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estment Propertie 2019.07.22
난 부동산을 올해로 26년째 하고 있다. 난 1.5세다. 정확히 말하면 1.6세가 맞는 말일 것이다. 지난 26년을 돌아보면 많은 일이 있었다. Real Esta..
화랑도(花郞徒)와 성(性) 그리고 태권도(跆拳道) 283 2019.07.22
태종苔宗 이사부는 화랑세기에 대영웅으로 기록되어 있다. 그의 가계는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다르게 기록되어 있다. 삼국사기(이사부 열전)에는 내물왕의 4세손으로 기..
메인의 'Samoset Resort' <부부골프> 여행을 다녀와서... 2019.07.15
참으로 오랜만의 우리 부부가 함께한 여행이었다. 지난 6월 30일(일)부터 7월 2일(화)까지 메인의 'Samoset Resort'에 남편 친구 커플들과 &l..
한담객설閑談客說: 공동경비구역 2019.07.15
고향무정이란 옛가요가 있다. ‘구름도 울고넘는… 저 산아래 내가 살던 고향이 있었건만… 지금은 어느 누가 살고 있는지… 쿵짜자 쿵짝. 오기택 가수가 불렀다. 그이..
忞 (민•문) 2019.07.15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These people ho...
<각배와 소그드 사람들> 2019.07.15
각배(角杯)는 짐승뿔로 만든 뿔잔으로 그리스에서는 Rhyton이라고 부른다. 각배는 BC 4세기 이전에도 희랍과 스키타이를 비롯한 유목민들이 쓰던 술잔이었다. 이..
'시인과 촌장' 하덕규 목사의 삶과 노래 2019.07.08
지난 6월 29일(토), 30일(일) North Andover 소재 '다문화 선교교회(Intercultural Mission Church)'에서 '시인과 촌..
한담객설閑談客說: 계면활성제 2019.07.08
비누엔 향료를 넣는다. 비누향이라 한다. 소설 첫구절에 나온다. ‘그에게는 언제나 비누 냄새가 난다.’ (강신재, 젊은 느티나무 첫구절). 질좋은 비누에선 진한..
은퇴자금 백만 달러 2019.07.08
미국에 이민을 온 후 먹고 살기 위해서 열심히 일했다. 어느새 머리는 희끗희끗해지고 건강도 옛날 같지 않은데 나이는 벌써 50~60이다. 그동안 자식들 뒷바라지하..
화랑도(花郞徒)와 성(性) 그리고 태권도(跆拳道) 282 2019.07.08
보리는 573년(계사년)에 태어났다. 보리는 11세 풍월주 하종보다 9살이나 적었지만 늘 생각과 감정이 서로 투합하여 한 형제같았다. 그들은 내외종간이었다. 태종..
최근 바뀐 미국 명문 보딩 학교 진학 전략 (1) 2019.07.08
지난 몇년간 많은 미국 명문 보딩 학교들의 입학 성향이 조금씩 바뀌고 있다. 그렇다면 앞으로 얼마나어떻게 미리 준비 해야 하며 무엇을 준비 해야 하는지를 살펴보기..
[ 오르고의 영어잡설 68 ] 세인트 패트릭스 데이 2019.07.08
로마제국이나 몽골제국보다도 훨씬 더 강력한 파워를 행사하고 있는 현대판 제국이라 할 수 있는 미국은 당연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많은 분야에서 가히 세계적 규모를..
'비빔 콘서트'에 다녀와서... 2019.07.01
지난 6월 22일(토) 뉴튼에 위치한 보스톤 한인 천주교회에서 '비빔 콘서트(지휘:권정규)'가 개최되었다. 다양한 장르의 합창곡과 명상곡 연주, 가곡, 여성 ..
한담객설閑談客說: AFKN 2019.07.01
60년대가 끝나가고 있었다. 금성TV였을 게다. 텔레비전 화면에서는 치익 소리와 함께 세찬 물결이 치고 있었다. 안테나가 필요했던 거다. 어머니와 중학생이던 내가..
투자의 어려움 2019.07.01
미국에 사는 한인 동포는 주택이나 상업용 건물에 투자해서 집세(Rent)를 받아 은퇴 생활을 하겠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부동산 투자는 실체 건물을 보유하고 만져..
화랑도(花郞徒)와 성(性) 그리고 태권도(跆拳道) 281 2019.07.01
[대개 미실궁주가 삼조三朝를 차례로 섬겼는데, 형제가 핏줄이 달라 움직이면 어려움이 많았다. 은륜공주 또한 골骨을 믿고 방탕했다. 공은 한결같이 세종공이 미실을..
失 (실) 2019.07.01
소망이 부끄럽게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바 됨이니And hope does not disappoint us, be..
[ 오르고의 영어잡설 67 ] 기차는 추레인? 2019.07.01
기차는 train이라 쓰고 [추레인]이라 읽는다. 물론 대부분의 사전에는 /tɹeɪn/으로 나와있다. 그러니 [tɹeɪn] 즉 [트레인]이라 발음하기 쉽다. 그러..
Mt. Zealand와 들꽃향기... 2019.06.26
뉴잉글랜드 지방 매사추세츠주 보스턴과 뉴햄프셔주 인근에 산다는 것이 참으로 감사한 날이다. 1시간 남짓 운전으로 가면 바다가 있고 2시간 정도 가면 산을 만난다...
한담객설閑談客說: 소문 2019.06.26
오늘은 남의 글과 남의 말과, 남의 그림과, 남의 시로 채운다. 내 말은 거의 없고 인용이 전부인게다. 옮겨온 소문일 수도 있겠다.첫번째 인용이다. 강준만교수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