은 한국마켓 가는 일이 더 줄어든듯싶네요.. 보스톤엔 유학생뜨내기들이 많다는걸 그분들도 잘 아실테지요.. 매월 새로운 사람들이 가게를 찾아오니.. 서비스에 신경꺼두 장사가 곧잘 될테니까요... 사실... 저처럼 1년이상 지낸분이라면... 오래 계신분이 아닐지라도.. 지금 이 글을 읽고 머릿속에 떠올릴 수 있는 가게들.. .... 아마 같을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모든 한국마켓에 해당되는 건 물론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N과 L마켓의 차이를 알고 계실테니까요... 참..씁쓸합니다.. 다른 분의 글... 몇개월있음 또 올라올테니까요....
IP : 24.xxx.233.172
 지나가다 2006.10.22, 03:09:18  
sp님... 업주가 팁까지 가져가지 않는이상!! 팁으로도 돈 잘 벌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만... 제가 아는 몇몇식당만해도 사실상 사장이 세금이라는 명목하에 팁에서 적게는 5%부터 20%정도 가져간답니다.. 말씀하셨듯이.. 시간당 1불치 돈과 80불어치의 팁을 벌든... 하우스페이없이 80불만 벌든... 16불을 고스란히 주인손에 쥐어줘야 하는겁니다... 시간당 1불, 2불을 주는것도 생색내기지... 팁에서 가져가는 돈을 생각하면 사실 그 돈은 없는것과 마찬가진것 같습니다. 또 하우스페이조차 없는 한국식당도 꽤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생뚱맞은 얘기를 꺼내 죄송합니다만.. 지나가다 몇자 적습니다.
IP : 24.xxx.233.172
 Korea 2006.10.22, 00:40:33  
다들 그들 나름대로의 사정이 있는것 같군요. SP님의 글과 본글을 쓰신분의 의견..다 동감합니다. 하지만!! 당체 유통기한 지난 음식 먹어도 괜찮다 넘 예민하지말자..많은 부연설명해가면서 안심시키는 <나도>님 문제의 본질은.. 한국, 이곳 미국에서도 상상도 못할 유통기한 지난 음식을 버젓이 이곳 보스톤 상점에서 팔고있다는 현실인데.. 누가 사둔음식..버릴까 말까 먹어도 괜찮을까 아닐까. 걱정하는것은 아닌것 같은데요.
IP : 72.xxx.77.228
 sp 2006.10.22, 00:16:10  
wer님, 좀 기분나쁘네요, 단지 서로 이해하자는 의도로, 그리고 저도 나름대로 학생이기에 글을 쓴것인데, 꼭 그렇게 비꼬시는듯 말씀하셔야됩니까? 그러고, 한인업소주들이 이글을 읽어야 문제점을 고칠수 있는것이고, 서로 얼굴을 맞대고 하는것은 아니지만 이렇게라도 대화를 나눠 해결책을 찾자는게 이 글의 목적 아닙니까? 그런데 빠져달라고요?. 님께서 하신말씀대로라면 그냥 여기서 업소들 욕만 엄청하자 라는 의도로 밖에 안보입니다. 인터넷상이라고 말씀 그렇게 쉽게 하지 마세요.
IP : 24.xxx.122.240
 저도 2006.10.21, 22:20:12  
위에 wer님... 글쓴분 사장 아니라자나요~ 좀 믿으세요~ ㅋㅋㅋ 이런분들이 나중에 의처,의부증 생겨요~ ㅎㅎㅎ~ 그냥 아니라면 아닌거지~ 사장님이면 사장님인거고~ 근데 님도 저같이 할일 없나봐요~ 토요일 저녁에...ㅎㅎㅎ~ 놀아줘요~ ㅎㅎㅎ 근데 저도 이런글 올렸다고 사장 소리 들을라나? -_-;;; 음~ 그렇담~ 믿게꼬롬 할려면 만나는수밖에...ㅎㅎㅎ~ 서로 할꺼 없는거 술한잔 콜이시면 답글 주세요~ 시간도 보내고, 확인도 시켜드리고 1석 2조!!!! 아 심심해~ -_ㅜ
IP : 24.xxx.8.218
 wer 2006.10.21, 19:49:56  
사장vs피해자들의 양상으로 분위기가 갈리네. 한인업소 사장들은 좀빠져주세요 시스템같은 소리하지말고...
