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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mart 이래도 되나요. - 비양심의 극치
2010-03-14, 20:52:53   Tommy 추천수 : 297  |  조회수 : 19392
IP : 71.XXXX.89.4
 플러스 광고
의견목록    [의견수 : 30]
 love boston 2010.07.26, 19:36:22  
십수년 전만해도 우리 이민자들 얼마나 힘들었습니까?
에이치가 우리 이민생활에 큰힘이 되어 준것은 누구도 부인할수 없겠지요. 얼마나 많은 돈을 들여가며 물품을 구매해야 했습니까? 어려운 살림에 큰 도움이 된 것은 사실이었겠죠.
분명, 유통기한을 바꿔 판매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이고, 에이치도 바꿔나가야 할것입니다.
우리끼리 얘기지만 한국사람들이 유별나다는 생각은 다들 가지고 계실거예요.
미국에서 뿌리를 내리고 있는 에이치를 이번 한번 따뜻하게 보듬을 순 없는 걸까요?
가뜩이나 힘든 타국생활에 우리 동포끼리 한번 보듬고 갑시다.
그리고, 코스코나 월마트에 모니터링을 하도록 합시다. 아니면 중국마트라던지..
어쨌든 우리는 소수민족 하닙니까? minor는 minor일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근래 확실히 깨달은 경험이 있습니다. 결국, 한인 커뮤니티가 힘을 내야 우리도 우리 목소리를 낼수 있는게 아닐까요?
에이치도 그렇고, 한국 동포들도 그렇고 다시한번 도약할수 있길 기대합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우리끼리는 서로 도와주는. 그런 커뮤니티를 만들어 봅시다..
IP : 118.xxx.206.147
 yoo83 2010.05.17, 14:22:16  
좋은 경험담보다 나쁜 경험담이 더 많은게 문제지요
그나마 여기 이런 글 올라가고 나서 커스터머 서비스에 있는 사람들은 친절해지기도 한것 같긴 한데
그런것을 떠나서 다른 곳과 비교해서 가격이 전혀 싸지 않고 과일/채소 너무 시들시들하구요 양념고기는 생고기 안팔려서 맛 가려고 하는 고기를 해놓는지, 저는 소고기 양념 한것 한번 상한것 같아서 몇조각 굽다가 버렸고 몇몇 아는 분들도 쉰냄새 나서 버렸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이상한건 유통기한은 이삼일 남아있었다는거죠
그래도 이야기 들어보니까, 아는 교회에서 행사있거나 단체로 고기 먹을때 한아름에서 단체구매한다던데, 그 사람들도 다 알지만 그냥 거기가 편해서 먹는거라고 그러더라구요.
한인 커뮤니티에 보탬된다 생각하고 가주자 생각하다가도, 확 미워서 안가게 됩니다.
IP : 71.xxx.14.86
 경험담 2010.05.13, 15:42:26  
전 에이치마트와 아무 관계없는 평범한 주부입니다
그냥 소비자의 입장에서 제 경험담을 나눠 보고자 합니다
한번은 제가 생선코너 앞에서 파는 조기와 같이 있는 생선##을 샀습니다
가끔 조기는 시식도 하죠
집에가서 구웠는데 좀 그랬습니다
밑에 영수증에 리턴에 관한 글을 읽어보곤 24시간이내 뭐 리턴 해야 한다 해서 먼거리고 하여 그냥 버리자 하다가 아까운 마음에 전화 했는데 한국인이 아니신 할머니가 받으시곤 이것 저것 물으시곤 가지고 와서 매니져랑 이야기 해보라 하시더군요
제가 먼거리라 내일 바로는 못가고 주말이나 돼야 한다고 했더니 괜찮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몇일 이틀인가 뒤에 찾아가 카운터에 얘기하니 한국인이신 분이 노트에 제 이름이랑 이유 써져 있는것을 확인하고는 그자리에서 리턴 해 주었습니다 매니져 물론 안 통하고요
또 한번은 냉동식품을 가격이 얼마인지 확인하고 샀는데 물건 다 차에 넣고 영수증을 확인하는데 잘못 된 가격이 찍혀 있더라고요 물론 더 높게요
그래서 가지고 나는 이 상품이 얼마라고 봐서 샀는데 얼마더라고 가격 확인 하고 싶다라고 하니
어느 친절한 여자 직원분이 같이 냉동실로 가서 확인 했습니다
결과는 원래 그 상품 가격이 맞게 영수증에는 찍힌것인데 자리를 잘못 넣어서 예를 들면 같은 만두 종류인데 브랜드를 다른 자리에 넣은것이죠
그 분이 그래도 자기들 실수이니 내가 본 가격으로 쳐주겠다고 하시더라고요
미안은 했지만 만약에 맞는 가격이 찍힌것이다 라고 하고 말았다면, 솔직히 기분 나빴을것이라는게 제 마음이었습니다 그랬다면 기분상 안 산다하고 나왔을 것 입니다
그저
이런 좋은 경험담도 있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IP : 75.xxx.240.181
 Jana 2010.05.08, 14:55:14  
저도 풀무원 유기농 투팩 두부 유통기한 한참 남았는데 열어보니 미끈미끈 상해서 버렸어요.. 바꾸러 가고싶었지만 정말 기름값이 아까워 못 갔네요.. 그 때 풀무원 투팩 두부가 한꺼번에 상했나보군요.. 따질 길이 없어서 속상하네요..
