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동안 MCAS 점수 폭락, 인종별 편차 극심 2021.09.22
주 전역의 앰캐스(MCAS, 매스전체평가제도) 점수가 지난 2년 동안 급격히 하락해 팬데믹 이후 수업 부족이 학생들의 학업성적에 미치는 영향을 여실히 드러냈다...
매사추세츠 주경찰노조, 코로나19 백신 의무화 주정부에 소송 2021.09.22
미국 매사추세츠주(州) 경찰노동조합이 주 공무원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 백신 접종 의무화 정책을 실시한 주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5∼11세에도 안전하고 효과 높아" [1] 2021.09.20
(서울·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정성호 특파원 = 화이자-바이오엔테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5∼11세 어린이들에게도 안전하고..
미셸 우 보스톤시장 예비선거 승리선언 2021.09.15
역사적인 보스톤시장 예비선거에서 미셸 우 보스톤광역구 시의원이 승리를 선언했다. 미셸 우 의원은 로슬린데일에서 열린 당선축하 파티에 10시 20분께 등장해 승리를..
기상청, 보스톤 포함한 서폭카운티에 홍수 경보 2021.09.01
허리케인 아이다가 집중호우를 내리고 있는 보스톤 및 서폭 카운티 지역에 1일 밤 10시부터 2일 오전 8시까지 홍수경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1일밤 10시를 기해..
매사추세츠 첫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감염 발생 2021.09.01
주 보건부는 1일 매사추세츠 주내에서 첫 웨스트나일바이러스 감염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주 보건부에 따르면 이번 웨스트나일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은 80대의 여성이다..
오후 5시에 보스토니안이 알아야 할 5가지(8월 31일) 2021.08.31
매사추세츠 31일 신규확진자 1557명 매사추세츠 8월 31일 신규확진자는 1557명이 늘었다. 사망자도 17명이 늘어 총 누적 사망자는 17874명으로 집계됐다..
허리케인 아이다, 수요일 늦은 밤 폭우 최대 8인치 2021.08.31
세력이 약화된 허리케인 아이다가 수요일에서 목요일 사이 매사추세츠 남부 해상을 지남에 따라 매사추세츠 남부 지역에 홍수를 유발 시킬 수 있다고 미 기상청이 밝혔다..
모더나 백신 화이자에 비해 2배넘는 항체형성 2021.08.31
모더나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이 화이자백신에 비해 2배 이상의 항체를 형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블룸버그가 31일 보도했다. 벨기에 병원시스템의 2천500명을 대상으..
오후 5시에 보스토니안이 알아야 할 5가지(8월 30일) 2021.08.30
보스톤코리아는 매일 오후 5시 보스톤에서 살면서 알아두면 좋을 뉴스 5가지(오늘은 4가지입니다)를 선정해 간단하게 보도합니다. 독자여러분의 많은 사랑을 부탁드립니..
보스톤만의 단어 “스토로우드”를 아십니까. 2021.08.28
보스톤에서만 통용되는 단어가 있다. 트럭이 높이가 맞지 않아 다리 밑에 끼게 되는 사고를 당했을 때 보스톤에서는 이를 “스토로우드(Storrowed)”라고 한다...
오후 5시에 보스토니안이 알아야 할 5가지(8월27일) [1] 2021.08.27
보스톤코리아는 8월 27일부터 매일 오후 5시 보스톤에서 살면서 알아두면 좋을 뉴스 5가지를 선정해 간단하게 보도합니다. 독자여러분의 많은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모더나, 미 FDA에 코로나 백신 정식승인 신청 완료 2021.08.26
바이오기업 모더나가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정식 승인 신청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25일(현지시간) 밝혔다.블룸버그 통신에 따르..
매사추세츠 공립학교 마스크 전면 의무화 2021.08.25
매사추세츠 공립학교 교직원과 학생들은 학교 건물내에서는 백신접종 여부에 상관없이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초중등부 교육부 제프리 라일리 장관은 25일, 최..
비공식 여론조사서 보스톤 시장후보 미셸 우 크게 앞서 2021.08.24
보스톤시장 예비선거를 3주 앞두고 조사된 한 여론조사에서 미셸 우 후보가 2위권인 킴제니 현 시장대행과 애나사 에사비 조지 시의원을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사추세츠 주말 3일동안 3,335명 확진, 4명 사망 2021.08.23
주말 3일동안 매사추세츠 신규확진자는 3,335명이었며, 사망자는 4명이었다. 보건부가 23일 발표한 코로나바이러스 현황에 따르면 코로나 확진자수를 발표하지 않은..
허리케인 헨리 로드아일랜드 상륙 76,000가구 단전 2021.08.22
열대성 폭풍 헨리가 로드아일랜드에 22일 상륙했다. 상륙후 헨리는 서쪽으로 방향을꺾어 오후 1시 20분 현재 뉴베드포드에서는 비가 지속적으로 내리고 있으나 비교적..
허리케인 매스 직접강타, 주지사 “집에 머물고” 철저 대비 2021.08.20
찰리 베이커 주지사는 20일 금요일 열대성 폭풍 헨리가 일요일 매사추세츠를 강타할 가능성을 대비해 주민들에게 집에 머물 것을 당부했다. 그는 주방위군 1천여명을..
허리케인 헨리, 주말 내주초 뉴잉글랜드 강타할 듯 2021.08.18
열대성폭풍 헨리(Henri)가 이번 주말 대서양을 타고 올라오면서 허리케인으로 격상되며 뉴잉글랜드 해안에 상륙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의 18일 예보에..
베이커, “마스크 지침 바꿀 생각 없어” 2021.08.18
찰리 베이커 주지사는 16일 현재의 마스크 지침을 바꿀 계획이 없음 분명히 했다. 델타 변이로 인한 대유행이 한창인 상태에서 공립학교 학교 개학을 앞두고 있기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