IP : 24.xxx.123.102
 ^^ 2006.10.21, 19:24:29  
어차피 익명이니 그냥 대놓고 이야기하죠.. 어느가계에 어느사장이 이러이러했다고.. 그럼 싸울일도 줄것 같은데요... 이것도 법에 저촉되나??
IP : 68.xxx.38.152
 저도 2006.10.21, 19:15:30  
이런일이 생기니 사람사는 곳이고... 사람사는 곳이니 이런일 생기기마련... 보스턴이 한국사람 사는곳이어서 참 좋습니다. ㅎㅎㅎㅎ~ 자~ 저는 토플 공부하러 고고~ ㅋㅋㅋㅋ
IP : 24.xxx.8.218
 sp 2006.10.21, 16:25:33  
학생들이 붑법으로 일한다는것때문에 돈을안준다는 말씀, 이해가 안되네요, 불법으로 일한다고 해서 안주는것이 아니고, 학생들이 일을 할때 cash 로 pay 를 줍니다, 당연히 세금은 안떼이는 돈이죠. 한시간당 1불씩 + 팁을 받고 세금을 낸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럼 다 빠지고 받는돈은 시간당의 1불보다 더 빠지게 되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하루 8시간을 일하고, 팁을 80불을 받았다 치면, 당연 챙겨야되는돈이 88불이지요,, 하지만 거기서 세금, social security 같은 돈이 빠지면 80불 조차 안되게 됩니다. 그런점을 가만해서 세금은 안내는대신에 조정해서 지불을 하는것이지, 불법이고 학생이기에 그렇게 돈을 주는것이 아닙니다. 1불이라도 돈을 준다면 기분이 좋다 하셨는데, 그럼 팁은 하나도 못받고 시간당 $10을 받는다면 하시겠어요? 미국 어디를가도, 한인업소들은 그렇게 pay를 합니다, 그런점들을 다 가만해서. 앞글에 미리 말씀드렸듯이, 미국레스토랑도 시간당 $1.50씩 지불하는 가게들이 있습니다. 당연히 + 팁이고요, 아지만 거기서 세금을 떼기때문에 원래 계산되는 돈보다는 적게 받는것이고요. 한인업소에서는 그런것들을 생각해서, 어짜피 세금을 내면 빠질돈을 지불을 안함으로서 인권비를 줄임과 동시에 한인학생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것이지요. 그리고, 팁만받는것에 대해 불만이 있으신거 같은데, 말씀하신대로 업주가 팁까지 가져가지 않는이상!! 팁으로도 돈 잘 벌수있습니다. 위에분중에 한국음식이 비싸다고 하신분이 있습니다. 네,, 한국음식 터무니 없게 비싸죠, 근데, 음식값이 비싸면, 팁도 많아 지는 법입니다, 10%-15%를 놓게 되어있으니까요. 웨이터의 서비스가 않좋을때 빼고. 그럼 한테이블당 $30불을 check가 나올경우, minimum tip 은 3불입니다. 3불만 받는다해도, 시간당 3테이블만 받아도 $9불이 됩니다. 그리고 서비스를 얼마나 잘하나에 따라 $3불이 $4, 또는 $5이 될수도 있는것이고요. 무조건 돈은 안준다에만 focus를 두지마시고, 제가말씀드렸듯이 일자리를 제공해주는것에 focus를 두시면 나름대로 말이되는 제도인거 같은데..... 정작 미국사람들은 위의 상황일때 $88보다 적은 돈을 받습니다. 당연히 세금때문이고요. 일을 할수 없는상황의 학생들에게 일자리는 마련해주는 한인업소고용주들 한테, 미국사람들은 시간당 $1 + 팁해서 $88을 챙기는데, 나도 같이 달라 하는것은 너무 이기적이 아닐까요? 미국사람들은 그돈에서 세금이 떼어지기때문에 사실상받는 돈은 $80이하입니다. 그렇기때문에 한인업주들이 시간당 pay 를 안주는것이고요. 왜냐, 학생들은 세금을 안내기때문에. 이글을 읽는분들이 너무 다들 egun님의 말씀에 공감만하시는거 같아서, 현실상 어떻게 되어지는가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알려드리고자 글을 쓴것입니다. egun 님이 말씀하시는게 잘못됬다 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해서 egun 님 말씀에 동의 하는것도 아닙니다. 정확한 정보를 알려드려 서로 이해하실수 있길 바래서 말씀드리는것입니다. 정확한 상황(시스템)을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IP : 24.xxx.122.240