IP : 128.xxx.135.179
 calculus10 2010.05.06, 11:01:22  
저두 에이치마트 양념 고기 먹고서 죽다 살아났습니다ㅠㅠ 그후로 에이치마트에 양념고기는 안사요!!
IP : 66.xxx.232.2
 poland spring 2010.04.28, 21:18:16  
저는 저번주 일요일 아침에 과자코너 앞에서 직원들끼리 치고받고 싸우는것 보고 왔네요. -_- 아이들도 많았는데 어른둘이서 F 욕해가며 주먹날리는게 참.. 슈퍼에 경찰이 왜 항상있나했더니 이런것 때문인가요? 솜사탕 주면 뭐하나요. 직원관리나 제대로 하시길..
IP : 76.xxx.45.210
 아이리스 2010.04.27, 22:29:21  
정말 사람입에 들어가는 음식가지고 사기 치는 인간들은 천벌 받아야 되요!!
H Mart는 그래도 괜찮을것이라고 기대했었는데, 정말 실망스럽고, 답답하네요.
IP : 128.xxx.11.156
 몰캉 2010.04.19, 02:41:22  
전 갈비 샀는데.. 갈비에 뼈조각이 넘쳐나서.. 씻어도.. 씻어도.. 갈비먹다 뼈조각 먹을까봐
좀 먹다 버렸습니다..
IP : 98.xxx.216.247
 도깨비 2010.04.12, 09:18:35  
한인들을 속인다는 말을 할필요가 없는 둣...자본주의원리만 생각하세요. 미국에도 소비자의 만족을 충족시키지못해 망하는 회사 많습니다. H-2 마트가 생겨나기전까지 H-Mart가는수 밖에...
IP : 24.xxx.73.191
 아웃사이더 2010.04.03, 22:51:08  
헐!
대박!!!
이래서 한인들이 욕먹고 있단걸 모르실까?
한인들 끼리도 이렇게 속이고 속이니.......
일본 토요타사의 리콜 가지고 왈구왈구 할때가 이나라, 우리나라의 큰 회사들 부터 재정비가 필요할듯 하네요...
IP : 24.xxx.15.96
 dd 2010.04.02, 12:45:17  
어느분의 말씀처럼 바로바로 항의하는 방법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다른주에서는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이곳 매세추세츠는 다른다는 것을 보야주아구요!!
IP : 71.xxx.40.140
 Org0000 2010.03.31, 20:34:36  
저야 뭐.. 이곳에 2년을 살았지만 H-mart 한번도 안가봐서 할말은 없네요.. 하지만, H-mart가 있어야 가계부에 도움이 된다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H-mart 옆 길을 지나다녀도 한국장은 다른 한국마트로 시간을 내서 갑니다. 대형마트에 간다고 모든 물건이 싼 것도 아니고, 그곳에서 혹시 싼 물건을 사게되면 일종의 보상심리로 다른 것을 사게 되고, 또 가서 이것 저것 보다보면 불필요한 물건도 사게 되니까요. 그냥 작은 곳에 가서 필요한 것만 사면 그곳에서도 세일을 하고 또 단골이 되면 주인 분들도 잘 해주시거든요.. 서비스도 주시고^^ 주변에 한국 분들과 얘기할 때 대부분 제가 H-mart 에 간 사람보다 싸게 사더라구요.. 이 기회에 다른 곳들을 이용해 보시는 것도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겠군요~
IP : 67.xxx.239.163
 이런이런 2010.03.27, 02:25:47  
저도 쉰김밥과 말라가는 깻잎 상해가는 회덮밥용회....계속 이상하다고 생각은했는데
결국 포장지만 바꾼거라 그렇군요...
