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추세츠 두번째 뇌염모기 환자 발생 2019.08.16
매사추세츠 보건부는 동부 우스터 카운티에 거주하는 19-30사이의 남성이 동부말뇌염(Eastern Equine Encephalitis :EEE)환자로 확진 됐다고..
8.15 광복절 체육대회 4년만에 부활 2019.08.15
매사추세츠 한인회가 주최하고, 대한체육회 보스톤지부가 주관하는 “8.15 광복절 한인 체육페스티벌”이 8월 10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아스널파크(워터타운소재)에..
탈북 대학생 홍서윤양의 뉴욕주립대 졸업을 도와주세요 2019.08.15
뉴욕주립대 기술경영학과 졸업 마지막 1년을 남겨둔 탈북 대학생 홍서윤 씨(가명)가 등록금을 구하지 못해 한인들의 도움을 호소하고 있다. 한국에 있는 뉴욕주립대 분..
유학생에 일자리 제공, 중소기업엔 해외진출 도움 2019.08.15
단기 일자리가 필요한 유학생들과 해외진출을 바라는 중소기업들을 연결해주는 청년스타트업 메타인터프렛이 유학생 회원을 구하고 있다. 보스톤 지역 출신의 대학생들이 모..
2019 보스톤 수산물 축제 성황리 개최 2019.08.15
보스톤수산물축제(Boston Seafood Festival)가 보스톤 하버에서 지난 8월 4일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7,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장우석 한인회장 한미노인회와 상록회 식사 후원 2019.08.15
매사추세츠 한인회장 장우석 변호사가 한미노인회와 상록회 회원들을 멧두운(Methuen)에 위치한 차이나부페로 초대해 점심식사를 후원했다. 장우석 회장은 “오늘 이..
뉴햄프셔 한인회 광복절 기념식 2019.08.15
뉴햄프셔 한인회는 74회 광복절 기념식을 뉴햄프셔 주 그린랜드에 위치한 그린랜드연합감리교회에서 17일 토요일 오전 11시 개최한다. 조은경 회장은 “올해는 191..
트럼프 퍼블릭차지 개정 반대 거세 2019.08.15
‘매스헬스, 하우징바우처, 푸드스탬프 등 정부혜택까지 ‘퍼블릭차지’의 개념을 넓힌 트럼프 이민법 개정안이 최종 확정되자 이민옹호단체들은 법원과 의회를 통해 시행을..
점점 좁아지는 이민의 문 2019.08.15
트럼프는 반 이민주의자이며, 심지어 백인 우월주의자라는 비난까지 받고 있다. 이에 걸맞게 취임 이후 불법 체류자를 주 대상으로 강력한 정책을 집행하고 있었다. 이..
트레이더조에서 판매하는 건강한 냉동식품 8가지 2019.08.15
길고 바빴던 하루를 보낸 후 그럴듯한 저녁상을 차려내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다. 냉동실을 열어 간단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음식이 건강하기 까지 하다면 얼마나 좋..
MA주 택스 프리 주간, 알아야 할 것들 2019.08.15
매사추세츠 택스 프리 주말이 올해 여름에도 어김없이 다가오고 있다. 이번 주말, 17일과 18일 양일 간 매사추세츠 주에서 물건을 구입할 때 부과되는 세일즈 택스..
MBTA 일부 구간 주말에 폐쇄 2019.08.15
MBTA에서 그린, 오렌지, 레드 라인의 일부 구간에 대해 추가적인 주말 폐쇄 일정을 발표했다. 이미 MBTA는 지난 6월에 일부 구간 노선을 수리하고 개선하기..
MA주에서 수영에 적합하지 않은 해변 2019.08.15
매사추세츠 주의 해변들은 과연 수영하기에 안전할까? 이에 대한 해답을 주는 보고서가 지난 13일 발표되었다. 프론티어 그룹과 미국 환경 조사 및 정책 센터에서는..
트럼프 멋대로 관세폭탄 퍼붓더니 미 경기침체 신호 뚜렷 2019.08.15
14일 뉴욕증시는 3% 이상 폭락했다. 경기침체 우려가 급부상했기 때문이다.◇ 장단기 국채수익률 역전현상 발생 : 이날 장기 국채수익률이 단기 국채수익률을 밑도는..
점점 눈길끄는 앤드루 양 2019.08.15
조 바이든 전 미국 부통령,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 등 쟁쟁한 주자들이 존재감을 과시하는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에서 한 군소 후보가 시선을 한껏 끌어모으고 있..
홍콩 시위 장기화 갑부들 미국으로 이주한다 2019.08.15
홍콩의 반송환법 시위가 두 달 넘게 지속되자 홍콩의 갑부들이 주거지를 미국으로 옮기는 것을 고민하고 있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4일 보도했..
최선경 권사 숙환으로 별세 2019.08.14
최선경 권사가 8월 10일 토요일 오전 7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7세다. 고 최선경 권사 방문(Visitation)은 브루클라인에 위치한 보스톤 한인교회(..
손기정 선수 도왔던 백남용 선생을 찾습니다. 2019.08.13
1947년 보스톤 마라톤을 제패한 한국인들을 그린 영화 '1947보스톤' 제작팀이 보스톤에 거주하던 백남용 선생을 찾고 있다. 영화 '1947보스톤'은 ‘..
복지혜택 수혜시 영주권 거부 법안 최종 확정 2019.08.12
매스헬스(메디케이드), 푸드스탬프, 하우징바우처 등의 복지혜택 수혜지 영주권 발급을 거부할 수 있는 신규 퍼블릭차지(Public Chaege) 최종 법안이 12일..
뇌염모기 극성, 매사추세츠 첫 인간 감염 사례 발생 2019.08.10
올해 극성을 부리고 있는 동부말뇌염(EEE) 모기 첫 인간 감염 환자가 발생했다. 주 보건부(DPH)는 남부 플리머스 카운티에 거주하는 60대 남성을 검사한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