 egun 2006.10.21, 13:00:53  
돈을얼마를 받는지를떠나서 1불이라도 돈을준다면 기분이 틀리지 않을까요? 대부분 한국식당들 돈 안주고 팁도 가게랑 나눠먹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제가 4곳이상 한국식당을 알아봤는데 그런곳한번도 본적없습니다.. 그리고 어디서 일을하면서 글을쓴곳도 아니고 그냥 간간히 용돈이나 벌어보고자 알아보는중 황당하기도해서 학생들이 불법으로 일한다는걸 알기떄문에 돈을안준다는 그차제가 식상하지않습니까? 그럼 왜 미국애들안쓰고 한국애들쓸까요 당연히 돈안줘도대니까요 인권비 안나가죠 거기다 4명을 고용하든 5명을 고용하던 세금은 몇명피를 낼까요 한국슈퍼도 마찬가지입니다 10불이하는 카드 안받는 게 말입니까 한국도 담배한갑사도 카드 받는실정입니다.. 그리고 유통기간 지나식품 판다는거 이거 솔직히 정말 말안대는거 아닙니까? 이거에대해서는 테클거시는분은 솔직히 이해가 안댑니다 그리고 나도님 자꾸 이상한소리하시는데 유통기한지난 음식 먹을수있다고요 생물학적으로?? ㅋㅋ유통기간이란 의미를 알고계신지 모르겠습니다?? 그 기간이 지나면 위험하니 먹지 말라는거 아닌가요? 먹어도 대면 왜 유통기간을 만들었겠습니까?? 상식적으로 가게에서 유통기간지난 음식 판다는거 자체가 소비자를우롱하는 짓아닙니까? 이제 앞으로는 서로 싸우고 비방하는글보다는 어떻게 개선해야하는지 그런글이 적혔으면 좋겠습니다..
IP : 24.xxx.223.50
 sp 2006.10.21, 12:39:49  
지나가던 사람인데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유통기한이 지난물건에대한 문제는 당연히 고쳐져야된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일당에 대한문제는 보면볼수록 참 다들 한심한 발언들만 하시는거 같네요. 다들 학생들이 희생양이다, 고용주는 돈을 긁어들이고 학생들만 고생한다 하시는데, 이건 다 학생들 입장에서만 봐서 그렇게 생각하시는게 아닐까요? 중립성을 가지고 생각 좀 하세요. 저도 보스톤에서 공부/일을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나름대로 한국가게에서도 일도 해보고, 미국가게에서도 일을 해본 경험자입니다. 이글을 처음에 쓰신분 일당은 안주고 팁만 준다 그러셨는데, 어디서 그러져? 보스톤에서 벌써 7년을 넘게 살아오면서 그렇게한다는 곳은 못봤습니다. 그게 맘에 안드신다면 다른곳을 알아보시던지요. 우선 따져보자면, 유학생들은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일을 할 수 없습니다. 몇분이 말씀하셨듯이 걸리면 벌금에다, 미국에서 추방까지 당하져, 다시는 미국에 들어올수 없는것은 뻔한일이고. 특히 위험부담은 고용자가 더 큽니다. work permit, green card, citizen 이 아닌, 다시 말하자면 세금을 낼수 없는 사람을 고용하면 거기에 대한 벌금도 무지막지 합니다. 서로 돕자는 발상에서 시작된 일들이 왜이런 한인사회안에서의 문제점이 되야되야되는지 어이가 없네요. 미국음식점에서 waiter/waitress 를 할 경우, 시간당 최소의 돈을 받고 팁을 갖게 되있습니다. 잘 주는곳은 시간당 minimum wage 까지 주는곳도 봤고, 적은곳은 시간당 $1.50 주는곳도 봤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미국음식점입니다. 그러면서 다들 세금떼이고 social security 빠지고 나머지를 받으면서 일을 합니다. 그런데, 정작 합법적으로 일도 할 수 없으면서, 일하게 해달라, 그러면서 돈은 많이 줘라, 또 세금같은건 낼 수도 없고, 내기고 싫다, 라고 우기시는건 좀 무리라 생각되지 않으세요? 