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커, 사업체 영업 규제 완화… 4단계 스탭1으로 2021.03.02
(보스톤=보스톤코리아) 한새벽 = 찰리 베이커 주지사는 3월 1일부터 실내 콘서트홀, 극장 등 각 사업체의 수용인원을 50%까지 최대 500명까지 허용하는 규제완..
미국, 코로나 집단면역 도달 시점은 언제?…CNN "이르면 6월" 2021.02.26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정성호 특파원 = 지난해 12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한 미국이 언제쯤 집단면역을 달성할 수 있을지를..
운전중 셀폰 및 문자사용 처벌, 경찰 백인에게 가장 관대 2021.02.23
지난해 운전중 셀폰 통화 및 문자 금지 법이 통과된 이후 1년동안 보고, 집계된 자료에 따르면 흑인 및 히스패닉 운전자들이 백인 운전자들에 비해 훨씬 가혹한 처벌..
18일부터 65세 이상 백신 접종 예약 가능 2021.02.17
주정부는 65세 이상 74세 이하의 매사추세츠 주민들과 2개 이상의 기저질환을 보유한 매사추세츠 주민들은 18일부터 백신 예약이 가능하다고 17일 발표했다. 주정..
목요일 또 한차례 폭설 최대 8-12인치 2021.02.16
눈덮힌 보스톤에 이번주 목요일인 18일 오후 또 한차례 폭설이 내릴 것이라고 미 기상청이 밝혔다. 아큐웨더 등의 기상학자에 따르면 18일 오후부터 눈이 시작해 금..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매스주서 19건 추가 총 29건 발견 2021.02.14
매사추세에서 14일 총 19건의 영국발 변이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인돼 지난 1월 17일 매사추세츠에서 첫 환자가 발생한 이후 누적 확진자는 29건에 달했다. 매사추..
75세 동반하면 젊은 매스주민도 함께 접종 가능 2021.02.11
백신 접종을 빨리 하기 원하는 매사추세츠 주민들은 75세 이상의 시니어를 찾아 동반 접종을 신청하면 된다. 매사추세츠는 2월 11일부터 75세 이상의 시니어들을..
일요일 폭설 최대 9인치, 남부 적설량 많아 2021.02.06
탐 브래디가 출전하는 슈퍼볼 경기가 벌어지는 일요일 오후 보스톤에서는 폭설이 축포를 대신한다. 이번 폭설은 일요일 오전부터 시작해 4시까지 남부 매사추세츠에는 3..
엎친데 덮치나...이번 주말 또 한차례 폭설 가능성 [2] 2021.02.03
화요일 폭설이 끝나자마자 이번 주 토요일부터 또 한차례의 폭설이 보스톤을 비롯한 동북부를 강타할 예정이라고 아큐웨더는 예보했다. 이번 토요일 눈폭풍도 이번 폭설과..
하버드 교수가 "위안부는 계약된 매춘부" 논문 발표 파문 2021.02.02
(도쿄=연합뉴스) 이세원 특파원 =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둘러싼 한일 갈등이 고조하는 가운데 미국 학자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매춘부'(prostitute..
강추위 후 화요일 대형 폭설 몰려온다 2021.01.29
금요일 낮 최고 기온이 화씨 10도대에 머물며 강추위가 일요일까지 이어지며 특히 월요일에서 화요일로 넘어가면서 최대 12인치의 대형 폭설이 예상된다고 아큐웨더(A..
75세 이상 27일부터 백신 예약 시작, 몇분만에 완료 2021.01.27
75세 이상의 매사추세츠 주 거주 시니어들은 27일부터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 예약이 가능하며 다음 주 월요일인 2월 1일부터 접종이 가능하다고 주정부가 발표했..
S&P 수석이코노미스트 "미 금리, 2024년 초까지 유지돼" 2021.01.26
(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 글로벌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의 미국 담당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베스 앤 보비노는 오는 2024년까지 미..
PPP 대출, 주정부 세금도 면제 해달라 법안 제출 2021.01.23
연방 의회가 지난해 말 급여보호그램(PPP) 대출 탕감 금액에 세금을 부과하지 않기로 함에 따라 많은 소규모 사업체들은 커다란 혜택을 받게 됐다. 그러나 주세금은..
베이커행정부, 25일부터 사업체 영업제한 해제 2021.01.22
찰리 베이커 주지사는 신규확진자와 병원입원환자 추세가 감소세로 돌아서자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영업제한으로 신음하는 사업체들에게 영업제한을 해제키로 했다. 21일..
벨몬트 주택가 도로서 백인 남성 차로 쳐서 흑인 남성 살해 2021.01.20
대낮 벨몬트의 주택가 도로에서 50대 백인 남성이 운전 중 다툼에 격분해 30대 흑인 남성에게 인종차별 적인 발언을 퍼붓고 차로 치어 살해했다. 20일 오후 벨몬..
보스톤 주택시장 12월 두자릿수 상승, 2021년도 뜨거울 듯 2021.01.19
그레이터 보스톤 주택시장이 12월달에도 치솟아 2021년에도 부동산 상승세는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그레이터보스톤부동산연합GBRA)에 따르면 낮은 이자율과 강력한..
2020년 주식 대박 난 매사추세츠 기업은 2021.01.18
2020년은 코로나바이러스의 반대편에 주식의 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었다. 단순히 3월 대폭락장 이후 회복에 그친 것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수익률 상승이 두드러졌다..
영국발 변이 코로나바이러스 환자 매사추세츠서도 발생 2021.01.17
전염력이 강한 영국발 변이 코로나바이러스가 처음으로 영국을 방문했다가 돌아온 여성에서 발견됐다고 보건부가 17일 밝혔다. 20대의 이 여성은 영국을 방문했으며 보..
MA 하수도서 코로나바이러스 검출 급증, 기록적 수준 2021.01.13
지난 새해 연휴 급증 이후 숨고르기를 하고 있는 매사추세츠 코로나바이러스 증가 추세가 예사롭지 않다. 매사추세츠 수자원공사(MWRA) 디어아일랜드 하수도 처리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