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쏭의 5분요가> 매.트.도 필요없는 아침 스트레칭 10분 2020.10.22
“ 오늘 아침에 기지개 펴 보셨나요? 혹시 안했다면, 지금이라도 손 깍지 끼고 하늘 위로 팔 길게 쭉쭉 뻗어 보실까요?” 안녕하세요. 몬트리올 요가강사이자 유튜버..
모기지(Mortgage) 101 2020.10.19
나는 Mortgage broker는 아니지만 서당케 3년이면 뭐 한다고 모게지에 대해서도 많이 알고 있다.아니 부동산 하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모게지에 대해서는..
하루를 마친 부부의 기도 2020.10.19
오래전, 어느 허름한 골동품 물건들을 모아둔 어두컴컴한 앤틱 샾(Antique shop)을 들어갔었다. 가게 주인은 사람이 오가는 것에는 별 관심이 없다. 다만,..
한담객설閑談客說: 나뭇잎도 운다 2020.10.19
보스톤코리아 기사 제목이다. ‘띄워야 산다.’ 그럴듯 한데, 항공업계의 어려움을 명징하게 읽어낼 수있다. 듣는 마음은 편치 않은데, 우는 소리처럼 들리기 때문이다..
주식시장 팬데믹 2020.10.19
재정신문인 월스트리트지는 수백만의 새로운 투자자가 팬데믹이 시작된 후 주식 투자에 열광하고 있다는 소식(Everyone’s day trader now, Bored..
화랑도(花郞徒)와 성(性) 그리고 태권도(跆拳道) 2020.10.19
김춘추는 문희(문명왕후)와 함께 둘째 딸이자 김유신의 부인이 된 지소공주智炤公主를 낳았다. 즉 지소공주는 외삼촌인 김유신에게 시집갔는데 당시 김유신의 나이 60세..
<요가쏭의 5분요가> 10분이면 목 통증 사라지는 초.간.단. 스트레칭 2020.10.15
우리몸에서 가장 유연한 동시에 가장 뻣뻣해지기 쉬운 곳이 어딜까요?안녕하세요. 몬트리올 요가강사이자 유튜버(YOGA SONG - HAYEON)의 송하연입니다.지금..
강제축출 중단 법안 만료에 대비하기 2020.10.12
COVID-19 의 고통분담의 일원으로 Massachusetts 주의회는 주내의 모든 건물주(landlord) 들에 대해 강제축출과 관련된 모든 법적 절차를 중단..
어느 여름날의 명상 (2) 2020.10.12
미국의 여류시인 에밀리 딬킨슨은 “내가 있음으로하여 나와 내 주위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다면 내 인생은 가치 있는 것이었다” 라고 말했다. 미국의 교육자 호레스..
경제는 난리인데 왜 이리 집이 잘 팔릴까요? 2020.10.12
이제 가을이고 Pandemic 도 7개월째다.모든 비즈니스는 다 클로징 되었었고 사람들 먹고 살게 하기 위해서 나라에서는 많은 지원을 하고 있다.경제가 제대로 돌..
'수제마스크 팀'이 함께 모여 감사한 시간을... 2020.10.12
지난 일요일(10/04/20) 오후에 뉴햄프셔 훅셋에 위치한 한미청소년프로그램(KAYP 대표/진태원) 장소인 가을 숲으로 뒤덮인 곳에서 'UMW 수제마스크 팀..
한담객설閑談客說: 꽃자리 2020.10.12
이 지면을 통해 밝힌적이 있다. 꽃비(雨)란 말을 좋아한다고 말이다. 그런데 어디 꽃비 뿐이랴. 꽃이 들어간 말은 모두 예쁘다. 게다가 꽃은 향기를 뿜어낸다. 식..
예측할 수 없는 주식시장 2020.10.12
새해의 부푼 희망이 사라지기도 전에 세계적인 질병(Pandemic)이 시작되었다. 고국인 대구에서 코로나의 암울한 소식으로 마음을 졸이게 하더니 우리가 살고 있는..
화랑도(花郞徒)와 성(性) 그리고 태권도(跆拳道) 2020.10.12
화랑세기에 기록된 춘추공조의 첫 부분을 인용하면,[18세 춘추공은 우리 무열대왕이다. 얼굴이 백옥과 같고 온화한 말로 말을 잘했다. 커다란 뜻이 있었고 말이 적었..
여자만의 왕국, 아마존 2020.10.12
스키타이 민족은 BC 10세기에서 BC 2세기까지 중앙아시아와 흑해, 알타이에 이르는 광대한 초원을 주름잡던 세계 유목민으로 이란과 인도 아리안계 사람들이었다.그..
<요가쏭의 5분요가> 라운드숄더(굽은어깨)를 위한 요가스트레칭 2020.10.08
‘굽은등’, ‘라운드숄더’, ‘거북목’이라는 단어를 들으시면서, ‘어, 저거 내 얘기인데?’하는 분들은 반드시 주목해주세요!안녕하세요. 몬트리올 요가강사이자 유튜..
어느 여름날의 명상 (1) 2020.10.05
올 봄에 갑자기 들어닥친 코로나의 돌풍은 창앞까지 찾아온 봄의 전령도 반갑게 맞아주기가 조심스러웠다. 이 역풍은 여름조차 통채로 삼켜버리더니 이제는 이 위기가 언..
흔들리며 피는 꽃... 2020.10.05
도종환 님의 '흔들리며 피는 꽃' 시편을 읽고 또 읽으며 며칠을 깊은 생각에 머물러 있다. 그래 시인의 가슴이 아니더라도 인생의 여정에서 만나는 삶은 생각처럼..
한담객설閑談客說: 조사助詞의 역할 2020.10.05
애독자 한분이 계신다. 우리교회 김형범 장로님이시다. 장로님께선 한국에서 명문고등학교 국어교사를 역임하셨다. 선생께선 매주 졸문을 찾아 읽으시는데, 어쩌다 놓칠..
주식시장 회복 2020.10.05
코로나로 지난 2월 말에 주식시장이 34% 폭락했다. 폭락하는 데 걸린 기간은 단 23일이다. 주식시장 역사상 가장 빠르게 폭락했다. 그 당시 신문과 방송 매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