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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3, 10:46:23 BIA
추천수 : 149 | 조회수 : 3653
IP : 71.XXXX.41.93
플러스 광고
의견목록 [의견수 : 8]
eugene85
2013.04.05, 12:29:00
너무나 많은 어학원들속에서 자신에게 맞고 좋은학원을 찾는건 참 힘든일입니다.
BIA는 제가 직접 찾아다니며 발견한 보물같은 곳이지요..
전에는 유학원에서 연결해준 대형학원을 다녔었지만 그곳에서의 안좋은추억(?)으로
중간 수수료로 이득만 보려는 유학원을 더이상 믿을수도 없어지고해서
직접 청강도 듣고 수업과정도 살피며 여러군데 돌아다닌결과 제가 바라던곳을 찾게 되었습니다.
BIA는 일단 가족같은 분위기로 학생 한명한명을 케어해주고 있다는 느낌을 받으실겁니다.
전에 다니던 대형학원에서는 학원이 크기때문에 학생이 많아 여러친구를 만날수있다는 장점은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뿐입니다. 학생을 신경써주기는커녕 단지 돈을 벌기위한 수단으로 생각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수업변경, 환불절차 등등 모든 시스템이 복잡하고 느리고 ..
한국사람으로서는 이해할수없을정도로 답답합니다...
하지만 BIA는 학생의 말에 귀기울여주고 신속한처리를 해주어 너무나 감사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또한 수업방식과 저는 지금 제 선생님을 무척 추천하고 싶네요.
대형학원에서는 사실 한 클래스에 인원이 많기때문에 적극적으로 나서지않는한
말을 거의 안하고 오는 경우도 종종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제 선생님은 학생 한명한명 지목하면서 모두가 공평하게 말을할수있는 기회를 줍니다.
담임제로 지정되어 자신의 학생의 부족한점을 알고 바로고쳐주기도 하며
그로인해 더욱 큰 친밀감도 형성되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대형학원은 학생수가 많아서 오전반, 오후반으로 진행됩니다.
그렇게되면 문제점은 담임도 2명이되어 진도가 뒤죽박죽 나가게 됩니다.
어제는 무얼배웠니?하며 되려 학생들에게 물어보곤하는데...
다음날 저희는 무얼배울지 예측이 안되는 상황에 이르기까지합니다..
하지만 BIA는 하루의 스케줄이 정해져있고 한명의 담임선생님이 가르치기때문에
예습은 물론이거니와 진도가 체계적으로 나갈수 있습니다.
큰 돈들여 영어배우러 멀리 보스턴까지 와서 실망을 하고가는 학생들도 많이 봤습니다.
또한 유학원들의 거품섞인 조언에 흔들리는 학생들도 많이봤구요..
정말 실속있게 그리고 자신이 학원으로부터 케어받고 신경써주는 사람들이 있다는걸
느끼고 싶다면 두말할거없이 BIA를 추천합니다.
IP : 24.xxx.218.75
tjdnjsdlzz
2012.11.02, 21:43:19
저는 지금9학년이고 미국온지 2년됫고 보스톤온지는 6개월밖에 안됫는데요..
보스톤오기전에는 계속 미국사립학교다니면서 홈스테이를 햇엇습니다!!
미국학교랑 홈스테이에서 육체와 정신적으로..ㅋㅋ 힘이들엇고 학교와집에서는 생활영어밖에 안늘엇다는생각에 언니가잇는 보스톤으로 오게되엇습니다. 그래서 요기 비아로 가게되엇고 한국으로돌아가기전, 5개월정도 학원에서 토플을 공부하게되엇습니다.
9시부터 1시까지 원어민과 수업을 하고 단어시험보고 1시30부터 3시?정도 쟈율적으로 랩실에서
모의토플시험을봅니다!
중2부터와서 홈스테이 와 학교를다니면서 영어로 대화소통에는 큰문제는 없엇지만 리딩 문제푸는거에좀약햇어요 ㅠㅠ
수업받으면서 원어민썜이 문제푸는 스킬이런것도 어디 한국해커스못지않게 잘알려주시고 어쎄이를 써서 메일로 보내면 틀린것도 잘알려주셧습니다!
글고 제가나이도 어리고 부모님과떨어저산지 좀됫는데 여기 매니저분들, 선생님분들 같이수업받앗던 분들까지 제에게 엄~청잘해주시고 비록 토플이라는 날힘들게하는것이 잇엇지만 그래도 그동안 재밋게 공부햇던거 같습니다!!ㅋ.ㅋ
심리적으로..(?)ㅋ 편하고
공부도 잘배울수 잇는곳을 찿으신다면 BIA가 좋을것같습니당!!ㅋㅋㅋㅋㅋㅋ
IP : 24.xxx.69.105
우리나라만세
2012.08.13, 12:22:48
보스톤에 어학공부하러 오신다면 BIA 학원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올초 회사에서 어학연수와 MBA 과정을 보내주셔서 보스톤에 지난 3월에 왔습니다.
