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위크 MA 최우수 11개 고교 선정
보스톤코리아  2011-06-22, 15:54:59 
(보스톤 = 보스톤 코리아 ) 장명술 기자 = 보스톤 라틴이 MA 주내 최고는 물론 전국적인 명문고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20일 뉴스위크가 선정한 미국 500 대 우수고교에 보스톤 라틴을 비롯한 MA 주내 11개 학교가 포함됐다.

보스톤 라틴은 평균 SAT 점수가 1911, 학생 대 교사 비율 22 등을 기록 미국내 전체 고교 중 63위에 뽑혔다. MA주에서 두번째로 상위에 뽑힌 고등학교는 합킨톤 고등학교로 평균 SAT점수가 1746점 그리고 학생대 교사비율이 10.1로 미국내 95위에 선정됐다.

벨몬트 고등학교는 110위로 MA주내 세번째를 차지했다. SAT 평균점수는 1774이었고 학생대 교사비율은 15.3이었다. 네번째는 몰든에 위치한 미스틱벨리 리저널 차터스쿨로 미국내 116위를 차지했다. SAT평균은 1592로 다소 낮았지만 학생대 교사 비율 8.2, 졸업 및 대학진학율 모두 100%f로 3년 연속 500 대 고교에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외에 500대 내 랭크된 학교는 웨스트우드 고교, 글러스터 바로 밑에 위치한 맨체스터에섹스리저널고교, 그리고 스프링필드 남쪽에 위치한 롱메도우 고교, 하이애리스 포트에 위치한 스터기스 차터 고교, 우스터 북쪽의 태한토 리저널 고교, 샌드위치 고교, 우스터의 유니버시티 파크 캠퍼스스쿨 등이다.

한편 유에스뉴스가 선정한 골드메달 고교 순위에서 보스톤 라틴은 38위를 차지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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