한국가게 고용주는 돈을 좀 아끼면서, 같은 한인들을 돕자하는 맘으로 고용한다고 생각은 못하시나요? 만약 여기 계신분들이 말씀하신대로, 고발하게 된다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는 생각해보셨나요? 지금 이 보스톤에서 공부하면서, 한국가게에서 일하는 유학생들이 무지 많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리 부유하지 못해 일을 하지않는 이상 생활을 꾸려갈수 조차 없는 사람들도 있고요. 뭐, 돈이 많으신분들은, "그러면서 왜 유학가있데?"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나름대로 다 이루고싶은 꿈이 있기에 힘들지만 그렇게들 사는것입니다. 그런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분들이 과연 누구일까요? 일을 할 수 없지만, 생활하기 위해 돈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해주는 한인고용주들일까요? 아니면 착취한다, 변태다 하면서 비난하는사람들일까요? 둘러보면 여러분들이 말씀하시는데로 영업을 하시는 분들이 없지는 않을것입니다. 하지만 타지에서, 서로 돕고 살지는 못할망정 서로 비난하고 헐뜻고 하는게 정말 잘 하는 일일까요? 하나하나 다 따져 고발하게 된다면 정작 일자리가 필요한 학생들이 꿈을 접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야될것입니다, 한인가게들이 다 걸려서 더이상 학생들을 고용할수 없게 될테니까요. 살아가면서 다 자기가 원하는것을 누릴수는 없습니다. 당연히 불만이 생기는법이고 자기 생각과는 맞지않는 부분이 없는게 이상한거죠. 그렇지만 자기한테만 맞지않고 자기한테만 불만이 된다고해서 자신이 주장하는데로 일을 처리한다면, 금방 망할것입니다.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중간점을 찾는게 더 올바른 방법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일자리를 찾고 계시는 학생분들, 한인업소중 시간당 $8-10까지 주는곳도 많습니다, 잘 찾아보시던지, 아님 주어진 일자리에대해 감사해하면서 일하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불법으로 일한다는걸 생각하시고) 쓰다보니 말이 길어졌네요, 이 글로 인해 맘 상하는분 없으셨음,, 그냥 저의 생각입니다.
IP : 24.xxx.122.240
 ㅋㅋㅋ 2006.10.21, 12:35:28  
졸라 웃겨 생물학이래..
IP : 24.xxx.123.102
 나도 2006.10.21, 01:41:28  
ooo씨 참 친절하시게도 나도님이라고 존칭을 붙여 주시는데 제가 꾸벅 인사드립니다. 난 수퍼 사장님들 잘 알지도 못하지만 내가 그중 하나인 것 같으면 이런 글을 써서 이익이 될만한 수퍼들의 사장님들을 한번 훑어 보시지요. 학생들을 상대로 하는 곳들의 수퍼가 몇이나 될 것인지 한번 돌아 보시는데 별 시간이 들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중 이글을 쓸만한 생물학 지식을 가지고 있는 분이 누구일까 한번 찍어 보세요. 나는 수퍼 주인이 아니고 다만 유통기한에 대해 파라노이드가 된 사람들을 좀 안심시키려는 사람일뿐입니다. 요즘 사람들은 너무 깨끗한 환경에서 자라기 때문에 아스마나 알러지가 많다고 가정하는 생물학자들도 있습니다. 일본의 한 교수님은 일부러 기생충 알들을 먹고 나중에 구충제를 먹습니다. 어떤 학자들은 요즘 아이들이 가축들과의 접촉이 없기 때문이라고 가정 합니다. 얼마전 신문에서 읽은 것인데 더러운 곳에서 사는 쥐들이 실험실의 쥐들 보다 면역이 세다고 했습니다. 