현재 보스톤 대학교 MBA에 입학허가를 받고 9월 부터 시작할 예정입니다.
대학졸업한 지 20년이 지났고 토플을 접해본 적도 없고
영어 공부한지가 까마득하여 이런 저런 걱정이 많았습니다.
한국의 지인들 우려에도 불구하고,
토플 성적이 요구하는 수준으로 나왔고 회화도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아마도 타이핑 속도가 좀 빨랐다면 훨씬 좋은 토플 성적이 나왔을 것입니다.
미국에 오기 전에 CELOP이나 하버드에서 공부하느 것이 낫고
사설 학원이라 관리가 부실하다는 말을 들었지만
강의 내용이 아주 충실했습니다.
힘들기는 했지만 유익한 시간을 보내었다고 생각합니다.
Danielle선생님으로 부터 토플 수업을 받았는데
수업이 상당히 Intense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수업이 끝난 후에도 토플수업을 듣는 학생들을 돕는
Miss Kang 선생님도 퇴근도 하지 않고 친절하게 끝까지
잘 도와 주었습니다.
특히 원장님과 스탭 분들도 "가족"처럼 여러 모양으로 많이 도와 주셨습니다.
IP : 74.xxx.97.228
Summer
2012.08.13, 11:37:32
저처럼 토플때문에 학원 고민하시는분들, BIA로 가시면 후회없을꺼라고 장담하고싶습니다~
저는 미국에서 3년동안 지내며 대학교를 졸업했지만 대학원때문에 토플시험을 봐야하는 어쩔수없는 상황으로 토플학원을 이리저리 찾아봐야했습니다. 제가 어학 연수 목적으로 미국으로 온 것이 아니였으므로 어학원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었고, 오직 인터넷으로만 어디가 좋을지 찾아봐야했습니다.
인터넷에서는 여기저기 유명한 학원들의 상업성 광고가 많이 눈에 띄어 약간의 거부감이 들긴 했지만 BIA 학원의 광고를 보고, 거창하지 않지만 학원 교육 과정에 대한 굉장한 자신감이 느껴져 찾아가 상담을 받았습니다.
학원의 상담원부터 외국인 선생님들까지.. 친절함에 놀랐고, 분위기는 가족처럼 편안합니다. 그렇다고해서 어학원생들끼리 매일 몰려다니고 놀러다니는(대부분의 어학원들의 분위기) 분위기는 절대 아니구요,
서로 편안한 경쟁을 할 수 있을만큼 토플과 영어에 대한 대화로 많이 이루어집니다.
처음에는 편안한 분위기 때문에 학원이 좋았지만, 선생님을 만나고 아, 내 학원이구나 라는 걸 느꼈습니다. 토플 A반을 담당하시는 Danielle 선생님. 학생들에게 대단한 열정과 애착을 보여주어 미국인임에도 불구하고 학원을 그만둔 지금 정말 그립게 만든 분입니다. 누구보다도 자신의 시간을 학생들에게 투자하고 토플의 자료들이란 자료는 모두 수집하시고 직접 만드십니다. 저희 선생님 뿐 아니라, BIA 의 모든 선생님들이 학원에 대한 애착이 남다르다는걸 느낄 수 있어서 학생들도 더 열심히 따라오게 되는 것 같습니다. 때문에 짧았지만 저의 학원생활은 너무나도 만족스러웠고 당연히 시험결과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지금 학원때문에 한국에서든, 미국에서든, 고민 하시는 분들. 상담받아보시고 정 고민되시면 강의 한번 받아보세요. 안다닐수가 없을껍니다. 님들에게 솔직한 후기가 되었길 바라며.... 감사합니다.
IP : 24.xxx.78.157
Layla
2012.07.04, 00:30:32
윗 분처럼 저도 대형학원에서 한달간 수학한 뒤 Transfer하여 BIA에서 2달간 수강하고 이제 귀국을 앞두고 있습니다 :) 워낙 한국인들 사이에 입소문 난 곳이라 큰 기대를 걸고 찾아갔던 대형학원은, 오히려 영어에 대한 흥미나 의욕을 떨어뜨릴만큼 실망스런 부분이 많았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다는 심정으로 찾아갔던 BIA에서 따뜻한 환대와 알찬 정보들로 상담을 받고 나니 왜 진작 이 곳을 찾지 못했는지...타 학원에서 보낸 지난 한 달이 아쉬워지더군요ㅎㅎ 수업은 최대 10명 정도의 소규모 그룹으로 진행되는데, 저는 이런저런 기회로 총 2 명의 선생님께 수업을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두 분 모두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최대한 다양한 단어와 표현으로 영어를 말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주시는 능력이 대단하더군요. 한국에 계신 부모님께 근황을 전할 때, 늘 학원에서 만난 친구와 선생님이 너무 좋다는 말을 아끼지 않았던 기억이 납니다.
