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로나19 확산 주범은 젊은층…학교 스포츠가 '온상' 2021.04.12
(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 미국에서 최근 다시 고개를 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주범이 아직 백신을 맞지 못한 젊은층이라고 월스트..
미네소타 경찰 "흑인 청년에 테이저건 쏘려다 실수로 권총쏴" 2021.04.12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정성호 특파원 = 흑인 조지 플로이드가 숨진 미국 미네소타주(州)에서 비무장 상태의 또 다른 20세 흑인 청년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한 경..
코로나 통제불능 미시간주, "2주간 집에 머물러달라" 호소 2021.04.10
(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 미국 중서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발병이 다시 급증하면서 주지사가 주민들에게 집에 머물러줄 것을 호..
시카고대, 무더기 확진에 '자가 대피령'…수업 온라인 전환 2021.04.10
(시카고=연합뉴스) 김현 통신원 = 미국 시카고에 소재한 명문 사학 시카고대학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와 학생들 활동이 제..
미 일부 주서 J&J 코로나 백신 부작용 이유로 접종 중단 2021.04.10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정성호 특파원 = 미국의 일부 주(州)에서 부작용을 이유로 존슨앤드존슨(J&J)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
미 의회조사국 "위안부는 강제 동원된 여성들" 적시 2021.04.09
미국 의회조사국(CRS)이 조 바이든 대통령 취임 이후 공개한 미일관계 보고서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비중 있게 조명했다.CRS는 지난 6일 업데이트한 '일본...
바이든표 내년 예산안, 복지지출 대폭 확대…국방비는 소폭 증액 2021.04.09
(워싱턴=연합뉴스) 류지복 특파원 =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는 올해보다 8.4% 늘어난 2022 회계연도 예산안의 개요를 공개했다.지난 1월 바이든 대통령 취임..
바이든 역점 2.3조 인프라안 예산조정절차 처리 가능 2021.04.06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민주당은 2.3조규모 인프라 구축계획안을 공화당의 협조 없이 민주당 의석만으로도 의회에서 처리할 수 있게 됐다. 그러나 아직도 해결해야할..
아시안 법대생들 백악관에 편지, 일총리에 위안부 사과 권유해야 2021.04.06
(뉴욕=연합뉴스) 고일환 특파원 = 하버드대 등 15개 미국 로스쿨에 재학 중인 아시아계 학생들이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의 방미에 앞서 백악관에 위안부 문제 ...
한복에 갓 쓴 미 테너플라이 시장 "한복은 한국의 전통문화" 2021.04.06
(테너플라이[미 뉴저지]=연합뉴스) 고일환 특파원 = 미국 뉴저지주(州) 테너플라이가 매년 10월 21일을 한복의 날(Korean Hanbok Day)로 공식 선..
MA 주 PPP, EIDL 어드밴스 과세 소득서 제외 2021.04.05
찰리 베이커 주지사는 4월 2일 70억달러의 차입을 통해 코로나바이러스 유료병가프로그램, 고용보험율 폭등 방지, 실업급여 수혜자 $10,200까지 세금면제 등을..
미 셰프들, 아시아계 혐오 근절 모금운동…한인 스타 셰프 주도 2021.04.05
(시카고=연합뉴스) 김현 통신원 = 한인 스타 셰프의 주도로 미국의 셰프들이 아시아계 혐오 범죄 근절을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시카고의 한국계 스타 셰프 비벌리..
미국 하루평균 확진 6만3천명…"4차 유행 시작" 경고 2021.04.04
최근 세계적으로 코로나19 재확산세가 뚜렷이 감지되는 가운데 미국에서는 이미 4차 유행이 시작되고 있다는 전문가들의 경고가 나왔다.미 미네소타대학 감염병연구정책소..
뉴욕경찰 접수 아시아계 증오범죄 2019년 3건→올해만 35건 2021.04.04
(뉴욕=연합뉴스) 고일환 특파원 = 미국 뉴욕에서 아시아계를 향한 증오범죄가 급증세인 것으로 확인됐다.뉴욕타임스(NYT)는 4일(현지시간) 뉴욕 경찰(NYPD)에..
'올스타전 개최지 왜 바꿔'…열받은 트럼프 "메이저리그 보이콧 2021.04.03
(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 미국프로야구(MLB)가 조지아주의 투표권 제한 입법에 올스타전 개최지 변경이라는 고강도 대응 카드를 꺼내 들면서 투표권 제한..
미 조지아주 투표권 제한법, 코카콜라·델타항공에 불똥 2021.04.02
(뉴욕=연합뉴스) 고일환 특파원 = 미국 조지아주(州)의 투표권 제한법 때문에 이 지역에 본사를 둔 코카콜라와 델타항공에 불똥이 튀었다.뉴욕타임스(NYT)는 2일..
미CDC "백신접종 마친 사람, 국내외 여행해도 가능" 2021.04.02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정성호 특파원 =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모두 맞은 사람은 다소 위험이 있기는 하지만 여행을 해도 된다고..
살해혐의 경찰, 플로이드 의식 잃자 "몸집 커 통제했어야" 2021.04.01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정성호 특파원 =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목을 무릎으로 짓눌러 숨지게 한 당시 미국 미니애폴리스 경찰관 데릭 쇼빈(45)에 대한 재판이 3..
미국서 다시 고개 드는 코로나 1주 새 하루 평균 감염자 22% 2021.03.31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정성호 특파원 =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신규 감염자가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미 존스홉킨스대학에 따르면 29..
H-1B 등 취업비자 제한한 트럼프 조처 시한만료로 끝나 2021.03.31
(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이유로 취업비자를 제한했던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조처가 시한 만료로 없어진다.미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