어찌보면 병원 가까이에서 살 때 좀 상한 음식도 먹어보고 해서 몸을 단련 시키는 것도 완전히 당치 않은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나중에 그리 청결한 생활을 하지 않으며 병원도 적절하지 않은 나라에 가게 되었을 때 도움이 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나도 하기 싫은 일을 남에게 권하는 것은 히포크라틱한 것이지만 따지고 보면 군대에서 그런 일들을 흔히 겪는 것입니다. 청결치 않은 음식을 먹거나 개울물을 마시는 것 말입니다. 유통기한이 지난 물건들을 파는 것을 옳다고 하려는 것은 아니고 기한이 지난 음식이라고 해서 냉큼 버리는 것은 가장 현명한 일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것 뿐입니다. 어느 어머님이라고 해서 쓰신 분은 만일 실제로 어머님이라면 좀 생각을 냉정하게 해 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자기 자식의 말은 모두 옳은 줄 알기 때문에 애들 싸움이 어른 싸움이 되는 것입니다. 만일 한국 학생들이 부당 대우를 당하고 있다고 생각되면 영사관에 문의를 하십시오. 모나지 않은 자식을 만들려면 여행을 시키라고 한 것 같은데 타국에서 양반지위를 계속하게 하려는 것은 좀 이상한 것 아닌가요? 어느 한국학생이 미국에서 착취를 당하게 어리숙한가요? 당신의 아이가 그리도 순진한가요? 너무 머리들 굴리는 학생들은 많아도 묵묵한 학생은 없다고 봅니다. 어느 식당이나 수퍼를 걸어 법적 조치를 시작해 보시면 정말 구경 잘 하겠습니다. 한가지 조언 드리고 싶은 것은 "내게 돌을 던지시면 나도 당신께 돌들을 던져 드리지요" 입니다. 대개는 남을 꾸짖는 사람들이 그와 똑같은 일들을 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혹시나 님 자신이 방들라데시인들의 노동력을 착취하고 있지나 않으신지. 아니지요, 그럴리 없지요. 아마 그러다 감옥에서 나온지 아직 얼마 안되어서 다시 시작할 시간이 없었겠지요. 이렇게 익명의 글을 쓰다보니 차마 못쓸 말도 쓰게되고 자존심이 상합니다. 이같은 일이 더는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올림의 본문을 올린 사람이 자신을 밝혀서 공정한 사실여부를 가릴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IP : 65.xxx.208.126
 이런 2006.10.20, 23:11:29  
제 아이를 보스턴에 유학시키고 있는 부모입니다 이런 글을 보니 정말로 한통하고 분개한 마음을 참을 수가 없군요... 식당에서 주인이 아르바이트 학생에게 급여를 착취하거나 거의 70~80년도의 노동자처럼 생각한다는거... 욕을한다는거... 이러한 사정을 알리가 없는 본국의 부모들의 마음은 어떠한지 당사자들은 생각조차 하지 않겠지요. 어떠한 법적인 조처를 당장이라도 취하고 싶지만 그렇게는 하지않겠습니다. 한가지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당신들도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들이라 생각합니다. 당신들의 아이들이 타지에서 똑같은 처우를 그것도 같은 민족한테 받고있다고 생각해보신다면 조금이나마 생각이 달라지리라 생각합니다. 한 아이의 엄마로써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경제적인 이득을 내세워 당신의 주머니를 채우기위해 우리 아이들이 희생양이 된다면 정말 이건 언젠가는 처벌받아 마땅할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이 부디 이런 계기를 통해 진정되었으면 합니다. 계속이러한 일들이 있을경우 한국의 언론에는 물론이고 보스턴의 모든 법적 조치관련 기관에 서한을 보내 어떤 방식으로든 징계토록 조치할생각입니다... 당신의 아이들이 당신의 행동을 보고있습니다.. 잘생각하셔서 행동해 주세요...
