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창궐’ 무료 티켓 이벤트
보스톤코리아  2018-10-31, 14:08:35 
(보스톤=보스톤코리아) 한새벽 기자 = 한국 개봉 4일 만에 누적 관객수 100만명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블록버스터 <창궐 RAMPANT>>의 11월 2일(금) 보스톤 개봉을 기념해 번개 무료 티켓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벤트는 영화 <창궐>의 주연배우인 현빈과 장동건 이름을 이용해 삼행시 또는 오행시를 댓글로 다는 독자들 중 13명을 선정해 무료 티켓을 배포한다. 이벤트 마감은 3일 후인 11월 2일 금요일 오전 12시까지이다. 이에 따라 빠른 시일내에 이벤트에 응모해야 한다. 

당첨자 명단은 11월 4일 오후 8시께 발표한다. 당첨자들은 보스톤코리아 이메일(Bostonkorean@hotmail.com)으로 본인의 아이디와 이메일 주소를 보내야 한다. 이벤트 티켓은 이메일로 발송된다. 

개봉 후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는 것은 물론 예매율 1위와 좌석판매율 1위를 지키며 독보적 흥행 질주를 하고 있다. <창궐 RAMPANT>의 11월 2일(금) 보스톤 다운타운 소재 AMC 로우스 보스톤커먼 극장을 비롯 전미국 주요도시에서 개봉된다. 

“부산행”의 역대급 신드롬 잇는 기대작인 <창궐 RAMPANT>은 배우 현빈과 장동건의 첫 스크린 만남만으로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한국과 미국은 물론 전세계 영화팬들의 관심을 받으며 세계 4대륙 19개국에서 동시 개봉이 확정됐다. 

<창궐 RAMPANT>은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夜鬼)’ 가 창궐한 세상,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과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악 ‘김자준’의 혈투를 그린 초대형 생존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11월 2일 보스톤 커먼소재 AMC 로우스((AMC Loews Boston Common)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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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목록    [의견수 : 21]
After.Beautiful.Storm
2018.11.02, 09:02:58
현.재의 나를 그대로 사랑하렵니다.
빈.약해진 몸과 마음.
장.마처럼 길고 지루한 어려움도 지나가네요.
동.화처럼 고난도 한편의 아름다운 스토리가 되네요.
건.강하세요. 보스턴코리아 여러분.
IP : 208.xxx.92.106
보스턴가을
2018.11.01, 23:48:08
현:재 나는 미국 보스턴에 온 지 두달 째.
빈:속을 채우려 서브웨이라고 불리는 샌드위치 가게에 갔다.
장:난끼 넘치지만 잘생긴 점원이 야채를 듬뿍 달라는 내게 물어본다. Are you a vegetarian?
동:그란 눈으로 그를 쳐다보며 큰소리로 외쳤다. No, I am a Korean!
건:방져 보였을까?
IP : 209.xxx.147.57
cozy home
2018.11.01, 19:27:15
현: 현재 나는 추위에 떨고 있다
빈: 빈손으로 왔으니 빈손으로 가련다
장 : 장기간 추위속에
동: 동장군도 지칠무렵
건 :건조한 웃음지며 나는 일어나리라!!
IP : 174.xxx.27.25
짱깨배달부
2018.11.01, 17:41:50
현: 현실세계를 뛰어넘는
빈: 빈틈없고 숨막히는 전개
장: 장엄한 혈투가 곧 시작된다
동: 동서고금을 아우르는
건: 건실한 영화 "창궐" in Boston Korea
IP : 18.xxx.88.197
또같이갈래?
2018.11.01, 17:16:26
현:재 아직 너와난 진전이 없다. 지난번 영화를 보고 나서도..ㅠㅠ
빈:손으로 연락하긴 좀... 뭐 하니깐... 그렇다고...음...
장:미꽃 사다들고 가면 너 나 비웃을꺼잖아. ㅋㅋㅋ
동:민이 형 나오는 영화보러 가자며 다시한번 메세지 할꺼야.
건:들건들~ 신경안쓰는 척.... 지난번처럼 보스턴 코리아 이벤트 당첨되서 그냥 물어보는거라고 메세지 할께. 야 근데 너 제발 이 삼행시 너한태 하는 말인 줄 알고... 내마음 좀 알아줘라.
IP : 71.xxx.181.182
또띠
2018.11.01, 12:16:27
현 란한 무대!
빈 틈없는 연기력!
장 동건과 현빈이
동 서남북 도처에 창궐한 야귀떼 잡으러 조선으로
건 너갔다. <창궐>
IP : 209.xxx.69.57
보스턴맘마
2018.11.01, 10:05:12
장 : 장동건이 내게 다가와 말을 건넸다
동 : 동그란 그대의 호수같은 눈망울에
건 : 건배!
현 : 현빈은 그걸 보고 다급히 다가와 말했다.
빈 : 빈틈 보이지 마! 넌 나랑 오늘 창궐 보러 가야하니까!
IP : 134.xxx.140.196
Jang Dong-gun
2018.11.01, 01:37:31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잘 생긴 배우는 현
빈 인가요?
장동건 인가요?
동시대에 태어나
건국 이래 가장 잘 생긴 두 배우가 출연하는 '창궐' 꼭 보고 싶습니다.
IP : 73.xxx.154.29
쇼트닝
2018.11.01, 00:15:23
현 : 현빈이 그렇게 잘생겼다면서?
빈 : 빈 수레가 요란한 법이지...
장 : 장인어른, 제가 더 잘생기지 않았습니까?
동 : 동파이프로 맞아볼래?
건 : 건방진 녀석. 어디 감히 현빈한테 까불어?
IP : 73.xxx.98.85
칭칭
2018.10.31, 23:49:41
장: 장시간 비행으로
동: 동부인 보스턴까지 왔는데
건: 건국이래로 가장 보고싶은 영화 창궐을 보스턴에서도 볼 수 있다니!
현: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라 가능한 일이겠지? 그러나 현재 이 시대는
빈: 빈익빈 부익부가 너무 심하다. 가난한 나도 영화보러 가고싶다
IP : 66.xxx.204.130
메로
2018.10.31, 23:48:55
현: 현기증이 나도록 보고싶었다.
빈: 빈손으로 돌아갈 수 없다.
장: 장난아니게 보고싶습니다.
동: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기다립니다.
건: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창궐을 보게해주세요. 제발.
IP : 73.xxx.98.85
Ayala
2018.10.31, 22:59:32
장: 장난안치고 창궐개봉 기다리다
동: 동상걸려죽을뻔했다 보스턴 강추위
건: 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게 관람하세요:)
IP : 71.xxx.179.110
wellesley
2018.10.31, 22:12:00
현 재까지도 포기하지 않았어요.
빈 말이라도 이젠 될거라고 얘기해줘요.
장 시간 고뇌하고 있네요.
동 상이몽인가요.
건 건배! 하며 당첨 축하주 먹는 나의 모습을 또 기대해 보아요.
IP : 73.xxx.154.29
marionboston
2018.10.31, 22:06:43
현: 현재보다
빈: 빈곤한건 내일 왜냐면 오늘 탕진잼 탕진잼 탕진잼

