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주에서 수영에 적합하지 않은 해변 2019.08.15
매사추세츠 주의 해변들은 과연 수영하기에 안전할까? 이에 대한 해답을 주는 보고서가 지난 13일 발표되었다. 프론티어 그룹과 미국 환경 조사 및 정책 센터에서는..
뇌염모기 극성, 매사추세츠 첫 인간 감염 사례 발생 2019.08.10
올해 극성을 부리고 있는 동부말뇌염(EEE) 모기 첫 인간 감염 환자가 발생했다. 주 보건부(DPH)는 남부 플리머스 카운티에 거주하는 60대 남성을 검사한 결과..
주 보건부 남부 6개지역 뇌염모기 고위험 추가 격상 2019.08.02
매사추세츠 보건부가 8월 2일자로 남부 6개 지역을 동부말뇌염 모기 고 위험수준으로 격상했다. 이로써 주내 위험수준이 ‘높음’인 지역은 총 13개 지역으로 확대됐..
토네이도, 휴양지 케이프코드 강타 2019.07.23
매사추세츠의 대표적인 휴양지인 케이프코드에 토네이도가 강타해 호텔 지붕을 날리고 나무들을 쓰러뜨렸으며 수많은 가정에 단전사태를 유발했다. 미 기상청에 따르면 23..
리비어 비치 세계 모래 조각 축제 26-28일 2019.07.22
미국 최초의 공립해변인 리비어 비치(Revere Beach)에서는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 50주년을 주제로 세계 모래조각 축제를 개최한다. 7월 26일부터 7월..
2-3명 환자 동시 수술 집도 허용, 단 출입 기록해야 2019.07.18
매사추세츠 의료등록원(Massachusetts Board of Registration in Medicine)은 한 명의 외과 의사가 한꺼번에 두 환자를 집도할 경..
케이프코드, 백상어 24시간내 무려 10마리나 출몰 2019.07.18
지난 주말 상어의 출현으로 3곳의 케이프코드 해변이 수영을 금지한데 이어 이번 주에는 24시간동안 무려 10마리의 백상어가 해변 인근에서 발견됐다. 상어 보존협회..
폭우 뒤 올들어 가장 무더운 폭염 2019.07.17
미 기상청은 이번주 열대성 폭풍우 베리의 영향권에 들면서 기습성 폭우 이후 올들어 최대 폭염이 이어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매사추세츠 주는 버크셔 카운티 동부 전역..
IMF 탄생시킨 뉴햄프셔 마운트 워싱턴 호텔 곰도 방문 2019.07.10
금본위제, 브레튼우즈 협정, IMF, 세계은행 익숙한 단어들이다. 1944년 브레튼우즈 협정이 체결됐던 장소 뉴햄프셔 브레튼우즈에 위치한 옴니마운트워싱턴(Omni..
올스톤 버스 전용차선 주 7일 24시간 운영 2019.07.08
올스톤 브라이튼 애비뉴(Brighton Avenue)에 버스전용차선이 6월 말부터 설치돼 항구적으로 운영된다. 브라이튼 애비뉴 버스전용차선은 케임브리지 스트리트와..
올스톤 시계탑 아파트 온수 터져 200여 주민 야밤 대피 2019.07.03
소위 “시계탑 건물”로 잘 알려진 올스톤 소재 15 노스비컨 아파트 콤플렉스에서 수도관이 터져 200여 주민이 대피하는 등 건물에 큰 손상을 입혔다. 이 아파트에..
MA주 여성 도로위 다툼 끝에 상대 운전자 살해 2019.07.02
매사추세츠 폴리버(Fall River, MA)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브락톤(Brockton, MA)에 거주하는 한 여성과 난폭운전으로 다투다 26일 금요일 오후..
픽업 트럭 마주 오던 오토바이 무리 덮쳐 2019.06.27
뉴햄프셔의 고속도로에서 픽업 트럭이 마주 오던 오토바이 무리를 덮치면서 7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특히 사고 발생 이후 트럭 운전사의 과거 기록이 공개되면..
인터넷 싸움 칼부림으로 이어져 2019.06.27
인터넷 상에서의 다툼이 현실에까지 이어져 임산부가 칼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임신 중인 26세의 신원미상 여자가 메인 주에서 복부를 칼에 찔렸다. 담당 경찰관..
서머빌, 맥주 공장 건설하기 제일 좋은 도시 2019.06.27
최근 발표된 조사에서 매사추세츠 주에 위치한 3곳의 도시가 미국 내에서 새로 맥주 공장을 건설하기에 가장 좋은 도시로 선정되었다. 맥주 공장을 세우기 위해 필요한..
청소년 자살률 최근 급격히 상승 2019.06.20
미국 내에서 많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고 있으며, 이러한 청소년 자살이 최근 몇 년 사이에 급격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8일 하버드 대학교에서..
세계 최대 실내 카트 레이싱 트랙 2019.06.20
대규모 아울렛 쇼핑몰로 유명한 렌섬에 세계 최대 규모의 실내 카트 레이싱 트랙이 문을 열었다. 591 워싱턴 스트릿에 위치한 수퍼차지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주에 그..
팁 받는 직원도 같은 최저 임금 받아야? 2019.06.20
십여 명의 시민들이 팁을 받는 직원들도 일반 직원들과 똑 같은 최저 임금을 보장 받아야 한다며 매사추세츠 의회 앞에서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지난 18일 의회에서..
찰스강 수질 A에서 B 등급으로 낮아져 2019.06.20
미 환경보호국(EPA)이 찰스강의 2018년 수질 등급을 낮췄다. EPA는 6월초 찰스강변에서 발표한 2018 수질 등급 기자회견에서 찰스강을 지난해 A등급에서..
영화 업계 세금 감면 영구화 추진 2019.06.13
매사추세츠 주에서 촬영한 영화나 텔레비전 시리즈를 제작한 회사에게 세금 감면 혜택을 주는 제도는 2022년 말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된다. 그러나 이 법안을 지지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