IP : 209.xxx.236.49
 주소 2006.10.20, 17:33:22  
nn 님.. Providence 에 있는 한국가게 주소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정말 보스톤코리아에 민원제기 카테고리가 새로 만들어졌으면 한다는 재너스 님의 말에 전적으로 동감입니다.. 운영자님! 한번 숙고해 보시면 좋을 듯 하네요..^^
IP : 71.xxx.56.205
 헐 2006.10.20, 15:13:54  
"유통기한 아무 의미가 없다뉘?" 헐 이란 말 밖에.... hmart 에서 사 먹어요 우리 모두..여긴 대형매장이더라구요 새로 홈페이지도 개설되서 저도 몇번 주문했는데 좋더라구요. 배송비도 그리 비싸지 않고요..하여튼 한국인이 한국인 괴롭히며 서로 사니깐 참.. 한국에서 유통기한 지난거 팔면 사람들 어떻게 하는지 ...난리나죠. 저 위에 나도님은 한국 떠나 사신지 오래되셔서 지금 한국이 어떤지 ..모르시나봐... 하여튼 하도 택도안되는 소리가. 미국인들같았으면 바로 신고했죠.. 그리고 거의 학생들이 많은데...참...
IP : 24.xxx.97.116
 harvard 2006.10.20, 14:00:01  
나도님이 쓰는 내용중에 "유효기간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라는 내용은 아무리 보관이 잘되어서 이상이 없다고 하더라고 개인이 가정에서 유효기간을 지난물품을 사용하는거나 버리는것을 판단하는것이고 상점에서는 어떤 이유에서든 유효기간이 지난 식품을 파는것은 절대로 안됩니다. 한인업체를 운영하시는 분들도 아무리 식품이 정말 정말 이상이 없다고 하더라도 유통기간이 지난 물품을 파시면 안됩니다. 그리고 모르고 파셨다면 손님이 이의를 제기 해오면 무조건 바꾸어주시거나 환불해주셔야 합니다. 절대적으로 말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유효기간을 적어놓을 필요가 없지 않을까요.. 보스톤코리아에 매번 그문제로 올라올 때마다 많은 분들의 답글을 보시면.. 저러다 말겠지 하지 마시고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정이 많은 한국사람이니 다소 표현을 거칠었다 하더라도 시정을 요구하지.. 미국넘들 같으면 그냥 바로 고발을 할 것입니다. 그러면 또 한국사람끼리 심했다고 하실 것 아닙니까? 정말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시정해주시기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리고 한인업체들의 적은 임금이 늘 문제가 되던데.. 아마 모두가 영세해서 그런것은 아닌지..... 아울러 네티즌 여러분들 ! 아무리 잘못을 지적하더라도 지나친 비난과 욕설의 내용은 삼가하는것이 어떨지... 그래야 악성댓글이 아닌 정말 잘못된 것을 고치기를 바라는 진정한 목소리가 되지 않을까요
IP : 155.xxx.154.49
 ooo 2006.10.20, 13:49:56  
나도님 수퍼 사장이라니까..
IP : 24.xxx.123.102
 smile22k 2006.10.20, 13:00:31  
나도님 그럼 나도님은 유통기한 지난거드세요 전 별로 유통기한 지난거 먹고 싶지않네요 같은돈 내고 사먹는건데 그게 필요없다면 유통기한 표시할 이유도 없는거 아닌가요? 그렇다고 깨긋한척한다고 일부러그러는건 아니고요 일반적인 상식으로 생각해보세요... 그냥 자기자식들한테 먹인다 하고 생각하면 날짜지난거 먹으라고 할것 같애요? 시정할수 있다면 시정하자는거죠...