아...결국 제일 청결할꺼라 생각해서 선택한 에이치도...쩝....
맥이빠지네요
IP : 74.xxx.105.94
 이따찐 2010.03.21, 23:34:26  
전두환이 재력이라면 철저히 배척해야 되겠지만 증거 없이 의혹만 가지고 공격은 하지 맙시다. 누가 정확한 근거를 제시 했으면 좋겠어요. 그 이전에 보다 확실한 우리의 원수가 있어요. 일본 말입니다. 그건 확실한 원수잖아요! 그런데 왜 일제차들은 그렇게 사는 거예요? 아는 것부터 합시다.
또 한가지 중요한 것은 남을 헐뜯는데만 노력을 할 게 아니고 어떻게 하면 올바른 비즈니스를 살릴 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dw처럼 소규모의 한인식품점에 가는 것은 좋습니다. 그러나 그들도 정신을 차려야지요. 규모와 가격으로 경쟁하는 것은 자본주의의 기본이니까 자기네들도 그렇게 하든지 해야지 아니면 패배를 감수해야지 동정으로는 안되잖아요?
IP : 24.xxx.21.141
 dw 2010.03.21, 00:19:00  
뭐 관심없으신 분들도 많겠지만 참고로 H mart는 전두환의 아들이 운영하는 사업체 입니다. 될수있으면 안가는게 좋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전 그냥 안좋아도 소규모 한인식품점갑니다. 양심없기는 매한가지여도 국민돈 빼돌려서 기업적으로 양심없는 짓거리 하는사람보다야 소규모로 돈에 눈이 멀어 양심을 파는사람이 조금은 날듯해서...
IP : 71.xxx.202.146
 도깨비 2010.03.19, 21:42:47  
정말 애석한일입니다. 얼마전에 코다리와 떡국떡에서 곰팡이 냄새가나서 갖다버렸는데...
IP : 24.xxx.73.191
 아름드리 2010.03.19, 05:58:30  
코스트코 가셔요....
IP : 24.xxx.169.68
 립스터 2010.03.17, 13:27:43  
"에치마트"님께 드리는 한말씀....
먼저,님과 논쟁하고 싶은 마음은 없음을 말씀드리고요...
글 마지막 부분에 "그리고 이 글은 블랙메일인것 같은데...."라고 쓰셨는데요...
근거가 없는,실제 존재하지 않는 일을 지어내서 올렸다는 말씀이신지...
저도 궁금해서 다른 곳에서도 찾아 보았습니다.두 군데서 찾았는데요....
하나는 www.missyusa.com 정치/사회 이슈 no.30731 에 있구요,
다른 하나는 www.kportland.com 검색창:h마트 에도 있습니다.
그리고,위에 있는 고소장은 실제 진행되고 있는 사건으로 보이는데요...
왜 블랙메일로 추측하시는지...
그리고,대안이 있냐고 말씀하셨는데요...
위에 글 올리신 분들의 의견과 같이,이렇게 문제가 있을때,문제 제기 하는 것이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저 묵묵히 있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죠...
IP : 98.xxx.242.220
 eolhc 2010.03.17, 12:02:23  
계속 따집시다 우리
그냥 넘어가자 이런거 하지말고 계속 따져요 우리
그래야 달라집니다 거기도
IP : 71.xxx.14.86
 lojinsky 2010.03.16, 22:13:10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죠.물론, 많은 분들이 한번씩은 경험해봤을듯합니다.
헌데, 해결방식에 있어서 조금 차이가 있네요.
