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보장 (Social Security)-1
보스톤코리아  2012-01-11, 12:35:38 
사회보장의 개념

사회보장은 퇴직자들의 유일한 소득의 출처로 고안된 것이 아닙니다. 사회보장은 근로자의 퇴직 후 소득을 평균적으로 40%정도만 충당하게 되는데, 대부분의 재정전문가들은 퇴직자들이 노후를 편안히 보내기 위해서는 퇴직 전 소득의 70%이상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사회보장은 평균적인 근로자의 경우 은퇴 전 소득의 40%정도만 대신 할 수 있기 때문에, 편안한 은퇴를 위하여, 사회보장 외에 개인적인 연금, 예금 및 투자 등이 필요합니다.

[사회보장 세금]
근로자들이 현 제도에 내고 있는 사회 보장세는 사회보장 연금을 지급 하는 데 이용 됩니다. 이세금은 일정한도(2010 및 2011년의 경우 $106,800임) 내에서 본인의 소득에 대해 납부합니다.

[메디케어 세금]
소득에 대한 한도없이 일정률을 납부해야 합니다.

[사회보장 세금의 사용처]
세금 $1당 85센트가 현재의 퇴직자와 그 가족 및 사망한 근로자의 생존 배우자나 자녀에게 매월 연금을 지급하는 신탁기금으로 들어갑니다. 나머지 15센트는 장애인 및 그 가족에게 연금을 지급하는 신탁기금으로 들어갑니다. 또한 이 신탁기금에서 사회보장 프로그램의 관리비가 지출 됩니다. 프로그램 관리에 사용되는 돈은 1 페니에도 못 미칩니다.

[사회보장 혜택 자격을 갖추려면]
2011년에는 근로소득 $1,120당 크레딧은 1점을 확보하게되며- 연간 크레딧은 최대 4점이 됩니다. ( 크레딧을 1점 확보하는 데 필요한 금액은 매년 상승 됩니다.) 대개 혜택 자격이 되려면 40점(10년 근무)이 필요합니다.

[정년퇴직]
정년퇴직이 높아진다 해도 만 65세가 되기 전 3개월 내에 메디케어 혜택을 신청해야 합니다. 메디케어 혜택 신청이 지연되면 메디케어 의료보험(Part B)에서 보험료가 높아질 수도 있습니다.

[퇴직지연]
70세가 될 때까지 계속 일하면서 은퇴 연금을 받지 않으면, 은퇴해서 받는 연금액이 더 커집니다. 사회보장 연금은 출생년도에 따라 일정 비율 상향됩니다. 일례로, 1940년에 출생한 사람은 정년퇴직에 이른 뒤부터 은퇴연금을 수령하지 않는 70세가 될때까지 매년 연금이 7% 인상됩니다.

[조기 은퇴]
빠르면 62세부터 연금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연금을 일찍 받게 되면 연금이 영구 감액됩니다. 정년퇴직 이전에 사회보장을 시작하게 되면 연금은 매달 약 0.5%씩 감액됩니다. 일례로, 정년퇴직이 66세부터 인데, 62세에 사회보장 혜택을 받기 시작한 경우, 전체 연금의 75%만 수령하게 됩니다.

[일하면서 연금을 받는 경우]
계속 일하면서도 은퇴 연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정년 퇴직이 되는 달(또는 후에)의 소득은 연금을 감액 시키지 않습니다. 정년퇴직 만기 이후에도 근로 활동을 하면 혜택이 증가합니다. 그러나, 정년퇴직이 되기 전 수 개월간 소득이 일정 제한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연금이 감액 됩니다.

일을 하면서도 정년퇴직 이전에 연금을 받는 경우에는 연간 제한치를 초과하는 소득 $2당 연금이 $1씩 공제됩니다. 2011년의 소득 제한치는 $14,160입니다. 정년퇴직 이 되는 해는 정년퇴직이 되는 달이 될 때까지 소득 규모가 다양한 연간 제한치를 초과하는 경우 초과 분 $3당 연금이 $1씩 감액 됩니다. 2011년에 정년퇴직이 되는 경우 소득 제한치는 $37,680 입니다.
일단 정년퇴직에 이르면, 계속 일을 하더라도 소득규모와 무관하게 연금이 감액되지 않습니다.

[사별 배우자를 위한 은퇴 연금]
사별 배우자 은퇴 연금을 받는 경우, 빠르면 62세에 본인의 은퇴 연금으로 전환이 가능합니다. 단, 본인의 은퇴 연금이 사망한 배우자의 소득을 기준으로 받는 연금 수령액보다 높다는 가정을 전제로 합니다.

[사회보장 연금은 과세가 될 수도 있습니다]
연금 외 다른 수입이 있는 경우, 연금과 합산하여, 과세 여부가 결정됩니다.

[자영업자에 대한 연금 활용방안]
부부가 공동으로 일을 할 경우, 사회보장 연금을 고려하여, 세금 보고 시 일정 비율로 사업에서 발생된 소득을 분활 할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부부 중 한 쪽이 다른 근로 소득이 있는 경우는 자영업 소득을 분할 할 필요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백영주 / Clara Paik
Principal Broker
Boston New Star Realty Branch Owner
New Star Realty & Investment
Realtor, ABR., GRI.
Multi-Million Dollar Sales Club, Top 25
Individual of 2006, 2007, 2008, Re/Max New England, Association of Board of Realtors, Massachusetts Association of Realtors, Boston Real Estate Board.
Office 617-969-4989
Fax 617-969-4959
Cell 617-921-6979­­­
E-mail: clarapaik@newstarrealty.com
Website: ClaraPaik.com &
newstarrealty.com

ⓒ 보스톤코리아(http://www.bostonkore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작성자
백영주 칼럼니스트    기사 더보기
의견목록    [의견수 : 0]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이메일
비밀번호
인턴을 찾습니다. 2012.01.12
대학생 인턴을 모집 중인 10곳의 기업 리스트
실종된 보스톤의 겨울, 좋지만 반대급부 우려 2012.01.11
이상 기온을 두고 갈리는 시민들의 반응
보스토니안, 하의 실종? 2012.01.11
제 5회 ‘노 팬츠 서브웨이 라이드’ 열려
짐(Gym) 등록, 지금이 적기 2012.01.11
신년 맞이 고객 끌어 모으기에 한창인 짐(Gym)들의 놓칠 수 없는 딜(Deal) 공개
사회보장 (Social Security)-1 2012.01.11
백영주의 부동산 따라잡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