IP : 24.xxx.223.50
 나도 2006.10.20, 08:02:38  
미국에서는 이렇다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는 사람은 글쎄 자신의 경험으로 말하는 것인지 아니면 변호사 라이센스라도 있으신지? 고용주 걱정은 접어 두시고 불법 취업자 자신의 신변이나 걱정하시는게 옳을 듯 합니다. 만일 고용주가 적발이 되어 곤란한 지경에 달하면 피고용인으로서 그 주인에게 미안하게나 생각하실지? 그러면 고용주로서는 왜 그러한 위험을 무릅쓰고 불법 노동자를 고용해야 될까요? 한국사람들이기 때문에 위험을 몽땅 고용주가 안고 고용해야 되겠지요. 참고로, 식당 왜이터들의 임금은 미국인들 세계에서도 최저보수 (minimum wage) 보다 훨씬 낮다고 합니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남미인들이 불법 취업했다가 잡혀서 본국 송환되면 그저 당연히 생각하시겠지요. 그렇게 ㅉㅗㅈ겨나는 사람에게 미국정부에서 고용주로부터 돈을 받아 건네 줄까요? 아하, 남미인들에게는 안될 일이지만 한국인들에게는 그래야 겠지요. 아니 한국인들은 불법 취업으로 잡히는 일은 아예 처음부터 있을 수 없는 일이겠지요. 한국인들은 특별하니까요. 꿈들 깨세요. 그린카드, 그저 종이 한조각에 불과할지 모르지만, 한국 땅에서 한국인과 방글라데시인과의 차이를 미국에서 의미할지도 모릅니다. 양키 고홈 한번 더 외쳐 보시지요. 세금얘기를 꺼내자면, 고용주가 피고용인의 임금의 일부를 떼어서 IRS로 보내는 것으로 되어 있지만, 소셜넘버가 없는 사람 것은 그렇게 보낼 수도 없는 것입니다. 유통기한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너무 센시티브 한 것 같습니다. 유제품이나 생선류는 조심해야 되겠지만 통조림 된 것들은 깡통의 접합부분이 손상되지 않은 이상 10년도 괜찮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과자나 사탕들은 곰팡이가 났거나 색깔이나 맛이 변하지 않은 이상 별 걱정할 것이 없을 것입니다. 라면 같은 것들은 유통기한이 중요한게 아니고 햇볕이나 열에 노출되지 않는게 더 중요합니다. 타일레놀 같은 약들도 유효기간 아무 의미 없습니다. 어떤 칫솔들에는 푸른 줄이 있어 그게 지워지면 버려야 하는 것처럼 말하지만 쓸 수 있는한 계속해서 쓰면 됩니다. 우유도 유통기한 날짜는 그날까지 팔 수 있다는 얘기지 그날 이후로는 썩는다는게 아닙니다. 맛이 변하지 않았거나 덩어리가 생기지 않았으면 괜찮고 특히나 마이크로 왜이브 하면 거의 대부분의 균들이 죽습니다. 우유속의 흔한 연쇄구균들은 큰 병을 일으키지 않습니다. 식품중독중 가장 무섭다고 할 만한게 보튤리즘인데, 집에서 통조림을 만드는 사람들이 실수를 저지르는게 어쩌다 있지 공장에서 그런 불량품을 만드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한가지 식욕 돋구는 정보하나 말하자면, 미국에서는 핫도그 속에 들어있는 쥐털들의 숫자를 세어서 합격여부를 결정한다고 합니다. 다른 말로 말하자면 핫도그에 쥐털이 없게 하는 것은 불가능 하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마시는 물 속에도 박테리아가 득실 거리고 있으니, 그리고 여태까지 그렇게 살아 왔으니 걱정 이제 그만 접어 두세요. 사람 침속에 개의 침속에 보다 더 많은 종류의 균들이 열심히 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신지, 한 사람의 몸에 붙어 사는 균들의 숫자가 그 사람 자신의 세포 숫자보다 더 많은지를 알고 계셨는지? 좋은 하루 되세요!
IP : 65.xxx.208.126
 zzz 2006.10.20, 02:46:59  
누구세요??? 한인 슈퍼연합 초개념 없음 사장??
IP : 141.xxx.179.99
 쿨리지코너 가야 2006.10.20, 00:12:08  
jintai님; 불법이 불법을 부른다 틀린 말이 아닙니다. 하지만 이건 법의 문제가 아니라 약자에게 악의적으로 행하는 착취라고하는 도덕의 문제를 이슈화하는 것 같네요, 간단하게 말하면 법의 문제가 아니라 부당하냐 아니냐의 문제죠. 불법취업이라고 해서 부당한 피착취가 용납이 되질 않는다는 겁니다.
