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求 (구)
보스톤코리아  2017-10-30, 11:34:43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求)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You may ask Me for anything in My name, and I will do it”- 요한복음 14:14.
11월 7, 8일 이틀간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한이 예정된 가운데 민주노총을 비롯한 좌파(左派) 진영에서 “트럼프 미 대통령 방한 반대집회”를 공언하고 나섰다.
일부 좌파단체들이 벌인 반미(反美)집회가 소셜 미디어를 통해 미국 현지에 알려지면서 미국인들 사이에 반한(反韓) 감정을 부추길 수 있다는 우려까지 나온다.
민주노총과 반미(反美)단체들로 이뤄진 ‘노(No)트럼프 공동행동’은 26일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 나라 땅에서의 전쟁을 운운하는 외국수반을 이 땅 어느 국민이 환영할 수 있겠는가” 라며 “트럼프 대통령 방한 반대 행동에 나서겠다” 고 밝혔다.
이들은 “트럼프는 이번 순방을 통해 중국을 견제하는 동시에 미국의 패권을 다질 기회를 삼기 위해 대북 압박의 가치를 높일 것” 이라며 “대북 압박 강화는 동아시아 지역을 더욱 불안정하게 만들 것” 이라고 주장했다.
이 공동행동에는 민중총궐기투쟁본부와 반전평화국민행동, FTA대응대위 소속을 비롯해 220개단체가 참가한다.
민중당, 전국농민회총연맹, 사회진보연대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30일부터 광화문 광장과 온라인에서 시국선언 등 항의행동 및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11월 4일 주한미국 대사관 인근을 행진하는 범국민대회를 열겠다고 예고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이 방한하는 7일 오후 7시에는 광화문 광장에서 다시 촛불집회를 열고, 8일 오전 9시에는 국회 앞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 저지 집회를 열겠다는 것.
앞서 지난 14일 국내 반미(反美)단체는 주한 미국 해군사령부 주최 파티현장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미군을 비난하는 시위를 벌여 ‘도를 넘었다’는 비판도 나왔었다.
부산민중연대 회원 70여명은 이날 미 해군(海軍) 창설 242주년(10월 13일)을 기념하기 위해 부산해운대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파티에 찾아가 오후 4시부터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였었다.
이들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트 미국대통령을 비난하면서 썼던 ‘Dotard(노망난 늙은이)’라는 문구가 쓰인 플래카드를 들고 “미치광이 트럼프의 존개들아 남의 땅에서 전쟁을 벌여 놓고 너희는 술판을 벌이느냐”며 거세게 항의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과정에서 일부 시위대는 미군들과 몸싸움 직전까지 간 것으로 알려졌다.
‘Dotard’라는 표현은 북한의 김정은이 지난  달 직접 성명을 발표하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한국말로 ‘늙다리 미치광이’라고 표현해 온 세계 언론의 주목을 끌어냈던 것.
求구: 이 求자는 “물(水:수)을 통한 十십자가 사람 즉 예수 그리스도 (Jesus Christ)를 통한 ‘하느님 사랑(丨)과 이웃 사랑(一)= 사랑을 성령님(·)을 통하여 성취하는 상황을 그린 글자. (지난 번 Column:辻을 참조)
“내 (예수 그리스도)가 아버지 (하나님)께 求하겠으니 그(아버지 하나님)가 또 다른 보혜사(保惠師)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라: And I will ask the Father, and He will give you another Counselor to be with you forever- 요한복음 14:16. 따라서 求한다는 뜻이 “물(水과 十(십자가 사랑)더하기 성령(聖靈)님으로 합성돼 있는 글자이지만” 이세상과 영원한 하늘나라와의 연결로 영생(永生)에 참여할 수 있는 열쇠의 글자임을 명심해야 한다.
바로 이 求를 사이한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 인간”과의 관계를 구체화한 말씀이 “내가 주는 물(水)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永生)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But whoever drinks the water I give him will never thirst. Indeed, the water I give him will became in him a spring of water welling up to eternal life – 요한복음 14:14.
求자의 “물(水)이 영생(Eternal Life)을 샘솟게 하는 하나님의 은혜(恩惠)를 담고 있다”는 것을 사람들이 알면 세상은 훨씬 평화롭고 안녕할 것인데...
많은 사람들이 제한된 인생(人生)에는 골몰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영생(永生)에는 제외되어 있으니…
예수께서 다시 부탁하신다-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You may ask Me for anything in My name, and I will do it” – 요한복음 14:14.
예수님을 믿으면 천국 가는 까닭-.



신영각 (보스톤코리아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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