제 생각에는 가장 확실하게 Hmart를 교육시키는 방법은 상한 물건을 바로바로 갖고가서 따지는 방식인듯 합니다. 영수증에 적혀있는 return기간에 맞게 상한물건을 갖고 가서 정확하게 따져야만 Hmart를 교육시킬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름값이 아까워서","전화를 걸어서"."몇일 후에", "거리가 멀어서" 등의 이유로 제때에 리턴을 안하게 되면, 오히려 Hmart가 더 거만해지게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저는 자식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자식을 교육시킬때, 잘못된 행동을 바로 그 자리에서 지적을 해주고, 다시는 그러지 말라고 가르치는 것이 몇일후나, 생각만으로 교육을 시키는 것보다 더 효과적이지 않나요?
애들도 자기가 정해놓은 룰이 있다면, 그 룰에 맞추어서 충고를 해주고, 틀린것을 지적해 준다면, 바로 듣지 않을까요?
Hmart도 우리가 어떻게 길들이냐에 따라서 달라질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만큼 조금 희생을 해서라도 바로바로 Hmart에서 요구하는 기간안에 상한물건들을 갖고 가서 정확하게 따진다면, Hmart가 정신좀 차릴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IP : 209.xxx.176.80
 dfoster 2010.03.16, 20:11:00  
전 고기샀다가 바로 다음날 곰팡이가 피어서 전화로 따졌습니다. 그랬더니 이름 적어놀테니까 언제든 시간날때와서 교환해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일주일 쯤 뒤에 갔더니 이름이 없다고 안된다더라고요. 한참 실갱이 한 끝에 같은 제품으로 교환하기로 했는데 제가 새로 가져온 고기가 $1.20더 비싸다고 차액을 내라더군요. H-mart측 잘못인데 내 시간내서 기름값들여가며 찾아왔더니 차액내랍니다. 윗분중 어느분이 대안이 있느냐.. 난 계속 갈꺼다.. 라고 하셨는데 지금 이곳에 달리는 댓글하나하나가 모여서 이런 안좋은 풍토를 바꿀 수 있는 대안이 될수도 있습니다.
IP : 65.xxx.150.208
 young2 2010.03.16, 16:00:17  
제가 직접 겪기 전에는 저도 위에 "에치마트" 님처럼 생각했었지만 제가 직접 겪어보니 이게 정말 한두 번 어쩌다 생기는 일이 아니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설날 즈음에 유통기한이 2개월 이상 남은 떡국 떡을 큰 걸로 한 봉지 사왔습니다. 집에 오자마자 바로 냉동실에 얼렸는데 다음날쯤 보니 이틀 사이 전체가 다 곰팡이가 슬었더군요. 떡 한두 조각이 아니라 정말 전부 다 곰팡이가 확 번져 있었습니다. 왜 그런지 이해가 잘 안됐는데, 유통기한을 다시 표시한다는 이 글을 읽고 나니 이해가 되는군요.
IP : 128.xxx.187.0
 sj719 2010.03.15, 22:03:50  
저도 풀무원두부 샀는데 유통기한 한참 남았는데 미끈거리고 상해서 버렸어요. 너무 황당했지만 먼 거리라서 바꾸러 가지 못했죠.
야채도 신선 하지 않은 것 같고..질과 서비스가 좋으면 멀어도 가겠는데..이제 별로 다니고 싶지 않네요.
IP : 146.xxx.64.246
 아이코 2010.03.15, 21:36:54  
나도 피해자의 하나 입니다. 과일을 세일 하기기에 안 살 것을 샀더니 다 썩었더라고요. 신선도를 눈으로 알아 차릴 수 없는 과일이 있어요. Lee 뭣이라고 이름표를 달고 있는 매니저한테 얘기를 하니까 왜 즉시로 전화를 하지 그랬느냐고 거부하는 거예요. 하지만 그들이 세일에 부칠때 벌써 의심쩍은 상태의 과일이었을텐데 그렇게 잡아 떼는 거예요. 그렇다고 내가 발길을 끊었나요? 아니지요. 그래도 그게 살아 있는데 나한테 이익이예요. 그래서 계속 가지요. 고용문제도 그렇지요. 여러가지 불법적인 편법들을 써가면서 한국인들 영주권 없는 사람들 고용하잖아요? 스페니쉬들 쓰기는 하지만 그래도 싹쓸이는 아니고 될 수 있는 한 한국 학생들 쓰잖아요! 또 고객들이 외국인들도 많고 특히나 중국인들은 88이 있어도 한아름으로 오잖아요? 결국 한국사람, 한국교포가 잘 되어야 우리에게도 도움이 있지요. 뭐보다 더 실리적인 것은 그래도 한아름이 있는 것이 없는 것보다 내 가계부에 낫거든요.