IP : 68.xxx.191.99
 jintai 2006.10.19, 23:51:41  
뭐, 어떻게 보면, 한국인들끼리 너무하다라고 생각할수도 있죠. 하지만, 뭐랄까? ^^ 법적으로는 학생비자를 갖고 있는 학생들은 학교외에서 돈을 버는 행위 자체가 불법이고, 그런 불법행위를 봐주면서, 불법행위 이기에 임금을 마음대로 후리는 한국인들이 있고....글쎄요. 둘다 "아웃!" 아닐까요? 불법이 불법을 부르듯이..
IP : 66.xxx.201.160
 nn 2006.10.19, 23:42:38  
좋은분들도 많은데..한국인들끼리 그러니깐 넘 슬프네요.. 참 Providence 에 있는 한국가게 진짜 친절하구 짱으로 넘 좋으세요.. 보스턴에서 조금 멀지만 한번 시간내셔서 거기 가서 왕창 사오세요. 한달치 두달치요..주문하면 따로 주문받으시고 구해도 주세요. 물건들도 넘 좋구요..싱싱해요.. 사실 보스톤은 이상하리만치 NO친절 ㅋ 좋은 분들도 정말 많아요..저는 참고 있따가 거기 갑니다.. 넘 좋아서요..
IP : 24.xxx.97.116
 태양자동차 2006.10.19, 23:40:18  
자동차수리견적 받으러 태양자동차엘 갔었는데 견적이 도요타수리센터랑 별반 차이가 없더라구요 정품을 쓰는것도 아닌데. 그래서 좀 더싸게 안되나요 한마디 하니까 사장이 입을 비틀면서 하는말 '그러면 그냥타세요" 2006년 2003년 두번갔었는데 두번다 똑같은 소릴 하더군요, 돈없는 넘이 뭐하러 고치냐 이런 소리죠. 서비스 정신 한심합니다, 그래서 두번다 도요타 허브도요타 수리 센터에서 고쳤습니다. 태양에 1페니도 보태주기 싫더군요. 한국사람이 주 고객이면 주고객에게 깍아주지 못하면 친절하기라도 해야하는 거 아닙니까?
IP : 68.xxx.191.99
 롯데마켓 2006.10.19, 22:55:57  
뽀빠이 샀는데 날짜 1년 지남 지금 확인해보세요. 이런걸 어디다 신고해야하나. 보스턴 시장이 한국인이라던데 거기다 해볼까.
IP : 141.xxx.179.99
 신고 합시다 2006.10.19, 22:47:42  
그러면 불법체류자들 신고 해야하는거 아닌가. 신고 합시다.
IP : 141.xxx.179.99
 동감2 2006.10.19, 22:29:29  
한국인 사장들은 한국적 사고방식(주인이 왕)에 젖어 직원을 지나가는 개 취급하듯 대하구요. 페이는 as little as possible 입니다. 영어좀 되면 한국인이 하는 업소에서는 일하지 마세요. 한국인 업소에 일하는 직원중 여기 미국인이 일하는거(리셉션리스트나 프론트 데스크 빼구요) 보시분 있음 제가 제 손에 된장 찌짐니다. 전부 남미 불법 체류자들..입니다.
IP : 141.xxx.48.106
 하지마!!! 2006.10.19, 22:24:21  
한국식당에서 일하지 마세요 저도 일을 할려고 했는데 여기한국식당들 장난아니더라구요 변태 사장에다가 뭐라더라 팁을 때먹지를 않나 그러고들 싶을까
IP : 24.xxx.123.102
 동감2 2006.10.19, 22:20:28  
타이, 인디아, 중국 음식에 비하면 정말 터무니 없이 비싸구요. 일본음식하구 한국음식은 정말 너무 비싸서 날 잡아 외식하는 날 아님 먹기 힘들구요...
IP : 141.xxx.48.106
 동감 2006.10.19, 19:23:00  
유통기한 꼭 확인하세요... 막상 사러갔다가 그냥 안먹고 말지 하고 돌아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정말.....좀 개선되면 좋겠네요.
IP : 18.xxx.5.182
 smile22k 2006.10.19, 16:11:39  
맞아요... 저도 동감입니다... 정말 너무들 하는것 같아요 글읽고 나니 속이 후련하네요...^^
IP : 24.xxx.2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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