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두부 1위 풀무원, 보스톤 공장이 원동력 2019.04.25
코슷코(Costco)가 판매하는 나소야(NASOYA) 유기농 두부가 주부들 사이에서 인기다. 그러나 나소야가 어떤 브랜드인지 아는 한인들은 많지 않다. 나소야를..
출퇴근지옥 보스톤 “떠나고 싶다” 2019.04.25
이른 아침 6시경 93번도로를 타고 출근하는 매사추세츠 주민들은 주차장과 다름없이 기어가는 자동차 운전대 뒤에서 발을 구르다 못해 보스톤을 떠나고 싶은 생각을 하..
제21회 재외동포문학상 작품 공모 2019.04.25
재외동포재단은 2019년 '제21회 재외동포문학상 공모전' 작품을 15일부터 6월 14일까지 접수 받는다.재외동포재단이 전 세계 740만 재외동포들에게 한글 ..
대법, 센서스 시민권질문 삽입 쪽으로 무게 2019.04.25
2020년 센서스 문항에 시민권 질문을 포함시킬지 여부를 두고 첫 심리를 시작한 연방 대법원은 이념적 성향에 따라 다른 의견을 내고 있어 시민권질문의 삽입 가능성..
보스톤 산악회 정기 봄 산행 2019.04.25
보스톤 산악회가 퀸지-밀튼에 위치한 블루힐(BLUE HILLS)로 5월 4일 토요일 정기산행을 떠난다. 블루힐의 산행 거리는 왕복 9마일이고 산행시간은 6시간이다..
푸쉬킨의 시와 음악이 어우러져 2019.04.25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라/ 슬픔의 날 참고 견디면, 기쁨의 날이 오리니/ 마음은 미래에 살고, 현재는 늘 슬픈 것/ 모든 것은 순간에 지나..
이민자, 난민 돕기 자선 콘서트 2019.04.25
매사추세츠뱁티스츠다문화사역회(MBMM)는 매사추세츠에 거주하는 이민자들과 난민들의 미국에서 자립과 정착을 돕기 위한 콘서트를 5월 18일 토요일 렉싱턴 다이아몬드..
플루 시즌 끝나자 틱 시즌 시작 2019.04.25
봄철 야외활동이 점차 증가하는 것과 관련 매사추세츠 보건부는 매사추세츠의 틱 시즌이 시작됐다며 틱 방지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라고 권고했다. 보건부는 해마다 4월..
보스톤 안보 토론회 개최 2019.04.25
보스톤 재향군인회와 한국사랑회(회장 이강원)는 대한민국 안보에 대한 관심사를 토론하는 안보토론회를 우번에 위치한 한인회관에서 5월 11일 토요일 오후 2시 개최한..
과기협 2019 수학경시대회 50여명 참가 2019.04.25
재미과학기술자협회 뉴잉글랜드지부(이하 과기협)가 개최한 수학경시대회에 지난해와 유사한 48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50명대 참가가 새로운 현실로 자리잡았다. 예년에는..
프리스쿨러를 위한 섬머 캠프 가이드 2019.04.25
불과 몇 달밖에 남지 않은 여름방학을 계획할 시기가 되었다. 특히 유아들을 위한 여름 계획은 까다롭다. 호기심 많은 이 시기의 아이들은 하고싶은것이 많으면서도 할..
'포트나이트' 게임, 3-4학년 남학생에 치명적인 악영향 2019.04.25
게임 ‘포트나이트’ 중독의 심각성이 계속 환기되고 있다. 비디오 게임을 좋아하는 자녀를 둔 가정에서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잠도 안자고, 학교도 가지 않고,..
8년 동안 MA주 인구 34만명 증가 2019.04.25
최근 발표된 센서스 자료에 의하면 그레이터 보스톤을 포함한 대다수의 매사추세츠 지역에서 2010년부터 2018년 사이에 인구가 증가했다. 특히 그레이터 보스톤 지..
MA주 공기 작년보다 나빠져 2019.04.25
매사추세츠 주의 대기 상황이 안 좋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매사추세츠 주의 공기는 작년과 비교하여 나빠졌다.미국 폐협회에서 매년..
자본주의가 나라 망친다 미 엘리트들 자각과 반성 2019.04.25
자본주의가 나라를 분열시키고 있는 불평등과 분노의 원인이라는 자각이 미국에서 일고 있다. 자본주의의 미래가 대통령 후보들의 '화두'로 자리잡았고 수년 전만 해..
마이크로소프트도 시총 1조달러 클럽 가입 2019.04.25
마이크로소프트(MS)도 결국 시총 1조 달러(1157조) 클럽에 가입했다.MS는 24일 장 마감 직후 실적 발표에서 예상보다 좋은 실적을 발표, 시간외 거래에서..
미, 25년만에 최악의 홍역 잘못된 정보가 확산 키웠다 2019.04.25
미국에서 25년 만에 가장 많은 홍역 환자가 발생했다. 올해에만 홍역 판정을 받은 경우가 700차례에 근접했다. 백신에 대한 부모들의 잘못된 정보가 확산을 키웠다..
학자금 대출 갚지마라 진보투사 워런의 대선 승부수 2019.04.25
"6400억달러(731조원) 규모의 학자금 대출을 탕감해주겠다"미국 민주당의 '진보 투사' 엘리자베스 워런(매사추세츠) 상원의원이 2020년 미국 대통령선..
중, 이란산 원유 수입금지에 중동 혼란 악화 비판 2019.04.25
이란산 원유 수입에 대한 한시적 제재 예외를 더는 연장하지 않기로 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결정에 대해 중국이 "중동 지역 혼란을 악화시킬 것"이라고 ..
미중 무역협상 5말6초 타결?, 막바지서 미 협상단 30일 방중 2019.04.25
미국과 중국의 고위급 무역협상이 오는 30일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미국 백악관이 23일 발표했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백악관은 이날 성명을 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