Julia매니저님과 Monica매니저님 그리고 David원장님은 말그대로 가족처럼 편안하게, 그러나 공부함에 있어서는 엄격하게 학생들을 지도해주십니다. 특히 David원장님과 함께 영화를 감상한 뒤 그 내용에 대해, 교훈에 대해 토론했던 시간은 정말 즐거웠답니다. 한 달에 한 번 이상 특별한 액티비티를 마련해주시는 Monica언니의 꼼꼼함과 섬세함은 그 미소만큼이나 최고였고요! 슬픈 일에는 걱정을 덜어주시려 하고, 기쁜 일에는 누구보다 환하게 웃으며 함께 기뻐해주신, Julia매니저님도 절대 잊을 수 없을 것 같네요.
수업도, 상담도, 운영도 어느 하나 빠질 것 없는 알찬 학원입니다. 진심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어학연수를 생각 중인 남동생에게도, '보스턴으로 온다면 꼭 추천하고 싶은 학원'으로 이야기 해두었습니다 :) 가족에게 기꺼이 추천할만큼 좋은 학원이니, 혹시 보스턴에서의 어학공부를 알아보고 계시다면 꼭 한번 방문해보시길 바라요!
IP : 24.xxx.193.121
Jesse
2012.07.04, 00:15:44
작년부터 샌디에고에서 공부하다가 지난 2월 보스턴으로 건너온 제가 처음으로 선택했던 학원은 한국인 유학생들 사이에서도 몹시 유명한 어느 큰 학원이었습니다. 역시 소문난 학원인 만큼 수업 커리큘럼이나 학원 위치와 같은 부분에서는 충분히 만족스러웠지만, 너무나 많은 학생들로 북적거리는 학원의 전체적인 수업 분위기나 어마어마한 수강료 때문에 한 달만에 학원을 바꿔볼 생각을 하게 됐고, 그러던 중에 발견하게 된 곳이 바로 BIA였습니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수업료와 다운타운에서 조금은 떨어져 있는 위치 때문에 반신반의하면서도 처음 BIA를 찾았던 날, Academic Manager이신 줄리아 선생님의 친절한 안내와 설명 덕분에 안심하고 BIA에 등록하게 되었고 그 뒤 2달 동안 BIA에서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BIA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소규모 인원이 다 함께 참여해서 진행해나가는 수업 분위기라고 생각합니다. 한 클래스당 10명 내외의 학생들이 함께 수업을 듣게 되는데, 모두들 충분히 말할 기회를 얻을 수 있고 또한 전 세계에서 온 친구들과 서로의 의견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학생수가 많지 않은 만큼 서로가 서로에게 친숙해질 수 있는 시간도 충분히 가질 수 있게 되구요.
한국인 유학생들에게는 BIA의 원장님을 비롯해 줄리아, 모니카 매니저님과 같은 한국인 스탭들이 있다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모두들 네이티브 수준의 영어를 갖추신 분들이고, 학생들의 학습 분위기 조성을 위해 늘 영어로 대화를 이끌어 내시지만, 정말 필요할 때에는 한국말로 어떤 일이든 편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크게 도움이 됩니다. 학생들을 위해서라면 뭐든 도와주시려고 노력하는 친절함은 물론이구요.
그 외에도 경험이 풍부하고 외국인 학생들을 배려할 줄 아는 선생님들, 과거 일본 대사관으로 쓰였다는 아늑한 학원 건물, 보스턴 다운타운에서 떨어져 있는 만큼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조용한 위치 등 BIA의 장점은 많고 많습니다. 또한 유학생들에게 정말 중요한 수강료 역시 다른 학원에 비해 충분히 합리적이어서 경제적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조만간 귀국을 앞둔 저로서는 비록 2달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BIA를 선택한 결정에 100% 만족하고 있으며, 여태 미국에서 등록했던 많은 학원들 중에서도 가장 만족스러웠던 선택이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보스턴 코리아를 찾는 모든 유학생 여러분들께 자신 있게 BIA를 추천해드립니다!
IP : 24.xxx.193.121
esther
2012.04.13, 14:19:57
너무 좋은사람들 따뜻한 학교
성실한 학교
진심으로 가르치는 학교
진심으로 공부하고 싶은 학교
생활 전반으로 모르는 게 많은
외국 학생들을 진심으로 도와주려는 학교
3개월 째인데 대만족입니다.