장: 장말 장말인가요?!?
동: 동건 오빠를 볼 수 있다는게?!???
건: 건들지마 얼마면 돼 티켓 그거 돈으로 사겠어
IP : 73.xxx.218.214
고고창궐
2018.10.31, 21:31:46
현: 현재의 삶의 화려함과 상관없이
빈: 빈손으로 돌아가는 것이 우리의 삶인 것을!

장: 장보러 가서
동: 동전이 없어서 주차를 못하고
건: 건물만 뱅뱅 돌다 집에 왔다.
IP : 50.xxx.189.5
존스노우
2018.10.31, 21:11:09
현 존하는 최고의 좀비 사극 창궐!
빈 틈없이 꽉 채운 짜릿한 긴장감에
장 동건이 보여주는 압도적인 카리스마까지!
동 요하는 조선의 미래를 두고서
건 드려서는 안될 위험과 마주한 자들의 사투가 시작된다! 창궐 꼭 보고 싶습니다!
IP : 107.xxx.117.6
구르니
2018.10.31, 21:09:52
현재의 나는 여지없이
빈곤해서 영화 한 편 같이 못 보지만
장하게도 군말없이 기다려주는 너의
동그란 눈을 볼 때면 깜짝 놀라게 해주고 싶어
건네받은 창궐 영화표 두 장 들고서 너에게 데이트 신청할거야. 도와주세요 보스턴 코리아!
IP : 24.xxx.129.246
둥사람
2018.10.31, 21:00:20
장마철엔
동동주 한 잔 들고
건배
현금 꾸깃꾸깃모아 주문한
빈대떡 한 장 곁들이면 이제 나도 빈대떡신사!
IP : 172.xxx.37.118
태극기
2018.10.31, 16:27:26
장: 장동건을 한번봤죠
동: 동공지진이란 이런것일까
건: 건드릴 수없는 넘사벽의 외모
현: 현존세계에 있을 수 없는 뿜어져 나오는 후광
빈: 빈말 아니에요. 죽기전에 꼭한번은 봐야할 인물이라오~!
IP : 50.xxx.43.187
MDT
2018.10.31, 16:03:00
현: 현재시각 4시 00분 (10월 31일 할로윈데이)
빈: 빈틈이 보이는 순간 난 퇴근 할거야

장: 장시간 동안의 회의를 마치고 난 후
동: 동면에 빠진 듯한 매니저
건: 건투를 빌게, 난 퇴근할거야 :)
IP : 144.xxx.255.227
MDT
2018.10.31, 15:46:48
현: 현대백화점까지 와서
빈: 빈손으로 돌아가기 아쉬운데...

장: 장을 보고 갈까
동: 동생 선물을 사갈까
건: 건물 구경이나 하자
IP : 144.xxx.25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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