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영사, "일본도 자신들의 부당함 알아" 2019.08.29
보스톤 총영사관은 한인사회 단체장 및 주요 지도자들을 초청, 한일군사정보협정(지소미아) 종료와 관련 일련의 과정을 설명하고 한인사회의 의견을 청취했다. 김용현 총..
보스톤 민주평통 19기 회장 한선우 전 회장 위촉 2019.08.29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미주지역과는 한선우 전 민주평통 17기 회장을 19기 평통회장으로 임명했다고 29일 통보했다. 한선우 전 평통회장은 신임 평통회장으로서 “보스..
보스톤 민주평통 18기 해단식 가져 2019.08.29
민주평통평화통일자문회의 보스톤지역협의회 18기(회장 윤미자) 해단식이 렉싱턴 소재 불판 레스토랑에서 25일 개최됐다. 이날 해단식에서 윤미자 회장은 한순용 수석부..
총영사관 신임영사 3명 부임 2019.08.29
보스톤 총영사관에 3명의 신임 영사들이 부임했다. 김용현 총영사는 총영사관저에서 22일 개최된 한인사회 단체장 간담회에서 새로 부임한 영사들을 소개했다. 권성환..
소녀상이 되어 위안부를 알린 학생들 2019.08.29
보스톤 지역의 한인 유학생 비영리단체인 위홉 (WeHope, Inc.)이 보스톤 카플리 스퀘어에서 14일 일본 ‘아이치 트리엔날레’ 소녀상 전시 중단에 항의하는..
위독한 모친이 줄리 김씨를 찾습니다 2019.08.29
캘리포니아 발렌시아에 거주하는 한인 프란시스코 김(85세) 씨가 5년 전 보스턴에서 마지막으로 만났던 딸, 쥴리 김(Julie H. Kim, 1970년생) 씨를..
느헤미야 5주년 기념 행사 갖고 2019 가을 학기 시작 2019.08.29
보스톤 느헤미야 인스티튜트(BNI, 이사장: 이영길 목사)가 창립 5주년을 맞아 “르호봇 축제”라는 기념행사를 오는 9월 7일 토요일 저녁 6시 30분 보스톤 한..
두란노 어머니 학교 2019.08.29
미주 446차 두란노 어머니 학교가 9/20 (금), 9/21 (토). 9/22 (일)에 로드아일랜드 중앙 한인교회에서 열린다. 두란노 어머니 학교는 성경의 여성..
마리아 로빈슨 등 전 세계 한인 정치인 한 자리에 2019.08.29
마리아 로빈슨 매사추세츠 주 하원의원을 비롯한 미국, 프랑스, 러시아, 일본 등 16개국 60여명의 현직 한인의원, 차세대 유망 정치인들이 참여한 ‘제6차 세계한..
뉴잉글랜드 한국학교 2019 신입생 1차 소집행사 2019.08.29
뉴잉글랜드 한국학교(교장 남일, 학부모회장 임선희)가 2019년 가을학기 신입생들의 학급 배정과 학교 소개 및 학사일정 안내를 위한 1차 오리엔테이션 행사를 오는..
돌아온 애플 피킹 시즌, 보스톤 인근의 사과농장 9곳 2019.08.29
뜨거운 햇빛을 머금은 사과의 맛이 최고인 계절 가을이다. 가을철 농장 방문은 온가족에게 풍요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뉴잉글랜드의 애플피킹을 제공하는 50여개의 농장..
18기 민주평통 활동을 마치며… 2019.08.29
지난 8월 25일, 18기 민주평통 보스톤협의회의 종무식을 가졌습니다. 2년 동안의 활동을 영상으로 담아 참석한 자문위원들과 함께 보면서 참 많은 일들이 있었다는..
MA주 지역별 의료보험 미가입 현황 2019.08.29
매사추세츠 주는 주민들의 의료보험 가입률이 높은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2018년도 기준으로 의료보험 미가입률 미국 전체 평균이 8.7%인데 반해, 매사추세츠..
MA주 집값 10년새 40% 상승 2019.08.29
매사추세츠 주의 집값이 계속 상승하여 지난 7월 판매 가격은 역대 7월 판매 가격 중 최고치를 기록하였다. 7월 판매 가격을 기준으로 매사추세츠 주의 주택 판매..
청소년 전자 담배 간접 흡연에 노출 2019.08.29
점점 더 많은 중고등학생들이 전자 담배의 간접 흡연에 노출되고 있다는 보고서가 발표되어 학부모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 보스톤에 위치한 세계적인 암 연구 기관인..
미국 또 다른 경기 침체 신호 포착됐다 2019.08.29
장단기 금리 역전 현상 이외에 또 다른 미국 경기 침체신호가 나왔다고 미국의 경제 전문매체인 CNBC가 28일 보도했다.CNBC는 미국의 부자들이 소비를 줄이기..
미,일본 수출규제 등에 실망감 첫 표명…국방, 한일관계 우려 2019.08.29
마크 에스퍼 미국 국방장관이 28일 일본에 대해 한국과의 관계가 악화한 점에 대해 깊은 실망과 우려를 나타냈다. 한국에 대한 유감은 표명했지만 일본에 대한 실망을..
국방차관보, 한국 지소미아 종료 사전통보 없었다 2019.08.29
미국 국방부의 랜달 슈라이버 인도·태평양 안보담당 차관보가 한국의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 결정에 대해 '우려스럽고 실망했다'는 입장..
트럼프 잇따른 경기침체 신호에도 추가 관세 강행 2019.08.29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잇따른 경기 침체 신호에도 대중 추가 관세 부과를 강행할 전망이다.최근 미국 국채 시장에서 장단기 금리가 역전되는 것은 물론 미국 소..
레바논 출신 하버드 신입생 로건공항서 입국 거부 2019.08.27
레바논 출신의 하버드 신입생 이스마일 아자위(17)가 로건 공항에서 27일 보안상의 이유로 입국이 거부됐다. 미세관및국경보호청(CBP)은 해당 학생을 공항에서 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