IP : 74.xxx.37.34
astrologer
2012.02.27, 22:24:52
BIA ESL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주로 보스턴으로 오는 한국 학생들의 경우 유학원을 통해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위에 한국인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학원에 대한 정보 부족과 장기계약에 따른 할인 행사 등으로 유학원에서 추천해 주는 학원에 무턱대고 가는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그렇게 나름 큰돈을 지불하고 이곳 현지에 와서 후회하는 경우도 많고 이후에 옮기는 과정에서도 잡음이 많았다고 들어 왔습니다.
현지 사정을 모르는 학생들의 입장을 잘 이용해 커미션만 노렸다거나 혹은 I-20 장사를 하는 유학원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이는 생각보다 빈번한 일이라고 합니다. 정말 무슨 일이든지 시작이 가장 중요한데 그 부분에 문제가 생기면서 유학 생활에 회의감을 느끼는 친구들도 많았다고 합니다. 사람을 학생이 아닌 돈으로 보는 안타까운 현실이 실제로 존재 한다는 겁니다. 만약 한국에서 알아보신다면 꼼꼼히 알아 보시길 추천 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개인적으로 알아보고 직접 학원을 선택해 미국으로 건너온 사례입니다. 그래서 미국을 다녀온 친구들의 입소문을 통해서 학원을 구하고 직접 하우징까지 해서 미국으로 건너왔습니다. 솔직히 오기전에 걱정도 많이 했지만 미국 현지 BIA에서 두달간 공부하면서 느낀바가 많은것 같습니다. 저렴한 학원비에도 불구하고 학생을 생각해주는 마음이 대단하다는 점에서 크게 감동 받았습니다. 중간에 다른 학원에서 옮겨온 친구들의 평을 들어봐도 처음부터 이곳을 선택한게 부럽다며 기회를 잘살려 공부해 보라 조언해 주었습니다.
학원 교육 체계 라던가 선생님, 인근 학원들보다 저렴한 학원비등 유리한 조건들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또한 학원이 굉장히 조용한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공부하기에는 좋은 위치적조건을 갖춘 곳입니다.
또한 한국인들에게는 굉장한 이로운 점이 어시스턴트들이 한국 사람들이라는 점입니다. 누군가는 유학 오기전 "한국인이 한명이라도 적은 학원으로 갈거야!" 라고 마음을 먹고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지만 막상 현지에 와보시면 알겠지만 어느 학원이든지 한국인이 큰 비중을 차지 하고 있습니다.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부분고 현실이라는 것이 항상 일치 할 수 없기에 모두가 받아들여야 하는 현실입니다. 또한 안타깝게도 모두 낯선 타국에서 학습을 하고 있는 비슷한 입장이고, 체류하는 기간도 서로 달라 학습에 대한 조언을 해주는 사람이 부족한것이 사실입니다.
덧붙이자면, 제 경험상에서도 특히 남미나 중동 국가등과 달리 문법에서 강점을 가지지만 발음에 문제가 있는 한국인들의 ESL 학습방식은 타 국가와는 다르게 적용시켜야 하는 부분이 많아 조언이 절실한게 사실입니다.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한국인 어시스턴트가 도움이 된것 같았습니다. 똑같이 한국에서 넘어와서 먼저 공부해본 선배의 입장으로 조언을 아끼지 않고 공부를 열심히 하라 다독입니다. 별것 아닌것이라 생각하지만 실제로 겪어보면 외국인 어시스턴트와 자국인 어시스턴트와의 차이는 하늘과 땅차이 입니다. 개인적으로 볼때 한국인들이 적응하고 공부해나가는 입장에서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습니다.
영어를 잘해서 미국으로 어학연수를 오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모두 부족한 점이 있기 때문에 미국에 문을 두드린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의 목표가 최단기간에 최고의 학습이라는 분명한 목표가 있다면 방향을 잘 잡는 것이 급선무 인데, 이에 있어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것이 바로 도움을 줄수 있는 멘토의 존재를 찾을 수 있는냐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도 BIA가 가진 매력적인 조건이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또한 수업체계도 이러한 점에 주안점을 둔지라 한국인들에게 조금 유리한 경향도 없지 않아 있는듯 합니다.
작은 학원이지만, 한국에서 말하는 소위 '숨겨진 맛집'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는 알찬 학원이라는 느낌이 강한 학원입니다. 전체 학원생 다 모아놓고 보면 80명(?)정도 밖에 안되다 보니 원장님이 학생 하나 하나 이름부터 실력 오르는 정도까지 다 알고 계십니다. 큰 학원이 기계식으로 사람을 받는 점에 비해, 개인적인 관리를 세세히 해주는 점에서 이점이 있습니다. 하루 결석하면 누가 결석하고 문제가 생겼는지 원장님이 다 알고 계십니다. 솔직히 만리 타국까지 비싼 돈 들이고 와서 공부하는 입장인데, 무관심으로 일관하는 학원에서 귀한시간 버려가면서 있으면 그 허탈감은 말로 못할겁니다. 여기서 공부하면서 그런 걱정 덜어준 것에 감사한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