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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미국
'이미 20년째 시행중인데'… 트럼프 "새 이민규정 필요" 2017.06.2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 "미국에 들어오는 이민자들에는 첫 5년동안 복지 혜택을 제공하지 말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런데 이 정책은 21년 전인 ..
웜비어 장례식 '수천명 운집'… 美 정부인사도 대거 참석 2017.06.22
북한에 억류됐다 풀려나 귀국 엿새 만에 숨진 비운의 미국 대학생 오토 웜비어. 웜비어의 마지막을 함께하려는 주민들의 발길이 장례식장에 끊이지 않았다.웜비어를 기리..
"오바마 정부, 러시아 선거개입 알았다" 왜 안 밝혔나 2017.06.22
(서울=뉴스1) 정이나 기자 ­= 버락 오바마 전 미국 행정부가 지난해 대통령 선거 당시 러시아의 개입 사실을 알았지만 이를 정식으로 인정하는 것이 한쪽 편을 드..
GE, 보잉 B797 엔진개발 보이콧 "3사 경쟁을 붙이다니" 2017.06.22
세계 최대 제트기용 엔진 제조사 제너럴일렉트릭(GE)이 보잉의 중형 이중통로 항공기 B797 엔진 생산 준비 단계에서 보이콧을 선언했다. GE은 시장이 분열돼 투..
기아자동차, J.D. 파워 신차품질평가(IQS) 2년 연속 1위 2017.06.22
한국의 기아자동차가 미국의 차량 소유자들로부터 신차품질평가(IQS) 1위를 차지했다고 품질조사업체인 J.D. 파워가 21일 밝혔다. 2년 연속 1위다. ..
버거킹·팀호튼 "항생제 먹인 닭 사용하지 않겠다" 2017.06.22
레스토랑 브랜드 인터내셔널(RBI)이 자회사인 미국의 패스트푸드업체 버거킹과 캐나다의 커피·도넛업체 팀 호튼에서 앞으로 항생제를 먹이지 않은 닭을 사용할 것이라고..
총격사건 범인은 온라인 공화당 반대그룹 회원 2017.06.15
알렉산드리아 야구장에서 연습하던 워싱턴 공화당 의원들에게 총격을 가한 용의자는 일리노이 벨빌에 거주하는 제임스 호지킨슨(66)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워싱턴포스트가..
총기논쟁 다시 불붙어…'안전할 권리' 2017.06.15
14일 현역 의원이 총기난사 사건으로 중태에 빠지며 미국의 총기규제 논쟁이 재점화하고 있다. 총기규제 논쟁은 미국 사회에서 수십년간 이어져 온 '앓던 ..
총기난사 피격 의원, 총기소지 '강력 지지자' 2017.06.15
(서울=뉴스1) 김진 기자 ­= 14일 오전 미국 버지니아 주 알렉산드리아에서 일어난 총기난사 사건의 희생자인 스티브 스컬리스 공화당 하원 원내총무가 총기소지에..
연방기준금리 인상 경제에 대한 자신감 2017.06.15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14일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렸다. 이로인해 연방 기준금리는 1.25%가 됐다. 올들어서만 이미 두차례에 거쳐 기준금..
야후, 역사의 뒤안길로 2017.06.15
버라이즌 커뮤니케이션스가 야후의 핵심인 인터넷 사업부를 44억8000만달러에 인수하는 협상을 최종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마리사 메이어 야후 최고경영..
총격사건 범인은 온라인 공화당 반대그룹 회원 2017.06.14
알렉산드리아 야구장에서 연습하던 워싱턴 공화당 의원들에게 총격을 가한 용의자는 일리노이 거주하는 연방 경찰관 제임스 호지킨슨(66)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워싱턴포스..
민주당 또는 공화당 의원이냐 묻고선 총기 난사 2017.06.14
6월 14일 아침 워싱턴 교외 공화당의원 자선야구 연습장에서 총격 사태가 발생해 의회 서열 3위인 하원 원내총무 스티브 스캘리스(루이지애나) 의원 등 수명이 피격..
전 FBI 국장 코미 "트럼프 수사중단 요청 명령으로 인식" 2017.06.08
(보스톤 = 보스톤코리아) 한새벽 기자 ­=  제임스 코미 전 연방수사국(FBI) 국장이 8일 상원 정보위 청문회에 출석해 트럼프가 연방수사국의 마이클 ..
'트럼프에 핵폭탄급'인 코미 발언주요 내용은? 2017.06.08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탄핵 정국을 촉발할 만한 급의 제임스 코미 전 연방수사국(FBI) 국장의 청문회 모두발언이 7일 공개됐다.상원 정보위원회가 이날 사전..
'코미 증언', 탄핵 요건 해당할까… 2017.06.08
제임스 코미 전 미연방수사국(FBI) 국장의 청문회 모두발언이 7일 공개되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 논의가 본격화되는 양상이다. 다만 코미 전 국장의..
백악관, 코미 '폭탄증언'에 모르쇠…트럼프는 '회피' 2017.06.08
(서울=뉴스1) 김혜지 기자 ­= 미국 백악관이 제임스 코미 전 연방수사국(FBI) 국장의 러시아 게이트 관련 '폭탄 증언'이 나온 7일(현지시간) 기자들의 ..
유가 급락 3가지 배경… "美 재고 + 스프레드 + 이라크" 2017.06.08
7일 서부텍사스원유(WTI)가 5% 넘게 급락했다. 지난 3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밀렸다. 직접적 단초는 미국 재고 급증이다. 지난주 미국의 원유와 연료의 재고..
EIA "내년 美 원유 생산 천만배럴 돌파…사상 최고" 2017.06.08
6일 미국 에너지정보국(EIA)은 다음해 미국 원유 생산량이 일일 1000만배럴을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사상 최고 수준으로, 이전 최고치는 1970년..
세션스 美법무, 사표 냈었다트럼프와 '러시아 갈등' 2017.06.08
미국의 '러시아 스캔들'의 기로로 평가된 '제임스 코미 전 미 연방수사국(FBI) 국장 청문회'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현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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