IP : 24.xxx.21.141
 에치마트 2010.03.15, 18:20:42  
전 그래도 에치마트에 계속 갈겁니다. 님들의 불평은 좋은데 그 대안이 있으신지요? 아니면 예전처럼 영세한 한인마트에 계속 가야하는지요. 많은 제품을 파니 그중 불량품이 완전히 없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기존의 다른 한인마트보다는 분명히 낫잖아요.
그리고 이글은 블랙메일인것 같은데...
IP : 209.xxx.176.66
 불신.. 2010.03.15, 17:27:48  
저도 상한두부 샀어요... 유효기간이 4월 10일 까지 이었었는데 풀무원 투팩 두부요.....
투팩중 한팩을 잘라서 비닐을 뜯는순간 뭉클~한 냄새가 나서 만져봤더니 미끈미끈하구 냄새나고.... 나머지 가져갈까하다가 영수증이 없어서 관뒀습니다.
짜증나더라구요.... 철저한 관리가 필요할듯 합니다.
IP : 76.xxx.133.185
 분해! 2010.03.15, 17:04:48  
그이후 직접 반찬을 만들어 파는 작은 한인식품점으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하지만 여기도 아주머니가 직접 만드는 것을 빼곤 릴라이어블과 별다들 바가 없었구요. 주인아저씨가 많이 사가라고 압력주시고 비싼것만 자꾸 권하고 권해주신 비싼물품을 안사면 기분나빠하시다 보니 자연스럽게 발길이 멀어졌습니다. H마트 들어왔다고 좋아한게 엊그제 같은데 여기도 문제네요. 사실 상한 두부 한번 산적있습니다. 기가막혀서 따지고 싶었지만 기름값이 더 나와 못가고 버렸습니다. 그 이후 매주가던 발길이 한달에 1번 두달에 1번으로 멀어지네요. 이 미국에선 한국음식 먹고싶어하는 한국인이 봉인지. 먹고 싶어서 어쩔수 없이 가끔이라도 가고야 마는 제 입맛이 원망스럽습니다.
IP : 66.xxx.117.38
 분해! 2010.03.15, 16:59:16  
h마트뿐 아니라 모든 한인상회들이 각성해야 될문제 같네요. 릴라이어블에서 시장을 보던 중 유통기간재표기 하는것을 직접 두눈으로 목격한 사람입니다. 어쩔수없이 눈감고 다녔고 추후 사온식품이 다 곰팡이가 나서 따지러 갔더니 유통회사의 책임이라며 고소해봤자 자기들과 상관없다고 나몰라라하더군요. 전 보상이나 그런게 아니라 단지 한마디 진심어린 사과를 원한거였지만 캐셔보시던 나이젊은 여자분이 미안하다고 한마디 하고 매니저인지 사장인지 아저씨분은 뻔뻔한 표정으로 안오면 될거 아니냐며 고소할려면 해봐라 그래봤자 유통회가 책임이다 그러면서 자리를 떠났습니다.
IP : 66.xxx.117.38
 립스터 2010.03.15, 16:30:31  
정말 너무 하는군요...
위 글중에서 제일 중요한 단어를 고른다면 "오랫동안"이지요.
사람이 살다보면 실수할때도 있고,돈에 눈이 어두워 "잠깐" 잘못된 길로 갈수도
있지만,"오랫동안" 유통기한을 속이고,제품을 재포장하여 판매하였다는 것은,
제목과 같이 "비양심의 극치"인것 같군요.
얼마전 보스톤 코리아에 올라왔던 H마트에 관련한 불만들중 이와 비슷한 일이
있었던것 같습니다.(두부,만두 등등)
그당시는 그냥 넘어갔는데,이 기사를 보고나니,그냥 지나칠 일은 아닌 듯 하네요.
정말 황당하네요....
IP : 98.xxx.242.220
 구절판 2010.03.14, 21:44:07  
보스턴지역도 소비자의 철저한 감시가 필요합니다.
먹거리 가지고 소비자를 속이는.....
이런 나쁜 사람들.
IP : 98.xxx.116.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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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감리교회.. 2013.09.02 7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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