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희(Cellilia Oh) 작가 첫 개인전을 축하하며... 2022.05.23
지난 5월 14일 토요일 뉴햄프셔주 라이 소재 'Soo Rye Art Galley'에서 한정희(Cellilia Oh) 작가의 첫 개인전이 있어 다녀..
'2022 세계 여성위원 컨퍼런스'에 다녀와서... 2022.05.16
지난 4/29(금)~5/1(일) 2박 3일 동안 미국 댈러스 더블트리 바이 힐튼 호텔에서 "여성이 열어가는 새로운 한반도"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영적인 순발력!! 2022.05.09
훌쩍 5월을 맞았다. 누군가 그 말을 참 잘 만들어 놓았다는 생각을 한다. 시간의 빠름을, 세월의 흐름을 자동차 속도에 맞춰 40대에는 40마일로 달리고 50대는..
상담 심리학(counseling psychology) 공부를 하며... 2022.05.02
옷이나 신발이나 주인에게 편안해야 자연스러운 것처럼 공부도 그렇다는 생각을 한다. 사람은 생김새만큼이나 좋아하는 일이나 공부 또는 잘하는 일이나 공부가 있다. 똑..
'두나미스'의 권능과 '다이너마이트'의 힘!! 2022.04.25
'두나미스'(δυναμις)는 헬라어로 성경에서 성령의 능력(能力)을 말하며,..
길이 되어 그대의 길에서... 2022.04.18
떡가루처럼 뽀얗게 쌓인 눈을 보면 언제나 그런 생각을 한다. 온 세상을 누가 이토록 하얗게 만들어 놓았을까. 어떻게 이렇게 하얗게 만들 수 있을까. 감동의 그 순..
화려한 장례식 2022.04.11
지난 4월 2일(토) 오후 3시 아주 특별한 장례식에 참석했다. 평생을 '어린아이'처럼 살던 '보스턴 백조할매' 유정심 권사님이 지난..
'상처'가 사명이다 2022.04.04
"내가 이 말을 듣고 앉아서 울고 수일 동안 슬퍼하며 하늘의 하나님 앞에 금식하며 기도하여(느헤미야 1장 4절)"'상처'가 사명이다. 눈물과 아픔과 상처는..
지금 잠을 자면 꿈을 꾸지만... 2022.03.28
엊그제는 멀리 플로리다에서 유영심 장로님이 보스턴에 오셔서 어른들과 함께 파네라에서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언제나 만나면 반가움과 함께 오가는 이야기들의 즐거움에..
인생의 세 갈래길 2022.03.21
"언제나 한 번쯤은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방황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앞만 보고 최선을 다해 열심히 달려왔는데도 어느 순간 길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생긴다. 네...
'통합과 화합의 시대'를 바라며... 2022.03.14
이른 아침 출구조사 발표부터 제20대 대선 당선자가 정해질 때까지 한국의 연합뉴스를 시청하였다. 타국에 사는 투표권도 없는 사람이지만, 내 조국의 대사가 아니던가..
"평화를 원한다면 전쟁을 준비하라!" 2022.03.07
“평화를 원하거든 전쟁을 준비하라(Si vis pacem, para bellum)”는 4세기 로마의 병법가 푸블리우스 플라비우스 베게티우스 레나투스가 남긴 말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人間이 산다 2022.02.28
늘 버겁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사는 일은.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일이 뭘까. 인간이 인간답게 사는 것은 또 무엇일까. 문득, 나의 주변을 돌아보면 중앙에 서 있..
변하지 않기를 원한다면 스스로 조금씩 변화하라 2022.02.21
"모든 것이 변하지 않고 그대로 있기를 바란다면 모든 것을 조금씩 변화시켜야 한다."삶이란 게 그렇지 않던가. 부부나 가족 그리고 인간관계에 있어서 서로 바라..
뜨개질 명상 2022.02.14
버릇이 되었다. 집에서 TV를 시청할 때나 병원에 건강 진료를 받으러 갈 때 그리고 여행을 떠날 때는 언제나 잊지 않고 챙기는 물건이 있다. 그것은 다름 아닌 뜨..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2022.02.03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욥기 23:10)남편을 떠나보낸 지 10개월을 보내고 있습니..
'나의 좌우명!' 2022.01.31
글을 읽다가 책 속의 저자가 '나의 좌우명'에 대해 묻는 것이었다. 그렇다면, 나에게는 '나의 좌우명'이 있나? 아니면, 있었나? 특별히 좌우명이라고 이름..
당신은 자석이다 2022.01.24
당신은 자석이다. 작가 쑤쑤의 글을 읽다가 내 마음에 와닿는 문장이었다. 참으로 나 역시도 그렇다고 생각했다. 특별히 가까운 사람이 아니더라도, 어떤 자리에서 우..
자기답게 살기 2022.01.17
우리는 모두 내 이름 말고도 남에게서 불리는 이름이 있다. 누구 엄마, 누구 아빠, 누구 남편, 누구 아내, 누구의 부모, 누구의 며느리, 누구의 사위 등 내가..
홀로서기 2022.01.10
시작했다, '홀로서기'를 2022 임인년(壬寅年) 새해 새 아침 산행을 하며 한 발짝 한 발짝을 옮기면서 소원하며 기도했다. 이제는 시작이라고 말이다. 지난해..